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wan15, 출처 Unsplash 블로그 1일 1포에 이어 또 다른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블로그 글쓰기에 더 집중할까?”
“아직 제대로 성장시키지도 못 한 걸! 괜한 일을 벌이는 건 아닐까?”
라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좀 더 미뤄볼까라고 고민도 여러 번 했었습니다.
“그래, 일단 부딪쳐 보는 거야! 스레드에 가입을 했었지만 용기가 나질 않아 글을 올리지 않고 있었죠.
첫 게시물을 올리던 날, ‘게시’버튼을 얼마나 뚫어져라 쳐다봤던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던 그때와 같았어요.
‘등록’이란 두 글자에 갈팡질팡했던 제 마음 말이에요. 누를까 말까를 고민하다 게시 버튼을 꾹 누르고 말았습니다.
첫 게시 후 무반응입니다. 실망감이 내 의지를 약하게 하려 속삭입니다.
“매일 쓸 필요 없잖아. 넌 이미 블로그도 1일 1포 하고 있는데, 뭣하려고?”
그때 이웃새글 알림을 통해 이웃님이신 ‘북크북크’님의 글(“글을 계속 쓰는데 누가 읽어 줄까요? 네 읽어줍니다”)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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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포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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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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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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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
원문 링크 :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 보다(두려움을 이겨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