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개호(노인요양)보험에서는 개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소나 시설에 지불하는 보수를 3년에 1번, 개정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올해 4월은 그 시기가 도래한 것으로 후생노동성은 1월 하순, 개정 내용을 발표했다.
개호 분야에서의 인력부족을 고려하여 임금 상향을 위한 점진적 증가를 예정하고 있었다. 그런데 지금, 전국의 사회복지사들이 그런 정부의 방침에 격노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왜 이런 상황에 이른 것인가. 사회복지사가 고령자의 자택에 방문하는 방문개호 서비스를 둘러싼 이전과는 다른 형태가 증가하고 있다는 게 그 배경이다.
(쿄도 통신(共同通信) 이치카와 토루?(市川亨), 타카사카 시오미?
(高砂しおみ)) 정부를 고소한 사회복지사 2월 2일, 도쿄 나카타 쵸(永田町)의 국회의원 회관. 평소 (도쿄)도내에서 사회복지사로서 일하는 후지와라 루카 씨(68세)는 회의실에서 마이크를 잡고 있었다.
"이 일은 즐겁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을 대하는 정부의 태도에 화가 납니다."
이는 동료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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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의욕이 사라졌다." 일본 전국의 사회복지사들의 격노, 방문개호(노인요양) 서비스의 기본 보수가 삭감이라니, 정부 방침의 뒤에 숨겨진 어떤 변화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