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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1번 마법사( MAGICIAN )

 타로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아르카나 1번 마법사( MAGICIAN )

기어코 세상을 이루겠다는 신의 의지가 태양빛으로 온 세상을 덮으니 그 징조가 붉은 장미로 피어나 하늘에 걸려 흐드러진다. 신의 뜻과 세상의 원리에 통달한 법사는 하늘의 기운을 내려 받아 신의 뜻을 땅에 펼치면서 본인이 뜻한 바도 함께 이루려 한다 법사는 세상의 모든 이치를 아는 자 하늘의 기운을 내려 받아 그의 뜻을 무한히 펼칠 수 있는 기세등등한 실력자 그에게는 마법을 펼칠 수 있는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다 세상을 이루는 4원소를 다루며 그 뜻을 펼치니 하늘에 피어난 것 처럼 땅에서도 붉은 장미가 흐드러진다 순수한 시작의 징조였던 바보의 백합과 어우러지며 결국 뜻이 하늘에서 이뤄진 것 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질 것이다.

권능의 마법봉을 높이 들어 새 세상이 시작 되었음을 선언한다 모든 것이 신의 뜻대로 그리고 법사의 뜻대로 펼쳐질 것인가 그러나 바보가 바라보았던 세상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허허벌판의 무법천지 이렇게 새로운 세계가 시작된다 다음 이야기 메이저 아르카나 2번 여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