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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최초의 일본인" 그 '친척'은 태국 밀림지대에 살고 있다. 2/2

 NHK, "최초의 일본인" 그 '친척'은 태국 밀림지대에 살고 있다. 2/2

일본인의 친척이라고는 하지만... 지금까지 이 글을 읽고 계신 독자 대부분께서는 이런 의문을 가지고 계시지 않을까합니다.

현대 일본인과는 모습도 생활양식도 전혀 다른 마니족이, 어떻게 "최초의 일본인"의 친척이라고 할 수 있는걸까. 이 사이를 잇는 것은 "고대 DNA 해석"이라고 불리는 2022년 노벨 생리학, 의학상을 받은 혁신적인 기술 덕분입니다.

긴 시간동안, 땅에 묻혀 있던 유골로부터, 지금까지 DNA를 해석하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만, 이번 기술이 이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보존상태가 좋은 유골에 한해서는 수 천 년 전의 유골이라고 하더라도 DNA를 읽어내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NHK 제공, 고대 DNA를 해석하는 작업을 위해 유골을 얇게 자르고 있다.

이 때문에, 이전에는 생각할 수도 없었던 여러 사실이 최근 10년간 차례차례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2018년 도쿄대(동경대)의 오오타 히로키(太田博樹) 교수 일동이 발표한 연구결과입니다.

계기가 된 것...

# 1 # 마니족 # 일본의선조 # 일본의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