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을 할 때 보통은 말하는 사람 앞에 무선마이크를 두거든. 그런데 말하는 사람이 여러 명이라면 오디오맨 들이 마이크를 옮겨주거나 아예 스피커에 무선마이크를 설치하기도 해.
그런데 두 가지 방법 모두 여의치 않을 때가 있어 발언 순서가 어찌 될지 몰라서 마이크를 매번 옮기기 어렵거나 스피커가 모두 천장에 달려있는 경우 등.. 이럴 때는 참 난감한데 현장의 음향 시스템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어 음향감독님이 이렇게 영상기자들을 위해서 오디오 라인을 빼 주는 경우가 있거든.
혹시 빼놓은 라인이 없더라도 이런 장비가 보이면 라인을 빼 달라고 요청을 해 볼 수도 있고. 아니면 원래 회의나 컨벤션을 위한 공간이면 건물에 음향 시스템이 되어 있어서 벽에 Audio out 단자가 있을 수도 있어 목소리는 채널 1에 녹음하기로 우리끼리의 약속 기억하니?
채널 1 입력단자에 오디오 라인을 연결해 주면 돼 입력단자 위에는 LINE-MIC 스위치가 있는데 이렇게 외부 오디오 장치에서 라인으로 입력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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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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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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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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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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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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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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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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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감독
원문 링크 : 스피커에 마이크를 설치할 수 없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