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철학이나 종교, 신비 분야의 지식에 늘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늘 예언자들의 예언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그러다보니 예언이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것들을 항상 맘에 새겨 두곤 했습니다. 지구가 똑바로 서게 된다던가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이 된다던가 일본 땅이 가라앉는다던가 하는 말들이요.
근데 이 예언들을 진심으로 믿지는 않고 재미나 흥미 위주로 그냥, 뭐, 그럴수도 있으려나 정도로 받아 들여 왔어요. 그러다가 2020년 이후 부터 심상치 않은 낌새를 느끼게 됩니다.
미국 중심( 달러 )의 세계 질서 균열, 비트코인의 출현, 코로나 펜데믹, 방산 기업의 가치 상승, 예언가, 점술사들의 계속되는 경고 등등 TV, 유튜브, SNS, 책 등등 여러 가지 매체를 통해 세상이 급변하고 있음을 느꼈죠 그러다가 2025년, 국내 계엄령 발발과 함께 새 시대가 도래 했음을 알리는 여러 커다란 징조들을 깨닫게 됩니다. 1. 지구 자전축 변화( a.k.a 천지개벽 ) 2. 7년 대환란 징조...
원문 링크 : 내가 2025년을 걱정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