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비즈니스 찬스의 거리에요. 이건 틀림없지요."
이렇게 강조하며 말을 한 다스 씨에게 "이제부터 신오쿠보에서 가능성 있는 비즈니스는 어떤 게 있을까요?"라고 물으니 돌아온 답변은 "전기제품이 좋을 것 같네요."
였다. 말을 듣고나니 신오쿠보에는 중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을 판매하는 가게가 꽤 있다.
"중고 제품은 아키하바라보다도 쌉니다. 스마트폰은 신오쿠보에서 아키하바라의 가게로 도매 거래를 할 정도이죠."
신오쿠보의 외국인 커뮤니티와 아키하바라의 일본인 중고업자가, 스마트폰 거래를 이어가고 있었던 것이었다. 이런 이점을 살려 신오쿠보에는 큰 전자기기 전문점(電脳ショップ)을 세우니, 외국인에게도 전자기기 오타쿠(デジタルガジェット好き)가 많아 꽤나 먹히는 모양이다.
[FIRTST KITCHEN(일본의 음식점 메이커 중 하나)에서 번 돈으로 창업] 그들 외국인을 상대로 경쟁하거나 소비자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는 일본인도, 신오쿠보에서 조금씩 생겨나고 있다. 이 분야는 마직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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