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서블 저자 김익한 출판 인플루엔셜 발매 2023.11.27. 김익한 님의 '거인의 노트'에 이어 '파서블'을 읽고 있습니다.
삶(일상)의 기록이라는 측면에서 두 책은 동일선상에서 맥을 이어갑니다. 단지 '거인의 노트'는 기록이란 행위가 우리의 삶에 왜 필요한지에 대한 질문과 답을 제시해 주고 있다면, '파서블'은 우리가 일상에서 적용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들을 알려주고 있는 실용서 같은 느낌입니다.
전 거인의 노트보다는 파서블이 더 쉽게 읽히고, 내용도 더 좋았고요. <파서블> "인생은 생각의 결과물이다.
기록으로 당신의 가능성을 펼쳐라."라는 저자의 생각으로 첫 문장을 시작합니다.
성실하게 살지만 삶의 성장이 멈춘 이유는 생각의 게으름을 갇혀있기 때문이다! 몸은 바쁘지만 생각은 게으른 사람들을 나는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 왕자>에 등장하는 '등인'에 비유한다.
점등인은 아침에 가로등의 불을 끄고 ... 중략...
왜 그 일을 하느냐는 어린 왕자의 물음에 점등인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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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사유(思惟) 하는 삶, 일기를 쓰는 것부터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