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대 총선을 앞두고 수도권 격전지를 돌아보는 리포트를 했거든 그중에 한 군데가 김포을 지역구였어 김포을 지역구는 도농복합지역이야 도시와 농촌지역이 섞여있다는 얘기지 그런 걸 좀 보여주기 위해서는 또 드론만 한 게 없더라고 그리고 김포는 한강을 끼고 있잖아 그런 지역적 특징을 보여주기에도 드론만큼 유용한 도구가 없지 차를 타고 다닐 때는 보이지 않던 한강 가운데 모래톱도 보이더라고 한강 하구는 군부대시설도 많으니까 드론 촬영에 주의가 필요해 지난 포스팅에서 이야기했듯이 격전지 지역구 취재를 할 때는 그 지역 랜드마크도 촬영이 필요하거든. 랜드마크라 할만한 게 마땅하지 않은 경우에도 드론이 아주 도움이 된단다 쓰다 보니 무슨 드론 예찬론자 같구먼 드론의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땅 위에서는 담을 수 없는 색다른 시선의 한 컷이지!
딱 한 컷 만 있으면 되는 건데 서울에서는 드론을 잘 못 날리니까 그게 좀 아쉽지~ 그러니까 취재 가는 지역이 드론을 날릴 수 있는 지역이면 일단 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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