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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 더 헤븐( Beyond THE Heaven ), 새로운 블로그 제목

만화 [총몽], 지하세계 할렘가의 모두가 꿈꾸는 이상향, 탑 자렘. 내가 바래 왔던 것이 진정 내가 바라는게 맞는건가? 연금술사가 된 양치기는 연금술사가 되기 전 꿈이 그저 양치기로 성공해서 옆마을 아가씨와 결혼하는 것이었는데... 소설 [ 연금술사 ] by 파울로 코엘뇨 이번에 읽은 책은 소설가 파울로 코엘뇨의 1988년작 소설. [ 연금술사 ] 입니다. 최근 영웅의 여정을 모티... blog.naver.com 이상향 너머 무언가 더 거대한, 중요한, 소중한 것이 있음을 확신하며 새로운 길을 모색해 본다. 지금 가진 모든걸 다 버리고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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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열 가지 해답 by 에드가 케이시

근대 미국의 가장 위대한 예언자로 정평난 에드가 케이시. 그가 남긴 저서중에 대표작으로 "삶의 열 가지 해답"을 꼽는거 같아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다. 절판된 책이기도 해서. 읽은지는 한 달 좀 넘은거 같은데 책의 핵심 내용이라도 까먹지 않기 위해 여기 기록해 둔다. 세 가지만 기억해 본다. "우리는 원래 하나였다." "사랑" 그리고 "인내" 진짜 이 세 가지만 기억해 두면 삶의 왠만한 문제는 다 해결될 거 같다. 쉽지 않아서 그렇지 ㅎㅎ 결국 자기 수행에 달렸다. 이 글을 적는동안 자연스럽게 떠오른 책 "신과 나눈 이야기" 신과 나눈 이야기 1 - YES24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시간과 공간이 없다면 우리가 몸으로 있는 동안 왜 시간이 존재하는지, 죽은 후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많은 심령술사들이 말하듯 지구는 대격변을 겪게 되는지, 왜 종교에서는 환생을 터부시하는지, 다른 혹성에도 생명이 있는지... www.yes24.com 3권이나 되는 책이다. 그리고 제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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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 강의]유니티 학습을 위한 필수 개념 7가지

3년전쯤, 배화여대 학생들 대상으로 총10강 정도 되는 유니티 특강을 진행해 봤었는데요. 그 당시 강의의 샘플로써 강의 초반 내용을 따로 편집해서 블로그에 올려 봅니다. 아래는 강의 내용 요약본으로 참고할만한 내용으로 예전에 작성했던 블로그 포스트 입니다. 유니티 학습을 위한 필수 개념 7가지 #1 - 버전이 올라도 바뀌지 않는 기본 개념들. 최근 들어 유니티 엔진 레슨 및 강의를 하게 되었는데요. 유니티 엔진에 대해서 1도 모르는 사람들을 대상... blog.naver.com 유니티 학습을 위한 필수 개념 7가지 #2 - 버전이 올라도 바뀌지 않는 기본 개념들 저는 현재 유니티 레슨&강의 내용을 잘 준비하기 위해 버전이 올라도 바뀌지 않을 유니티 엔진의 기초 ...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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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월차에 접어드는 메타버스 프로젝트 관리

회사에 PM 직함을 받고 출근 하기 시작한지 벌써 15개월차에 접어 들었습니다. 그동안 개인적으로도 회사 업무적으로도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그 와중에 최근 아래와 같이 특강 제의도 받게 되어 이 참에 그 동안의 PM업무들을 한 번 돌이켜 봅니다. 프로젝트 개요 작년( 2023년 ) 5월부터 시작한 메타버스 프로젝트 입니다. 초등학교 교육 현장에서 수업에 활용할 수 있고 일반인이나 방과후 아이들이 자유롭게 메타버스 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오픈월드 3D 인터랙티브 앱을 만들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이 엮어 있는데요. 투자자 경영자 개발자 선생님 학생 학부모 각 관계자들 사이에 다양한 데이터와 의견이 흐릅니다. 그리고 각 관계 내부 그룹 내에서도 다양한 의견과 생각, 데이터, 의사 결정들이 쉴 새 없이 불꽃 튀며 생성 되고 소멸되어 갑니다. 과연 PM의 업무는 뭘까? 위와 같은 프로젝트 상황에서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업무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일정관리, 소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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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 2022.04, 약3년간의 개인 사업 활동 간략 정리

최근 회사 업무 때문에 개인 사업 이력을 정리할 일이 생긴 김에 개인 사업 3년간의 활동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부끄럽지만 홀로서기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던 고군분투의 기록들. 5개의 모바일 앱/게임 출시 및 운영 하이하이( Unity ) 인생낱말게임( Unity ) 인내력카운터( Flutter ) 맘브러쉬( Unity ) 빡투( Unity ) 치매 치료 기능성 게임 제작 및 배포 치매 예방/치료 기능성 게임 - 전국, 다함께 두뇌자랑 시동 준비 제가 한창 작업중인 [ 전국 두뇌 자랑 ], [ 다함께 두뇌 자랑 ]이 병원 및 노인 요양 시설등에 시범 배치될... blog.naver.com 2건의 정부 지원 스타트업 지원 사업 참여 치매 예방/치료 기능성 게임 "다함께 두뇌자랑" 개발 지원 사업 탈모 치료 플랫폼 "바야바즈" 개발 초기 지원 사업 전문대 정규 과목 한 학기 강의, 특강 다수 진행 정규 과목 "안드로이드 기초" 특강 주제 : 코딩 공부, 게임 개발, 진로 탐색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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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여만에 네이버 블로그 다시 복귀

안녕하세요. 이스트피버 입니다. 그동안 메타버스 프로젝트 PM 직장 생활 한답시고 소홀히 했던 블로그를 다시 재개해 보려고 합니다. 이제 직장 생활은 서서히 페이드 아웃 시키고 다시 자유 소속으로 하고자 하는 일을 해 나가려고요. 그 일환으로 그 동안 중단했던 블로그 글쓰기도 틈틈히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사실 2025년 새해 들어 블로그 복귀 한다 마음 먹었는데 이후 첫 글을 써 내 보는데 11일이나 걸렸네요. 블로그에 뭐 써야지 써야지 하는데 막생 뭘 써보려니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 오늘 뭐라도 써 볼려고 동네 카페에 앉아 맥북을 엽니다. 예전 블로그는 1인 개발자의 정체성을 가지고 운영해 왔다면 이제부터는 1인 개발자에 국한되지 않은,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한 명의 자유인으로서 소소한 일상과 평소 생각들을 담담히 적어 나가 볼까 합니다. 여전히 잊지 않고 소통해 주셨던 이웃 및 방문자분들 감사 드립니다. 그럼 계속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개인적인 연락이 필요하신 분은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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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PM을 하며 성취해 본 것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약 30개월 정도, 메타버스 프로젝트 관리를 하며 이뤄낸 성취들을 간략하게 한 번 정리해 볼 겸, 글을 써 봅니다. 일단 2022년 5월에 프로젝트 매니저로 회사 생활을 시작해서 2024년 3월 서비스 출시까지 프로젝트 관리를 맡았습니다 개발 스튜디오 규모는 서비스 출시 시점에 40명이 넘어갔구요. 2년이 약간 안되는 빠듯한 시간동안 서비스 출시를 해야 했습니다. 입사 전에는 3년의 시간이 주어진다 들었었는데요. 입사 후 얼마 안되어 경영진이 계속 바뀌면서 B2C향의 프로젝트는 B2G로 피벗팅 되었고 목표 출시일도 앞당겨 졌습니다. 주요 업무로는 개발 이슈 추적, 정기 회의체 관리 및 집행등이었고, 기타 개발 스튜디오 운영을 위한 짜잘한 행정 및 총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2024년 3월 정식 서비스 출시 전, 2024년 1월에는 대한민국 교육 박람회 출품을 위한 행정 업무를 지원 하였었고 이를 통해 프로젝트가 "올해의 신규 콘텐츠" 상을 수상 하는데 기여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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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은 프로젝트를 시작할 자격이 있는가?

모두들 자랑할만한 멋진 프로젝트들을 하고 싶어 합니다. 저 또한 그랬구요. 그렇기에 나의 열과 성을 다해 참여할 프로젝트를 선정하는데에 있어서 "해야 할 일이 내 맘에 드는가" 는 회사, 개발팀을 고르는데에 있어 어찌보면 당연한 조건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나 어릴적부터 게임 개발자를 꿈꿨던 저였기에 기회만 된다면 완성이 되었을 때 보람이 될만한 매력적인 게임 개발 프로젝트를 희망해 왔습니다. 게임 개발자로써 멋진 게임을 만들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내가 그동안 준비했던 것들과 인연의 운이 따라준 덕분에 대부분은 제가 참여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너무 어리석었습니다. 부족하고 세상물정 몰랐습니다. 프로젝트를 선택함에 있어 "해야 할 일이 내 맘에 드는가" 라는 조건이 충족된다고 해서 무작정 그 일에 뛰어 들어서는 안되는 것 이었습니다. 이것은 정말 매력적이고 좋은 일이며 세상에 꼭 필요한 일이라 하더라도 그것은 아직 이상적인 세계, 상상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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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지구 대환란을 맞이하며

약3년간의 코로나를 겪고 난 이후, 2024년까지 지구 대변화를 예고하는 징조들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났습니다. 기후 변화, 극도로 불안해진 세계 정세, 제2코로나를 의심케 하는 신종 전염병 말세와 환란을 예고하는 각종 예언들 저 개인적으로는 이제 새 시대의 도래가 얼마 남지 않았고 그 과정으로 다양한 환란이 전 지구에 찾아올 것을 예감 합니다. 그리고 그 환란을 어떻게든 이겨내면 그 보상으로 모두가 각자의 꿈을 아름답게 펼칠 수 있는 새 시대가 올 것을 예감 합니다. 저는 이제 새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전념할 것이며 그 과정을 여기 블로그에 적어 나갈 예정 입니다. 역대급 대환란이 올 것 같습니다. 전쟁, 대공황, 역병, 자연재해 그리고 대환란 이후에는 이를 통해 성숙해진 인간들에게 그 보상으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새 시대가 올 것을 예감 합니다. 우선 각자의 가정에 15일치의 물과 식량, 약간의 의료품을 배치해 둘 것을 제안 드립니다. 물론 저의 예고는 틀릴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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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 올 수 있는 재난들. 대비 하자!

안녕하세요. 지난 글에서는 2025년에 대환란이 올 수 있으니 이에 대비할 것을 권유하는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2025년 지구 대환란을 맞이하며 약3년간의 코로나를 겪고 난 이후, 2024년까지 지구 대변화를 예고하는 징조들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났습니... blog.naver.com 그렇다면 2025년에 무슨 환란이 올 것인지, 좀 더 구체적으로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제가 예상하는 환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공황 & 경제붕괴 전쟁 역병 대형 사고 + 자연 재해 영적 대격변 1) 대공황 & 경제 붕괴 국제 정세가 매우 혼란 스럽습니다. 경제력 TOP10안에 드는 국가의 내부 사정이 대부분 좋지 않습니다. 경제 성장율은 낮아지고, 물가, 실업율, 기업 부도율등은 우상향 그로 인해 각 국가간 대립과 갈등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고요.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으며 만약 이 전쟁이 간신히 마무리 되더라도 이어서 새로운 전쟁에 대한 예측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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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025년을 걱정하는 이유

저는 원래 철학이나 종교, 신비 분야의 지식에 늘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늘 예언자들의 예언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그러다보니 예언이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것들을 항상 맘에 새겨 두곤 했습니다. 지구가 똑바로 서게 된다던가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이 된다던가 일본 땅이 가라앉는다던가 하는 말들이요. 근데 이 예언들을 진심으로 믿지는 않고 재미나 흥미 위주로 그냥, 뭐, 그럴수도 있으려나 정도로 받아 들여 왔어요. 그러다가 2020년 이후 부터 심상치 않은 낌새를 느끼게 됩니다. 미국 중심( 달러 )의 세계 질서 균열, 비트코인의 출현, 코로나 펜데믹, 방산 기업의 가치 상승, 예언가, 점술사들의 계속되는 경고 등등 TV, 유튜브, SNS, 책 등등 여러 가지 매체를 통해 세상이 급변하고 있음을 느꼈죠 그러다가 2025년, 국내 계엄령 발발과 함께 새 시대가 도래 했음을 알리는 여러 커다란 징조들을 깨닫게 됩니다. 1. 지구 자전축 변화( a.k.a 천지개벽 ) 2. 7년 대환란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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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지구 대변혁의 시작, 무엇을 준비할까?

지난 글을 통해 제가 왜 2025년에 대해서 걱정하고 있는지 그 이유를 한 번 정리해 보았는데요. 내가 2025년을 걱정하는 이유 저는 원래 철학이나 종교, 신비 분야의 지식에 늘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늘 예언자들의 예언에 관... blog.naver.com 오늘은 2025년에 올지도 모를 대환란에 대비하여 구체적으로 제가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좀 더 자세히 그 내용을 기록해 보고자 합니다. 1. 물과 식량 대공황이 오든 전쟁이 터지든, 역병, 자연재해가 덮치든 환란은 필연적으로 물자의 부족을 야기 시킬 것 입니다. 많은 전문가, 선지자들이 물자 부족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재난이 터지면 가장 먼저 필요해 지는건 물과 식량이 되겠습니다. 늘 최소한 15일치의 물과 식량을 구비하는게 좋겠고요. 식량은 가급적 물과 취사 없이 먹을 수 있는 것들이 좋겠습니다. 개인 상황과 판단에 따라 3개월치는 비축해 두는게 든든 하겠고요. 그 이상도 좋겠습니다. 비상약도 같이 챙겨 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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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 바랍니다. 이웃 정리 했습니다.

새롭게 바뀐 블로그 성향에 맞게 비즈니스 및 광고성 이웃은 전부 정리 하였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이 블로그를 처음 개설한 이후, 개인적인 친분이 있거나 IT 관련 종사자 및 개인 개발자 그 밖에 감사한 분들은 혹여나 마음 상하실까 그대로 두었고요. 혹시 제 실수로 이웃 삭제가 되어 이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요청 주시면 다시 이웃 요청 드릴께요 이제 저의 블로그 주제가 IT 개발, 사업, 재테크에서 영성, 종교, 철학, 음모론 로 바뀌게 된 만큼, 관련 주제에 맞는 글들만 작성할 것이고 관련 블로거들 위주로 이웃 추가할 예정이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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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문화를 향하고 있는 인류 문명

2025년부터 명왕성이 물병자리에 완벽하게 진입 하면서 부터 이제 인류의 문명은 물질 중심 주의에서 영성 중심 주의로 전환되어 갈 것 입니다. 이 전환 과정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그 일들을 예상해 볼 수 내용을 제가 최근에 읽었던 책 "우주 변화의 원리" by 한동석 에서 찾아 볼 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그 내용을 한 번 정리해 볼까 합니다. 문화사의 조류를 살펴보면 정신문명이 발전됐던 시대에는 윤리와 도덕이 성행 하였고 반면으로 물질 문명이 발달됐던 때는 투쟁과 부패가 판을 치게 됐던 것이다 인류사는 대체로 3단계로 구분할 수 있는 바, 정신문화 창조기 정신문화 성행기 정신문화 수면기 정신문화가 수면기를 맞이하면 물질문명은 최성기를 맞이한다. 오늘날 세계 문명이 그것이다. 우주의 운에 토운(土運)이 들었다고 하자. ( 물질 문명이 최전성기에 이르러 끝날때 쯤 ) 사회적인 암투와 부패는 겉잡을 수가 없게 되고 윤리와 도덕은 거의 형태를 감추게 되며 여성의 고자세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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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전환기를 맞아 의식 수준 높이기

2025년 명왕성 물병 자리 진입 이후에 현재 지구는 자전축 변화를 시작으로 지구 환경 대전환이 진행중이며 이것은 지구에 사는 인간들에게도 큰 영향을 끼치게 될텐데요. 이에따라 여러가지 영적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필연적으로 기존의 물질 문명 시대는 종말을 고하고 새로운 시대, 정신 문명 시대 도래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요즘 들어 예전 세기말 분위기처럼 종말론과 환란 경고가 다시 거세지고 있는데요. 이럴때 두려운 마음으로 재앙에 대비하는 것에만 신경을 곤두서면 의식 수준이 떨어져서 저진동 상태가 머물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앞으로 정신 문명 사회는 고진동 상태의 의식 수준이 높은 인류만이 적응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기에 앞으로 다가올 환란에 대비하고 준비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여기에 너무 매몰되지 말고 아직은 평온한 일상에 감사하고 그로인한 소소한 삶의 기쁨에 의식을 집중하는 것도 중요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의식 수준을 새로 올 시대의 수준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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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원 의식 성장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영성 관련 콘텐츠를 접하다 보면 5차원 상승을 언급하는 내용이 많은걸 알게 되는데요. 우리가 사는 3차원 세상에서 갑자기 4차원을 뛰어넘어 5차원 상승이라니? 이게 무슨 말일까? 최근 개인적으로 접한 다양한 공부 및 사색을 통해 5차원 상승의 의미에 대해서 한 번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최근 넷플릭스에 올라온 영화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 이 영화는 5차원 세상 개념을 쉽게 이해시켜주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주인공 에블린은 평범한 코인 세탁소 주인 사장인데요. 사업과 가족 문제로 골치를 앓는 와중에 뜻하지 않게 수많은 자기 자신이 존재하는 멀티버스 세상의 존재를 알게 됩니다. 인생길에는 다양한 선택지가 존재하고 이 선택지의 가짓 수 만큼의 수많은 세상, 그 세상에 살고 있는 내가 존재했던 것이죠. 이것이 바로 멀티버스라고 불리우는 수많은 우주(세계) 입니다. 만약 나라는 존재가 선택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가 이미 정해져 있다면 그 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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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환란을 대비하여 최우선해야 할 것

지난 시간에는 5차원에 접속하여 다른 시간선의 뷰를 보는 현상에 대해서 언급 드려 보았는데요. 5차원 의식 성장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영성 관련 콘텐츠를 접하다 보면 5차원 상승을 언급하는 내용이 많은걸 알게 되는데요. 우리가 사는 3차원 ... blog.naver.com 최근 들어 이렇게 다른 시간선을 통해 보고 온 것을 토대로 2025년에 찾아올 재앙이나 환란에 대해 경고하는 메시지가 부쩍 늘고 있는 추세 입니다. 그리고 이를 본 영적 멘토들, 특히 믿음이 가는 멘토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이 있습니다. 가장 최우선적으로 할 것은 환란 준비나, 음모 연구가 아니다. 가장 최우선적으로 챙겨할 것은 바로 신성 회복 & 신과의 연결 이라고 합니다. 어떤 재앙과 어려움이 닥쳐도 내 안의 신성에 의지하고 묻는다면 아무리 좁은 길도 헤쳐 나갈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래서 어떤 선택을 하기 전엔 항상 내면의 신성에게 물어 그렇게 떠오른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겠습니다. 이번에 찾아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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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내 영혼이 내 인생을 계획했다면

삶을 바라 보는 범위가 대폭 넓어지게 됩니다. 다음 전제를 받아들인다면요. "내 영혼이 내 인생을 계획했다면" 이 책은 한 사람의 인생이 어떻게 시작되고 끝을 맺는지 시작 준비 단계와 끝 이후 마무리 과정까지 영혼의 여정을 모두 포함하여 상세하게 안내해 줍니다. 이 내용을 온전히 받아 들이려면 다음과 같은 믿음이 필요 합니다. 죽음 이후의 삶 윤회, 전생, 환생 같은 것들 말이죠. 이 책이 말하는 것을 옳고 그름 판단 없이 그대로 바라볼 수 있다면 그 동안 이해하기 힘들었던 삶의 의문이 어느 정도 해소 될 수 있겠습니다. 이런 의문 같은 것들이요. "왜 내 인생은 요 모양 요 꼴일까?!" 신은 우주 의식의 성장을 위해 우리를 이 땅에 끊임없이 내리고 거두면서 관념으로만 존재하던 것을 실제로 체험하고 배우게 합니다. 우리는 수백, 수천의 환생을 통해 다양한 삶을 겪으며 그로 인해 교훈과 체험을 얻고 이것들을 보물삼아 우주, 그리고 신에게 되돌려 줍니다. 그렇기에 지금 우리 삶은 철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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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자아폭팔 - 숙명적 죄의 의미

태초에 지구가 모든 생명에게 공평무사하게 자연의 은혜를 내리던 시절 그 시절에 살던 모든 인류는 가히 낙원이라 불릴만한 자연의 품에서 아무런 근심없이 평화롭게 그들의 삶을 영위해 나갔다. 그러나 변고가 일어났다. 시기는 약 6천~7천년전, 곳곳에 일어난 자연재해는 지구의 모든 생명을 위협했으며 기존 삶의 방식으로는 더 이상 삶을 이어나가기 힘들었다. 그로 인해 인류는 "자연"을 믿을 수 없게 되었다. 살아 남기 위해서는 "자신"을 믿을 수 밖에 없었다. 결국 인류는 자연과의 연결을 거두고 오로지 생존을 위한 새 답을 찾기 위해 생각하고 또 생각 하였다. 그로 인해 생각하는 "자아"가 뚜렷해 지기 시작한 것 다행히 많은 문제가 해결되었다. 무모한 모험과 도전, 투쟁, 지성적인 사고와 실험, 법칙과 체계의 설립 을 통해 인류는 살아 남았고 그렇게 해서 얻은 것들을 통해 생존 뿐만 아니라 그 동안 겪어 보지 못했던 새로운 기쁨과 쾌락을 손에 얻었다. 하지만 그로인해 심각한 부작용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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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싯다르타 - 영감을 주는 문장들

이끌리면 이끌리는대로 넘어지면 넘어지는대로 그의 목적이 그를 끌어당깁니다. 왜냐하면 그는 자기의 목적에 위배되는 어떤 것도 자기 마음속에 들여놓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약 사고(상상, 생각)할줄 알고, 단식(집중, 절제)할 줄 알고 기다릴줄 안다면 누구나 자기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88 - 89p 그는 성공이 저절로 찾아오는 그런 사람의 비밀을 갖고 있어 그는 사업을 장난처럼 할 뿐이야 한번도 사업에 몰두한 적이 없어 사업이 그를 지배하지도 못해 그는 결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손해를 근심하지도 않아 96p 강은 그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다. 싯다르타는 강으로부터 끊임없이 배웠다. 무엇보다도 강으로부터 고요한 마음으로, 영혼을 열고서 기다리는 마음으로, 격정을 일으키거나 욕망을 드러내지 않고서, 판단을 내리지 않고 의견을 말하지 않고서 경청하는 법과 귀 기울이는 법을 배웠다 147p 진실로 구하는 자, 진실로 찾고자 하는 자는 아무런 가르침도 받아들일 수 없는 법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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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당일치기 여행 코스

코스 A 1. 주차 : 온수리공영주차장( 인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622-33 ) 2. 오전 11시 즈음 시골밥상 도착 인천 강화도 | 전등사 맛집 ‘삼랑성 시골밥상’ 삼랑성 시골밥상 산채비빔밥 맛집!! 글램핑 가는 길에 장보러 강화하나로마트 갔음! 마트에서 점심에 ... blog.naver.com 3. 삼랑성 + 전등사 강화도 여행 갈만한곳 전등사, 입장료&주차료 후기 강화도 여행을 계획하면서 처음에는 광성보를 둘러보고 두 번째로 보려고 향했던 곳이 바로 전등사였습니다... blog.naver.com 4. 한옥카페 갤러리 도솔 [인천/강화] 한옥카페 ‘갤러리도솔’ 고양이 2마리와 함께하는 내돈내산 힐링 카페 내가 좋아하는 강화도 - 옛날에는 이런 감성 좋아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제 나이가 먹은건지 고즈넉한 자... blog.naver.com 코스 B 주차 : 용흥궁공원주차장( 인천 강화군 강화읍 관청리 405 ) 2. 오전 11시 즈음 용흥궁 식당 도착 허영만의 백반기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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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죽음의 수용소에서

살다보면 필연적으로 죽음에 근접할 정도로 고통스러운 경험과 만나게 됩니다. 각자의 사연과 그 궤가 다를뿐 모두가 살면서 고통을 겪죠 이 책을 통해 삶 속에 마주치는 고통을 극복하고 그 상처를 치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인간에게 모든 것을 빼앗아 갈 수 있어도 단 한가지, 마지막 남은 인간의 자유,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고 자기 자신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만은 빼앗아 갈 수 없다 108페이지 감정, 고통스러운 감정은 우리가 그것을 명확하고 확실하게 묘사하는 바로 순간에 고통이기를 멈춘다. 120페이지 의미를 찾으려는 인간의 노력이 마음에 평온보다는 긴장을 불러온다. 하지만 내면의 긴장은 필요하다. ` 157페이지 인류 역사가 시작될 때 인간은 동물적인 본능의 일면을 잃었다. 낙원에서나 얻을 수 있는 안전함은 이제 인간에게 영원히 불가능한 것이 됐으며 인간은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160페이지 마음속 두려움이 정말로 두려워하는 그 일을 생기게 하고 지나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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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이쁜 글씨 캘리그라피 선물 - 이샤의 공방

단순히 이쁜 것을 넘어 정성과 감동이 함께하는 캘리그라피 선물 어떠신가요? SNS에서 우연히 알게된 캘리그라피 아티스트 '이샤' 그녀로부터 제가 직접 주문하고 전달 받은 액자와 LED양초들 입니다. 대만족 입니다. 그녀를 힘들게하는 가난과 암 투병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아픔은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게 하여 그녀가 아름답고 감동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강력 추천!!! 소중한 지인분의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캘리그라피 선물 어떠실까요? 생각보다 더 큰 감동과 기쁨을 전해 드릴 수 있을 거에요 상품 주문은 아래 링크로 연결되는 그녀의 인스타그램 계정의 DM으로 해 주시면 됩니다. 이샤의 공방(@calli_isha)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246명, 팔로잉 258명, 게시물 84개 - 이샤의 공방(@calli_isha)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아래 링크는 그녀가 운영하는 블로그 입니다. 성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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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리뷰 - 프롤로그

1. 타로 카드 읽는 법 공부는 별로 도움이 안된다. 2. 각자 다른 시각에서 카드를 보기 마련이다. 3. 당신 스스로 모든 카드를 해석하고 정리해라 4. 카드가 당신에게 말하는 바에 귀 기울여라 5. 타로는 내면의 신성과 소통할 수 있게 한다 6. 타로를 통해 인간 태초의 기억과 경험에 접속해 보라 마법 입문 17장, "타로"에서 발췌 그래서 시작해 봅니다. 타로를 구성하는 78장 모든 카드에 대해서 저 만의 관점과 이야기로 카드 리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메이저 아르카나 0~21번까지 훑은 후, 궁정 카드 16장, 불, 검, 컵, 원반 순서대로 리뷰해 보고 마찬가지로 마이너 카드 40장도 불, 검, 컵, 원반 각각 1~10번까지 차례대로 훑어나가 보겠습니다. 아래 링크는 첫 번째 카드 리뷰 0번 메이저 아르카나, 바보( FOOL )로 이어집니다. 타로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0번 바보( FOOL ) 뜻밖의 여정 그 여행은 불현듯, 갑자기 시작 되었다.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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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0번 바보( FOOL )

뜻밖의 여정 그 여행은 불현듯, 갑자기 시작 되었다. 모든 것이 텅 비어 있었던 곳에 불현듯 하늘이 열리고 땅이 솟고, 세상이 펼쳐졌다. 아직 세상은 거칠고 허허벌판 그 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전혀 예측이 되지 않는다 모든 것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자는 그저 본능이 이끄는대로 내면의 열정이 가르키는 곳으로 그의 여정을 시작하려 한다. 언제부터 따라다니기 시작했을까 이름 모를 짐승이 그의 옆을 따른다 즐거워 보이는건지 무언가를 두려워하는건지 짐승의 마음은 알 수 없지만 아마도 항상 여행자의 옆에 붙어 그의 여행을 따를 것이다. 짐승은 위험이 무엇인지 본능적으로 안다. 그렇기에 짐승은 항상 여행자 옆에 붙어 여행자의 여행이 안전할 수 있도록 그의 파수꾼 역할을 할 것이다. 아마도 쉽지 않은 여정이 될 것이다. 아직 세상은 불안정하기에 그래도 걱정할 것은 없다. 하늘에 해가 높이 떠 온 세상에 태초의 사랑을 내린다. 여행자의 가는 길 어느 곳이든 그 햇빛이 그의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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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1번 마법사( MAGICIAN )

기어코 세상을 이루겠다는 신의 의지가 태양빛으로 온 세상을 덮으니 그 징조가 붉은 장미로 피어나 하늘에 걸려 흐드러진다. 신의 뜻과 세상의 원리에 통달한 법사는 하늘의 기운을 내려 받아 신의 뜻을 땅에 펼치면서 본인이 뜻한 바도 함께 이루려 한다 법사는 세상의 모든 이치를 아는 자 하늘의 기운을 내려 받아 그의 뜻을 무한히 펼칠 수 있는 기세등등한 실력자 그에게는 마법을 펼칠 수 있는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다 세상을 이루는 4원소를 다루며 그 뜻을 펼치니 하늘에 피어난 것 처럼 땅에서도 붉은 장미가 흐드러진다 순수한 시작의 징조였던 바보의 백합과 어우러지며 결국 뜻이 하늘에서 이뤄진 것 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질 것이다. 권능의 마법봉을 높이 들어 새 세상이 시작 되었음을 선언한다 모든 것이 신의 뜻대로 그리고 법사의 뜻대로 펼쳐질 것인가 그러나 바보가 바라보았던 세상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허허벌판의 무법천지 이렇게 새로운 세계가 시작된다 다음 이야기 메이저 아르카나 2번 여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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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2번 여사제( HIGH PRIESTESS )

신은 하늘을 비추던 광원을 낮은 곳에도 떨어트려 구석구석 그 빛이 은은히 퍼지도록 하였다 이는 낮의 강렬한 에너지와는 달리 숨겨야 할 것은 숨기고 비춰야 할 것은 비추는 은은한 에너지 이로 인해 빛과 어둠이 확실히 구별되게 되었고 모두가 그림자를 갖게 되었다 이는 모든 만물이 어느 하나 같은 것이 없고 서로를 분별할 수 있게 하였다 이렇게 신은 완전무결한 빛을 무한의 수로 분열되는 다양한 색으로 나누어 세상을 아름답게 칠해 나간다 마치 신전 뒷편에 걸린 석류 그림 처럼 세상은 다양한 것들을 알알히 맺어 꽃필 것이다 여사제는 신탁을 받아 이러한 신의 뜻과 세상의 원리를 경전에 적어 기록해 나간다 그녀는 총명하나 법사처럼 전면에 나서지 않고 세계의 그림자 뒤에서 조용히 그녀의 소임을 다한다 그녀의 소임은 신의 전언을 준비된 자에게 은밀히 전하는 것 고요한 호수는 조용하며 세상 모든 것들 안에 깃든 내면의 신성을 빛춘다 호수와도 같은 그녀는 달의 수호 아래 숨어 비밀을 수호하며 세상에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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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3번 여황제( EMPRESS )

여사제가 받은 신탁에서 예언한대로 세상은 조화와 균형 아래에 무수한 분열을 통해 풍요를 이루었다 여사제의 신전 뒷면에 걸려있던 석류를 상징하던 그림은 드디어 현현하여 여황제의 세계에 그 모습을 드러내었다 그리고 하늘의 황금빛 축복은 대지의 곡식으로서 돋아난다 세상 천지가 황금빛으로 가득하고 의식주 또한 가득하니 걱정할 것이 전혀 없더라 이렇게 1년 12개월이 돌고돌아 여황제에게 풍요의 권능을 허락하니 그 권능은 풍요와 다산, 다채로움 여황제는 그 권능을 누리며 온 땅에 그녀의 자비와 사랑을 베푼다 세상 천지에 구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못 구할 것이 없고 손쉽게 구할 수 있으니 사랑과 자비가 온 세상에 넘쳐 흐른다 그러니 욕심을 부릴 필요도 전혀 없다 이 때의 자연은 요구하는 모든 것을 아낌없이 베풀어주니 자연과의 조화와 공존은 필연적이며 필요 이상의 욕심은 배척될 수 밖에 없다 다음 이야기 메이저 아르카나 4번 황제( EMPEROR ) 타로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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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4번 황제( EMPEROR )

풍요와 자비는 영원하지 않았다. 풍요와 자비가 있다면 그에 반하여 빈곤과 엄정함이 필히 따라 오기 마련이니 이것이 바로 카르마의 법칙인 것이다 이러한 카르마는 이미 여사제의 신탁에서 예고된 바, 이제 풍요의 시대가 가고 개척의 시대가 왔다 손쉽게 의식주를 구하던 시절은 끝났으니 생존을 위해서는 개척과 정복, 강한 힘과 복종이 요구 되었다 이제 사랑과 자비로 통치하던 세상은 가고 자연을 정복할 수 있는 힘을 지닌 자만이 엄정한 세계에 살아 남는다 황제는 예측불허의 세상을 탐험하고 개척해 나갔으며 약한 자들을 생존을 위해 하나, 둘 쓰러트려 나간다 이내 세계의 정상에 우뚝서 산 정상에서 자신이 정복한 것들을 내려다 보지만 맘이 편치 않다 필연적으로 노쇠와 죽음이 자신을 찾아올 것을 알기에 결국 자신이 일궈낸 모든 것들은 누군가에게 모두 반납하고 다시 낮은 곳으로 돌아가야 할 것을 잘 알기에 그러니 아무리 많은 것들을 이뤄도 맘이 편치 않고 풍요와 자비가 떠나니 불안이 사라지지 않는다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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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5번 교황( HIEROPHANT )

모두가 황제의 몰락을 지켜 보았다 그 어떤 권세와 힘도 영원하지 않으니 비정한 세상에서 신의 도움 없이는 인간의 한계는 명확해 보였다 풍요와 자비의 시대를 지나 비정한 야생의 시대를 통해 인간은 자신들의 한계를 깨닫고 신성의 회복과 연결을 통해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다 인간들은 진리와 신비를 탐구하며 각자의 방법으로 신비의 세계를 열 수 있는 열쇠를 찾았으나 그 문은 쉽사리 열리지 않았다 그래도 신비의 문을 열기 위한 인간들의 탐구는 계속 되었고 그들의 노력이 계속됨에 따라 신비는 점차 그 모습을 드러내었다 그들이 깨달은 것들은 비전으로 전수되고 구하는 자들은 가르침을 받았다 그러나 사제지간은 필연적으로 계층 구조를 낳았고 권한이 없어 허락되지 않은 자는 신비과 지혜를 얻을 수 없었다 탐구와 가르침은 빛이지만 그로인해 복종과 지배라는 그림자가 필연적으로 생겨난 것 신비에 닿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과 결국은 이뤄내겠다는 강한 의지로 인간은 위를 향해 오른다 이를 위해 때로는 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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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6번 연인( LOVERS )

이로서 하늘이 열리고 땅이 솟은 후 그 땅 위로 인간이 서니 신이 뜻한 대로 창조한 세상이 동작하기 시작 했다 공허로부터 불현듯 열린 새로운 세계 신의 설계대로 세상이 펼쳐졌고 그 세상위로 인간이 살기 시작했다 원래 하나였고 신과 친밀했던 인간은 세상이 무정하게 변고한 이후 신으로로부터 분리되고 말았다 인간은 다시 하늘과의 연결을 소망하며 신 또한 인간과 다시 연결 되길 바란다 모든 것이 원래 하나 였으니 이것이 바로 태초의 사랑이다 신은 이 모든 것을 축복하며 그 사랑을 끝임없이 아래로 내린다 인간 또한 하늘의 축복에 응하여 힘써 하늘에 닿고자 한다 세상은 자비와 사랑이 있는가 하면 한 편으로는 도전과 비정함이 함께한다 결국 신성의 회복과 생존의 갈림길에서 인간은 계속 헤매일 수 밖에 없으니 힘써 그들의 길을 나아가기 위해 인간은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연대하고 사랑하며 하늘의 보살핌을 간구한다 이것이 바로 인간에게 인연, 그리고 연인이 필요한 이유 그러나 세상살이의 혹독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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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7번 전차( CHARIOT )

인간이 모여 인연을 맺고 자연과 세계를 개척해 나가니 마을과 도시가 생기며 그렇게 인간 문명이 세워진다 이제 더 이상의 추위와 배고픔은 없다 그대로 안주해도 문제될 것은 없겠으나 인간들은 개척과 정복, 부의 축적이 주는 그 달콤함에 취하게 되었다 이제 자연과 세계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정복의 대상이 되었다 인간 문명 안에서 다양한 목적과 욕구, 도전이 생겨난다 초심자의 행운으로 얻어낸 그 달콤함에 취해 끝모를 의욕이 불타오른다 삶의 진정한 목적과 방향은 잊은 채 온 하늘이 태양빛으로 가득하고 온 우주의 별과 달이 그를 수호하니 거칠 것이 없다. 그대로 돌진할 뿐 본능적으로 나아갈 길을 선택한다 결국 그가 원하는 것이 하늘이 원하는 것이므로 나아가고자 하는 그의 의지는 굳건하다 때로는 물러나야할 때도 있겠으나 그것은 결국 더 멀리 나아가기 위한 하나의 여정에 불과할 것이다 온 세상이 양극의 분열을 통해 사방으로 펼쳐진 것 처럼 전차도 진퇴를 거듭하며 앞으로 돌진하는 것이다 다음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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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8번 힘( STRENGTH )

문명이 들어선 후 시작된 인간의 끝없는 욕심과 그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는 많은 것을 이루게 하였으나 한 편으로는 많은 것을 잃게 하였다 통제 없는 개척과 정복은 많은 고통과 슬픔을 수반 하였고 이로 인해 인간들은 다시 태초의 기억을 떠올리게 되었다 예고없이 찾아온 재앙 이전의 시대 풍요와 자비가 가득하던 시절 인간들을 이끌던 그 가치들 공감, 나눔, 인정, 사랑 이제 생존을 위협하던 것들은 가고 힘써 전진하며 얻은 것들로 인해 다시 풍요와 안정이 찾아 왔으니 그에 걸맞는 지혜가 필요해 졌다 힘은 예측불허의 위협과 도전으로부터 우리를 지켜 주지만 그 정도가 과할 때 그 에너지는 자기 자신을 향한다 그래서 우리 자신을 헤치게 된다 때문에 진정한 강함은 물리적인 압도에 있지 않으며 내면에 자리하고 있다 인내, 중용, 신뢰, 수용 나아갈 때 사자처럼 나아가고 물러설 때 인자처럼 베푼다면 그 힘은 더욱 더 증폭하여 필요할 때에 막대한 영향력을 세상에 펼칠 수 있을 것이다 다음 이야기 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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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9번 은둔자( HERMIT )

그는 한 때 유능한 마법사였다 모든 것이 거칠 것이 없었다 그는 하고자 하는 것을 모든지 다 이룰 수 있었고 그로 인해 많은 부와 명성을 얻었다 그러나 그 영광은 계속되지 않았다 항상 그렇듯이 세상은 돌고돈다 시기와 질투 음해를 받고 그는 물러날 수 밖에 없었다 인간으로서 누려볼 수 있는 것을 모두 누려 보았으나 그 모든 것을 다 잃어 버리게 되었다 모든 것이 부질 없었다 그로인해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혹은 그 스스로가 세상을 버리고 세상 밖에 숨어 살게 되었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가 이제부터 무엇을 해야 하는가 답은 어디에 있는가 나는 누구인가 그는 질문하기 시작했다 인생과 세계를 탐구하였고 그 답은 인간 세계에 있지 않았다 내가 아는 세계 그 너머 신의 영역, 신비에 있음을 그는 깨닫기 시작 하였다 세상의 관심과 눈길이 닿지 않는 곳 아직 인간이 알지 못하는 신비의 영역을 찾아 그 안에서 답을 찾기 위해 그는 세상 끝 절벽에 서서 지혜의 등불을 든다 그는 겸허히 고개를 숙이고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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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10번 운명의바퀴( WHEEL of FORTUNE )

인간은 다양한 그릇과 성향을 가지고 태어나 저마다 주어진 삶을 체험하며 살아간다 인간 각자의 삶은 유일무이하여 다른 인간은 가질 수 없는 다양한 생각과 감정을 느끼며 살게 된다 인간은 신의 대리자로서 신이 만든 세계를 신을 대신해 체험하고 향유 하면서 신의 목적을 이뤄 나간다 세계는 신이 설계한대로 의지(불)/이성(공)/감성(물)/현존(흙) 4원소 체계가 서로 그 기운을 밀어주고(양) 끌어주며(음) 끊임없이 돌아가니 인간의 삶 역시도 그렇다 어느 것도 한 자리에 가만히 있지 않고 각자의 기운을 주고 받으며 순환하니 그렇게 무한의 가능성이 착실히 실현되어 가는 것이다 그러니 끝은 또다른 시작이며 모든 것은 계속 반복되어 나간다 그리고 그렇게 실현된 것은 체험과 감정으로 향유되어 신의 기억에 기록되어 간다 무한히 반복되는 운명의 순환은 언제쯤 어떻게 끝이 날 것인가 그 끝이 어찌될지 아직 알 수 없다 짙은 구름이 하늘을 뒤덥고 있으니 계속해서 체험하고 기록해 나갈뿐이다 세계가 완성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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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리뷰 - 0번부터 10번까지 전체 흐름 조망

공허로부터 불현듯 시작된 백치의 여행 법사가 하늘의 기운을 땅에 내리고 여사제가 세상의 분열을 조화롭게 거드니 여황제가 자비와 공감으로 풍요로운 세상을 다스리게 되었고 이후 세상이 거칠어지니 황제가 개척과 정복을 통해 세상을 통치하게 되었다 그러나 인간의 지혜를 넘어서는 신과 자연의 힘에 무력함을 느낀 인간은 이제 신의 뜻을 따르고자 하며 교황은 하늘의 가르침을 연구하고 가르친다 이렇게 하여 신의 뜻이 땅에 골고루 퍼지고 지상의 것들 또한 하늘에 닿고자 하니 새로운 세상이 비로서 펼쳐지게 된다 하늘의 기운을 받은 인간들이 각각의 목적과 의지를 가지고 세상을 누비며 문명을 개척해 나가나 맹목적인 전진은 상처와 부작용을 낳으니 진정한 힘은 내면에 있는것을 깨달아 그 지혜의 정수를 찾아 헤매게 된다 이렇게 세상은 돌고돌아 무한의 가능성을 체험하며 신의 목적을 이뤄 나간다 세상이 완성될 그 날까지 지난 이야기 타로 카드 78장 리뷰 - 프롤로그 타로 카드 78장 리뷰 - 프롤로그 1. 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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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11번 정의( JUSTICE )

끊임없이 연구하고 지식을 쌓아왔다. 알게 된 것들을 토대로 나아갈때는 나아가고 물러설때는 물러설줄 알면서 점차 현명해지고 지혜로워진다 자기 주관이 뚜렷해지고 자신만의 세계가 점차 견고해지니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결정을 내리는데 있어 거칠 것이 없다 하지만 그 정의라는 것도 상대적인 것 나에게 옳은 것이 누군가에겐 틀린 것이고 내가 내린 결정이 나에겐 이롭지만 누군가에겐 해로울 수 밖에 없다 애시당초 빛과 그림자로 이루어진 세상이기에 하늘의 빛이 가득하나 나의 결정과 판단이 너무 확고하니 그 빛을 가리게 된다 그것은 필히 그림자를 낳는다 자신만의 세계를 견고히 하였으니 당장은 탄탄대로를 걷는듯 하겠으나 내 뒷면에 점점 짙어지는 그림자는 나의 세계를 위태롭게 할지 모른다 다음 이야기 메이저 아르카나 12번 매달린 남자 ( THE HANGED MAN ) 타로 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12번 매달린 남자( HANGED MAN ) 남자는 결국 위기에 처했다 언제까지고 승승장구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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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12번 매달린 남자( HANGED MAN )

남자는 결국 위기에 처했다 언제까지고 승승장구 할줄 알았건만 어떤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스스로 희생하여 이 위기를 자진하여 감수하고 나선 것을 수도 있다 자신의 주장을 내려놓고 겸허히 자신의 발목을 허공에 매달고 거꾸로 매달리는 형벌을 받는다 거꾸로 매달리니 시점이 바뀐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것을 보게 되고 그러다보니 미처 깨닫지 못했던 것들을 새로운 시점을 통해 깨닫게 된다 그동안 자신의 주관과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느라 하늘의 뜻을 헤아리지 못했다 그런데 이제야말로 어렴풋이 그 뜻이 보이는 것 같다 남자의 표정은 결연하다 그리고 홀가분하며 고민이나 걱정은 그의 얼굴에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 사필귀정 모든 것은 하늘의 뜻대로 흘러갈 것이다 나의 처지를 뒤집어서 세상을 거꾸로 바라보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 다음 이야기 메이저 아르카나 13번 죽음( DEATH ) 타로 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13번 죽음( DEATH ) 매달린 남자가 자신을 버리니 이윽코 죽음이 찾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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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13번 죽음( DEATH )

매달린 남자가 자신을 버리니 이윽코 죽음이 찾아 온다 매달린채 새롭게 깨달은 바 더 이상 예전으로는 돌아갈 수 없으니 이제 정체된 옛것은 존재할 수 없다 오래된 것은 다시 허무로 돌아가고 새로운 것만이 새 시대를 맞으리 이것은 세상의 위대한 순환이며 새로운 시작을 위한 정화의 순간 죽음은 공포를 부르는 끔찍한 모습을 하고 있으나 백마가 죽음을 태우고 나아가니 한 편으로는 순수하고도 고귀하다 이렇게 해서 기존의 왕과 그의 세상은 무너져 버렸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는 이 상황을 목격하며 죽음의 존재를 처음 목격한다 훗날 자신이 왕이 되었을 때에 다시 찾아올 이 상황을 3번의 여황제는 큰 상실에 절망하지만 13번 죽음은 세상이 돌고 돌아 새로운 시작으로 이어지니 이것은 하늘의 뜻 교황은 겸허히 그 뜻에 복종한다 죽음이 든 깃발을 보라 공허 가운데 피어나는 생명의 신비는 모두에게 공평할 것이니 저 멀리 새로운 여정 위로 태양이 다시 떠오른다 앞으로 나아가야 할 그 곳 위로 다음 이야기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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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14번 절제( TEMPERENCE )

죽음으로부터 얻은 교훈을 통해 인간은 절제의 지혜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세상 만물 고유의 성향이 있어 그 성향을 따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나 그 성향의 치우침이 극에 달하면 그 끝은 파멸, 혹은 사망에 이릅니다 따라서 세상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극에 달한 상황은 필연적으로 반전될 수 밖에 없으니 이것이 물극필반의 지혜 앙극을 띠는 세상만물 그 중 한 극에 기운이 가득차지 않도록 양극이 서로 기운을 주고 받아야 합니다 천사의 가슴에 달린 정삼각은 정반합을 통한 중용의 지혜를 의미하니 이 지혜를 늘 가슴에 품어야 합니다 늘 한 곳에 머물지 말며 끊임없이 흘러야 합니다 하지만 살아간다는 것은 늘 지치기 마련이며 이것은 우리를 한 곳에 머무르게 합니다 때문에 오직 하나만을 바라보며 그것에 집착하지 않는 절제가 필요합니다 하늘 아래 살기 위해 발을 땅에 붙이고 있으니 삶에 대한 집착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발 하나는 영적 세계에 계속 담궈 두며 신과의 소통을 계속 하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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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15번 악마( DEVIL )

현실계의 신체 시스템은 그 형체를 이 땅 위에 유지 시키기 위해 신체 주인의 원초적 욕구를 자극하여 생명체가 신체 성장 및 유지에 유리한 활동을 하도록 끊임없이 유혹한다 그 유혹의 과정과 보상은 너무나 달콤하고 자극적이여서 인간은 자기 자신을 잃어 버리고 그 유혹에 사로 잡히기 쉽다 하지만 이 원초적 본능의 힘은 매우 강력하여 이 힘을 잘 활용할 수 있다면 현실계에서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든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보상에 대한 대가에는 그에 합당한 지불이 필요하며 이를 지불하지 못하면 악마의 지배하에 놓여 그로부터 벗어나기 힘들어진다 내면의 신성은 절제를 통해 신의 길을 나아가도록 이끌지만 한 편으로는 현실의 삶이 너무 고되니 이 틈을 악마가 치고 들어와 인간의 욕구를 끊임없이 자극한다 악마가 내어주는 달콤함에 취해 현실에 안주하고 머무를 것인가 어떻게든 빛을 향하여 무거운 몸뚱이를 이끌고 고난의 행군을 계속할 것인가 악마의 힘은 신의 권능만큼 강력하고 얼핏 보기엔 얻기 쉬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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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16번 탑( TOWER )

악마의 유혹에 굴복하여 인간들은 탑을 쌓기 시작 했다 탑이 쌓여 누군가가 높아지면 필연적으로 그에 비례하여 낮은 곳에 거대한 그림자가 쌓인다 이미 충분한데도 멈추지 않는다 보상은 너무나 달콤하니 더 큰 자극을 원한다 그래서 더 높은 곳을 향한다 그로 인해 탑의 그림자는 갈수록 어두워진다 탑의 그림자로 인해 많은 이들이 고통 받는다 하지만 하늘은 이를 그대로 두지 않는다 물극필반 이윽고 탑에 벼락이 내리친다 그동안 쌓은 탑은 그 권위와 함께 쓰러지고 많은 이들이 죽고 다친다 탑이 쓰러지면서 주변 환경이 송두리째 바뀐다 모든 것이 다시 평평해진다 하늘의 분노에 모두가 겸허해진다 하지만 사람들은 다시 탑을 쌓기 시작한다 하늘과 가까워지기 위해 옛 영광을 되찾기 위해 내면의 욕망을 다스리지 못하면 영원히 계속될 어리석음 다음 이야기 메이저 아르카나 17번 별( STAR ) https://blog.naver.com/eastfever5/223876380021 타로 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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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17번 별( STAR )

하늘의 섭리로 인해 탑은 붕괴되고 말았다 그로인해 많은 이들이 희생되었고 살아 남은 자들은 크나큰 상처를 입었다 그러나 강제적인 해체는 자발적인 회복을 부른다 하늘에 떠오른 은은한 별빛은 살아남은 자들의 신성에 다시 불을 밝힌다 별빛을 받으며 상처를 회복한다 모든걸 내려놓고 가식은 벗어 던지고 지난날을 회고하며 반성해 본다 무엇이 잘못이었나 어떻게 했어야 했는가 앞으로 어떻게 하나 나는 누구인가 내면의 신성을 퍼올려 현실계로 부어 내린다 이를 모를 새가 물고 올 소식을 기다리며 새로운 삶을 모색한다 하늘에 떠 있는 별들을 올려다 본다 큰 별 하나에 작은 별 7개, 그리고 큰 별은 8개의 가지로 구성 중앙의 신성을 기준으로 7개의 챠크라, 7일의 천지창조, 태양계를 구성하는 7행성 모두 합하여 8을 이룬다 8은 무한대의 에너지이다 다음 이야기 메이저 아르카나 18번 달( MOON ) 타로 카드 78장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18번 달( MOON ) 이미 죽음의 사신이 세상을 휩쓸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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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18번 달( MOON )

이미 죽음의 사신이 세상을 휩쓸었을 때 영적 여정이 있을 것이라 예고된 바 있다 저 멀리 산맥 뒤, 태양이 비추던 우뚝 솟은 두 개의 돌 기둥 영적 여정의 과정에서 만나게 될 시험의 관문, 그 곳을 통과해야 빛의 근원을 향할 수 있었으니 죽음을 체험한 후, 수행의 길을 걸으며 악마의 유혹, 패러다임 전환, 이후 내면의 성찰을 겪고나니 이윽코 그 관문과 마주하게 되었다 관문 위에 크게 떠 있는 달 그 달 표면 위로 얼굴이 보인다 내면에 잠들어 있는 무의식 내가 그 무의식을 의식하니 무의식 또한 나를 바라본다 새로운 관문을 넘어가자니 두려움이 밀려온다 현실에서의 삶도 나쁘지 않으니 현실에 안주 하려는 마음이 생겨나는것도 당연하다 방심하는 사이에 심연에서는 방황하는 나를 끌어 내리려고 기회를 엿본다 미지의 세계 앞에서 나 자신을 시험하자니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빛은 늘 우리를 인도한다 빛을 향해 결국 나아가야 한다 관문 너머 무엇이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다음 이야기 메이저 아르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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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19번 태양( SUN )

달의 인도를 받아 시험의 관문을 지나니 달이 지고 태양이 뜬다 태양의 빛이 하늘을 가득 채운다 해바라기는 빛을 듬뿍 받으며 태양을 찬양한다 세상을 신의 영광으로 가득 채운다 그 기쁨은 순수한 아이의 해맑은 미소와도 같다 두려울 것은 전혀 없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자유 산전수전 다 겪은 여행자는 니체가 얘기했던 인간의 여정처럼 낙타, 사자의 과정을 거친 후 최종적으로 아이가 되었으니 이것은 인생 2회차와도 같다 낙타 - 순종과 짐의 단계 사자 - 반항과 해방의 단계 아이 - 창조와 순수의 단계 이제 가고자 하는 것을 하고자 하는 것을 마음껏 펼쳐 나가도 문제가 될 것은 전혀 없다 모든 시련은 끝났고 모든 의혹은 풀렸다 오직 순수한 자만이 백마를 탈 수 있는 자격 있으니 백마가 그를 지키며 그가 가고자 하는 곳은 어디든지 그를 데려갈 것이다 아이와 백마를 감싸는 펄럭이는 붉은 천은 그들이 가고자 하는 여정에 끝없이 펼쳐 질 것이다 그것은 영광의 길 신께 나아가는 길 다음 이야기 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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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20번 심판( JUDGEMENT )

드디어 때가 왔다 하늘의 전령이 소식을 전하고자 그 모습을 드러낸다 때를 기다리던 많은 이들이 오랜 잠으로부터 깨어난다 절치부심하며 때를 기다리던 준비된 자들이 하늘의 전령을 두 팔 벌려 열렬히 환영한다 드디어 결말을 짓기 위해 심판의 때가 온 것이다 숨겨졌던 모든 것들이 전부 공개되며 그로인해 시시비비가 공정하게 가려질 것이다 현실계에 많은 것들이 빚어 졌으나 심판의 대상은 현실의 기원 너머 정신계와 영적인 것들 각자의 세계를 준비한 자들이 하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그 소명에 응하고자 그들의 세계를 하늘에 바친다 모든 것은 다시 태초의 오직 하나 한 곳을 향한다 다음 이야기 메이저 아르카나 20번 심판( JUDGEMENT ) 타로 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21번 세계( WORLD ) 0번, 공허로부터 시작된 여행은 성장, 시련, 조화를 반복하며 이내 심판의 과정을 통해 하나의 세계를 완성... blog.naver.com 이전 이야기 메이저 아르카나 19번 태양( 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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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21번 세계( WORLD )

0번, 공허로부터 시작된 여행은 성장, 시련, 조화를 반복하며 이내 심판의 과정을 통해 하나의 세계를 완성하며 그 여정의 끝을 맺는다 세계를 이루는 각 요소들은 이제 하던 공부를 끝내고 당당히 그 모습을 뽐낸다 완성된 세계는 거울이 되어 자기 자신을 비춘다 스스로 완성된 그 모습에 도취되고 빠져드니 기쁨에 겨워 춤춘다 이렇게 이야기는 끝이 나는가 아니다. 그렇지 않다. 승리의 월계관은 원을 이루어 다시 공허를 향하니 이것은 다시 또 하나의 세계가 잉태될 것을 예고한다 이제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갈 시간 때가 무르익으면 새로운 여정이 다시 시작되니 지금까지 이룬 것을 만끽하며 다음 세계를 기약해 본다. 이전 이야기 메이저 아르카나 20번 심판( JUDGEMENT ) 타로 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20번 심판( JUDGEMENT ) 드디어 때가 왔다 하늘의 전령이 소식을 전하고자 그 모습을 드러낸다 때를 기다리던 많은 이들이 오랜 잠...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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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22장 종합 리뷰

지난 22개의 포스팅을 통해 타로 카드의 메이저 아르카나 0번부터 21번까지 22장 리뷰를 모두 완료 하였습니다. 중간 복기 차원에서 이번 포스트를 통해 0~21번까지의 메이저 카드를 다시 한 번 쭈욱 훑어 보겠습니다. 공허로부터 불현듯 시작된 여정 아무것도 모르는 백치는 순수히 피어나는 의지로 인해 새로운 여행을 시작 합니다. 하늘의 전능한 기운이 땅 아래에 내려지고 신의 뜻이 조화로히 땅에 물들기 시작 합니다 사방천지가 풍요로 가득찹니다 때로는 엄격한 자연의 법칙이 함께 합니다 신의 권능과 법칙에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하늘과 땅이 서로 맞닿아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새로운 역사와 문명이 시작 됩니다 다양한 별들의 기운을 받은 인간들이 저마다의 뜻과 의지를 갖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며 많은 것을 얻지만 그로 인해 때로는 상처와 교훈을 얻습니다 그 때 마다 새로운 길을 찾아 나아 갑니다. 우주의 기운은 끊임없이 순환하고 반복되며 이렇게 반복되는 역사를 통해 인간은 신의 목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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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리뷰 - 코트(궁정) 카드 16장 리뷰에 들어가며

지난 메이저 22장 카드 리뷰에 이어서 이제 슬슬 궁정 카드 16장 리뷰에 들어가 보려고 합니다. 처음 타로 공부할 때 궁정 카드가 뽑히면 해석이 참 난해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요즘에야 좀 리딩이 익숙해지고 있네요 일단 카드를 볼 때 인물만 볼 것이 아니라 인물 뒤의 배경과 소품을 같이 보고 또, 개별 카드를 보려고 하기 보다는 전체 카드들과의 연계성, 그리고 공통 에너지 흐름을 보면 그나마 좀 읽혀지는듯 합니다. 리뷰 순서는 불 → 검 → 컵 → 흙 순서대로 진행할 생각인데요. 이 순서는 제 개인적으로 물질이 현실에 창조되는 순서라고 생각하기 때문 입니다. 하고자 하는 의지가 우선 일어나고(불) 그에 대한 생각과 행동, 방향 설정(검) 진행 상황에 따라 떠 오르는 감정/영감(컵) 그리고 마침내 현실 창조(흙) 검과 컵은 그 순서가 바뀔 수도 있을듯 한데 일단 저는 컵보다는 검을 우선해서 리뷰해 보도록 할께요. 그리고 계급 리뷰 순서는 왕 → 기사 → 여왕 → 시종 으로 읽어 나갈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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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1st 궁정 카드. 지팡이의 왕( KING OF WANDS )

원소 속성 지팡이( 火 ) 계급 속성 왕( 火 ) 아무 것도 없던 불모지 위에 하얀 대리석이 깔린 샐러맨더의 권좌 그 위에 지팡이의 왕이 앉아 있다. ( 샐러맨더 : 도마뱀의 형상을 갖는 불의 정령 ) 이제 기운이 충만하여 만물을 잉태할 그 의지가 가득하니 생명의 징조가 지팡이에 잎사귀로 피어난다 그 지팡이를 들고 지팡이의 왕이 세상을 바라보니 모든 것이 가능하겠더라 따라서 모든 것을 해 내겠노라 당장이라도 권좌를 벗어나 몸소 하고자 하는 것을 모두 다 해치워 버리고 싶지만 그는 지팡이들의 왕 권좌에 앉아 지팡이들을 다스린다 왕이 바라보는 곳을 샐러맨더도 같이 바라보니 그 곳은 이제 만물이 솟아날 것이다. 뭐든지 될 수 있을 것이다. 불의 불 어떤 것이든 깨우고 번창케 하리라 그러나 그 힘의 방향이 잘못 되면 모든 것을 불태우고 부수리라 다음 이야기 타로 카드 78장, 2nd 궁정 카드. 지팡이의 기사( KNIGHT OF WANDS ) 불모지를 생명과 만물로 채우기 위해 잎이 솟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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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2nd 궁정 카드. 지팡이의 기사( KNIGHT OF WANDS )

원소 속성 지팡이( 火 ) 계급 속성 기사( 風 ) 불모지를 생명과 만물로 채우기 위해 잎이 솟은 지팡이를 들고 지팡이의 기사가 출정 합니다. 아무 것도 없는 곳이니 무얼 하든지 상관 없습니다. 고민할 것이 없습니다. 하늘은 맑고 구름 한 점 없습니다. 모든 것이 명확 합니다. 따라서 기사는 자신의 갈 길을 거침없이 나아 갑니다. 기운이 넘쳐 흐릅니다. 방해할 것이 없으니 기사의 말도 거침없이 날뜁니다. 하지만 불모지에는 안식처가 없습니다. 따라서 거칠고 위험 합니다. 그러니 섣부른 전진은 자칫 상처와 부상을 부를 수 있습니다. 때로는 절제하는 지혜도 필요 합니다. 불모지 위를 날뛰는 기사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지만 시작하는 곳, 시작하는 자 어설플 수 밖에 없습니다 위태롭고 가벼워 보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시작은 늘 위험과 함께 합니다. 기사는 그의 넘치는 에너지와 의욕, 정렬로 이 위험을 너머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 갑니다. 다음 이야기 타로 카드 78장, 3rd 궁정 카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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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3rd 궁정 카드. 지팡이의 여왕( QUEEN OF WANDS )

원소 속성 지팡이( 火 ) 계급 속성 여왕( 水 ) 왕과 기사가 불모지를 향해 왼쪽을 바라볼 때, 그 반대편인 오른쪽을 바라보는 자가 있었다 모두가 현실을 향할 때 누군가는 반대 방향을 바라 보며 우리가 어디로부터 왔는지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여전히 보이지 않는 것들에 신경 써야 하니 그 누군가가 바로 지팡이들의 여왕이다 여왕은 아직 그 형상이 갖춰지지 않은 회색 지대와 이제 자리를 잡아 가는 불모지 그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그 자리에서만 보이는 것들이 있기에 여왕은 왕과 기사가 바라보는 방향, 그 반대편의 회색 지대를 살피며 그녀의 충직한 고양이가 건네는 신묘한 영적 조언들에 귀를 기울인다 그녀 역시 사자의 의지를 지녔고 불과 같은 성격의 영웅이지만 창조 에너지가 현실과 내면 사이를 막힘없이 흐를 수 있도록 자신의 기운과 성향을 절제한다. 그리고 그녀의 다리는 약간 벌러져 있다 이것은 그녀의 수용적이며 개방적인 태도를 보여준다 이것은 자신감을 지닌 주체적인 여성성의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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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리뷰, 4th 궁정 카드. 지팡이 시종( PAGE OF WANDS )

원소 속성 지팡이( 火 ) 계급 속성 시종( 土 ) 척박한 불모지 한 가운데에 서서 그에게 주어진 지팡이를 올려다 보는 자 지금 내가 하려는 것이 맞는건지 지팡이에 피어난 싹은 어떻게 될 것인지 그는 지팡이의 시종으로서 척박한 땅을 부흥 시키고자 불모지에 파견 되었다 하지만 아직 모르는게 많고 부족한게 많아 자신은 물론 세상 모든 것에 맘 놓고 신뢰하기 힘들다 불모지의 언덕이 오른쪽을 향한다 시종의 시선은 오른쪽 상단을 향한다 세상을 개척하기 전에 우선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한다 자기 자신을 먼저 제대로 세우고 세상을 세우는 것은 그 다음 일일 것 그렇기에 시종의 시선은 세상 보다는 자신의 내면, 세상의 뒷편을 향한다 이제 막 깨어난 세상은 척박하고 거칠다 그에 비해 시종은 아직 깨우쳐야 할 것이 많다 그러나 그에게 주어진 지팡이는 다른 영웅들에게 주어진 것과 비교해 부족함이 없는 훌륭한 것이다 시종의 지팡이에도 싹이 돋았다 시종이 깨어나고 움직이면 이내 세상도 깨어나 움직이며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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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리뷰, 5th 궁정 카드. 검왕( KING OF SWORDS )

원소 속성 검( 風 ) 계급 속성 왕( 火 ) 하고자 하는 의지는 행하기 위한 사고와 전략을 세우게 하고 에너지가 흐르는 방향을 결정한다 가고자 하는 방향은 확실하다 이는 그의 주관과 직관은 배제된 객관적, 논리적, 이성적 판단에 의해 결정된 것이다 그렇기에 그의 시선은 정면을, 그리고 자기자신을 향한다. 비밀은 있을 수 없다. 공정과 투명만 있을 뿐. 그러나 그의 칼은 하늘 정중앙을 찌르지 않고 약간 기울어진채 왕의 어깨에 기대어 있다 메이저 11번 정의맨의 칼은 하늘의 정중앙을 찌르는 것과 달리 왕에겐 여유가 있다 그는 진실을 추구하지만 극단적이지 않고 그 진실을 지혜롭게 다룬다 그 힘을 함부로 휘두르지 않는다. 그 힘은 가볍고 정확하게 동작한다 저 멀리 두 마리의 나는 새는 왕의 내면과 외면이 균형잡혀 있으며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에서 진리를 찾으려는 왕의 자세를 상징한다 권좌 뒤 나비는 그가 고통의 과정을 지나 성숙한 자유의 영웅이 되었음을 보여준다 강하지만 고집스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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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리뷰, 6th 궁정 카드. 검의 기사( KNIGHT OF SWORDS )

원소 속성 검( 風 ) 계급 속성 기사( 風 ) 검왕의 통솔하에 불모지의 상당수가 개척되고 생명이 솟아났으나 여전히 불모지로 남겨진 곳이 있다 이 곳에 신과 생명의 기운을 전하기 위해 검의 기사가 출정한다 그가 할 일은 명확해 보이며 일의 방향 또한 명확해 보인다 그렇기에 그의 전진은 거침이 없다 굉장히 빠른 속도로 일이 진행된다 하지만 불모지에 갑자기 찾아온 기운은 강풍을 동반함과 동시에 짙은 구름과 안개를 자아낸다 이는 기사의 전진을 방해한다 과연 기사가 하려는 일이 옳은가 나아가는 방향이 옳은걸까 섣부른 전진과 서두름은 상당히 위태로워 보인다 명확해 보였던 목적과 방향은 과연 그것이 옳은지 기사 본인, 그리고 그를 지켜보는 자 모두 의심하게 한다 기사는 그를 이끌어줄 자가 필요하다 그의 돌진은 맹목적이다 그렇기에 때로는 길을 잃는다 하지만 그의 신속함은 일의 빠른 진행을 이끈다 그에게 올바른 방향이 주어진다면 모든 것이 일사천리 그의 칼은 베고자 하는 것은 거침없이 단칼에 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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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리뷰, 7th 궁정 카드. 검의 여왕( QUEEN OF SWORDS )

원소 속성 검( 風 ) 계급 속성 여왕( 水 ) 모두가 힘쓴 덕분에 불모지에 점점 생명이 번창한다 그러나 여전히 개척되지 못한 불모지들이 있으니 그 곳들을 향해 검의 여왕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가늠한다. 그녀의 칼은 곧게 수직으로 서 있다. 그녀는 결단을 내렸으며 결정은 반드시 실행될 것이다 그러나 그녀 안에는 아직 일말의 동정과 자비가 남아 있으니 칼의 반대편 손은 부드럽게 열려 새로운 방향, 공존, 협상을 제안하고 권유한다 그녀가 지혜와 깨달음을 얻고 여왕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남모를 고독과 시련이 많았다. 저 하늘에 떠 있는 한마리 새 처럼 그렇기에 만사를 논리와 이성만으로 제단하지 않으며 한 편으로는 자비와 공감을 제안할 수 있는 것이다 고독이 무엇인지 알기에 아픔이 무엇인지 알기에 정의란 무엇인가 영원히 올바른 것도 없고 영원히 그른 것도 없더라 세상은 항상 움직이기에 저 높은 맑은 하늘에 새 한 마리 유유히 떠 있지만 그 아래 자욱히 번져 있는 구름과 안개들을 보라 세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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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리뷰, 8th 궁정 카드. 검의 시종( PAGE OF SWORDS )

원소 속성 검( 風 ) 계급 속성 시종( 土 ) 검의 시종도 불모지를 개척하고자 다른 영웅들의 출정에 함께 하였다 칼을 휘두르고 싶은 맘은 간절하지만 아직 그 책임의 무게를 모르는 자 그렇기에 함부로 나서기 힘들다 머리는 왼쪽을 향하지만 몸은 오른쪽을 향한다 생각대로 몸이 움직이질 않는다 들고 있는 칼의 각도도 비스듬하고 불안정하다 그 자세에 휘두른 칼은 자칫 엄한 것을 베고 말 것이다 매섭게 부는 바람은 그의 머리칼을 어지럽힌다 구름과 안개도 주변에 자욱하고 하늘의 수많은 새들도 어지럽게 춤춘다 그래도 시종은 자신이 왔던 허무의 회색 산맥을 등지고 이제 막 생명이 움트기 시작한 대지를 향해 얼굴을 들고 그의 칼을 들어 맞선다 시종은 결국 성장해서 그가 얻고자 하는 것을 성취할 것이다 자신이 이 땅을 찾은 이유를 잊지 않는한 다음 이야기 타로 카드 78장 리뷰, 9th 궁정 카드. 컵왕( KING OF CUPS ) 하늘로 부터 내려운 기운이 그 쓰임새의 방향까지 결정되니 이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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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리뷰, 9th 궁정 카드. 컵의 왕( KING OF CUPS )

원소 속성 물( 水 ) 계급 속성 왕( 火 ) 하늘로 부터 내려운 기운이 그 쓰임새의 방향까지 결정되니 이에 대한 수많은 상념과 감정이 요동친다 그로인해 하늘의 기운도 세상 속에서 더욱 더 힘차게 돌고 돈다 이는 세상의 변화와 성장을 더욱 더 부추기지만 그로 인한 번민과 괴로움은 많은 이들을 힘들게 한다 위태롭게 넘실대는 물결 위 컵의 왕은 물을 컵에 담아 형태를 알 수 없는 미지의 힘에 모습을 부여하고 통제하려 한다 왕은 감정과 상념들이 속해 있는 영적, 정신적인 세계를 감시 하고자 자신의 몸을 그 쪽 방향에 두지만 그와 동시에 현실적인 문제도 함께 살펴야 하기에 그 시선은 현실적인 세계를 향한다 물결은 끊임없이 요동치니 왕의 근심과 걱정은 끊이지 않아 얼굴 표정에서 그것을 숨기기 힘들다 하지만 왕의 근심은 세상의 모든 아픔과 상처를 알기에 품을 수 있는 공감의 장치 왕은 세상이 미치지 않도록 사람들이 잠시나마 평온한 세상을 누릴 수 있도록 그의 능력을 다해 세상의 물결을 그 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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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리뷰, 10th 궁정 카드. 컵의 기사( KNIGHT OF CUPS )

원소 속성 물( 水 ) 계급 속성 기사( 風 ) 많은 이들이 힘써준 덕분에 불모지에 점점 싹이 돋아나고 물줄기가 흐르기 시작한다 하늘의 은혜가 각지에 퍼지니 이 기쁜 소식을 전달하고자 한다 일어나는 일들, 그로인해 피어나는 현상은 하나지만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각자의 사정과 개성에 따라 다르다 컵의 기사는 흐르는 물을 담아 물을 기다리는 이들에게 전달한다 이 물은 사람들의 내면에 깃들어 변화무쌍한 영감과 감정을 피어오르게 할 것이다 물이 전달되는 과정은 물이 섣불리 흘러 내리지 않도록 기사는 말을 조심히 몰아 나간다 기사는 전달만 할 뿐이다 전달하는 내용물에 대해서 기사는 아무런 판단, 감정이 없다 다음 이야기 타로 카드 78장 리뷰, 11th 궁정 카드. 컵의 여왕( QUEEN OF CUPS ) 아기 인어가 새겨진 권좌에 앉아 그녀에게 주어진 성배를 지켜 보는 컵의 여왕 인어는 환상의 존재, 그들의... blog.naver.com 이전 이야기 타로 카드 78장 리뷰, 9th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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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리뷰, 11th 궁정 카드. 컵의 여왕( QUEEN OF CUPS )

원소 속성 물( 水 ) 계급 속성 여왕( 水 ) 아기 인어가 새겨진 권좌에 앉아 그녀에게 주어진 성배를 지켜 보는 컵의 여왕 인어는 환상의 존재, 그들의 품에 안겨 여왕은 성배를 사려깊게 지켜 본다 그 누구의 컵보다 화려한 성배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신비의 비밀 잘 밀봉된 컵 안의 내용은 겉으로 봤을 때는 보이지 않는다 원래 사람의 감정과 영감은 눈에 보이지 않는 법 그러나 그것들에 관심을 기울이고 기운을 계속 보태 나간다면 그것은 이내 현실로 창조된다 무한의 가능성은 전지전능하나 정해진 틀 안에 두고 돌보지 않으면 서글프고 허망한 꿈으로 흩어질 뿐 여왕은 모든 이의 꿈, 감정, 영감을 컵 안에 담아 두고 품는다 그것이 아름답게 꽃필 때까지 다음 이야기 타로 카드 78장 리뷰, 12th 궁정 카드. 컵의 시종( PAGE OF CUPS ) 세상이 돌고 돌며 그로 인해 사람들의 감정도 파도를 친다 수많은 상념과 영감, 가능성들이 파도 안에서 휘... blog.naver.com 이전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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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리뷰, 12th 궁정 카드. 컵의 시종( PAGE OF CUPS )

원소 속성 물( 水 ) 계급 속성 시종( 土 ) 세상이 돌고 돌며 그로 인해 사람들의 감정도 파도를 친다 수많은 상념과 영감, 가능성들이 파도 안에서 휘몰아치며 춤춘다 컵의 시종은 이제 막 컵을 다루기 시작한 자 세상에는 컵에 담아둘만한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 넘실대는 물결을 지켜보다 호기심에 겨워 물 한 컵을 컵에 담아 본다 컵 안에 담긴 작은 물고기 한 마리 시종은 그 녀석을 유심히 관찰하며 그로 인해 피어나는 감정과 영감들을 마주한다 물고기 또한 시종을 바라본다 꽃봉오리 피어나듯 순수한 의지, 무언가 해 보겠다는 마음이 자연스레 피어 오른다 이로인해 무슨 일이 일어날지 그로 인한 위험은 없을지 시종은 괘념치 않는다 일어나는 모든 것들이 신기하고 재미있다 물고기가 이끄는 곳으로 시종은 컵을 들고 나아간다 이렇게 새로운 여정이 시작된다 다음 이야기 타로 카드 78장 리뷰, 13th 궁정 카드. 펜타클의 왕( KING OF PENTACLES ) 펜타클 왕은 하늘의 가호 아래 지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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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리뷰, 13th 궁정 카드. 펜타클의 왕( KING OF PENTACLES )

원소 속성 흙( 土 ) 계급 속성 왕( 火 ) 펜타클 왕은 하늘의 가호 아래 지상의 법칙에 완전히 통달하여 지상의 모든 권력과 힘을 얻은 자 그의 왼발이 밟고 있는 황소 그의 권좌에 새겨진 황소들 이는 그가 지상의 힘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는 그 힘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왕국을 구축 하였고 그로 인해 많은 것을 얻었다 그리하여 다양한 쾌락들을 맛 볼 수 있었다 모든 것이 풍족하고 만족스럽기에 이대로만 계속 유지하면 될 것 같다 자신이 세운 법칙을 고수해 나간다 하지만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는 법 포도 덩쿨이 사방을 뒤덮는 모습을 보라 포도는 소유주에게 풍요와 쾌락을 주지만 그 덩쿨에 휘감기기 시작하면 풍요와 쾌락의 노예가 될 수 있으니 세상의 변화에 계속 귀 기울여라 현실에 안주하고 머물면 화가 있으리 그렇기에 계속 깨어 있어야만 한다 다음 이야기 타로 카드 78장 리뷰, 14th 궁정 카드. 펜타클의 기사( KNIGHT OF PENTACLES ) 한 기사가 조용히 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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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리뷰, 14th 궁정 카드. 펜타클의 기사( KNIGHT OF PENTACLES )

원소 속성 흙( 土 ) 계급 속성 기사( 風 ) 한 기사가 조용히 한 곳을 응시하며 그 자리에 가만히 서 있다 모든 기사가 그들의 임무를 수행하고자 각자의 목적과 방향을 가지고 말을 끌고 나아가는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그가 가만히 서 있는 대신 그 주변의 풍경이 물결치듯 요동친다 세상은 아무런 변화없이 그 자리에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실은 계속 움직이고 있는 것 그 움직이는 세상에서 기사는 자신이 지켜야 할 펜타클을 들고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그의 목적지를 향한다 그는 가만히 서 있지만 세상이 요동치고 움직이며 그가 가야할 곳으로 그를 데려다 줄 것이다 펜타클이 있어야 할 곳 그리고 기사의 임무 그것에 대한 기사의 의지는 확고하다 그의 검은색 말 또한 굳건히 서 있다\ 다음 이야기 타로 카드 78장 리뷰, 15th 궁정 카드. 펜타클의 여왕( QUEEN OF PENTACLES ) 하늘의 가호 아래( 노란색 배경 ) 여왕이 앉은 자리 주변을 꽃덩쿨이 감싸며 그녀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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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리뷰, 15th 궁정 카드. 펜타클의 여왕( QUEEN OF PENTACLES )

원소 속성 흙( 土 ) 계급 속성 여왕( 水 ) 하늘의 가호 아래( 노란색 배경 ) 여왕이 앉은 자리 주변을 꽃덩쿨이 감싸며 그녀를 지키고 있다. 메이저1번, 마법사의 꽃덩쿨과는 사뭇 다른 모양새 마법사의 것은 자연을 도구화하여 그의 의지로 인해 창조된 것이라면 여왕의 것은 자연의 날 것을 그대로 수용한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녀는 이렇게 하늘과 자연이 주는 것 그대로를 겸허히 수용하며 그녀의 세계를 가꿔나간다 덕분에 그동안 많은 것을 일구어냈고 그녀에게 그것들은 하나 같이 모두 소중하니 그녀는 그것들을 그녀 품 안에 안아 소중히 대한다 그러나 세상은 계속 변한다 펜타클 왕이 그의 세계에 매몰된 나머지 아직 보지 못한 미지의 새로운 땅이 그녀의 시야에는 저 멀리 보이고 있으니 펜타클 왕은 자신의 제국 안에 이미 이룬 것을 다스리는 자이며 펜타클 여왕은 아직 내 것이 아닌 것에도 그 시선이 머문다 그렇게 후일을 도모한다 때가 되면, 준비가 되면 그녀의 충직한 토끼는 저 멀리 보이는 잿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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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78장 리뷰, 16th 궁정 카드. 펜타클의 시종( PAGE OF PENTACLES )

원소 속성 흙( 土 ) 계급 속성 시종( 土 ) 시종이 태어나고 자란 곳은 모든 것이 풍요로운 비옥한 대지 자신의 고향에서 그의 모든 인생을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그는 시작하는 자로서 그리고 배우는 자로서 그의 시선은 새로운 세계를 향한다 그가 서 있는 곳 저 너머 잿빛 세계는 아직 아무에게도 알려지지 않았고 그는 그 미지의 세계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길 원한다 아직 이룬 것도 없고 아는 것도 별로 없는 그이지만 그에게 주어진 재능과 부의 씨앗은 그의 노력과 정성으로 크게 싹틀 것이다 지난 이야기 타로 카드 78장 리뷰, 15th 궁정 카드. 펜타클의 여왕( QUEEN OF PENTACLES ) 하늘의 가호 아래( 노란색 배경 ) 여왕이 앉은 자리 주변을 꽃덩쿨이 감싸며 그녀를 지키고 있다. 메이저1...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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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를 맞아 생각을 정리해 봅니다.

2025년 연초부터 온 세상에 쎄한 느낌이 들어 전쟁, 대공황등의 혼란이 올 가능성을 대비하여 그에 대한 준비와 공부등을 해 왔었습니다. 예상대로 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습니다만 다행히도 제가 걱정했던 전쟁, 대공황 같은 초대형 사고는 다행히 발생하지 않았는데요. 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너무 걱정이 많았던걸지도 모르겠고요. 그래도 덕분에 제가 준비하고 공부 하면서 깨달은게 많았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먼저 꼽고 싶은 깨달음이 있다면 "무슨 일이 일어나든 나 답게 현재를 살라" 를 꼽고 싶네요. 과거에 어떤 과오와 실수가 있든 미래에 어떤 미래가 올지 알 수는 없어도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여 자신을 파괴하지 말고 내 안의 빛을 따라, 긍정적인 방향으로 즐겁고 신명나게 살자라는 거죠. 비록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여전히 세상은 위태롭고 혼란스럽니다. 그렇더라도 할 일이 있다면 하고 만끽할게 있다면 만끽 하면서 오늘도 살아보리라 다짐해 봅니다. 당장 내일 무슨 난리가 터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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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전용 블로그를 하나 새로 개설했습니다.

AI를 활용한 게임 개발 계획 최근 개발 해 보고 싶은 게임 시스템이 하나 떠올랐습니다. 이번 게임 개발부터는 대AI 시대를 맞아 AI... blog.naver.com 그동안 하나의 블로그에 너무 잡다한 주제의 글들을 중구난방으로 적어 왔던 것 같아 새해 들어 개발 전용 블로그를 하나 새로 개설해 보았습니다. 이 개발 전용 블로그에는 이제부터 오로지 개발뿐이야 라는 느낌으로 운영을 해 볼려고요. 2026년 모두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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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4기 투병의 끝. 아버지를 떠나 보내다.

4/12(수) 밤10시 폐암 4기 진단을 받고 투병중이셨던 아버지가 결국 돌아가셨습니다. 원래 추석을 넘기기 힘들거 같다던 첫 시한부 판정. 결국 5월도 넘기시지 못하고 떠나 보내게 됐네요. 생각보다 너무 빨리 급작스레 돌아가셨습니다. 그 동안 아버지의 암 투병을 돕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해 왔건만 제 부족함이 너무 컸던거 같네요. 저 역시도 암 환자 였던지라 암 치료와 관련된 공부를 계속 해 왔고, 이를 아버지께 최대한 쉽게 전달, 적용하고자 노력해 왔지만 결국...... 아무리 주변 가족이 열심히 챙기고 간호한다 하더라도 본인이 그것을 받아 들이지 않는다면 소용 없음을 통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뇌 전이로 인한 판단력, 행동력 저하만 아니었다면 그래도 희망이 있었을텐데. 본인, 주변 가족 친지들 전부 죽음에 대한 공포로 인해 희망 보다는 절망을 바라 보았고, 저 혼자만 실오라기 같은 희망과 긍정을 얘기해 보았자, 어리석은 사람으로만 비춰질 뿐이었던 같아 마음이 무겁네요. 돌아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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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있는 삶 - 책[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하다]를 읽고나서

암에 걸린 바로 직후, 아버지마저 암으로 돌아가셨고 이제는 잠시 살아오던 삶을 멈춰야겠다 싶었다. 이제 삶의 목적, 이유마저 희미해져 가는 40대의 길목.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라는 책이 우연히 내 손안에 들어왔다. "안대장"이라는 유튜버가 꼽는 추천책 소개 영상을 보던중, 스쳐지나가듯이 소개된 책 이었는데 책 제목이 워낙 강렬한지라 바로 찾아보고, 도서관에서 빌려 보게 되었다. 스물아홉살의 한 여자가 있었다. 가족과 홀로 떨어져 살며, 남자친구와는 헤어졌으며, 건강 상태도 좋지 않아 몸무게는 70kg. 3평 원룸에서 지내며 파견직으로 간신히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녀의 29살 생일. 편의점 싸구려 케익을 하나 사 와서 본인의 쓸쓸한 생일을 자축 하려는 찰나, 케익 위에 놓여 있던 딸기가 굴러 떨어진다. 그 딸기를 주워 씻어 먹으려는데... 그녀의 뺨 위에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자살을 결심하고 손목위에 칼을 겨누다 이 마저도 포기하고 누워 울며 TV를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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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미래가 두려운 사람들에게 건네는 위로

모두가 힘들고 모두가 외롭고 모두가 두렵다. 힘든 사람이 당신 혼자만 있는게 아니다. 그러니깐 그냥 하면 된다. 그러면 된다. 움직이면 변하기 마련. 이 세상은 영원한 것 하나 없고 끊임없이 계속 움직이고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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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1기 치료 후, 6개월 후의 추적 검사 무사히 통과

저는 6개월전 대장암 1~2기 진단을 받았고, 수술을 통해 무사히 해당 암 조직을 적출할 수 있었습니다. 대장암을 진단받다. 그래도 다행히 1.5기? 2주전, 동네 상급 병원에서 내시경 시술로 떼어냈던 3cm 용종. 암 걸리기 직전 위기를 용케도 넘겼다 싶어 ... blog.naver.com 하지만 그래도 저는 현재 진행형 암 환자 입니다. 왜 현재진행형이냐 하면은 암은 표준 치료( 수술/방사선/약물 ) 이후, CT/MRI등의 정밀검사로 더 이상 몸 속 암 조직이 발견되지 않더라도... ( 보통 이를 암이 "완전관해"됐다 라고 합니다. ) 몸 속에 숨어 있는 미세한 암 조직/세포등이 언제든지 포풍성장하여 어떤 형태의 암으로든 재발 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제가 암에 걸리기 전까지는 전혀 몰랐던 사실 입니다. "암"이라는게 초기든 말기든 잘 치료하면 그걸로 끝!, 땡~ 인줄 알았죠. 그래서 "암"이 무서운 병인 것 입니다. "완전 치료"라는 개념을 적용할 수 없기에... "암 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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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1 녹화 영상 맥북에서 깨져서 나올때 복구하기( +Mac앱 컴프레셔 활용 )

윈도우 11에 화면 녹화 단축키가 생기면서 윈도우 영상 촬영이 편해 졌습니다. 별도의 녹화 프로그램 설치/숙지가 필요없어졌으니!!! 단축키 : 윈도우키 + Alt + R 근데 윈도우11에서 녹화한 mp4 영상 파일을 맥북으로 가져와 플레이 해 본적신 적 있으신지요. 저 같은 경우 위 화면과 같이 영상이 녹색 빛으로 물들면서 깨지드라고요. 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 나름대로의 방법을 찾았고, 이번 글을 통해 그 노하우를 정리해 볼까 합니다. 문제 해결은 컴프레셔( Compressor )라는 애플 본사에서 만든 영상 인코딩 유료 툴을 사용했으니 참고 바랍니다. 우선 윈도우에서 녹화한 mp4영상 파일을 컴프레셔 앱 하단부에 드래그 앤 드롭 합니다. 그러면 컴프레셔 상단 화면에서 위와 같이 깨진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단에 드래그한 영상 파일이 보이는데, 가장 우측의 (추가) 버튼을 눌러서 영상 인코딩 준비를 합니다. 다시 mp4 파일로 인코딩 하기 위해서 저는 예전에 만들어둔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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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현재, 1년 넘게 지속되는 하락장

제목 그대로 1년 넘게 하락장이 계속 되고 있는 국내 주식 시장. 중간에 손절 좀 치고 올 여름부터 다시 재매수중인데 그러다 보니 다시 현금성 자산, 주식 자산 비중이 거의 1:1 비중이 되었다. 주식 손실율은 현재 약 -20% 정도 되고 ㅎㅎ 본격적인 경기 하향 국면에 들어가기 전에 잠깐이나마 상승 국면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과연 그게 생각처럼 될른지 주식 및 제테크 전문가들은 춘추전국시대인것 마냥 저마다 자기 목소리 내기 바쁘다. 부동산 계약 잔금 치를거 감안해서 그 동안 산 주식들은 홀드 하고 이제라도 현금 보유량을 늘려가야겠다 싶다. 작년에 수익낸거 도로아미타불이긴 하지만 그래도 재작년, 작년 수익 실현 한거 생각하면서 계속 존버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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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국공채 투자를 고민해 보자.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도 재테크 고민을 기록해 본다. 최근 유튜브에서 아래 책을 저술하신 분이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신걸 확인했다. 이제 구독자느 5천명 될랑말랑 채권 투자 핵심 노하우 현재 저는 제 자산의 약 1/3을 주식에 투자하고 있는데요. 당분간 주식 시장 활황은 계속 될 것으로 기대하... blog.naver.com 국내 최고로 치는 채권 투자 스터디 서적을 쓰신 분이 왜 지금 시점에서 유튜브를 시작 하셨을까? 그리고 그 외에 유명한 재테크 유튜버들이 장기 국채 투자 얘기하는 비중이 솔솔 늘어나는 중. 장기 채권 투자 적기는 금리가 거의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 하는게 좋고 게다가 원화 가치도 상당히 낮아진 지금. 분할 매수 관점으로 채권을 투자해 보는게 어떠냐 싶은게 투자 아이디어 같다. 개인의 경우, 채권 사는게 쉽지 않다보니 보통은 채권 투자 펀드를 드는게 좋은데. 위 책 저자분이 운영하는 회사를 통해서 개인이 직접 채권 매매 할 수 있도록 돕는거 같다. 근데 웬지 수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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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구르 프로젝트 하는 학생들에게 전해줄 조언

Steam의 RPG Maker MV 개발자에게 강력한, 아이들에게도 초간단, 모든 플랫폼에 다양하게 적용 가능한 제작 툴! RPG Maker MV로 상상하던 RPG를 직접 제작해 보세요! 최신 버전에는 다양한 신기능과 MacOSX, 안드로이드, 아이폰 형식으로 저장 가능한 기능도 포함! 최근 평가: 매우 긍정적 (46) 모든 평가 매우 긍정적 (5,264) 출시일: 2015년 10월 23일 개발자: Gotcha Gotcha Games , KADOKAWA , Yoji Ojima + 배급사: Gotcha Gotcha Games 이 제품의 인기 태그: RPG 제작 게임 개... store.steampowered.com 한 학기 동안 RPG쯔꾸르( RPG MAKER )를 활용하여 게임을 개발하는 학생들을 지도할 일이 생겼다. 개인적으로 RPG쯔꾸르를 이용해서 게임을 만들어 본 적이 없기에 어떤 조언을 해 줘야 하나 고민이다. 게임 개발자로서 쯔꾸르 툴은 잘 모르지만 쯔꾸르 툴로 과제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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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템 - 머피의 법칙. 지혜의 패러독스

트위터에서 우연히 누가 책 한 쪽을 캡쳐한 위 이미지를 올렸다. 처음 봤을 때, 어! 이거 IT 혹은 게임 프로젝트 할 때 시스템 구축 하면 흔히 겪는 일들인데! 근데 이 페이지를 포함하고 있는 책은 IT 관련 서적이 아니었다. 무려 30년쯤 전에 쓰여진 책. [머피의 법칙, 지혜의 패러독스]라는 책에서 발췌된 내용. 위 한 페이지의 수록된 내용만으로 웬지 이 책 안에 삶의 지혜가 가득히 채워져 있을 것만 같은 예감. 출간한지 30년이나 되었으니 절판은 불보듯 뻔한 일일테고... ( 절판 여부, 재판 여부는 찾아보지 않음 ) 와. 이거 웬지 엄청난 책일듯 하여 꼭 찾아 읽고 싶었는데 마침 동네 중고 서적에 한 권 있길래 바로 가서 구매했다. 2021.05.22 - 동네 중고 서점에서 엄청난 책을 찾다( 중동역 이지헌북스 ) 독서클럽 3번째 책을 구하기 위해 동네 중고 서점을 찾았다.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 blog.naver.com 거진 18개월만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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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항문혈을 쏟고 응급실에 가다. +3cm 대장 용종

작년 겨울 아래와 같은 다짐을 했건만. 멍청하게도 몸 관리에 실패하여 지난 화요일 밤에 응급실에 실려가는 사고를 겪었다. 독립이고 나발이고 이제부턴 오로지 [건강]뿐이야. 각오를 다지기 위해 시간을 들여 김성모 화뷁의 유명짤 대사를 수정해서 블로그에 올리는 수고를 들여 본다... blog.naver.com 최근 장 트러블이 심해지는 가운데 이제라도 저녁은 좀 먹지 말아야겠다 했는데 직장 동료들이 회사 식당에 모여 저녁 먹는 자리에 끼고 싶다 보니 함께 하게 되었고...... 그날 밤 역시나 장에 가스가 엄청 차올랐다. 그리고 밤11시 즈음에 100-150mm정도의 피를 아래로 토해내었고...... 새벽3시에는 약 200mm정도? 그러고 현기증 와서 기절했고 용케 구급차 소환해서 빨리 입원할 수 있었다. 2회의 내시경과 CT 촬영. 기타 여러가지 검진등을 통하여 대장 내에 3cm 크기의 용종이 있음을 확인 하였다. 근데 문제는 그 용종에서 피가 좀 나온 것은 사실이지만 거기서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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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플레이에 대해 생각해 보다.

3주전에 동네 도서관에 들러 별 생각없이 빌려왔던 책 2권 최근 읽었던 이나모리 가즈오의 [왜 일하는가]에 꽤 감명을 받고, 이후 경제 및 파이어족 유튜버들의 이나모리 회장님 찬양 영상을 좀 보고 나서 나도 이 할아버지 팬이 되었다. 왜 일하는가? - by 교세라 창업자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 이런저런 벌려놓은 일들을 꾸역꾸역 해 내느라고 최근 들어 이거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건가 싶은 생각이 들... blog.naver.com 그래서 우연히 눈길이 간 이나모리 회장님 책을 한 번 뽑아 보았고...... 팀워크 심리학은 PM업무에 좀 도움이 될까 해서 한 번 뽑아 보았다. 첫 번째 책 [인이관지]는 제목이 생소한 사자성어 같은 한자 제목이지만 쉽게 말해서 회장님의 회식하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와 에피소드들을 묶은 책이다. 친목회라고 불리었던 이나모리 스타일 회식법 망해가던 JAL( 일본 항공 )도 살렸다는 엄청난 회식 매뉴얼이다 ㅎㅎ 이 책에서 논하는 회장님의 회식법 3요소를 짧게 요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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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용종 3cm 혹 덩어리 제거 수술을 무사히 마치며

2주전 아래와 같은 일을 겪으면서 몸 안에 3cm 혹 덩이가 붙어 있는걸 알게 됐다. 새벽 3시. 항문혈을 쏟고 응급실에 가다. +3cm 대장 용종 작년 겨울 아래와 같은 다짐을 했건만. 멍청하게도 몸 관리에 실패하여 지난 화요일 밤에 응급실에 실려가... blog.naver.com 응급실 안 실려 가고 그냥저냥 살다가 내년 가을쯤에 건강 검진 받는 시점에는 까딱 잘못하면 대장암 판정 받았을지도 모름 다행 다행 아래 내용을 참고하면 3cm 정도 크기의 용종이 어떤 느낌인지 대략 알 수 있겠다. 직장고도선종 3cm / 휴내과의원 진단 사례 『 휴내과의원 / 건강검진센터 직장고도선종 진단 사례 』 수원 광교건강검진센터 휴내과의원입니다. 오늘 ... m.blog.naver.com 2주전 당시에는 당장 혹을 떼는 수술 보다는 출혈의 원인을 밝히는게 먼저였기 때문에 의사쌤도 당장 혹을 떼는게 괜찮을지 의심스러운 상황이었을 터. 그런데 결국 이후 더 이상의 출혈은 없었고 출혈 원인도 못 찾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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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을 진단받다. 그래도 다행히 1.5기?

2주전, 동네 상급 병원에서 내시경 시술로 떼어냈던 3cm 용종. 대장 용종 3cm 혹 덩어리 제거 수술을 무사히 마치며 2주전 아래와 같은 일을 겪으면서 몸 안에 3cm 혹 덩이가 붙어 있는걸 알게 됐다. 응급실 안 실려 가고 그... blog.naver.com 암 걸리기 직전 위기를 용케도 넘겼다 싶어 좋아 했는데 생각치 못했던 함정 카드 발동! 떼어냈던 용종의 조직검사 결과, 그 안에 암세포가 자라고 있었던 것. 나의 암 진행 상태는 1~2기. 2기의 경우 근육층을 타고 암세포가 림프절로 전이 되고 이로 인해 암세포가 온 몸에 퍼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장의 일부분을 도려 내야 하는데... 나 같은 경우엔 2기라고 하기엔 진행 상태가 약간은 덜 되었던 모양. 조직검사 결과지에서는 "PT1"이라는 용어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걸 보면 정확히는 "1기"로 분류할 수 있겠다. 그래도 근육층을 뚫고 림프절 전이가 될 가능성이 5%정도 되니, 추가 장 절단 수술을 할지 교수님이 나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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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쩌다 대장암에 걸렸나

대장암을 진단받다. 그래도 다행히 1.5기? 2주전, 동네 상급 병원에서 내시경 시술로 떼어냈던 3cm 용종. 암 걸리기 직전 위기를 용케도 넘겼다 싶어 ... blog.naver.com 1달전 응급실에 실려가 대장 내시경으로 3cm용종을 확인 후 부터 암에 대한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했다. 떼어낸 용종의 조직검사 결과 대장암 판정을 받은 후에는 이제 암 스터디는 일상 생활로 정착된듯. 오늘은 암 공부를 하면서 깨달은, 내가 어쩌다 대장암에 걸렸는지 회고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볼까 한다. 건강과 치유의 비밀 - YES24 나이보다 더 젊고 건강하게 사는 법! 건강의 지식과 지혜를 집대성한 책아유르베다 의학과 대체의학 전문가가 건강하게 살기 위한 지식과 지혜를 집대성한 책. 다양한 연구 자료와 오랜 임상 경험을 통해 질병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고 나이에 상관없이 지속적이고 활기찬 ... www.yes24.com 40대 이후, 소화 기관 컨디션이 꽤나 저조해진 이후, 예전에 구매해 놓고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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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원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언제나 당신한테 최선의 것은 아니다!

미라클 인사이트 - YES24 한 줄의 기적, 미라클 인사이트!인기 북튜버 책추남TV(책 추천해주는 남자)의 1만권 독서를 1권으로 읽는다!책추남 에센스 북 100권의 책, 100개의 인사이트!100구절이 QR 코드로 손쉽게 책추남TV 유튜브 동영상으로 연결되는 간편한 책!정신의학자 칼 융... www.yes24.com 며칠전 책 미라클 인사이트의 랜덤 펼치기에서 튀어 나온 문구. 당신이 원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언제나 당신한테 최선의 것은 아니다! 미라클 인사이트 by 조우석( 책추남TV ) 해당 문구와 함께 소개된 책은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 가게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 - YES24 “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유연한 뇌,세상과 공감하는 담대한 심장을 동시에 활용하라.”스탠퍼드 신경의학자,뇌와 심장의 잠재력을 깨우는 ‘진짜 마술’을 전하다.머리와 마음을 이해하는 새로운 과학적 관점과 흡인력 있는 스토리, 그리고 실제로 삶을 바꾸는 실용적 비법... www.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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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것 두 개만 남겨라

동네 카페에 갔더니 구석에 놓여 있던 책이다. 최근 재테크 유튜브 채널에 개그맨 출신 자수성가 부자들이 등장하고 있는데 그 중에 한 분. 특히 최근 활동이 잦은, 고명환 님이 쓰신 책이다. 주문한 차를 마시며 가벼운 맘으로 훑어 봤다. 그 중에 한 구절이 들어온 것이 문장. "책 한 권에서 한 문장을 취하라." 살면서 다양한, 많은 책과 컨텐츠들을 접하지만 돌이켜보면 기억 안날 때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무언가를 완독한 후, 정주행이 다 끝난 후 시간이 오래 지나더라도 내 머릿 속에서 한 문장이라도 꺼낼 수 있다면 그것만이라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 그러면서 최근에 읽고 독후감 블로그에 올리려다 못 올린 책 한 권이 떠올랐다. 트위터에서 활동하던 시절부터 꾸준히 봐 왔고, 트위터 활동이 뜸해지고 이후 몇 년 후, 이후 유튜브의 다양한 개발 채널에 나와 자신의 개발 경험을 나눠 주시던 박종천 개발자님. 수십년 개발 경험을 책 한 권에 담다보니 다양한 분야의 주옥같은 얘기들이 많이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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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살려면 변해야 한다.

보통 안 좋은 일은 한꺼번에 몰려 온다고 한다. 영원히 굳건하리라 믿었던 탑 위에 번개가 내리치고 탑은 이제 무너지기 일보 직전. 모든 것을 버릴 각오로 변하지 않으면 기다리는 것은 허망한 멸망뿐. 타로카드16번 TOWER에 대해서 생각해 보다. 타로 점을 볼 때 16번 카드. THE TOWER가 나오면 삶에 큰 변곡점이 생기는 것을 의미한다. 그 변화... blog.naver.com 어리석은 습관에 길들여진 '나'라는 생명체는 연거푸 그 어리석음을 반복한다. 이때야말로 신의 자문을 구해야 할 때. 눈여겨보던 동네 철학관이라도 들러 봐야 하지 않겠나. 지금부터라도 오로지 '나'에 대해 고민하고 나아갈 길을 모색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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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사주적으로 나한테 없는 큰 기운이 들어온 해라서 그런지 크고 다양한 일들이 많았고 덕분에 힘든 연말을 보내고 있지만 이 지점을 통과하고 나면 어떤 삶이 펼쳐질까 기대되기도 한다.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2022년 올해 당신의 블로그 리듬을 알아볼 시간! COME ON! campai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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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근황과 직면한 도전들.

삶이 여러 통로를 통해 내게 전하는 메시지, 그리고 내 안에서 계속 울려대는 명령 혹은 의무감 그건 뭐라도 좋으니 일단 [글]을 쓰라는 것이었다. 사실 이 전언은 한 두 달전부터 계속 되왔으나 요즘 내 상황이 워낙 녹록치 않다보니 계속 무시, 내지는 외면하고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이 전언에 응하고자 몇개월째 방치중인 블로그에 뭐라도 기록을 남기기 위해 개인 맥북을 열어 본다. 일요일 오후 3시46분. 병원 안 아버지가 누운 침상 옆, 보호자 자리에 앉아 아직 못 다 끝낸 회사 일거리, 한 차례 거절했으나 계속 요청 오는 예전 업무 업데이트 요청, 그 밖에 끊임없이 솟아 오르는 소일거리 등등을 무시하고 우선 블로그에 이렇게 뭐라도 적어 본다. 작년 대장암 1기 진단을 받은지 얼마 안 가, 아버지 폐암 4기 소식을 전해 듣게 되었다. 아버지는 예약해 두었던 첫 병원 입원 치료일을 기다리지 못하고 병마에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갔고 그렇게 아버지 병 간호 라이프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 와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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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경기침체 뒤, 새로운 기회들

2년전 취업 특강 자료들을 재활용하여, 학생들에게 경기 침체가 오고 있지만 낙심말고 잘 준비해 보자. 열심히 해 보자. 온라인 수업이긴 했지만 열심히 격려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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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헷갈려서 나이 계산기를 돌려 보았다.

내일 새 병원 진료를 준비 하면서 40대 들어선 이후, 건강 기록지를 노션에 정리해 보려고 했다. 근데 내가 언제부터 40대가 되었더라. 내 현재 나이는 몇이고? 기가 막히는구나. 이제는 내 나이 헷갈릴 정도로 나이를 먹은건가 싶다. 나이 계산기라는 사이트를 찾아서 나이 계산을 돌려 보았다. 나이 계산기 출생년도 또는 년월일을 입력하여 만나이와 한국나이까지 자세히 계산해 볼 수 있는 계산기입니다. 그리고 해당 나이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볼 수 있습니다. superkts.com 43인지 44인지 헷갈렸는데 결국 44라는 나이를 확인했다. 불현듯 트위터에 남기고 싶은 문장이 떠올랐다. 바로 문장을 올리고 메인 트윗으로 올려 버렸다. 오늘의 온전한 하루를 위해 노션에 나의 건강 기록을 남긴 후, 잠깐 짬내서 회사일을 하고 그래도 시간이 남는다면 맨발등산을 다녀온다. 점심을 먹고 실내 운전 연습장을 다녀온 후, 오트밀 팬케이크를 구워 보려 한다. 결국 팬케이크를 구울 수 있었으면 좋겠고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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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머니스토리 공모전 2023, 지를까 말까

토스 머니스토리 공모전 DRAFT 2023 지금 단 한 편의 머니스토리를 들려주세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toss.im 요즘 들어 계속 신경 쓰이는 글쓰기 공모전. 이래저래 시간 보내다 보니 벌써 마감까지 2주 정도의 시간 밖에 안 남았다. 내가 쓸만한 글감은 꽤 있다. 회사 탈출 한답시고 이것저것 많이 해 봤고, 재테크도 생존을 위해 나름 공들여 해 봤고, 나름 기부에 대한 소신과 세계관도 있다 자부한다. 근데 시작도 어렵고, 완결해 나가는 과정은 더 힘들겠지. 그래도 일단 지금까지의 재테크 성과와 반성. 이후 계획의 기록을 위해 블로그에 뭐라도 써 봐야 되지 않겠는가. 드래프트 초록이라도 한 번 적어 본다. 2주후에 과연 공모전 출품을 하게 될 것인가?! 40세가 되었다. 아쉽게도 30대동안 제대로 된 성취는 이뤄보지 못했다. 도저히 남의 판 위에서는 안되겠다 싶더라. 이제라도 내 맘 대로, 내 멋 대로 하고 싶었다. 회사 생활을 하지 않겠다 맘 먹고 "개인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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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토리 2023 준비 #1 - 전체 구조 잡기

시작하며 아래 포스트를 통해 70-80% 수준으로 작성 완료 토스 머니스토리 공모전 2023, 지를까 말까 요즘 들어 계속 신경 쓰이는 글쓰기 공모전. 이래저래 시간 보내다 보니 벌써 마감까지 2주 정도의 시간 밖... blog.naver.com 돈이 되지 않는 시간을 견뎌야 한다. 내게 돈 버는 특별난 재주가 있지 않는 한, 시행착오의 시기를 겪어야 한다. 500만원으로 시작한 주식 투자 연습 500에서 5000만원으로 투자 규모를 10배 늘린 시점에 찾아온 시련 2008년의 기억을 되살려 존버했고 결국 존버는 옳았다. 될 때까지 계속 시도하기 비기너 럭이 발동되긴 했지만 불안했던 오피스텔 분양권. 아파트 청약. 낮은 승률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어오던 시도가 결국 빛을 발하다. 나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 재밌어야 한다. 희망찬 미래가 기대되는가. 나한테 익숙한, 그리고 유리한 방법 찾기. 누군가의 성공 방정식은 그 사람이라서 통하는 것. 참고만 하자. 천하 제일 단타 대회.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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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토리 2023 - #2 아파트 청약 당첨을 추억하다.

워케이션 한답시고 속초 영금정이 보이는 까페에서 코딩 하던 중, 휴대폰 문자를 하나 받았다. 그 순간. 그 장소. 그 감정. 기쁘다던가, 성취감이 폭팔한다던가. 하는 감정 보다는 당혹감이 더 컸던 것 같다. "아니 내가 왜?!" 도전 5개월만에 성공! - 청약 가점 빈곤자의 아파트 청약 당첨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살림살이에 힘입어 디지털 노마드 흉내 좀 내보자 싶어 속초 바닷가가 보이는 까페에... blog.naver.com 문자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축하드립니다. 귀하는 우리공사의 인천영종지구, XXXX동 YYYY호에 당첨 되셨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 내 상황에서 전혀 기대 하지도 않았던, 아니 못했던 그래서 그냥 못 먹을 떡 찔러나 보는 심정으로, 넣었던 청약인데 덜컥 당첨 되어 버렸던 것이다. 거의 포기 상태여서 잊고 있었던, 그래서 기쁨, 성취감보다는 당혹감이 컸던 청약 당첨 소식이었다. 어떻게 이런 대박 사건이 나에게 일어날 수 있었을까? 재테크를 본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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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토리 2023 - #3 돈이 되지 않는 시간을 견뎌낸 다는 것

오늘 아래 글을 작성해 보기 전에 예전에 작성했던 글을 다시 한 번 읽어 본다. 사업/주식으로 성공 하기 위해서는 돈이 벌리지 않는 기간을 견뎌내야 한다. 재작년. 저는 개인 사업 시작과 동시에 본격적인 주식 투자도 같이 병행하기 시작했는데요. 예전에도 1~2년... blog.naver.com 나의 아버지는 월급 근로자셨다. 매월마다 "월급"이라는 이름의 돈을 벌어서 우리 가족을 부양해 오셨고 난 그 모습을 보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리고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한 때, 아버지도 사업을 시도해 보셨다는 사실을 나중에야 알게 되었다. 하지만 운 나쁘게도 아버지는 사기를 당하셨고 그 이후로는 사업할 생각은 일절없이 월급 근로자로 우리 가족을 부양 하셨다. 그래서일까. 우리 어머니는 나에게 늘 공무원이 최고다. 대기업이 최고다. 사업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라고 나를 가르쳐 오셨다. 그런데 원래 사람이라는게 하지 말라고 말리면 더 하고 싶어지는 법 아닌가. 어릴적부터 무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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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토리 2023 - #4 그래도 투자는 계속 되어야 한다.

투자는 어떤 형태로든 손실의 위험을 동반한다. 심지어 은행 예금이라 하더라도 말이다. 그렇다보니 어느 정도 수익 실현을 이뤘다면 시장을 떠나, 이제 투자는 잊고 사는게 낫지 않을까. 물론 그것도 좋은 선택이다. 하지만 실제로 그런 선택을 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라 생각한다. 왜냐면 삶이란게 그 자리에 가만히 있기 힘들고 사람을 항상 움직이게 만들기 때문이리라. 그게 자의든 타의든 간에 말이다. "게임은 흥미로운 선택의 연속" '문명'이라는 유명한 게임을 만든 개발자의 한 마디. 게임 업계에 유명한 격언. 비단 게임에서만 그럴까. 변화무쌍한 삶의 마법은 우리를 계속 선택하게 만든다. 일단 투자를 시작했고 그 투자의 결과로 얻었든, 잃었던 간에 그 결과는 우리를 다음 스테이지로 인도하게 될 것이다. 그게 몇 개월 후든, 몇십년 후든 2007년. 20대의 나는 처음으로 정규직 근로자 생활을 시작했다. 그 때 당시 사회 분위기가 주식, 펀드 투자 열기가 매우 뜨거웠고 그 열기에 휩쓸린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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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토리 2023 - #5 글을 마치며...

개인 사업 시작 하면서 주식 투자 좀 해 보고 돈 얼마 좀 벌어 본 얘기. 부동산 투자한답시고 일 벌려놓고 수습할 걱정하는 얘기. 이런 얘기들이 뭐 대단한 이야기라고 이게 남들한테 과연 들려줄만한 얘기인가 고민이 많았다. 그래도 남 생각 않고, 내가 속 편하자고 이렇게 얘기를 끝맺게 되니 속이 다 후련하다. 그래도 맘 잡고 글을 짜내어보니 내 투자, 내 삶에 대해 되돌아 보며 깨닫는 것들이 기대 이상으로 많아 좋았다. 그래도 역시 나 혼자서 후련하고 좋았던 걸로 끝나지 말고 남들도 내 얘기를 재밌어 하고 공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사실 이번 기회를 통해 아파트/오피스텔 청약 성공을 위해 사용했던 전략이나 주식/펀드/코인 투자 복기, 2023년 이후의 투자 고민에 대한 내용도 다뤄보면 좋았을텐데 이제 공모전 마감이 바로 내일이라 기회가 된다면 다른 계기로 계속 이야기를 이어가 보도록 하겠다. 이번 머니스토리 2023에 사용할 글은 최근 5개의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준비가 다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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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 내의 유니티 프로젝트 로딩 불가 : Unity Package Manager Error - No 'git' executable was found.

윈도우 환경에서 깃 설치가 안되어 있는 경우, 만날 수 있는 유니티 실행 오류이다. 보통 이 경우엔 공식 깃을 설치해 주면 되고, 추가적으로 환경 변수 셋팅까지 해 주면 문제가 해결되는듯 하다. 구글링 하면 다 나옴. 근데 내가 겪은 문제의 경우 단순한 깃 설치나 환경 변수 설정으로 문제 해결이 안되었는데 그 원인은 외장 하드 사용에 있었다. 일반적으로 외장 하드 안의 깃 프로젝트는 보안상의 이유(?)로 추가적인 설정이 필요했던 것. CLI환경에서 아래와 같이 추가로 설정해주니 이후 문제없이 유니티 프로젝트가 로딩될 수 있었다. git config --global --add safe.directory {P} 여기서 {P}는 외장 하드 내의 프로젝트 경로를 의미한다. {P}대신 *을 넣어도 된다. 외장 하드 이슈와 관련해서는 한글로 정리된 웹 문서가 구글링 되지 않아 나라도 기록을 이렇게 한 번 남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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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16번 TOWER에 대해서 생각해 보다.

타로 점을 볼 때 16번 카드. THE TOWER가 나오면 삶에 큰 변곡점이 생기는 것을 의미한다. 그 변화에 의한 파괴력이 클 수 있기에 이는 재앙의 징조로 점쳐지기도 한다. 특히나 미처 준비하지 못한 변화는 큰 재앙이 될 수 있다. 지브리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여주인공 18세 소녀 소피. 그녀에게 재앙이라 불릴만한 커다란 변화가 찾아온다. 90세 할머니로 변해 버린 것. 이 상황에서 좌절하고 삶을 포기할 것인가. 아니면 현실을 인정하고 어떻게든 다음 돌파구를 찾아 볼 것인가. 소피는 결국 해냈다! 자신의 본성을 되찾고 더욱 더 단단하고 아름다워진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 변화는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평생 변하지 않을 것 처럼 보이는 돌 조차도 그 안에서 분자/원자들이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다. 변화하고 있다. 모든 것이. 느리든, 빠르던 간에;;; 세상은 우리에게 우리의 본성, 원래의 모습을 다시 기억해 내라고 그렇게 다그치고 뒤흔들고 벼락을 내린다. 1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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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신고서를 내다.

오늘 폐업 신고를 냈다. 3년 이상 지속해 오던 개인 사업자 였다. NHN에듀, 320억 투자 유치...교육 메타버스 제작 박차 | 아주경제 NHN에듀 CI[사진=NHN에듀]NHN에듀가 노틱인베스트먼트, BNW인베스트먼트 등 2곳으로부터 32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5월 2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의 성공으로 NHN... www.ajunews.com 최근 교육 메타버스 프로젝트에 개발PM으로 합류 하였는데 역시나 규모가 큰 회사여서 그런지 인사팀에서 회사 업무와 사업을 병행하지 말 것을 권고해 왔다. 대표의 허락하에 개인 사업을 병행 하는 것이 불가능 한 것은 아니지만, PD님과의 상의 끝에 결국 개인 사업자를 깔끔하게 정리하기로 하였다. 이렇게 해서 이제 다시 회사 생활, 그리고 교육 메타버스 개발 라이프가 시작되게 되었다. 지속 가능한 독립 개발의 꿈을 향하여 #5 - 과정을 즐길 수 없다면 언젠가는 지치기 마련 지난 4개의 글을 통해 제가 게임 개발자를 지망하게 된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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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벤트리뷰]추억 속 아케이드 게임을 이끌어 온 기술

눈길을 끄는 서평 이벤트가 있어 냉큼 응모해 본 책이 있습니다. 비제이 퍼블릭 출판사에서 출간한 신작 [ 추억 속 아케이드 게임을 이끌어 온 기술 ] 인데요. 게임 개발자라면 누구나 예전에 개발한 유명한 게임들이 어떤 기술을 활용하여 개발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자연스레 생기기 마련 입니다. 그래서 위 책에 대한 서평 이벤트 공모를 페이스북에서 확인하자마자 바로 공모를 넣어 봤더니 땋! 하고 바로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버렸네요. 요즘 회사 생활 다시 시작하랴, 그래서 회사 업무 관련된 독서랑 공부 하느라 정신이 없는 와중이지만 리뷰 작성에 기한이 있는지라 그 기한을 코 앞에 두고 부랴부랴 두서 없이 위 책을 읽고 느낀 점들을 한 번 써내려가 보겠습니다. 책의 저자는 일본인 2명 인데요. 이미 국내에도 발간된 바 있는 유명한 게임 개발 서적 슈팅/액션/퍼즐 알고리즘 매니악스의 저자들 입니다. 책 읽기 전부터 기대가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아무래도 고전 아케이드 게임들이다 보니 하드웨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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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PM 공부를 정리해 봤습니다

블록체인 공부에 이어서 이제는 PM공부 드디어 참여하기로 한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슬슬 돌아가기 시작한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실무 보... blog.naver.com 그 동안 경험에만 의존해 왔던 저의 PM 업무에 좀 더 전문성을 갖춰 보고자 PM 공부를 좀 제대로 해봐야겠다고 다짐했었는데요. 공부를 시작한지 이제 2개월 정도의 시간이 지났네요. 그 동안 도서관에서 PM관련 분야 책 4권과 수십편의 유튜브 동영상들을 둘러 봤습니다. 그와 동시에 블록체인 관련 사이드 프로젝트를 관리도 했었고 최근에는 에듀테크 교육 메타버스 프로젝트에 개발 PM으로서 입사하여 3주 정도의 시간이 흘렀네요. 그 동안의 PM공부, 실제 PM으로서의 업무를 수행해 오며 최근 얻은 PM 업무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해 봅니다. 1) 스케쥴 관리 PM의 대표적인 업무죠. 대부분의 프로젝트에는 투입할 수 있는 리소스, 특히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리소스인 시간이 한정 되어 있죠. PM은 주어진 시간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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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현충일에 기록해 보는 생존 재테크 일기

원래 매 분기마다 재테크 기록을 블로그에 남기는게 목표 였었는데요. 저의 메인 투자처였던 국내 주식 장이 2022년 상반기 하락 국면이 지속되는 가운데 저의 업무 루틴도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중이라 올해는 재테크에 큰 신경을 못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재테크 일기가 좀 미뤄졌는데요. 그래도 최근에 기록할만한 성과가 하나 있어 오랜만에 재테크 일기를 최근 시작한 블로그 챌린지 #주간일기 태그를 달고 한 번 기록을 남겨 봅니다. 2022년 들어서 지속적인 하락을 겪고 있는 국내 주식 시장. 앞으로 하락장이 계속된다 하더라도 5월 지나기 전에 큰 폭의 상승은 한 번 보여 줄 것이다. 내 예상엔 아마 4월일 것이다. 그런 기대를 했었습니다. 최근에 3년여만에 큰 입사 보너스와 함께 교육 메타버스 개발하러 취업을 하였는데요. 반짝 상승 나올 때 보유 주식을 좀 팔고 입사 보너스 합쳐서 아파트 잔금을 다 털어내는 계획을 세웠었습니다. 하지만...... 닝겐의 계획따위 ㅋㅋ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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