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생각하는 부자란?
내가 생각하는 부자란 '자유'다.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자유, 일하고 싶은 사람과 일할 수 있는 자유, 아이들과 함께 먹고 싶은 걸 먹을 수 있는 자유, 아플때 치료받을 수 있는 자유, 따뜻하고 포근한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쉴 수 있는 자유, 날이 좋은 날에는 제주도에 별장이 있어서 제주도에 한번씩 놀러가는 자유, 더운 날에는 물 좋은 호텔에서 여유롭게 수영하는 자유 ...
이런 자유가 있으려면 노동소득이 없어도 자동으로 현금이 500만원씩 내 통장에 들어와야 한다. 노동소득이 있다면 월 1,000만원씩 벌 수 있어야 한다.
어떻게 할 수 있을까? 2. 2025년 목표 설정하기 2-1.
우선 직장 복직 후 직장에 잘 적응할 수 있어야 한다. 사실 내가 직장에 적응하는 것은 반드시 해내야 하는 것이고 내 아들들이 학교와 어린이집에서 잘 적응하는 것이 우선이다.
(내 아이들의 컨디션을 좋게 만드는 것! 양질의 과일과 채소를 먹이고 밤에 잠을...
원문 링크 : 카이로스로 가득한 실질적인 부자 목표 설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