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중학생이랑 놀고 싶으면 어떻게 할까요? 김봉진(배민 창업자)은 중학생이 되는 것이라 말합니다.
배민, 김봉진 의장이 알려주는 인생의 1급 비밀(by 바르타수. 브런치북)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30만명에 육박한다.
런닝맨 양세찬은 코로나 양성 판정으로 일주일 자가격리 기간에 배달의 민족 어플에서 시켜 먹은 음식값만 70만원이 나왔다고 했다. 이 '배달의 민족' 을 창업한 창업주가 김봉진 의장이다.
김봉진 의장은 왜 초등학생이 중학생이랑 놀고 싶으면, 중학생이 되면 된다고 말한 것일까? 직장생활의 '최고의 복지는 좋은 직장동료'라는 이야기가 있다.
연구 부서에 있던 시절, 캐나다에서 10년 가까이 유학을 하고 돌아온 단기 연구원이 있었다. 함께 연구를 하게 되었는데 그 연구원은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었다.
연구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 연구 부서에서 한글을 못 다루는 것이다. 영어는 잘했지만...
한글 문서를 작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편집은 당연히 내 차지였다. 연구 마감기...
원문 링크 : 김봉진 의장이 알려주는 최고와 일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