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필연적으로 죽음에 근접할 정도로 고통스러운 경험과 만나게 됩니다. 각자의 사연과 그 궤가 다를뿐 모두가 살면서 고통을 겪죠 이 책을 통해 삶 속에 마주치는 고통을 극복하고 그 상처를 치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인간에게 모든 것을 빼앗아 갈 수 있어도 단 한가지, 마지막 남은 인간의 자유,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고 자기 자신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만은 빼앗아 갈 수 없다 108페이지 감정, 고통스러운 감정은 우리가 그것을 명확하고 확실하게 묘사하는 바로 순간에 고통이기를 멈춘다. 120페이지 의미를 찾으려는 인간의 노력이 마음에 평온보다는 긴장을 불러온다. 하지만 내면의 긴장은 필요하다. ` 157페이지 인류 역사가 시작될 때 인간은 동물적인 본능의 일면을 잃었다.
낙원에서나 얻을 수 있는 안전함은 이제 인간에게 영원히 불가능한 것이 됐으며 인간은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160페이지 마음속 두려움이 정말로 두려워하는 그 일을 생기게 하고 지나친...
원문 링크 : [리뷰]죽음의 수용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