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입주장은 항상 매수 기회였다
퇴근을 하던 중 호갱노노 알림 울립니다. 마피로 손절했던 아파트의 분양권 매매 알림 이더군요. 이미 매도한 아파트의 알림 설정을 해제하지 않은 이유는 매도 후에도 시세의 변화를 체크하기 위함 이었습니다. 지난 거래를 복기하는 방법이기도 하고요. 차트가 머리를 들고 있습니다. 호갱노노(평균거래가격) 호갱노노(실거래가) 약 1달 전 가격 대비 가격이 상승하고 했습니다. 5월 31일 거래된 16층이 2.37억 원에 거래되었는데 6월 26일 11층이 2.78억 원에 거래되었습니다. 6월 20일 8층이 2.52억 원에 거래된 것도 있고요. 물론 유상 옵션이 있어 정확한 프리미엄을 확인하려면 부동산에 거래된 프리미엄을 확인해 봐야 합니다. 2.78억 원의 거래가 풀옵션일지라도 옵션가격으로 인한 차이가 4천만 원을 넘지 않습니다. 아마도 프리미엄은 1~2천만 원 사이로 추정됩니다. 고작 프리미엄 1~2천만 원 가지고 올랐다고 그러냐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제가 매도했던 4월 초만 하더라도 2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