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머니스토리 공모전 DRAFT 2023 지금 단 한 편의 머니스토리를 들려주세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toss.im 요즘 들어 계속 신경 쓰이는 글쓰기 공모전.
이래저래 시간 보내다 보니 벌써 마감까지 2주 정도의 시간 밖에 안 남았다. 내가 쓸만한 글감은 꽤 있다.
회사 탈출 한답시고 이것저것 많이 해 봤고, 재테크도 생존을 위해 나름 공들여 해 봤고, 나름 기부에 대한 소신과 세계관도 있다 자부한다. 근데 시작도 어렵고, 완결해 나가는 과정은 더 힘들겠지.
그래도 일단 지금까지의 재테크 성과와 반성. 이후 계획의 기록을 위해 블로그에 뭐라도 써 봐야 되지 않겠는가.
드래프트 초록이라도 한 번 적어 본다. 2주후에 과연 공모전 출품을 하게 될 것인가?! 40세가 되었다.
아쉽게도 30대동안 제대로 된 성취는 이뤄보지 못했다. 도저히 남의 판 위에서는 안되겠다 싶더라.
이제라도 내 맘 대로, 내 멋 대로 하고 싶었다. 회사 생활을 하지 않겠다 맘 먹고 "개인 사업"...
원문 링크 : 토스 머니스토리 공모전 2023, 지를까 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