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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최초의 일본인" 그 '친척'은 태국 밀림지대에 살고 있다. 1/2

 NHK, "최초의 일본인" 그 '친척'은 태국 밀림지대에 살고 있다. 1/2

NHK 제공 일본인의 선조라고 누군가 묻는다면 어떤 이미지가 연상되나요? 실제로, 동남아시아 태국의 한 오지 지역에 살고 있는 소수민족이 "최초의 일본인"의 '친척'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을 최근 DNA분석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이번, 일본의 미디어로서는 처음으로 접촉할 수 있었던 이 민족은 과연 누구일까? "프론티어" 취재반 코야마 유스케(小山佑介), 후쿠하라 쵸스케(福原暢介) 민족의 명칭은 "마니족" 태국 남부, 말레이시아의 국경 근처에 위치한 파탈룽 주 NHK 제공, 파탈룽 주의 위치(사진 기준 왼쪽 하단 노란색) 마니족은 산 속 깊은 곳에 터를 잡고 있으며 태국 현지에서도 "숲의 민족"으로 불리고 있다.

수 천 년에 걸쳐서, 외부와의 접촉을 끊고 살아온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숲에서 식량을 얻을 수 없게 되면서 약 4년 전부터 산 근처 마을로 내려와 현대문명과 함께 살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들(취재반)은 마니족을 소수민족으로서 보호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는 태국 정부로...

# 마니족 # 일본의선조 # 일본의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