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부터 명왕성이 물병자리에 완벽하게 진입 하면서 부터 이제 인류의 문명은 물질 중심 주의에서 영성 중심 주의로 전환되어 갈 것 입니다. 이 전환 과정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그 일들을 예상해 볼 수 내용을 제가 최근에 읽었던 책 "우주 변화의 원리" by 한동석 에서 찾아 볼 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그 내용을 한 번 정리해 볼까 합니다.
문화사의 조류를 살펴보면 정신문명이 발전됐던 시대에는 윤리와 도덕이 성행 하였고 반면으로 물질 문명이 발달됐던 때는 투쟁과 부패가 판을 치게 됐던 것이다 인류사는 대체로 3단계로 구분할 수 있는 바, 정신문화 창조기 정신문화 성행기 정신문화 수면기 정신문화가 수면기를 맞이하면 물질문명은 최성기를 맞이한다. 오늘날 세계 문명이 그것이다.
우주의 운에 토운(土運)이 들었다고 하자. ( 물질 문명이 최전성기에 이르러 끝날때 쯤 ) 사회적인 암투와 부패는 겉잡을 수가 없게 되고 윤리와 도덕은 거의 형태를 감추게 되며 여성의 고자세는 점...
원문 링크 : 정신 문화를 향하고 있는 인류 문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