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좋아하는 일에 대해 기준이 너무 엄격해요. 어느 정도의 흥미가 생기면 그걸 키워나가야 하는 거죠.
난 서울대에 갈 수 없기 때문에 공부를 안하는게 아니고, 빌게이츠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사업을 안하는 거. 그건 아니죠.
노력으로 할 수 있는 것까지는 한다. 월급쟁이 부자들 TV 중 신사임당 요즘, 직장생활이 재밌다고 느껴지면서도 한편으로는 무료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 흔히 이야기하는 가슴뛰는 일을 해야 행복할 수 있어라고 이야기했던 20대가 떠오른다. 가슴뛰는 일이라... 20대 때는 가슴 뛰는 일을 남들이 부러워하는 일이라고 착각했었다.
그러나 이제는 안다. 좋아하는 일은 내가 잘하는 일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 일을 잘하려면 열심히 해야 해야 한다는 것을.... 그래서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 좋아하는 일이라고 부를만한 것도 찾을 수 있는 것 같다.
어떤 일에 흥미가 생기고, 해보고 싶은 일이 생기면 그 일에서 최고가 되지 않아서 난 못해가 아니라 그 마음을 정성껏 가꾸고...
원문 링크 : 좋아하는 일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