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는 주변을 잘 관찰하는 것이 좋다 (양현석 선고)
23년 11월 8일, 서울고법에서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의 선고공판이 있었습니다. YG의 한 연습생에게 비아이 마약사건 대한 진술 번복을 요구한 혐의였는데요. 검찰은 징역 3년을 구형했지만 2심 재판부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네요. 법정으로 들어가는 양현석 전 대표를 촬영하기 위해 법원 출입구 앞에서 대기하고 있었는데요. 법원 흡연구역 인근에서 건장한 남성 두 명이 서성거리는 것이 보이더라고요. YG 측에서 나온 경호원들이 아닐까 추측이 되어 유심히 지켜보았는데.. 혹시나가 역시나! 어딘가에서 연락을 받고 급히 움직이는 남성들! 그러고 나서 도착한 차량에서 양현석 전 대표가 내리는 모습을 포착할 수 있었습니다. 과거 법원에 나왔을 때는 어디서 왔는지 모르게 갑자기 나타나서 놓칠 뻔한 적이 있었는데요. 이날은 놓치지 않고 촬영을 할 수 있었네요~ 법원 취재뿐만이 아니라 어느 현장에서든지 주변을 잘 살피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