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있는 대전에 다녀왔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성심당은 못 들렀네요 이날은 산림청의 산불 방재 계획과 관련해 산림청장님의 브리핑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경우 숏 사이즈를 어떻게 잡아야 할까 고민될 때가 많은데요 말하는 인물만 바스트 샷으로 잡을지 말하고 있는 프레젠테이션 내용이 함께 보이게 넓게 잡을지 고민인 거죠 저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인물의 바스트 샷을 잡습니다 화면 내용은 따로 보여주면 되니까요 물론 말하는 내용이 프레젠테이션 내용을 함께 보여주면 좋겠다 싶을 때는 아래 사진처럼 루스하게 잡기도 합니다. 원칙은 있지만 항상 예외도 있는 법이죠 상황에 맞게 적절한 숏 사이즈를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보통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프로젝터를 사용 경우 주변을 어둡게 하기 때문에 촬영하기 난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산림청은 TV를 준비해서 좋았네요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말하는 사람이 화면을 보면서 발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화면 방향으로 치우쳐서 자리를 잡...
#
바스트샷
#
프로젝터
#
촬영기자
#
영상기자
#
숏사이즈
#
숏
#
성심당
#
산림청장
#
산림청
#
브리핑
#
프리젠테이션
원문 링크 : 프레젠테이션하는 인물 녹취시 숏사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