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안의 모든 이슈와 문제가 모이고 또 그것에 대한 토론이 이뤄지는 곳이 국회야. 그만큼 많은 기자들이 국회 안에서 취재활동을 하고 있지 그런 국회 기자들을 위한 프레스센터가 바로 국회 소통관이란다.
지금 국회에 상시 출입 취재 등록이 되어있는 매체는 약 400여 개, 기자는 1600여 명이라고 해 숫자가 엄청나지? 그 많은 인원을 수용하고 취재지원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건물이 이 소통관이야~ 과거에는 국회 본관 1층에 정론관이라는 이름으로 기자실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거든.
하지만 출입 기자들의 규모가 늘어나면서 공간도 부족하고 시설도 낙후해서 원래 후생복지관이 있던 자리에 이 소통관을 재건축하게 되었어 소통관은 2020년 12월 준공되었어. 소통관이란 명칭은 언론, 대중, 의정, 그리고 행정이 민주주의 미래·비전을 논하는 ‘소통의 중심’이 되기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해.
사진: 해안건축 나도 소통관 안에는 처음 들어가 보았는데 확실히 공간이 널찍해졌더라고~ 환경도 훨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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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국회 기자실이 있는 건물, 소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