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투자와 실거주 분리가 맞나요?

 투자와 실거주 분리가 맞나요?

부동산 카페에 투자와 거주를 분리해 좀 더 상급지에 투자를 해야 할지를 묻는 글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깔고 앉는 비용을 최소화해 투자하라는 부동산 투자서들도 있습니다.

저도 신혼집을 구할 때 재건축을 추진 중인 낡은 아파트에 몸 테크를 하려고 한 적이 있었습니다. 주거비용을 아끼면서도 최대의 투자 효과를 얻기 위함 이었습니다.

전 그냥 도배장판만 하고 살다가 이주가 시작되면 전세를 살다 새 아파트에 입주하자고 했고, 와이프는 신혼집인데 어떻게 그렇게 사냐고, 올 수리를 하고 살자고 했었죠. “몇 년 안 있어 멸실될 집에 인테리어를 하고 들어가는 건 아니다.”라는 제 의견과 와이프 의견은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결국 회사와 가까운 다른 집을 사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었죠. 2014년 여름 몸테크를 하려고 했던 1억 후반대의 구축 아파트는 오양평구라는 5층 맨션이었고, 지금은 재건축을 통해 광안자이로 변모되었죠.

출처(나무위키)-광안자이 전경- 신혼집으로 매수한 아파트는 4~5년 동안 약 ...

# 몸테크 # 실거주 # 영끌을 # 투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