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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이 사라졌다." 일본 전국의 사회복지사들의 격노, 방문개호(노인요양) 서비스의 기본 보수가 삭감이라니, 정부 방침의 뒤에 숨겨진 어떤 변화란. 3/4

 "의욕이 사라졌다." 일본 전국의 사회복지사들의 격노, 방문개호(노인요양) 서비스의 기본 보수가 삭감이라니, 정부 방침의 뒤에 숨겨진 어떤 변화란. 3/4

예로 들어, 사회복지사가 입욕이나 용변 등을 돕는 "신체 개호 서비스"에 대해 야기모토 씨가 예측한 결과, 현행 제도에서 가장 높은 처우 개선 가산(항목)을 적용하게 된다면 새로운 최고 가산(항목)을 받더라도 30분에서 1시간 정도의 서비스 보수가 30엔 정도 감소한다. 지금까지 힘이 들고 돈이 되지 않더라도 이용자와 함께했다는 야기모토 씨.

직원의 임금상승에도 노력 중이다. "사업소로서 연간 100만 엔 가까이 수익이 줄 것으로 보인다.

노력이 정당하게 평가받지 못했다."고 울분을 토했다.

앞선 코지마 씨가 지적한 점은 가산(항목)을 따기 어려운 점이다. "서류 진행이 번잡하고 소규모 사업소에서는 대응이 어렵다."

이에 대항해 후생노동성은 "업무를 간소화하고 쉽게 취득할 수 있도록 사업소를 동반자형(伴走型)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고 이해를 구했다.

고령자 주택에 병설하는 형태가 이익율 상승으로 이어질 것인가 기본보수 하락의 근거가 된 "방문 개호 서비스는 대폭 흑자"라는 후생...

# 개호 # 개호서비스 # 노인요양 #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