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매력
아.. 이번 미국 대선은 이걸로 끝났네. 사진을 보자마자 들었던 생각이야 그만큼 너무나 충격적었던 거지 미장센이 너무나 훌륭하지 않니? 로우 앵글로 잡은 피 흘리는 트럼프와 배경의 성조기, 그리고 경호원들의 표정까지 사진을 보는 순간 감탄을 쏟아낼 수밖에 없었어 이 사진을 찍은 에반부치 AP 기자의 CNN 인터뷰가 올라왔어 트럼프 ‘주먹 불끈’ 사진 촬영 기자 “총성 듣는 순간 역사 직감” 퓰리처상 수상한 AP 사진기자 에반 부치 CNN인터뷰 “총성 듣는 순간 미국에 역사로 남을 일이라는 걸 직감했다.” 미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난 13일 유세 현장에서 피격 당한 직후 찍힌 사 n.news.naver.com 인터뷰 내용은 위 기사를 참고하고, 인터뷰 내용 중 짧은 순간에 많은 결정을 내려야 했다는 말이 참 와닿더라~ 우리도 항상 그렇잖아 특종은 항상 얘기치 않게 나타나는 법이지! 이런 돌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여러 상황에 대한 이미지 트레이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