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s703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51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데이비드 고긴스가 말한 찐 행복, 초등학생 2학년에게도 전달하고 싶다면?

남편의 추천으로 데이비드 고긴스와 앤드류 휴버먼의 '하기 싫은 일을 집요하게 해냈을 때, 당신 뇌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라는 유튜브 동영상을 보게 되었다.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에게도 이 영상을 보여주고 싶다고 하는데, 영상 내용이 자막이 있다지만, 영어이고 내용도 상당히 어려운 편이었다. 이럴 때 유튜브 동영상의 자막을 추출해서 챗GPT에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서술해줘' 라고 하면 쉬운 언어로 정리해 준다. 한번 해 볼까? 1. 해당 유튜브 동영상에서 영상링크 공유 → 복사 공유버튼을 누르면 링크 복사버튼이 나와요. 요걸 클릭! 2. downsub 사이트에서 해당영상의 자막 추출 다운로드 칸에 해당 영상 링크를 넣고 자막(스크립트)을 추출하세요. 3. 챗GPT에 해당 자막을 넣고 프롬프트를 아래와 같이 넣어주세요. - 프롬프트 : 초등학생 2학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2000자로 요약해줘. 그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면 뇌가 자란다고?

Naver Blog

기분 관리가 인생관리다. 나의 기분 관리 비법은?

기분이 왜 중요하냐? 기분은 곧 에너지고, 에너지가 곧 행동을 좌우한다. 기분이 좋으면 같은 일도 더 쉽게 해낼 수 있고, 안 좋은 기분이면 작은 일도 버겁게 느껴지기 마련이다. 특히 재테크나 블로그 운영처럼 장기적인 노력이 필요한 일에서는 꾸준한 동기 부여와 감정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 기분이 가라앉으면 손도 안 가고, 나중에는 아예 포기하고 싶어질 수도 있고 말이다. 나만의 기분 관리 비법을 3가지 소개한다. 하루 50번 팔굽혀펴기(아침에 2번, 저녁에 3번으로 완성) 첫째, 내가 해야 할 일, 해야만 하는 일들을 하루에 1시간, 아니 단 10분이라도 집중해서 야물딱지게 해치운다. 팔굽혀펴기 10번이라던지, 블로그에 글을 쓴다던지, 소소한 재테크를 한다던지 등 나만의 소소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행동을 하는 것이다. 이런 행위를 오전에 한다면 그날 하루는 기분이 아~주 좋다. 왜냐? 난 이미 할일을 끝냈거덩~ 둘째, 특별한 일이 없더라도 머리를 감고, 세수를 하고, 샤워를 한다

Naver Blog

했느냐, 안 했느냐 단지 그 차이

린치핀은 어떤 사람인가? 쉽게 대체할 수 없는 존재, 온리 원, 세상을 이끄는 사람, 변화를 만들고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 by. 세스고딘 1. 린치핀이 되는 법 5가지 평범한 직장인이 아니라 '예술가(Artist)'가 되어라. 지시를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결정' 하라. '트레이드(Off)'를 두려워하지 말고 '기부(Gift)' 하라. '도마뱀(brain)'의 두려움을 극복하라.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연결하라. by. 세스고딘, 김새해 린치핀은 수레바퀴에서 바퀴가 빠지지 않게 고정하는 핀을 말한다. 첫째, 평범한 직장인이 아니라 '예술가(Artist)'가 되어야 한다.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을 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방법이 있을까?" 고민하는 사람이 바로 린치핀이다. 둘째, 지시를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결정' 해야 한다. 린치핀은 컴플플레인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항상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다. 문제만 지적하는 사람보다는 문제를 이야기하면서 동시에 해결책을 제시하

Naver Blog

부자의 질문을 나에게 매일 던져라

1. 나는 돈을 벌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찾았는가? 엔화 투자로 일주일 동안안 3만원 정도를 벌었다. 워낙 소액으로 해서 벌은 금액도 작지만 핸드폰으로 거래만 하면 할 수 있는 거였다. 그런데 지금 엔화가 너무 올라버려서 떨어질 기회를 보아야 한다. 또한 아웃라이어라는 외국계회사에서 하는 한국어 등록 답변 부업 평가에 도전하고 있다. 우리집은 도서관에 책도 1월에 위탁했는데 아직 등록조차 되지 않았다... 2. 나는 자산을 늘리는 행동을 했는가? 금 투자로 번 돈으로 AI활용 강의를 신청했다. AI를 잘 활용하여 블로그 작성이나 논문 작성, 보고서 작성 등 다방면으로 활용해 보고 싶다. 단순 소비가 아닌 분명 나의 자산을 늘리는 행동이었다고 믿는다. 아니, 그렇게 만들 것이다. 3. 나는 돈을 위해 일하고 있는가?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고 있는가? 내가 가진 돈은 대부분 내가 깔고 앉아있다. 그 밖에는 주식에 투자하고 있는데 배당주에서 매달 10만원 정도씩 나온다. 나머지 주식

Naver Blog

에베레스트 꼭대기에서 눈을 굴려라

저축하는 순간 가난해진다. by. 로버트 기요사키 저축을 하면 왜 가난해질까? 가난한 사람은 돈을 벌면 저축하고, 부자들은 돈을 벌면 돈이 나를 위해 일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돈을 배치한다. 1. 돈을 굴리는 시스템을 만드는게 핵심이다. 눈이 내리고 있다고 상상해보자. 그리고 그 눈이 전부 돈이라고 가정해 보자. 가난한 사람들은 어떻게 할까? 눈을 열심히 모으려고 한다. 녹지 않게 하려고 애쓰고, 아끼고, 더 모으려고 한다. 마치 선풍기나 에어컨을 틀어서 눈이 녹지 않게 지키려는 것처럼. 그런데 부자들은 어떻게 할까? 그 눈덩이를 굴려버린다. 처음에는 작은 눈덩이지만, 높은 곳에서 굴리면 점점 커지는 것처럼 부자들은 돈을 그처럼 계속 굴려서 키우는 것에 집중해요. 여기서 결정적인 차이가 생긴다. 가난한 사람들은 버는 것과 아끼는 것에만 집중한다. 반면, 부자들은? 버는 것과 아끼는 것은 기본이고, 돈을 어떻게 굴릴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걸 이해하지 못하면 평생 돈에 쫓기게

Naver Blog

chatGTP에 육아휴직 중 소득 창출 전략을 물어보았다

프롬프트는 아래와 같다. "나는 현재 육아휴직중이어서 현재 소득이 없어. 하지만 생활비를 절약하면서 추가로 돈을 벌고 싶어. 어떻게 하면 지출을 줄이고, 현실적으로 돈을 벌 수 있을까? 그리고 장기적으로 패시브 인컴을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줘. 이걸로 미션 말들어줘. 나에게 맞는 현실적인 추가 소득 방법, 불필요한 지출 절감 전략, 그리고 패시브 인컴을 만들기 위핸 가장 좋은 투자방법 3가지를 제안해줘" chaptGTP는 아래와 같이 제안했다. 미션: 육아휴직 중 현실적인 추가 소득 창출 & 지출 절감 & 패시브 인컴 구축 육아중인 엄마의 현실적인 추가 소득 방법은? 1. 현실적인 추가 소득 방법 온라인 강의 제작 – 금융, 투자, 가계부 작성법 등의 온라인 강의 제작 블로그/유튜브 운영– 금융 및 절약 콘텐츠로 광고 및 제휴 마케팅 활용 프리랜서 활동 – 금융 컨설팅, 재무 계획 작성 대행, 온라인 강의 자료 제작 2. 불필요한 지출 절감 전략 생활비 자동 기록 & 최적

Naver Blog

나는 계속 노를 저었다. 꾸준함이 부를 만드는 이유

자본주의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무엇일까? 자본주의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본업+부업+투자를 병행해야 해요. 돈을 빨리 벌고 빨리 투자하고 오래 유지해야 해요. 기분이 나쁜데도 일하는 사람, 최고의 날이 아닌데도 일하는 사람, 그 사람이 결국 승리해요. 그냥 계속 꾸준히 해야 해요. by. 김새해 작가 우리는 일할 수 있다면 계속 일하는게 좋다. 왜냐하면 자본주의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돈을 빨리 벌고 빨리 자산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돈을 버는 속도보다 현금이 빠르게 하락하기 때문에...) 직장을 다니는 사람은 직장에서 어떻게 성과를 더 내고 '어떻게 하면 AI를 활용해서 더 필요한 기술을 빨리 배울 수 있지' 하고 계속 연구해야 한다. 요즘 문과에서 하는 모든 일들을 AI가 모두 가져가고 있다. 할 수 있다면 12시 전에 회사에서 필요한 일을 모두 끝내놓고 오후에는 나의 승진을 담당하는 상사의 일을 돕거나 회사의 더 중요한 일을 맡아서 더 해야 한다. 주부라고 하면 아이들이 공부를 자

Naver Blog

베풂은 건강으로 되돌아온다.

한 요양원에 65세 넘는 노인들이 입주해 있었다. 그런데 요양원에서 편안하게 여생을 즐기던 노인들이 어느날 술렁대기 시작했다. 원장이 새로운 생활지침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오늘부터 여러분께서는 모든 걸 스스로 하셔야 합니다. 먼저 일주일에 한번 씩 보여드리는 영화관람 시간을 스스로 결정하십시오. 또 정원의 식물돌보는 일도 알아서 책임져주십시오. 물을 주고, 풀을 뽑는 일도 여러분이 하셔야 합니다. 저희는 손을 떼겠습니다." 이번엔 2층에 사는 노인들을 불러 말했다. "여러분께서 원하시는 것이 있으면 서슴지 말고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가 다 해드리겠습니다. 영화 관람도 가장 편안한 시간으로 저희가 정해 드리겠습니다. 정원 관리도 신경 쓰실 것 없습니다. 여러분께선 그저 각자의 몸만 잘 챙기시면 됩니다." Elf-Moondance, 출처 Pixabay 그때부터 1층 노인들은 정원을 돌보랴, 영화 관람 시간을 서로 맞추랴, 바쁜 하루를 보내야 했다. 반면 2층 노인들은 아무 걱정없이

Naver Blog

좋아하는 일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우리는 좋아하는 일에 대해 기준이 너무 엄격해요. 어느 정도의 흥미가 생기면 그걸 키워나가야 하는 거죠. 난 서울대에 갈 수 없기 때문에 공부를 안하는게 아니고, 빌게이츠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사업을 안하는 거. 그건 아니죠. 노력으로 할 수 있는 것까지는 한다. 월급쟁이 부자들 TV 중 신사임당 요즘, 직장생활이 재밌다고 느껴지면서도 한편으로는 무료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 흔히 이야기하는 가슴뛰는 일을 해야 행복할 수 있어라고 이야기했던 20대가 떠오른다. 가슴뛰는 일이라... 20대 때는 가슴 뛰는 일을 남들이 부러워하는 일이라고 착각했었다. 그러나 이제는 안다. 좋아하는 일은 내가 잘하는 일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 일을 잘하려면 열심히 해야 해야 한다는 것을.... 그래서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 좋아하는 일이라고 부를만한 것도 찾을 수 있는 것 같다. 어떤 일에 흥미가 생기고, 해보고 싶은 일이 생기면 그 일에서 최고가 되지 않아서 난 못해가 아니라 그 마음을 정성껏 가꾸고

Naver Blog

사람이 바뀌는 3가지 방법

There are 3 ways to change people. To use time differently, (시간을 달리 쓰는것) to change the location you live, (사는 곳을 바꾸는 것) to make relationships with new people.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것) wihout those 3 methods, people will not change. (위의 3가지가 없이는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 ‘Making a new resolution’ is the most useless act. (결심하는 것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오마이 겐이치 2022년을 돌아보며 생각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돌아보게 된다. 먼저, 시간을 달리 사용했는가? 올해 4월까지는 아침 5시 50분에 기상하여 맨손운동도 하고, 블로그에 글도 매일 1일 1포스팅 하며 나름 다르게 시간을 쓰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그러다 4월에 코로나에 걸린 것을 핑계로 점차 소홀

Naver Blog

토끼띠, 당김이가 찾아왔어요

지난 1월 10일, 여느 때와 다름없이 냉장고 문을 열고, 메추리알과 김치를 먹는데..뭔가 맛이 이상하다. 남편에게 바로 "여보, 메추리알 먹지마~ 맛이 이상해"라고 했는데 남편은 "나는 괜찮은데?"하는것 아닌가? 그러나 이때까지만 해도 임신은 아닐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평소처럼 커피도 마시고 회사일도 바쁘게 지냈다..(이때가 아마 1주일듯;;) 그런데, 이상하게 시간이 갈수록 그렇게 졸리고, 커피를 마시면 배가 심하게 땡기듯 아팠다. 1월 21일부터 설 명절이기에 설마 하는 마음에 임신 테스트기를 해보았는데..... 두구두구.... 임신이었던 것이었다!!! 이제 겨우 임신한 지 3주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병원에 가도 아기집은 볼수 없어서 나는 기다리고 인내했다. ㅠㅠ 그렇게 2월 6일(월)에 드디어! '연세사랑모아' 병원에 방문하여 아기집과 함께 우리 당김이를 만났다 ㅎㅎㅎ 겨우 6주 되었을 뿐인데 힘찬 심장박동소리를 들려주던 우리 당김이...남편과 나는 얼떨떨.. 첫째 아들

Naver Blog

임신 6주~12주차 기록

당김이가 뱃속에 있다는 걸 안 이후로 엽산,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를 아침마다 매일 잘 챙겨먹고 출근한다. 머리를 감아도 머리카락은 떡이지고, 피부는 푸석푸석하다. 어릴때부터 새치가 많았는데 염색을 못해서 머리가 하얗다.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왜 이렇게 흰머리가 늘었냐고 한다. 하...) 외부 고객을 만나기도 꺼려지고 외부 심사를 나가기도 꺼려진다. 얼마전에는 버스를 타고 출근하다가 머리가 핑돌아서 버스에서 내려서 버스정류장에서 심호흡을 크게 하다가 출근했다. 의사선생님은 저혈압 증상일 수 있다며 서 있을 때도 다리를 제자리에서 쿵쿵 구르며 서 있으라는 조언을 해주셨다. 못 먹는 음식은 없지만 그렇다고 먹고 싶은 음식도 없다. 입덧으로 심하게 울렁거릴때는 그냥 만사가 귀찮고 자고만 싶다. 자꾸 침이 나와서 침을 뱉어야 하는데 말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 휴지에 침을 뱉으며 말을 한다. 이런 증상에 입덧까지 콤보로 오면 그야말로 넉다운.. 빨리 내일이 되기를 바라며 잠자리에 든다.

Naver Blog

늘 있던 대문밖에 바다를 다시 보다.

대문밖에 항상 바다가 있으면 그것도 언젠가 별 것 아닌 게 돼. 가출, 페터 슈탐 oulashin, 출처 Unsplash 당김이를 임신하고 대문밖에 늘 있었던 바다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게 된다. 당김이를 임신하면서 온갖 검사를 한다. 초음파, 유전자 검사, 기형아 검사... 이런 검사를 하면서 새삼 느끼는건 우리 첫째도 이 모든 과정을 거쳐 건강하게 태어났다는 거다. 어릴 때는 밤에 잠도 잘 못자서 매일 새벽 1시까지 울던 첫째. 그래서 나도 할머니도 엄청나게 힘들어 했었지. 그러나 어느덧 쑥쑥 커서 이제 7살이 되어 못하는 말이 없고, 신발신기, 양치질하기, 옷입기, 세수하기, 밥 먹기, 책읽기, 전화걸기 까지 모든 걸 혼자 할 수 있는 아이로 자랐다. 감정도 풍부하고, 마음도 착해서 유치원에서 동생들에게 잘한다고 한다. 첫째 덕분에 전혀 관심없던 두꺼비, 황소개구리의 차이, 광어, 줄돔, 부채새우 등 바다 생물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첫째가 워낙 활발한 아이라 나도 강제 운동을

Naver Blog

아들의 문해력을 키우는 법

성공한 사업가 자청님은 말했다. "성공하는데 가장 중요한 건 딱 2가지만 하시면 됩니다. 독서와 글쓰기에요. 독서와 글쓰기는 지능을 향상시켜주고 머리가 최적화되면 그 다음에 하는 일은 모두 잘할 수 있습니다" 뱃속에 있는 둘째도 아들이 확정인 아들 둘 맘으로서 내 아이들에게 독서 습관과 글쓰기 습관을 들여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현실은? 첫째의 경우 어릴때부터 책을 많이 읽어줘서 그런지 책 읽기는 상당히 좋아하지만 글쓰기가 잘 안된다. 5살때부터 자기 이름은 썼는데 7살인 지금도 자기 이름만 쓸수 있다;;; 요즘 '가나다라' 열심히 쓰고 있는데 연필 쥐고 쓰는 행위를 힘들어한다. 남편이 아이가 좋아하는 에그박사 영상을 보상으로 보여주는데 에그박사를 보기 위해서 글을 쓴다. 필사적으로 ㅋㅋ 그러다 발견한 아들TV 최민준 소장님의 "아들의 문해력 손쉽게 키우기" 영상을 보게되었다. 최민준 소장님은 '자라다미술연구소'를 운영하시는 분이고 아들의 심리를 잘 꿰뚫고 있어서 평소에

Naver Blog

인생 멘토를 찾아라

평소 자주 가는 블로그에 '이상한 김신입'님께 자극을 받았다. 몇 년전 초사고 글쓰기를 통해 블로그에 들어갔을 때는 자청님 단순 팬인줄 알았다. 그러나 단순 팬이 아닌 나중에 알고보니 자청님을 롤모델로 삼고 자청님의 모든 블로그 글을 문서화하여서 완전히 본인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였고, 이 후 자청님이 대표로 있는 '이상한 마케팅'에 입사하신 후 승승장구 하고 계시다. 예전에도 글을 잘 쓰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더 잘 쓰시더라... 김신입님은 자청, 박세니, 조던 피터슨이 인생의 멘토라고 하여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할지 완성했다고 하셨다. 그렇다면 나는 누구를 멘토로 삼고 싶은가? 일단 일하면서 만나게 된 김예원 변호사님(장애인권법센터)이 있다. 이분은 시각장애인 이시면서 아이 셋을 양육하시며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인권변호사 이시다. 최근에는 미국으로 유학까지 떠나셨다. 이분을 만나면 늘 당차고 자기주장이 뚜렷하고 선명하시다. 법정에 나가서도 아이

Naver Blog

아이 둘 키우면서 터닝포인트를 만드는 법

인생멘토 김새해 작가님의 하루 10분, 돈 그릇 키우기 실시간 상담에서 와닿는 부분이 있어 글로 남기고자 한다. 아이가 3살 이전까지는 아이에게 '울트라 초집중'에 '내 체력키우기'가 필요합니다. 하버드, 토론토 대학 등에서 치열하게 공부하고 잘사는 분들은 체력관리를 진짜 잘하시더라고요. 운동+견과류+제철음식 다 세팅해 놓고 그 안에 자기를 밀어 넣더라고요. 내가 하루에 쓸 수 있는 시간이 30분이면 그 30분을 최대치로 활용할 수 있게끔 나를 밀어넣더라고요. 하루 10분, 돈 그릇 키우기 (김새해 작가) 육아휴직하고 '아이 둘 잘 케어', '내 체력 키우기', '회사가 아닌 나만의 파이프라인 1개 만들기' 3가지만 잘해도 나는 성공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내 체력을 키우는 것'이다. 나이가 마흔이 되니, 온몸의 근육이 빠지고 힘이 없어지는 느낌이 든다. 임산부라서 과격한 운동은 할 수 없어 걷기, 계단 오르기 등 정도만 하고 있지만 아이 낳고 100일 후 2024년이 되면

Naver Blog

부자는 크로노스를 카이로스로 바꾸기 위해 'ooo oo'에 전력을 다한다.

1. 크로노스 VS 카이로스에 대해 알고 카이로스를 만들자. 크로노스 : 흘러가는 시간 카이로스: 의미있는 시간 by. 세이노의 가르침 크로노스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그냥 흐르는 시간이다. 이 흐르는 시간은 우리가 어찌할 수 없다. 예를 들어서,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길이 막혀서 그냥 기다리는 시간. 그게 바로 크로노스다. 우리가 부자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크로노스가 아닌 카이로스의 시간을 써야 한다. 카이로스는 어떤 시간이냐하면 의미 있는 시간, 가치 있는 시간, 보람 있는 시간이다. 우리는 크로노스를 카이로스로 바꾸기 위해 돈이 필요한 것이다. 만약 내 시간을 크로노스에서 카이로스로 변화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내가 좋아하는 곳에 가서 맛있는거 먹고, 좋아하는 걸 함께 하고, 아프면 병원가서 치료받게 해주고, 보고싶은 공연을 함께 보고, 이런 것들이야 말로 '돈 벌길 잘했다'라고 느끼는 순간이다. 그런데 부자들은 여기서 하나의 시간을 더 가지고

Naver Blog

카이로스로 가득한 실질적인 부자 목표 설정하기

1. 내가 생각하는 부자란? 내가 생각하는 부자란 '자유'다.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자유, 일하고 싶은 사람과 일할 수 있는 자유, 아이들과 함께 먹고 싶은 걸 먹을 수 있는 자유, 아플때 치료받을 수 있는 자유, 따뜻하고 포근한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쉴 수 있는 자유, 날이 좋은 날에는 제주도에 별장이 있어서 제주도에 한번씩 놀러가는 자유, 더운 날에는 물 좋은 호텔에서 여유롭게 수영하는 자유 ... 이런 자유가 있으려면 노동소득이 없어도 자동으로 현금이 500만원씩 내 통장에 들어와야 한다. 노동소득이 있다면 월 1,000만원씩 벌 수 있어야 한다. 어떻게 할 수 있을까? 2. 2025년 목표 설정하기 2-1. 우선 직장 복직 후 직장에 잘 적응할 수 있어야 한다. 사실 내가 직장에 적응하는 것은 반드시 해내야 하는 것이고 내 아들들이 학교와 어린이집에서 잘 적응하는 것이 우선이다. (내 아이들의 컨디션을 좋게 만드는 것! 양질의 과일과 채소를 먹이고 밤에 잠을

Naver Blog

나는 000처럼 일해. 린치핀이야.

인생은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다. by. 세이노 세이노는 인생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며 이 과정에서 인간은 행복을 느낀다고 말한다. 대부분의 우리 삶의 문제는 돈과 인간관계에 대한 것이다. 그렇다면 돈과 인간관계의 문제들을 부자들은 어떻게 해결하고 있을까? 1. 퍼스트 클래스 VS 이코노미 세이노는 부자들의 사고방식에 대해서 비행기 좌석을 예로 듭니다. 장거리 비행에서 퍼스트 클래스를 타는 사람들은 대부분 진짜 부자들일 가능성이 많아요. 이들은 비행기에서 어떤 기사를 집중해서 볼까요? 퍼스트클래스를 타는 부자들은 경제 뉴스, 재테크 정보, 금융 지식, 투자 정보를 먼저 본다고 한다. 인간의 심리를 이해하려고 하고, 시장 경쟁 속에서 어떻게 하면 승리할 수 있을 지 끊임없이 체크한다고 한다. 반면 이코노미에서는 어떤 신문을 가장 많이 볼까요? 스포츠 신문과 연예주간지. 관심의 우선순위가 다르다는 거다. 내 삶에서 연예 뉴스, 사건 사고 같은 것들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

Naver Blog

현재 내가 하는 일에서 린치핀이 되려면

1. 내가 하는 일은 무엇, 어떤 특성의 사람들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가? (직장인) 회사에서 내가 하는 일은 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 경영체계를 만들고 경영체계가 회사내의 직원들의 문화가 되도록 노력하며 여러 부서에서 하는 사업을 다른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일을 한다. 따라서 기관장이나 상사에게는 유사 업종(아동, 노인 복지 등)에서 하고 있는 최신 트렌드에 맞는 업무가 무엇인지 찾아서 선제적으로 보고하고, 회사 내에 시류에 맞는 사업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기관 특성상 잘 쓴 보고서, 전략적으로 작성된 보고서는 필수적이다. (사업가&투자가) 첫째, 블로그에 글을 지속적으로 쓴다. 내 삶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인사이트나 정보를 줄 수 있는 글을 작성하도록 한다. 매달 방문자 수가 늘어난다. 둘째, 부업으로 할 수 있는 일을 계속 시도해본다. 아웃라이어, 우리집은 도서관 등등. 셋째, 엔화투자, 리츠투자, ETF투자로 계속적으로 현금흐름을 창출한다. 2

Naver Blog

35살 넘으면 아무도 말 안해주는 단점

1. 과소비 돈 많이 쓴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 없어집니다. 자기 인생 알아서 잘 하고 있겠지 라고 생각하죠. 오히려 돈 많이 쓰면 잘 버는 줄 알아요. 2. 술버릇 술버릇 가지고도 모라고 안합니다. 그냥 같이 안먹는것 같아요. 3. 온라인 과금 아무도 뭐라고 안하고 돈도 많아지다보니 하나 두개 지르다 돈 엄청쓰고 늦게 잠들고 회사생활 힘들어져도 뭐라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죠. 4. 식습관 뭘 먹든 뭐라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져요. 고혈압이든 뭐든 그냥 알아서 먹겠지 합니다. 야채 좀 먹어라, 편식하지 마라 이런 소리 진짜 한 10여년 전에 들어본 기억이 마지막이네요. 5. 경력개발 중단 다 남의 인생이니 놀으라고 합니다. 오히려 뭐라도 배우러 다니면 신기한 사람되죠. 주언규PD가 유튜브에 35살 넘으면 아무도 말 안해주는 단점 5가지를 꼽았다. 나의 주변 사람들도 내가 35살이 넘어가고 가정이 있다보니 나에게 잔소리 하는 사람은 내 남편 밖에 없다.. 미혼때는 돈을 많이 쓰면 많이 쓴

Naver Blog

더 나은 나로 바꾸기 위한 3가지 방법

작년 여성가족센터에서 '일가정 양립'을 주제로 상담을 받았다. 상담사는 상담 20분 만에 내게 말했다. "고객님은 성장 욕구가 높으시네요" 그때는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오늘 주제가 더 나은 나로 바꾸기 위한 방법이라서 생각해 본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1. 평생 배우고 성장한다고 마음 먹는다. 1997년 심리학자 개리 맥퍼슨(Gary McPherson)은 피아노를 치는 157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3그룹으로 나누었다. "피아노를 언제까지 칠거니?" 라는 질문에 A그룹은 "1년만 할꺼에요. 엄마가 그만 하래요". B그룹은 "중학교때까지만 칠꺼에요". 마지막 C그룹은 "평생 피아노 치면서 살래요"라고 응답하였다. 이 세 그룹을 대상으로 똑같은 연습량, 같은 레슨을 지도하였다. 몇 달후, 세 그룹의 피아노 실력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A, B그룹의 실력향상에 비해 C그룹의 실력이 무려 4배 이상 차이가 났다. 똑같이 배우고 똑같이 연습했는데 평생 피아노를

Naver Blog

당신이 집중하는 것이 커진다. (feat. 적용사례)

내가 집중하는 것이 커집니다. 장점에 집중하세요. 백만장자 시크릿(by 하브에커) 내가 집중하는 부분이 커진다는 것은 우주의 원리이다. 내가 신발을 사고 싶다면 지나가는 사람들의 신발만 눈에 보인다. 아파트를 사고 싶다면 아파트만 눈에 보인다. 집중하는 것이 커진다는 논리에 따라,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하면 효과적일 수 있을까? chaseelliottclark, 출처 Unsplash 1. 얼굴에 여드름이 난 상황 얼굴에 여드름이 났다. 얼굴의 여드름을 신경쓰고 집중하면 여드름은 점점 더 커진다. 거울을 볼 때마다 얼굴의 여드름만 눈에 들어온다. 이럴 때는 내가 집중하는 것이 커진다는 원리에 의해 '오늘 눈썹이 잘 그려졌네?', '오늘따라 피부가 하얗네' 등 내 얼굴에서 다른 장점에 집중한다. 그러면 몇일 새에 여드름은 없어지고 내가 집중한 장점이 부각된 얼굴로 바뀌게 된다. 2. 부장님께서 업무에 테클을 건 상황 내가 공들여 작성한 계획에 부장님께서 테클을 건다. 처음에는 '내가 다

Naver Blog

결핍, 성장은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다

Stay Hungry, Stay Foolish 스탠포드 대학 졸업식에서 (스티븐잡스 연설중) 스티븐잡스는 스탠포드 대학 졸업식 연설에서 결핍의 상태를 유지하며 우직하게 나아가라고 했다. 삶의 성장을 위해서는 결핍이 필연적이라는 뜻이다. 생각해보면 성장의 순간마다 결핍이 있었다. 중학교때 좋아하던 이성친구가 공부를 못해서 내가 싫다고 했다. 충격을 받고 열공했다. 그 친구와는 사귈 수 없었지만 졸업할 때 전교생 앞에서 공부로 상을 받았다. 고등학교는 여고로 가서 이성친구를 만날 기회가 없었기에 공부의 동력이 떨어졌던 것 같다. 대학원을 다닐 때, 조교를 그만두고 싶다고 했다. 부모님은 집에 돈이 부족하니 졸업할 때까지 조교를 해야 한다고 하셨다. 그 때 처음으로 돈을 벌어야겠다고 생각했고, 정부부처 인턴으로 지원해서 인턴경험을 쌓았다. 그때 경험은 취업할 때 큰 도움이 되었다. 만약 돈을 지원해 주셨다면 그런 경험은 하지 못했을 것이다. 직장 다니면서 모은 돈을 탈탈 털어 결혼했다.

Naver Blog

내 포트폴리오에 추가하고 싶은 것, ㄷㅅ

내 포트폴리오라고 하면, 이력서가 떠오른다. 행정학 전공, 구청, 정부청사, 공공기관 근무 14년차, 연금 및 복지분야 논문 몇편 등... 여기에 추가 하고 싶은 내 포트폴리오가 있다. 생뚱맞게도 바로 '댄서'다. 작년 '스트리트우먼파이터'를 재밌게 봤다. 여성 댄서들이 춤을 겨루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예능이었는데, 그 중에서 '아이키'를 제일 좋아했다. 어리고 춤 잘추고 예쁜 댄서도 많았지만 '아이키'가 좋았던 이유는 아이키의 멋진 자존감 때문이었다. 천상 춤꾼 아이키 아이키가 속한 크루 'HOOK'은 처음에는 제일 무시받았다. 어린 제자만 있고, 아이키가 운좋게 유명세만 있다는 기존 댄서들의 생각 때문이었다. 그러나 회를 거듭할 수록, 아이키의 진짜 춤실력, 그리고 따뜻한 인성 등이 곳곳에 나타나면서 다른 크루 사이에도 팬이 생기더니, 최종 준우승을 기록했다. 예선 탈락할 것 같은 크루의 놀라운 성장이었다. 아래 영상은 아이키가 1회에서 라치카 가비와 춤 배틀을 하는 영상이다

Naver Blog

퇴사하는 직원을 대하는 자세

"팀장님, 저 퇴사해요. 다른 기관 정규직에 합격해서요." "어 그래?? 정말 잘됐어요." 갑자기 퇴사를 말하던 직원이 펑펑 울기 시작했다. 이제 나이도 서른인데 정규직으로 입사 못하는거 아닌가 불안했다고 한다. 우리 회사에서는 단기 직원이었기 때문에 당연히 축복할 일이라고 박수를 쳐주었다. 퇴사하는 직원은 객관적 스펙, 경력도 괜찮은 직원이었는데 요즘 취업이 정말 어렵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더불어, 좀 더 함께 일하고 싶었는데 하는 이기적인 마음이 들었지만, 이내 마음을 고쳐먹었다. 그리고 현재 남아서 함께 일하고 있는 동료직원에게는 고맙고 또 든든한 마음이 들었다. 내가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fossy, 출처 Unsplash 후 순위로 오시는 분도 타 기관에서 경력이 13년이 넘는 분인데 꼰대가 아닌, 새롭게 배운다는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시는 분이었으면 좋겠다. 아무리 경력이 많아도 새로운 분야에서 일하면 신입직원이나 마찬가지니까. 자존감 높고 자의식해체도 잘하시는 분

Naver Blog

30일간 글쓰기, 더 나은 가치를 추구하라.

더 나은 삶을 원한다면, 더 나은 가치에 신경써라. 신경끄기의 기술(by 마크 맨슨) 나랑 동갑인 마크 맨슨은 뉴욕타임즈, CNN, 월스트리트저널 등 수많은 언론이 주목하는 미국 최고의 인플루언서이다. 그는 좋은 가치의 기준에 대해서 다음 세 가지를 말했다. 현실에 바탕을 두고, 사회에 이로우며, 직접 통제할 수 있는 가치여야 한다고 했다. eysiiyan, 출처 Unsplash 이러한 기준에서 봤을 때 '모두에게 사랑받기'는 좋은 가치에 해당 될까? 다른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지 사랑하지 않는지 당신이 알 수 없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당신이 통제할 수도 없다. 이런 가치는 나쁜 가치에 속한다. 그렇다면 '모든 상황에서 긍정하기'는 좋은 가치일까, 나쁜 가치일까? 마크 맨슨은 '무한 긍정'의 사고는 부정적인 감정을 인정하지 않고 묻어둘 수 있기 때문에 나쁜 가치라고 한다. 삶은 엉망진창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일은 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Naver Blog

오미크론 이기는 법, 기본으로 돌아가라.

온 가족이 오미크론 확진을 받아버렸다. 그렇게 격리된지 3일째.. 약을 먹기는 하나 몸이 축축 쳐지는게 느껴진다. 대충 살고 싶어진다. 만사가 귀찮아 진다. 잠을 자도자도, 더 피곤한 듯 하다. 이럴 때 질병관리청에서 제공한 코로나를 이기는 방법 안내문구를 읽어보았다. 불안해 하지 않기, 잘 쉬기, 물 많이 마시기, 충분히 자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기, 매일 샤워하기, 자주 크게 숨을 쉬기, 가벼운 운동 꾸준히 하기, 가족과 자주 통화하기 (질병관리청) 스트레스 관리 하기 jxk, 출처 Unsplash 어떤 상황이든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기본적인 것부터 충실히 이행하면 이겨낼 수 있다. 물을 수시로 마시고, 단백질을 잘 보충하고, 비타민 C를 잘 챙겨먹고, 자주 스트레칭을 한다. 그리고 이겨낼 수 있다는 마음가짐도 함께 가진다. 힘들 때일 수록 서로를 바라보며 더 웃을 수 있도록 해야 겠다. 글 발행하고 차 한잔 마시러 가야지 ㅋ

Naver Blog

직장보다 직업에서 인정받을 수 있어야 한다.

2주만에 회사에 복귀했다. 코로나로 인해 잔기침이 계속 나지만 나를 반겨주는 직장동료, 상사 분들을 보니 힘이 난다. '최고의 복지는 좋은 직장동료'라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다. 그러나 복귀 후 2가지의 환경변화는 나에게 직장보다 직업으로 인정받아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하게 했다. 에피소드1. 사전안내 없이 관리자 직위해제 후 인사이동 과장님: 팀장님, 지난주에 인사이동 있었어요. 다행히 저희팀은 살아남았습니다. 으흐흐. 나: 그래요??? 어디 한번....음......이게 뭐야?? 경영본부의 2개의 팀이나 팀장이 직위해제되고 다른 팀으로 발령이 나버렸다. 팀장이 직위해제 된다는 것은 주로 갑질 신고를 당했을 때인데, 명문대 출신의 일도 잘하던 팀장님이 직위해제 되었다는게 납득이 되질 않았다. 사전에 임원분과 이야기하고 결정했던 사항이었을 수도 있겠지만 최근 추세를 봤을 때 그럴것 같지가 않았다. 그렇게 일 잘한다고 데려가서 열심히 일 시키더니 2년만에 이제와서 직위해제;

Naver Blog

감정을 잘 표현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일단! 감정 수용 후, 한계 설정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는게 너무너무 중요하다. 상황 1. 나: 00야~ 양치질 하자. 아이: 엄마 나 놀고 할꺼야~ 책 읽고 할꺼야~ 나: 양치질 하고 책읽을 수 있어. 우선 양치질 먼저해야지. 아이: 아니야. 책~ 책~~ 나: (도끼눈) 양치질을 먼저해야 책도 읽을 수 있는거야!! 아이: (눈물) 힝 ㅠㅠ 터덜터덜 마지못해 화장실로 입장... 상황2. 나: 엄마 출근해야 되니까 씻고 나올께. 아이: 엄마... 나 졸려. 안아줘. 나: 씻고 나와서 이따 차타면서 안아줄께. 아이: 지금 안아줘. 안아줘~~~ 나: (도끼눈) 엄마 회사 늦어! 아이: (눈물) 힝 ㅠㅠㅠㅠ 아이의 감정을 수용해 주지 않고 내가 아이에게 시키고 싶은 것만 일방적으로 강요하면 어떻게 될까? 아이는 감정을 수용해 주지 않는 엄마에게 화가나고, 꼭 해야 하는 밥먹기, 옷입기, 양치질 하기, 세수하기 등이 하기 싫은 일이 되어 버린다. 그리고 어른이 억지로 시킨 일이기 때문에

Naver Blog

스스로 묻는 자는 스스로 답을 얻게 되어 있다.

성균관 스캔들이라는 드라마를 오랜만에 보았다. 2010년 드라마인데 다시 봐도 명작이다. 윤희라는 드라마 주인공이 몸이 아픈 동생과 어머니를 건사하기 위하여 동생 윤식이라는 이름으로 살다가 성균관에 들어가 수학하며 성장하는 성장드라마이다. 인상깊었던 장면은 5화 쯤인가? 성균관에서 스승으로 나오는 정약용의 가르침이었다. bukejiuyao, 출처 Pixabay 정약용이 도자기를 가져와서 마술을 부리며 유생들을 즐겁게 한다. 유생들이 모두 즐거워하는데 이선준 유생만 해당 수업내용에 불만을 제기한다. 정약용은 수업내용에 불만이 있냐며 언짢은 듯 말하고, 다른 유생들은 재미있는데 왜 그러냐고 한다. 그러나 수업 결과는? 정약용 : 이선준 통! 김윤식: 헌데 스승님, 어째서입니까? 왜 스승님의 수업내용에 반대하는 이선준 유생에게 통을 준 것입니까? 정약용: 그래서다. 이 엉터리 수업에 불만을 제기한 유일한 학생이니까. 지혜는 답이 아니라 질문에 있다. (도자기를 깨며) 내가 너희들에게 보

Naver Blog

퍼스널 브랜딩의 시대. 남들과 다른 나발견하기.

40살인 친구가 결혼을 안하는데 결혼하면 이렇게 좋은데 왜 결혼을 안하는지 모르겠어. 결혼했으면 좋겠는데... 행복한 결혼생활 중인 A양 8살되면 초등학교, 14살이 되면 중학교, 17살이 되면 고등학교, 20살이 되면 대학교, 20대에 취직, 30대에는 결혼 및 출산, 내 집 마련 등등. 어떤 생물학적 시기가 되면 반드시 그때 해야 한다고 믿는 부분이 우리는 많은 것 같다. 남들이 하는 건 나도 해야 한다. 동기가 과장이면, 나는 차장을 달아야 하고, 친구가 20평에 살면, 나는 30평에 살아야 하고... 남들보다 더 잘하려고 했지 남과 다른 나를 성찰하고 키울 생각은 하지 못했다. 다른 사람과 비슷한 길을 걸었던 대한민국 평균인 내가 남들과 다르지만 왕초보보다는 조금 높은 레벨에 있는 것, 무엇이 있을까? randyfath, 출처 Unsplash 1. 슬기로운 직장생활 알려주기 한 직장에서 근무한지 14년차이다. 별로 크게 쓸모없는 근평도 A이상을 유지한다. 나를 엄청나게 싫어

Naver Blog

아이의 사바나 지능 키우는 방법

지능에는 사바나 지능과 일반지능이 있다. 사바나 지능은 관계를 만들어가는 지능이다. 일반 지능은 IQ로, 우리사회가 말하는 퍼포먼스를 잘 만들어 낼 수 있는 지능이다. 지능의 역설(가나자와 사토시) 우리는 사바나 지능보다 일반지능이 높은 사람을 똑똑하다고 한다. 스티븐 잡스, 에디슨 등이 일반지능이 높아서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들의 인생을 들여다보면 사바나 지능은 매우 낮은 것을 알 수 있다. 스티븐 잡스는 오만하고 건방진 행동을 일삼았고, 혼외딸이 있음에도 자신의 친딸로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에디슨은 돈을 버는데 지나치게 집착하여 근로자를 착취하는 악덕업자였다. 일반지능이 높으면 사바나 지능도 높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두 지능은 아무 관계가 없다. 행복하게 사는 게 중요한 내 가치관에서 봤을 때 일반 지능보다는 사바나 지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또한 일반 지능은 개인의 노력으로 개발이 가능하지만 사바나 지능은 타인과의 관계로 만들어가야 하는 지능이기

Naver Blog

대통령의 취임사에 대한 소소한 생각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17대 문재인 대통령 취임사 중 2017년, 국정농단과 국민의 촛불혁명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하였다. 부의 양극화가 심화된 경제상황에서 대통령은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고 선언하였다. 5년이 지난 지금, 취임사의 말씀대로 세상이 변화했을까? 먼저, 공공영역에서 혁신, 인권, 안전 등의 가치를 추구하도록 한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된다. 이러한 가치는 민간 영역에서 먼저 추구하기 어렵기에 정부가 앞에 나서서 이러한 가치를 키우고 확산하도록 한 것이다. 또한 국민과의 소통을 강조해서 모든 사업영역에서 국민의 의견을 듣도록 한 점도 이전 정부와는 다른 점이다. '국민청원'을 직접 운영한 정부로 국민이 직접 대통령에게 하소연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든 점도 그렇다. 다만, 평등과 공정과 결과의 정의에 대해서는 아쉽다. 수많은 비정규직 근로자가 정규직으로 전환되었다. 이 과정에서 시험을 치고, 수많은 경쟁

Naver Blog

뇌 컨디셔닝, 목표달성에 매번 실패하는 사람들은 모르는 뇌의 비밀

우리의 뇌는 목표를 성취하도록 디자인 되어 있지 않다. 현재에 살아남도록 설계되어 있다(사바나 원칙에 따르면 '번식과 생존을 위해'). 그래서 연초에 '올해는 꼭 다이어트에 성공해야지, 추가수입을 만들어야지'라고 목표를 세워도 달성하지 못하게 된다. 그렇다면 성공한 사람들은 뇌를 어떻게 활용하길래 목표를 잘 달성하는 것일까? 일단, 비밀을 풀기 위해 뇌 구조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우리 뇌는 아이슈타인을 담당하는 전두엽 피질과 감정, 식욕 등 본능을 담당하는 변연계로 이루어져 있다. 기본적으로 인간은 생존을 위해 설계되었기 때문에 변연계가 대체적으로 우선하게 되며 스트레스를 받거나 궁지에 몰리면 변연계가 더욱 활발히 작동하게 된다. 1박 2일 등에 연예인이 나와서 엄청나게 육체적으로 운동을 하게 되면 엉뚱한 행동이 유발(본능)되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하고, 밤을 세우게 되면 패스트푸드 등이 급땡기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averey, 출처 Unsplash 1. 전두엽 피질

Naver Blog

하브 에커가 말하는 인생의 열매를 바꾸는 방법

열매가 달라지길 바란다면 우선 뿌리가 달라져야 한다. 보이는 것을 바꾸고 싶으면 보이지 않는 것을 먼저 바꿔야 한다. 백만장자 시크릿 (by 하브 에커) 인생의 나무가 있다고 생각해 보자. 인생의 나무에는 내 인생의 결과물인 열매가 달려 있다. 열매는 맛있을 수도 있고, 쓸 수도 있고, 많을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다. 이 열매를 맛있고 풍성하게, 많이 열리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katya-guseva0, 출처 Pixabay 인생의 프린터기가 있고 그 결과물이 인쇄물이라고 해보자. 인쇄물에 오타가 나서 지우개로 빡빡 지워본다. 그리고 프린트를 하면 다시 오타가 난 인쇄물이 나오게 된다. <효과적인 지우개 사용방법>이라는 책을 구입해서 열심히 연구한다. 그리고 다시 지우개로 오타를 잘 지워본다. 그리고 '이번엔 지워졌겠지' 기대하며 인쇄하기 버튼을 누른다. 그런데 다시 그대로다. 어떻게 오타를 말끔하게 지울 수 있을까? <백만장자 시크릿>의 하브에커는 말한다. 물리적 세계

Naver Blog

중용, 일희일비 하지 말지어다.

중용,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정도 우리 아이는 어렸을 때 입이 늦게 트였다. 24개월일때 엄마, 아빠만 겨우 했기 때문에 병원을 다니며 진료를 받고 언어센터를 다니며 입을 틔어주기 위해 노력했다. '사과 주세요~ 라고 하면 줄게', '으앙~' , '말해야만 줄꺼야!' 이렇게 아이가 최대한 그 단어를 말해야만 주도록 노력했다. 3년이 지난 지금은 '선생님, 어쩌구 저쩌구 종알종알~', '어머님, 아이가 말을 좀 안하도록 훈련하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 이제는 말을 조금만 하도록 연습하라고 한다. 말을 너무 안해도 문제, 너무 많이 해도 문제라니.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정도를 지키는 건 이렇게 어렵다. 대학원 시절, 조교를 하며 어렵게 공부를 했다. 그럼에도 동기 언니와 밥을 먹으면 항상 내가 밥값을 냈다. 같이 먹는 동기 언니한테 밥값을 같이 내자는 말도 못하고 속으로 1년을 끙끙 앓았다. 너무 너무 착해서 밥값내는 호구였던 것이다. 이럴 때는 '언니, 우리 반반 내죠

Naver Blog

김봉진 의장이 알려주는 최고와 일하는 방법

초등학생이 중학생이랑 놀고 싶으면 어떻게 할까요? 김봉진(배민 창업자)은 중학생이 되는 것이라 말합니다. 배민, 김봉진 의장이 알려주는 인생의 1급 비밀(by 바르타수. 브런치북)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30만명에 육박한다. 런닝맨 양세찬은 코로나 양성 판정으로 일주일 자가격리 기간에 배달의 민족 어플에서 시켜 먹은 음식값만 70만원이 나왔다고 했다. 이 '배달의 민족' 을 창업한 창업주가 김봉진 의장이다. 김봉진 의장은 왜 초등학생이 중학생이랑 놀고 싶으면, 중학생이 되면 된다고 말한 것일까? 직장생활의 '최고의 복지는 좋은 직장동료'라는 이야기가 있다. 연구 부서에 있던 시절, 캐나다에서 10년 가까이 유학을 하고 돌아온 단기 연구원이 있었다. 함께 연구를 하게 되었는데 그 연구원은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었다. 연구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 연구 부서에서 한글을 못 다루는 것이다. 영어는 잘했지만... 한글 문서를 작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편집은 당연히 내 차지였다. 연구 마감기

Naver Blog

보석같은 지식을 24시간 실천하도록 하는 방법

나의 독서법(지식을 얻는 법)은 특별할 게 없다. 일단 어떤 분야에 대해 궁금증이 생긴다. 그러면 가까운 서점에 가서 관련된 책이 있나 훓어본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책을 집어서 산다. 그리고 목차를 보고 읽고 싶은 부분부터 읽는다. 그리고 읽다가 중요한 부분은 밑줄 치고 별표 후 V.V.I를 적는다. 이렇게!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by레오 버스카글리아) V.V.I의 뜻은 Very Very Important의 약자로 매우 매우 중요한 구절이라는 의미이다. 해당 챕터에서 가장 중요한 문구를 30대 중반이었던 나는 이것으로 선정했다. 투덜대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십시오. 그리고 무엇보다도 완벽하지 못한 자신을 용서하십시오. 그리고 내 인생의 주인은 나라는 사실을 인정하십시오 그리고 내가 자주보는 거실 등에 포스트잍으로 붙여 좋고 수시로 본다. 이렇게 하면 책을 펼치지 않아도, '뭔가 투덜대고 싶을 때, 핑계를 대고 싶을 때' 이 문구를 읽는 순간! 내 인생

Naver Blog

15일간 글쓰기를 실천하고 느낀 점

15일간 매일 썼다. 회사에 출근하면 커피 한잔, 가습기를 빵빵하게 틀어놓고 글을 쓴다. '자청님이 첫 문장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독자심리분석을 하면서 써야 하는데..' 이런 생각을 모두 제껴놓고 일단 쓴다. 9시가 되면 회사 업무에 몰두해야 하기 때문에 그 전까지는 어떻게든 발행하려고 용을 쓴다. 해야 할걸 그냥 해라. 그냥 써내서 던져라. 내 책상 포스트잍에 써있는 문구다. 15일간 글쓰기를 하며 느낀 점은 두 가지다. 1. 나 자신에 대해 알게 된다. 2. 세상을 보는 안경이 생긴다. 1. 나 자신에 대해 알게 된다. 육아, 회사, 집, 살림 등등 일상은 행복한 삶이다. 그런데 30대 끝자락에 오자 그런 생각이 들었다.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대해야 한다는데 맞는 걸까?', '아이에게 이 나이에 영어를 가르쳐야 한다는데 맞는걸까?'. '4대보험 나오는 직장을 꼭 다녀야 한다는데 맞는 걸까?' 평소에 내가 가지고 있었던 신념들에 의문이 제기 되었다. 자청님의 '자의식해체' 부분을

Naver Blog

시간관리, 바보야! 핵심은 ㅇㅅㅅㅇ야!

인생에는 우선순위라는게 있다네. 가장 중요한게 무엇인지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것부터 하지 않으면 인생에 진짜 중요한걸 해야 할때를 놓치고 마네. 자네들이 절대로 놓쳐서는 인생의 우선순위는 무엇인가? 미국의 시간관리 교수가 아이비리그 학생에게 한 강연 중 미국의 시간관리로 유명한 교수가 어항과 큰 돌, 조약돌, 모래, 물을 연단에 가져왔다. 그리고 말없이 어항에 큰 돌을 채웠다. "어항이 가득찼니?", "글쎄요...". 그러자 큰 돌 사이로 조약돌을 채우고 물었다. "이제 어항이 가득찼니", "아니요~", 학생들이 의도를 파악하고 아니오라도 답하자 교수는 이제는 조약돌 사이로 모래와 물을 순차적으로 채우고 말했다. "It's full,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다 했다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지 아는 학생이 있나?" sarajuggernaut, 출처 Pixabay "조약돌로 큰 돌 사이, 사이를 채울 수 있는 것처럼 1분 1초도 아껴써라. 이런 의미 아니신가요?" 그러자,

Naver Blog

[왕초보편] 재무제표 읽는 법(feat.슈카)

주식에 내가 가진 현금자산의 50%를 투자하고 있다. 그런데도 기업의 재무제표 읽는 법을 하나도 모른다니(절망 ㅠㅠ). 절망하던 순간! 우연히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채널에서 슈카가 나와서 재무제표 읽는법을 왕초보 버전으로 알려주는 것을 보았다. 이참에 PER, PBR은 뭔지 확실하게 알아야 겠다. 슈카님 왈: 이 그림만 알면 당신은 주식투자자의 상위 30% 유후~ 1. ROE(Return on Equity, 자본 대비 수익률) 치킨집에서 1,000만원의 자본금으로 100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이때 수익률은 10%이고 이를 ROE(자본대비수익률)라고 한다. 수익이 높으면 좋은거니까, ROE가 높으면 좋은거다. 2. PER(Pricing Earning Ration, 주가수익률) 위의 치킨집을 주식에 상장하려고 하는데 얼마에 인수할지에 대한 인수비용을 1,500만원 정도라고 가정하자. 여기서 인수비용 1,500만원을 시가총액이라고 한다. 여기서 PER이라는 개념이 나온다. 치킨집이 시장

Naver Blog

자의식 높은 사람, 낮은 사람 모두 성장하는 법

사람은 나의 현재 상태를 정확히 알아야 발전한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과 못하는 학생을 비교해 보면 공부 잘하는 학생은 자기가 어느 부분을 잘 모르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 반면 못하는 학생은 무엇을 모르는지조차 모른다. 내 현 상황을 정확히 깨우치는 것, '메타 인지'라고 한다. 자의식 과잉은 이런 '메타 인지' 부족으로 일어난다. 자의식이 높은 사람은 아주 작은 성공으로 '내가 최고야',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지. 으하하' 이렇게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다. 반면 자의식이 낮은 사람은 아주 작은 성공에는 '운이 좋았어'라고 치부하거나 아주 작은 실패에는 '내가 그렇지 뭐. 그럴 줄 알았어' 하며 쉽게 포기하곤 한다. 자의식 높은 사람과 자의식이 낮은 사람, 모두가 성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자의식이 높은 사람은 '자의식 해체'를 해야 한다. 누군가가 나와 비슷한 나이에 월 1,000만원을 번다고 하면 자의식이 높은 사람은 '저거 사기꾼인거 같은데? 도와주는 사람이 있

Naver Blog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인가, 행복한 사람처럼 보일 것인가.

남편이 아이를 데리고 키즈 카페에 갔다. 오늘 자유주제에 어떤 글을 써야 할지 행복한 고민을 한다. 신사임당 채널에 '존리 대표(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 영상이 있어 잠시 들어보았다. 주제는 '부자가 될 것인가, 부자처럼 보일 것인가?' 에 대한 부분이었다. 영상을 들으며 20대에 나를 괴롭혔던 클루지가 생각났다. 남이 나를 어떻게 볼까? 20대때 나를 지배했던 클루지 우리는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타인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의식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나는 유독 그런 성향이 강했다. 키가 작은 것이 부끄러워서 대학 생활에 높은 구두만 신었고, 대학원에서도 돈이 없다는 말을 못해서 비싼 곳에 가도 그냥 같이 가서 돈을 지불했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서 혼자 지레짐작하고 다른 사람과 다른 코스의 삶을 살면 잘못된 것만 같았다. 다른 사람을 의식하면 내 생각을 주체적으로 말하지 못한다. 아니, 주체적인 생각 자체를 할 필요가 없다. 어짜피 내 의견을 말하지 않을 꺼니까. 다른 사람

Naver Blog

죽을때까지 바꾸지 못하는 ㅅㄱ! 살아서 바꾸자.

내 아이디는 킵고잉이다. 어떤일을 성취할 때 중요한 것은 재능이 아니라 지속이라는 믿음 때문이다. 어떤 행동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그 행동을 습관으로 만들어 내몸에 붙여야 한다. 근데 요놈의 습관을 내몸에 붙이는 거 쉽지 않다. 습관은 생각하지 않고 하는 행동이다.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by, 사사키 후미오)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로 나름 유명한 작가 사사키 후미오는 습관의 3요소로 '신호, 반복행동, 보상'을 이야기 한다. 어떤 신호에 특정한 행동을 반복하고 그 행동에 대한 보상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반복행동의 좋은 점은 일상적 행위로 기분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이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하루 1시간 달리기를 습관적으로 하였는데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일 때면 더 오래 달리며 마음을 다스렸다고 한다. 일본 유명 야구선수 이치로는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매일 반복하는 일을 똑같이 지속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마음을 잡는 것은 어렵지만, 매일 하는 일을 반복하면

Naver Blog

지능을 껑충 높이려면?

우리는 흔히 이야기한다. IQ를 재면서 IQ가 높으면 똑똑한 사람, 낮으면 똑똑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그리고 "지능은 타고나는 거야"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착각이다. 지능은 내가 바라보는 대로 변화하는 것, 지능은 내 머리 밖에서 나오는 것이다 왓칭(by 김상운) 1. 지능을 높이고 싶다면, 나의 지능을 높게 바라보면 그만이다. 스탠퍼드 대학 스틸 교수는 시험 직전 남녀학생들에게 한마디씩 던져보았다. 한 그룹에게는 이렇게 말했다. "과거 시험의 결과, 남녀 간의 차이가 꽤 크게 났던 시험입니다". 여학생들에게 '여학생은 수학에 약해'라는 편견을 떠올리게 하는 한마디였다. 그리고 다른 그룹에게는 편견이 들지 않도록 말했다. "과거 시험의 결과, 남녀 간의 차이가 나지 않았던 시험입니다." 결과는? '여학생은 수학에 약해'라는 편견을 떠올린채 시험을 치른 여학생들의 성적은 남학생들보다 떨어졌다. 반면 이런 편견이 없는 상태에서 시험을 본 여학생들은 남학생들과 같은 수준의 성적을

Naver Blog

정부부처 공무원은 놀고 먹을까? (feat. 파견 후 느낀점)

정부부처 요직으로 파견을 갔다왔다. 해당 부처에서 전국적으로 해야하는 시범 사업에 인력이 필요하다고 해서 내가 끌려갔다. 부처는 세종에 있고, 나는 서울에 살기에 새벽에 기차타고 출퇴근을 1년 반복했다. 파견직이니까 서러웠냐고? 아니! 오히려 나는 젊은 직원들에게 정부부처에서 파견 요청이 오면 적극 가라고 권유한다. 그 이유는 뭘까? 당시 나는 팀원이었고 내 선임 상사는 회사 업무에 대해 조언과 피드백이 매우매우 느린 분이었다. 내가 밥을 다 차리고 숟가락으로 입 근처에 가져다 줘도 안먹고 돌아다니는 그런 분이라고 보면 된다. 직원인 내가 보기에는 관리자는 문서도 안적고, 결재문서에 오타나 지적하는 그런 무능한 사람으로 보였다. 직장동료에게 상사가 내 업무에 결재도 안하고 자리에서 뭐하는지 모르겠다는 신세한탄만 하고 살았다. 나는 정부 부처도 모두 같을 줄 알았다. 팀장, 과장, 국장님도 밑에 주무관이 다 해서 갖다주면 그냥 클릭만 하고, 문서 오타만 수정하겠지. 이런 오만한 생각까

Naver Blog

나의 강점은 러너(Learner).

내 인생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레오버스카글리아 교수님의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라는 책이다.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저자 레오 버스카글리아 출판 홍익출판사 발매 2018.01.23. 레오 버스카글리아 교수님은 특수교육 교사로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18년 동안 '사랑학'을 가르쳤다. 지금도 '사랑학'이라는 용어가 생소한데 그때는 1960~80년대일때니까 더 생소했을 것이다. 그런 환경에서도 교수님은 삶의 궁극적 의미에 대해 가르치는 일에 큰 보람을 느끼셨다. 책의 내용은 장마다 밑줄을 그어야 할만큼 명언이 많아 따로 리뷰하도록 하고, 궁극적인 대 주제는 제목처럼 인생을 살때 '사랑하고 배우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나의 강점은 배우는 데에 큰 보람을 느낀다는 것이다. 주말에도 어떻게든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밖에 나가면 새로운 것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뭐라도 배운다는 기쁨에서다. 카페에서도 다른 사람을 관찰하면서 배운다. '저 사람은 아이에게 저런 음식을

Naver Blog

스태그플레이션, 현금과 안전자산을 확보하자.

유가 급등에 스태그 플레이션 공포 고조... 마이크론 7%대 ↓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30809316 한경글로벌마켓. 한경우 기자. 2022. 3. 8.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후폭풍이 거세다. 원유 등 원자재 가격 폭등으로 물가가 가파르게 오르더니 환율까지 요동치면서 인플레이션이 생기고 있다. 러시아의 제재로 국제유가가 작년 말과 비교해 60% 가까이 오르고 수출에 어려움이 생기게 되면 '스태그플레이션'이 올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스태그플레이션이 뭘까? michael_f, 출처 Unsplash 스태그플레이션은 스태그네이션(stagnation:경기침체)과 인플레이션(inflation: 고물가)을 합성한 신조어다. 일반적으로 경기가 좋을 때 물가가 상승하고 경기가 침체될 때 물가가 떨어지는 것과 달리, 경기가 침체됨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계속적으로 상승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럴 경우, 주식보다는 안전자산인 현금

Naver Blog

돈의 가치, 사람들이 의외로 모르는 바로 이것.

돈의 가치. 우리는 왜 돈을 많이 벌려고 노력할까? 돈을 100억 가진 사람과 돈을 10억 가진 사람과 행복을 비교했을 때 100억 가진 사람이 10억 가진 사람보다 10배 더 행복할까? 그래서 더 행복해 지기 위해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일까? 돈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다. 영화 '베테랑'이나 드라마 '마인'을 보면 더 큰 부를 원하는 부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베테랑'의 유아인, '마인'의 이보영의 시댁은 우리가 평생 일해도 모을 수 없는 엄청난 부를 이미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더 많은 부를 원하는 그들의 모습은 행복해 보이지 않는다. 이보영도 시댁에서 아들과 탈출하기 위해 목숨을 건 투쟁을 하고, 기억상실 연기를 하며 아들을 지켜낸다. 그렇다면 엄청난 부가 행복과 큰 상관관계가 있지는 않아 보인다. 그런데 왜 우리는 돈을 많이 벌길 원하는 것일까? webaliser, 출처 Unsplash 돈의 가치를 알기 위해서는 돈이 많아짐으로써 변화되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

Naver Blog

경험, 결과를 내는 단 하나의 방법.

실행하지 못하면 경험할 수 없다. 경험할 수 없다면 결과를 낼 수 없다. 유아기의 우리 아이는 새로운 곳에 가면 무서워하고, 해보지 않으려는 것들이 많았다. 남편과 열심히 새로운 곳에 데려가서 경험시켜주려 노력했지만 아이가 하지 않으려고 할 때마다 '괜히 온걸까? 아쉽다' 이런 생각도 잠시 했었다. 또한 새로운 음식을 먹으려고 하지 않았다. 오로지 밥과 고기만 먹었고, 그 외에 어떤 음식도 먹으려고 하지 않았다. 새로운 음식을 먹이려고 할 때마다 거부하며 울었다. '괜히 샀나? 나만 다 먹네. 나만 살찌네ㅠㅠ' 이런 생각을 했다. 그러나 몇년이 지난 지금, 아이는 성장했다. 지금은 새로운 곳을 가면 일단 시도해 보려고 한다. 새로운 음식도 한번은 먹어보고 맛없으면 먹지 않고 맛있으면 계속 달라고 한다. 어렸을 때 여러곳을 방문해서 보고, 들으며 배우더니 제법 용기 있는 씩씩한 어린이로 성장한 것이다. 만약 남편과 내가 '어짜피 아이가 관심없는데 가지 말자. 그냥 집에 있자'라고 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