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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데 24. 살인마 맛보기 - 쉐이프

나무 변태의 대명사다. 변태가 하는건지 아니면 변태가 되는건지는 학계의 뜨거운 감자다. 소개 나무 이름 이동속도 능력 쉐이프, 마이어스, 식구 4.2, 4.6m/s 내면의 악 내면의 악 단계에 따라 천차만별이고 또 애드온에 따라 엄청 크게 변하는 살인마다. 원작이 변태라 그런지 플레이도 변태인 경우가 많다. 작정하고 거울을 낀게 아닌 이상 1단계는 매우 답답한 이동속도를 가졌으며 이 시간이 오래될수록 킬률이 급락한다. 그래서 이것저것 구상하는 경우가 많다. 능력 -내면의 악- 출처 나무위키 1~3단계로 구성된 내면의 악은 미행 버튼을 통해 생존자들에게서 거리에 반비례해서 흡수가 가능하다. 생존자당 10 즈음, 단계마다 5를 흡수해야한다. 그래서 당당하게 게이지 빠는 식구를 자주 볼 수 있다. 단계별로 다른 추격 메커니즘?이 사용된다. -1단계- 1단계는 공포 범위가 사실상 없는 감지불가능 상태이상을 가졌으며 속도는 4.2m/s이며 런지가 매우 짧다. 기습에 특화되어있다. 특유 애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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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룬 15. 지역 - 필트오버, 자운

번카드도 많고 주문마나 채우는 것도 많고 버리기 지원도 많고 그렇다. 패치가 좀 진행되서 올드할 수 있다. 케인 출시 전 기준이다. 발열 광선, 유닛 번카드. 집중이지만 마나에 따른 딜이 핵심이라 제압에 좋다. 주문 마나에 더해 일반 마나를 다 박는다. 오버딜이 나오기 쉬운 점은 아쉬움. 포로 대포. 현재는 1코로 버려도 되는 카드인 와작와작 뻥 등을 버리며 버리기용 카드 2장 혹은 포불 포로로 다이렉트 딜을 넣을 때 이용하기 쉽다. 드롭보더, 예언맨. 예언으로 발견되면 자동으로 나와서 필드를 잡아준다. 비록 1공이라 심심하지만 명치 보호에는 적절하다. 모조품. 핵심 카드를 예언에 발견할 확률과 양을 불리는 용도로 자주 사용한다. 예로 들자면 아크샨의 보물이나 질리언의 시한폭탄 등등 말이다. 임시방편. 사용 혹은 버려지면 1/1 고철 게를 소환한다. 버려지면 소환이 핵심이고 즉발로 소환되는지라 명치보호에 적절하며 버려짐과 연계하기 좋다. 자운 부랑아. 1코 2/1 적당하고 1장을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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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록 7. 모비 딕

너무 복잡하게 하니 작성하기가 부담이 되어 오히려 감소의 효과를 지니니 적당히 심플하게 적으려고 한다. 소개 나를 이스마엘이라 부르라. 아마 그 이름보다도 모비 딕 하면 뭔가 고래라는 적당한 인식이 이 책이 아닐까 싶다. 간단하게 뜬금없이 상선에 타본 사람이 어선에 타는데, 그냥 태워줘서 신기했고 추장의 아들이 합류하는 것이 효도하는 느낌이라 신기했다. 핵심 키워드 바다 : 선원들에게는 돈을 버는 장소, 손님들에게는 지나치며 고통을 받는 장소, 선장이나 높은 친구들에게는 부담감이 되는 장소라고 보인다. 반대로 복수심에 불타는 에이햅 선장에게는 복수를 위한 실크 로드일지도 모른다. 같은 장소임에도 다르게 여겨진다는 점이 특이하다. 고래 / 모비 딕 : 선원들에게는 모비 딕도 같은 고래지만 에이햅 선장에게는 아주 중요한 문제다. 실제로 책 내에서 다른 고래가 나타나면 그저 실망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래 뼈 의족 : 에이햅 선장의 의식을 고취하는 수단이자 모비 딕에 대한 복수심을 새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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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시험준비하면서 넉넉히 지낸 한 해다. 취업 전선에 나서기 위한 준비의 해였다.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2022년 올해 당신의 블로그 리듬을 알아볼 시간! COME ON! campai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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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야기 8. 221230 대기환경기사 시험 및 면접

면접 가기 전에 9시에 시험 결과가 뜨길래 확인해봤다. 빙정석인지 뭔지랑 이것저것 거지같은게 자주 나와서 킹받았는데, 당연히 탈락일줄 알았다. 다행히도 합격이라는 말이 나와 다행이었다. 이름 가리기도 귀찮다, 이젠. 65점 나와서 너무 좋다. 헷갈리는거 겁나 많고 빙정석;; 나와서 hard...! 2021년 4회차 시험이랑 차이가 워낙 커서 2023년에 시험을 보기위해 2022년까지의 문제를 1회에서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혹시 궁금해할지 몰라 말하자면 면접은 죽쒔다. 수질환경기사 문제들이랑 문재인 케어랑 RE100을 묻더라. 원래, 이런 걸 질문하나? 뭐 그다지 감흥이 안가게 된 회사라 끝나니 후련하다. 생명공학이나 관련 학과라면 꼭 석사로 가자. 죄다 석사 이상을 뽑고 생명공학에서 환경가니 부들부들댄다. 인천대 학점 3.82, 토익 820, 수질/대기 환경기사, 한국사2급(?), 운전면허1종보통(운전몬함)이다. 지금까지 2곳 갔는데, 둘다 고스펙이라고 꺼려한다. 정작 대기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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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이야기 9. 2022년 수질/대기 실기 합격률

아니, 빙정석이랑 화학물질 쓰는거 쳐내니 합격률 7.9%로 이따구지. 1회차는 확률 왜이럼? ㅋㅋ 나만 어렵다고 느낀게 아닌가보다. 수질은 1회차 봤으니 72.7%다. ?? 과연 94점이 나올만한 합격률이다. 사랑니도 빼야되는데, 좋은 조건의 회사가 좀 있어서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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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야기 10. 2022년 스팀 돌아보기

호오... 다양한 것들이 있나 보다. 세키로가 3위일줄은 몰랐다. 라오루랑 닼던은 제법 돌리긴 했었지. 선호도는 이렇다. 턴제와 소울라이크가 많다. 아마도 라오루랑 닼던 때문일듯하다. 라오루 얼엑때 진짜 재밌게했는데. 학부 연구생을 그거로 버텼다고 해도 무방하다. 거의 금요웹툰이었음. 닼던 풀dlc는... 맞선임에게 50만원을 빌려준 이자(?)로 받은 거다. 2년에 이자 10%로 55만원+닼던 풀팩이니 무방한가? 1월에 엄청했네. 왜그랬더라? 아마도 블로그용으로 답사하면서 영상찍은거 때문일듯하다. 11월은 확실히 그렇긴한데, 워낙 예전이라 기억이 영. 6월에 엄청했다. 닼던은 리뷰가 끝났었으니 아마 4층런으로 했던 것으로 기억난다. 1일에서 4층까지 달리는 걸 주로 한다. 원래 신입에서 베테랑으로 올라갈 때랑 가장 어두운 난이도 갈때가 현타가 심하다. 지금 그러는 중이라 10월에 정체되어있다. 3위 세키로. 가족공유로 써먹었다. 오해하지 마시길, 진짜 가족이다. 사촌이긴 하지만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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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데 22. 비헤비어 계정 연동

오늘은 데바데 계정연동에 대해 araboza 비헤비어 사이트. 뭐로하건 좋으니 회원가입 후 로그인을 하자. 비번에 대문자가 필요하다니 적당히 넣어주자. 에픽 게임즈와 스팀 각각에서 로그인하여 연동을 해두면 된다. 몇달 전까지만 해도 위처럼 merge가 불가능했지만 최근 잠수함 패치로 허용이 된다. epic과 스팀의 블포, 핏빛 파편 등이 합쳐지며 dlc도 합쳐진다. 이미 양쪽에 있다면 어찌되는지는 모르겠다. 연결 이후 한쪽에서 끊으면 90일 가량 재 연결이 불가능하며 한쪽이 텅텅비게 되니 주의하자. 스팀으로 이사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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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야기 11. 헌혈 실적

오늘은 헌혈에 대해 간단히 아라보자. 절대 1월 3일에 헌혈 가능이라 준비해뒀는데, 아침 8시에 안된다고 해서 이 글을 적는 거다. 사이트 명 당연히 로그인 해야겠죠? 각 연도에 맞춰 검색 이후 전환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미 누른 상태라 등록완료인 상태. 이후 헌혈 실적 조회로 넘어가 이를 조회한 뒤 출력하면 실적으로 헌혈 횟수 x4시간 만큼 자원봉사시간이 인정된다. 이력서에 쓸만한게 없으니 이런거라도 넣어보려한다. 다음은 토익 스피킹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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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 0. 블로그 유튜브

기지맨 헬팟의 게임? 관련입니다. 블로그도 이습니다 www.youtube.com 블로그 유튜브로 친구들이랑 한 거 혹은 그냥 하이라이트들이 올라옵니다. 딱히 부담은 없으니 마음대로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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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데 23. 살인마 맛보기 - 카니발

꾸어어엉. 운전 실력에 따라 달라지는 인상을 지녔으나 대부분 캠핑;;의 대명사로 안다. 소개 이름 이동 속도 능력 카니발, 준구 4.6(기본)~5.29m/s 버바의 전기톱 카니발로 레더페이스라고도 불린다. 준수한 이동속도인 4.6에 능력을 키면 5.2 가량의 속도로 닿는 생존자를 즉시 빈사시키는 전기톱이 더해져 강력한 대인능력을 보인다. 예열을 통해 빠른 판자 부수기가 가능하며 여럿을 타격하기에 적합하다. 그럴 기회는 적지만. 빈사 기술이 여럿 타격도 된다면 당연히 캠핑에도 매우 강하다. 구출 후 인내 패치부터는 두명 다 눕히긴 어렵고 구하는 사람 하나는 확실히 빈사로 만든다. 전기톱에서 전기톱으로 끝나는 살인마. 능력 -버바의 전기톱- 사용 시 전기톱을 들어올려 예열을 하고 예열 게이지가 꽉 차게되면 즉시 전기톱을 휘두르면 돌진한다. 뒤로도 이동 가능하지만 벽에 박으면 울부짖음에 들어가게 된다. 판자나 부서지기 쉬운 문에 닿으면 해당 물체를 부수고 잠시 대기 상태가 된다. 아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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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꿀팁

From, 블로그씨 호감 가는 첫인상 만드는 법! 취준생들에게 말해주고픈 면접 꿀팁을 공유해 주세요~ 제가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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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야기 12. 2023년

2023년이 되고 한달이 지났는데, 무엇을 하고있느냐 하면... 취업준비로 서류통과후 인적성을 보고 설날에 다같이 모여서 게임을 하러가거나 하는 등이 스케쥴이었다. 그 와중에 시작하자마자 평소 가는 굴밥집에서 평소 안 먹던 생굴회를 먹으면서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 새벽에 일어나서 구토, 발열, 호흡곤란이 와서 죽는줄 알았다. 뭐, 증상은 더 있었지만 자생했으니 괜춘함. 아픈 와중에 한수공 서탈되서 허탈했음. 걸렸다고 해서 굴밥집에 안가리라는 것도 아니니 무덤덤했다. 그리고 사랑니도 뽑았다. 회사 면접이 잡히면 귀찮아지니까 서류 탈락한 김에 1주일 넘게 여유시간이 있는 동안 뽑았는데, 뽑는데 피가 엄청나다고 하여 지혈제만 위아래 1, 3개 썼다. 개당 2,5만원. 뽑는 동안 치과의사님의 감탄어린 한숨을 생각하면 크흠. 총 1시간 반 정도가 걸렸다. 위 사랑니는 컵라면보다 빨리 되었고 아래 사랑니가 1시간 정도로 드릴로 갈아대는 시간이었다. 빈혈인지 저녁 즈음에 어질했다. 한동안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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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주차 블챌

14일에 예비군을 갔다. 21년에 귀찮다고 교육 이수를 안해서 2시간 줄어서 6시간이다. 아침에 일어나 간단히 삼각김밥 먹고 출발. 저러고 나간 건 아니다만 뭐. 차를 타자. 다행히도 헌병(군사경찰)이었기 때문인지 계양동의 예비군 훈련소가 걸렸다. 가는데는 조금 걸렸다만 서구동구 예비군 훈련장이라기에 버스에서 내렸더니 인천대 저멀리역처럼 진짜 저 멀리에 예비군 훈련장이 있었다. 가는 길에 어르신에게 길을 물었더니 산길을 타다보면 나온다기에 산에 가니 막힌 길이라 어마어마하다고 생각했다. 다행히 1시간 일찍와서 두리번대다가 찾았다. 지도도 뭉뚱그레 그려져서 앞에 있어야 할텐데 이상한데에 있다. 서산이나 남원 시골인줄. 좀 올라오다보면 표지판이 있으니 따라가주자. 저 멀리 보이는군. 짜증. 왠지 짜증난다, 그냥. 죄다 헌병이어서 그런지 상당히 무난무난하게 진행되었다. 코로나 검사 후 신상명세서나 뭐 그런거 작성하고 작전과장인지 장교인지는 꼽주길래 짜증났다. 아무튼 입소식은 간단히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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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주차 블챌

실기 시험에서 모르는 게 나오기도 하고 원체 기다림이 40일 즈음 되는 채점이다보니 엄청나게 공허하다. 딱히 뭔가를 하고 싶지는 않지만 취업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면 심장이 내려앉는 느낌이다. 저 바닥으로 말이다. 차라리 정해진 일이라면 노력이라도 하겠지만 일을 찾아야 하는 점에서는 재능이나 흥미가 덜하다. 가장 완벽한 답안을 도출할 능력은 없어도 그걸 밀고갈 추진력이 있어야하지만 원체 신중의 탈을 쓴 불안감에게 자주 휘둘리니 걱정이다. 원하던 회사 공고는 환경직을 이번에 안뽑는다니 다른 쪽으로 알아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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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사회의 층 - 오즈마

오즈마와 동/서/남/북의 잭이 있다. 잭은 첫막에는 행동불능에 타겟이 안된다. 맛보기 어떤 사서를 저격하여 망각 책장을 부여한다. 망각을 전부 사용하면 막 시작시 내성이 약해진다. 패턴을 2번 하면 광역 책장을 사용한다. 잭. 어떤 잭인지 아래에 나타나니 꼭 확인해주자. 네 잭중 하나만이 망각 사서의 공격이 통하고 피격 시 번쩍이니 확인해주자. 확인. 이러면 잡았죠. 제압 당신의 덱, 망각으로 대체되었다. 내성이 감소하면 광역을 사용하고 적중 시 최대 허약이 4가 들어가므로 딜찬스를 놓치기 쉽다. 나무위키 꺼 두번 쓰면 매우 강한 책장을 사용하니 그 전에 제거해주자. 잭을 망각 사서의 타격으로 9번 공격하면 자동으로 모든 잭이 사망한다. 팁으로는 상단에 있는 빠른 진행을 꺼둬서 잭 아래의 이름을 읽고 반짝이는지 파악하면 편하다. 제압 완료! 환상체 책장 [과거의 힘]은 전투 책장의 비용이 1 증가하는 대가로 모든 위력이 3~4 증가한다. 위력 자체의 상승 폭은 대단히 높으나 [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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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사회의 층 - 마지막 이야기 (스포)

1페이즈 1페이즈. 수학의 체력이 0이 되면 2페로 넘어간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흡수하는 책장을 사용한다. 조건이 완화되어 수비당함에서 합 패배, 무승부로 바뀌어 그냥 해도 지혜를 얻기 쉽다. 얻게되는 지혜. 마찬가지. 지면 귀찮아 진다. 꺼무위키 강한 책장이지만 볼일은 비교적 적다. 다만 내성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참격에 약하니 참격을 적절히 가져가면 그냥 썰어버리기도 한다. 2페이즈 뒤에 세 나무는 거의 병풍이다. 관통, 타격을 제외하고는 면역인지라 반 강제로 장기전이 된다. 빛을 모조리 회복시키고 남은 빛만큼 해당 캐릭과 합할시 위력이 증가한다. 따라서 모든 빛을 소모하도록 사용 책장을 막마다 구성해주면 된다. 마음이 0인채로 두 막이 지나면 흐트러짐이 되니 이 점을 노려 나무들을 제거해버려도 좋다. 정작 대부분의 책장이 나사가 좀 빠져 있어서 그냥 패주면 된다. 파편이 있는 사서만 조심해주자. 3페이즈 적은 단 둘이다. 마찬가지로 집으로 가는 길을 틀어막으면 그만이고 실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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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주차 블챌

저번에 고민중이라고 했는데, 대기환경기사 결과가 나올때까지 대기하려고 마음먹었다가 여기저기 기웃대다가 블주 조건에 맞는 곳이 있길래 지원했다. 잡코리아 양식은 내부의 자격증에 더불어 자소서를 쓰는게 양식이라는 느낌이기에 자소서를 자주 써본 친구의 첨삭을 한번 받고 작성 후 제출하였다. 토요일에는 햄햄팡팡에 가보려한다. 어쩌다보니 타이밍이 맞아서 먹어 보고 싶던 피쉬 앤 칩스를 먹어보고자 한다. 정어리 파이랑 피칩이랑은 다르다. 썩 상관없나...? 아무튼 그런 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버지가 통장 정리하러 잠깐 올라오실 예정이라 새벽에 오셨다. 덕분에 어머니의 코골이를 정통으로 듣느라 숙면하지는 못했지만 예상 가능했으니 상관없다. 저녁은 다같이 나가서 외식하기로 했다. 원래 아버지는 동태탕을 먹으려 했으나 어쩌다보니 아귀찜 집으로 갔는데... 도착해서는 아귀찜과 낙지 탕탕이 그리고 쐬주를 시켰다. 서비스로 나온 조개탕. 약간의 매콤함과 시원함이 일품이었다. 낙지 탕탕이. 드럽게 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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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데 20. 퍽 세부 - 인내심, 분노의 영혼, 피의 교도관

이번에도 살인마의 퍽 세가지다. 추격이나 농락에 도움이 되는 퍽들이다. 인내심 판자로 인한 기절 시간이 최대 50% 감소한다. 1초 감소하는 것으로 판자를 빠르게 제거하여 추격 속도를 늘리거나 위처럼 맞딜 후 넘어가는 생존자를 행동 저지할 수 있다. 분노의 영혼 판자를 부술 때마다 옆의 퍽칸이 점점 차오르며 활성화된다. 최대 4 ~ 최소 2의 판자를 부수면 활성화된다. 활성화된 뒤 다음 판자기절에 판자를 즉시 부수고 비활성화된다. 위처럼 즉시 부수지만 기절 시간은 동일하기에 인내심과 조합하여 1초만에 다시 추격하는 용도로 대인전 강화용으로 사용된다. 피의 교도관 출구가 열리면 지속적으로 출구 내부에 있는 생존자의 오라가 보이며 출구가 열린 뒤 단 한번 갈고리에 생존자를 걸면 60초 동안 출구 외부로 나가는 공간을 막아버린다. 즉 탈출을 물리적으로 저지한다. 히힛. 위처럼 못나가게 된다. 하루종일 티배깅하던 생존자를 농락하기 좋다. 주술 : 피할 수 없는 죽음과 연계하여 확정 컷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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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데 21. 살인마 맛보기 - 수도사

? 소개 이름 이동 속도 능력 수도사, 핀헤드 4.6m/s 비탄의 배열장치, 고통의 소환 준수한 스펙을 가졌으며 비탄의 배열장치를 이용한 방해와 지속적인 어그로에 더해 능력 키를 이용한 사슬로 질주와 행동을 방해하는 능력을 가졌다. 배열장치를 적절히 사용하는 수도사는 매우 강하며 능력을 사용해 거리를 좁히기 쉬운 준수한 살인마다. 능력 (비탄의 배열장치, 고통의 소환) -비탄의 배열장치- 맵에 하나의 큐브가 생성되고 이것이 방치된 채 90초가 지나면 자동으로 [체인 사냥]이 진행된다. 이것을 생존자가 주우면 가진 아이템을 내려놓고 인지불가능이 되며 배열장치의 해제가 가능해진다. 이미 체인 사냥이 진행되었거나 주웠더라도 타이머가 돌아가면 해당 생존자에게만 지속적으로 체인 사냥이 유지된다. 해제 중에는 나오지 않는다지만 버그인지 잘 나온다. 생존자가 주워 이를 해제하는 동안 이를 감지하듯 번개가 내달으며 살인마의 본능이 발생하고, 비탄의 배열장치 쪽으로 순간이동이 가능해진다. 생존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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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불순물 - 검은 침묵 (스포)

1페이즈 1페이즈. 타격 견딤에 나머지 보통이며 상당히 강하다. 사용하는 전투 책장 자체는 검은 침묵의 책장과 동일하다. 그리고 앙심이라는 패시브 탓에 가능한 한 합을 모조리 이겨 적중을 방해하고 합 승리를 통해 흐트러짐 8을 추가로 감소시키도록 하자. 지정 불가인 마지막 주사위. 공통으로 막아줘야 하는 뒤랑달. 모든걸 투자해서 막아주자. 힘 1~2가 있고 없고는 다음 뒤랑달과 여타 책장들의 가치가 확 변하기에 중요하다. 퓨리오소를 사용 전에 잡는 것이 좋으나 주사위가 워낙 많아 어려운 부분. 가능하면 참격에 강한 친구가 맞도록 합을 해주자. 안되면 별 수 없고. 적당히 합해주면서 일점사하면 쉽게 넘어가는 페이즈다. 2페이즈 연기의 근원을 마주한 롤랑을 표시한 듯하다. 무려 1000이라는 체력을 자랑하지만 흐트는 150에 내성도 후져서 매우 약하고 본인이 연기의 근원인데, 연기 면역이 없어서 흐트러짐 상태에서 연기에 살살 녹는다. 부산물이 죽으면 300 이전까지 50을 소모해 부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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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록 6. 역사의 쓸모

흔히 한국사의 큰 별이라 하는 최태성 강사의 책이다. 블주도 최태성 강사의 무료 강의를 들으며 한국사 2급을 따내었다. 간단한 소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하던가? 그 정도로 역사는 현재와 밀접하다. 시대상은 다를지언정 관계가 달라지는 법은 적으니까. 적대적이건 우호적이건 시대상과 상관없이 관계는 유지된다. 현재의 기묘한 관계는 시대상이 달라 가능한 것이지만 말이다. 꼭 그러하게 어렵게 보기보다는 실생활에 적절히 도입하는 것이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예나 지금이나 사람 관계는 비슷비슷하니까 말이다. 역사에서 살펴보는 현재의 시대상 정도로 이해하면 편할 성 싶다. 핵심 키워드 좀 많지만 조금은 추슬렀다. [삼국 사기/유사] - 정사와 그 외의 이야기들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그 외의 이야기들 또한 전해지며 그 나름의 의미가 있었다고 본다. 사람의 인생을 역사책이라고 한다면 중간중간 있는 뻘짓이나 멍청한 짓들이 그러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마치 윤활유처럼 말이다. 황희를 괴롭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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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주차 블챌

유달리 할게 없다. 실기 공부는 그대로고 나머지도 그냥 그렇다. 오버워치 2 경쟁 친구와 돌리니 재미있더라. 데바데는 열심히 하는중, 할인 중이라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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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주차 블챌

음! 서술할 것을 찾기 위해 일기를 뒤적대니 새벽에 일어나 DRX VS EDG의 역스윕을 구경하고 롯데마트 가서 에그타르트와 요구르트를 사왔다. 롯데마트 에그타르트가 맛난다. 가성비도 좋고~ 그리고 실기 신청하기 위해 일찍 일어나 하는데, 서버가 구린 탓인지 튕겼다고 해야하나? 렉걸려서 진행이 안되서 다시했다. 다행히도 내가 신청 후 마감이 되어서 식겁 좀 했다. 그리고 계양산 둘레길 좀 돌고 다음에는 라멘 먹으러 간다. 인사동으로. 인사돌 아니다. 헌재. 헌법 재판소다. 앞으로도 들어갈 일은 없겠지. 요호이. 그나마 오픈 시간인 11:30에 맞춰두었기에 대략적으로 시간이 맞았다. (사실 역을 헷갈려 반대로 한 역을 더 가긴 했다;;) 그래서 세번째로 웨이팅에서 들어갔고 라멘을 받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소금 라멘은 비교적 깔끔하게 나왔다. 국물도 블주 기준 말끔하고 감칠맛 있었고 면은 자유도를 주기 위해? 약간 설익은 느낌이 났다. 익혀 먹고 싶다면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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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데 16. 상호작용 - 판자 (데이터 큼)

일시적으로 막힐 뿐 무한히 재사용 가능한 창틀과는 달리 제한된 개수만이 존재하며 대부분이 일회성이다. 판자를 내려 맞으면 기절한다. 그리고 판자는 생존자는 넘을 수 있지만 살인마는 지나가지 못한다. 판자는 유사 판자, 일반 판자, 절대 판자 정도로 분류된다. 어려울 것 없이 설명하겠다. 유사 판자 대표적인 유사 판자. 위처럼 돌 구석도 심리전을 걸 구석도 아예 없거나 혹은 런지 한번으로 닿는 거리라면 심리전이 어려워지기에 기절을 통한 시간벌이만이 목적인 판자다. 있으나 마나한 존재로 파괴하지 않아도 충분히 할만한 판자를 뜻한다. 몇개가 남아있던 별 의미 없는 판자다. 살인마가 시야 없이 진입하다가 뜬금없이 맞기도 한다. 부술 이유가 적기에 게임 끝까지 남기도 한다. 살인마 입장에서는 내리고 때리는 편이 이득일 확률이 높다. 일반 판자 그냥 그런 일반 판자 판자 옆 구조물의 길이가 제법 길어 충분히 돌 시간이 확보되고 살인마 입장에서 심리전을 잘 걸어야 이득을 보는 판자. 적당히 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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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데 17. 살인마 맛보기 - 트래퍼

설명 이름 속도 능력 트래퍼, 덫구 4.6m/s 곰덫 심플하다면 심플한 능력을 지녔기에 기본기가 중요한 살인마다. 이동속도는 4.6으로 빠른 편에 속하기에 그냥 쫓아가기도 좋다. 능력 - 곰덫 진짜로 곰덫을 설치한다. 기본적인 능력으로 설명하자면 해당 덫을 밟은 생존자는 덫을 해제할 때까지 행동이 불가하며 풀려난 뒤 부상 상태가 된다. 이미 부상 상태였더라도 풀려난 뒤에는 부상 상태가 유지된다. 덫을 스스로 해제하면 16.6%에서 점차 올라가는 확률로 탈출이 가능하며 다른 생존자가 도우면 100%로 풀려난다. 그리고 덫에 물려있다 한들 인내 상태는 유지되기에 타격하여 덫이 풀리고 심각한 부상으로 돌입하여 이동이 가능해지니 주의. 이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 트래퍼는 상호작용으로 덫에 걸린 생존자를 들춰업기가 있기에 이를 이용해도 좋다. 트래퍼는 덫을 2개를 기본적으로 가지고 시작하고 6개의 덫이 무작위로 맵에 포진된다. 최대 2개를 가지고 다닌다. 설치 설치. 설치는 보이지 않는 창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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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주차 블챌

Previous image Next image 아버지가 올라오셔서 사주신 점심이다. 냠냠하고 먹어치워버렸다. 11월 초에는 대략적으로 롤드컵 결승 T1 vs DRX를 우리집에서 친구들이랑 봤다. 유감스럽게도 T1이 졌다... 그리고 롤하러 피시방으로 향했는데, 묘하게 안타까우면서도 그 안타까워하는 내 모습이 마음에 안들었다. DRX가 이겨도 좋아하리라 다짐했는데, 쉽지가 않더라. Previous image Next image 또다시 헌혈하러 왔다. 22년도에는 헌혈을 여러번 갔는데, 예비군에 헌혈이 도움되는 20~21년도에는 한번도 안했다. 정말이지 놀라운 일이 아닐수가 없다... 열받기도 하고. 이번에는 시간이 꽤나 걸려서 간호사?분이 많이 기다리셨죠라 하시기에 그렇다고 했다. 정말 대기가 꽤나 길었다. 30분 즈음? 뭐 아무튼 헌혈하려고 준비하는데, 옷을 걷어올리니 너무 껴서;; 벗고 오라기에 화장실가서 내복만 벗어서 돌아온 뒤 바로 헌혈했다. 이후 초코파이가 3개가 와서 포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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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데 18. 살인마 맛보기 - 네메시스

소개 이름 이동 속도 능력 네메시스 4.6m/s 촉수 일격, 좀비 처음에는 타격을 못하고 오염시킨 뒤에 타격이 적용되는 특수 능력을 보유하였으며 이 능력은 생존자나 좀비를 촉수로 타격할때마다 수치가 올라 레벨이 오르는 특징이 있다. 단계는 1 - 2 -3으로 나뉘며 기본단계는 1이다. 600%를 채우면 2로 넘어가고 추가로 판자나 부서지기 쉬운 문을 부수기 쉬워지며 이렇게 부수는데에는 직접 붙지 않고 원거리에서 파괴가 가능해서 편하다. 추가로 900%를 채우면 3단계가 되어 촉수의 길이가 1m 증가하며 촉수를 꺼낸 채로 이동하는 속도가 증가한다. 능력 (촉수 일격, 좀비) -촉수 일격- 좌클릭으로 일정 시간 후 대기 상태에 들어가며 끊으면 일정 시간 후 이동속도를 회복하고 우클릭으로 채찍을 휘두른다. 채찍은 아래의 파랗게 보이는 직선으로 장애물에 가로막히면 장애물의 높이만큼 뒤를 타격하지 못한다. 예를 들면 앉는 높이보다 높다면 생존자가 앉으면 타격이 안된다. 위 사진처럼 어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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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데 19. 퍽 세부 - 주술 : 피할 수 없는 죽음, 어둠의 헌신, 암울한 수용

이번에는 살인마 퍽 세가지다. 주술 : 피할 수 없는 죽음 보인다~ 보여~ 발전기 5개가 전부 돌아가고 토템이 터지기 전까지 반영구적으로 소위 한방상태인 약점 노출 상태가 지속되며 이동속도가 최대 4% 증가한다.. 후반 판도를 바꿔버리는 강력한 퍽이다. 공용 퍽이기에 비교적 초반의 살인마들에게도 많이 존재한다. 특히 한방 너스는 개극혐이다. 아무튼 너프를 받아 해당 토템의 오라가 지속적으로 보이고 또 그것이 넓어지기에 찾기에는 좋다. 하지만 생존자가 걸린 갈고리 근처에 토템이 생성된다면 그 생존자는 죽음 확정이니 놓아주자. 터트릴수도 구하기도 어렵다. 엄밀히 따지면 구하는 심리전이 불리해지고 늘어난 속도로 체감 속도가 월등해지므로 심리전과 추격전이 매우 어려워진다. 사실 대처법은 그냥 걸러버리거나 토템을 부수는 건데, 토템 쪽은 시간이 좀 걸리고 살인마 순찰중에 걸리면 그대로 죽어버려서;; 힘들다. 티배깅이나 실룩실룩 참교육에 사용되지만 그마저도 출구에 딱 붙으면 어렵다. 출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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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데 9. 생존자 체력 상태

이번에는 생존자의 체력 상태에 대해 알아보자. 특수 상태인 덫이나 행동중이 있지만 이건 잡기나 능력으로 사용되는 게 일반적이라 넘어가도록 하겠다. 체력은 크게 건강한 상태(일반) 말 그대로 건강한 상태로 일반적으로 희생제를 시작할 때의 상태다. 숨소리도 작으며 별다른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평상시 일반 공격을 한번 견디는게 일반적이라 가장 안전한 상태다. 약점 노출이나 빈사 특수공격에는 취약하다. 다친 상태(부상) 일반 공격이나 특수 공격을 맞아 한단계가 감소한 상태. 신음소리를 내며 핏자국을 남기는 등 은신에 부적합한 상태다. 혹은 노미더나 갈고리에서 구출되면 가지게 되는 상태이기도 하다. 기본적으로 어떤 공격이든 적중하면 빈사 상태가 된다. 불안정한 체력 상태. 오히려 부상 상태인게 나을 때도 있지만 정상인게 나은 점이 더 많다. 노미더 같은거 보면 말이다. 퍽의 도움 없이는 자력으로 건강해지는게 불가능하다. 심각한 부상 인내 상태나 특수 공격을 통해 얻는 노란색 게이지가 존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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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데 10. 퍽 세부 - 가장 좋은 것은 마지막에, 악독한 도살자, 철렁

살인마 퍽 - 가장 좋은 것은 마지막에 공격 속도를 스택당 5% 증가시켜 최대 40% 증가된다. 진가는 후딜이 40% 감소하여 위처럼 매우 빠르게 딜레이를 넘기고 추격을 재개하게 된다. 스택을 얻는 방법은 집착자를 제외한 나머지를 기본 공격하면 자동으로 오른다. 그러나 집착자를 공격하면 2~4 스택을 잃게 된다. 추격 속도와 다운되는 텀이 짧아져 견제에도 도움이 커진다. 원거리 기술이 있는 데스슬링거에게 좋다. 살인마 퍽 - 악독한 도살자 기본 타격을 가할 경우 생존자는 출혈과 더불어 깊은 상흔을 입는다. 출혈의 버프로 인해 힐을 끊는게 힘들어져서 자주 채용된다. 꼭 그게 아니더라도 깊은 상흔의 20% 시간 증가를 잘 써먹기 좋다. 대격변으로 인해 날아오른 기술이 아닌가 싶다. 정말 엄청나게 오래 걸리고 우연히 지나가더라도 끊은 힐 진행도가 엄청나게 감소한다. 간접적인 발전기 견제기다. 살인마 퍽 - 철렁 기본 공격으로 빈사로 만들면 32m 내의 모든 발전기를 8% 감소시키며 손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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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차 블챌

뭐 대기환경기사 시험이 30일이니 블주라도 공부에 매진할 시간이다. 어중간하게 추석과 약속을 잡아놔서 흐름이 어중간해졌다만 뭐, 계획 자체에는 큰 영향은 없다. 동생이 이전에 얻은 기프티콘으로 설빙 빙수를 사왔다. 이름은 뭔지 모르지만 각설탕 마냥 생긴 것이 특색있게 맛을 잡아줘 좋았다. 치아 상태가 영 아니라서 조금 불편하지만 뭐, 별수 있나? 그냥 있는 거지. 장미원도 갔다. 지난번보다도 꽃이 만개하여 상당히 볼거리가 되어주었다. 가을 시즌이 잘나오는 모양이다. 역동감이 있는 무지막지한 김밥이다. 어머니가 직접해주셨고 계란말이에 더해 당근, 단무지 등을 넣어 엄청나게 빵빵했다. 추가로 동생이 구매한 불닭소스와 연계하여 먹으니 감칠맛이 어마어마했다. 매콤함과 폭신한 계란말이와 무식한;; 크기는 배를 충분히 채워주었다. 상사화인가? 뭔진 모르겠지만 아파트에 피어있기에 찍어봄. 왜인지 바닥이 더 선명한 건 틀림없이 기분탓이리라. Previous image Next image 국밥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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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주차 블챌

으아아 정말이지 시험 덕에 빠르게 지나간 주차다. 어휴~ 금요일에 시험이라 고기도 먹고 Previous image Next image 서비스로 나오는 인절미 아이스크림과 맛나는 볶음밥까지 먹으니 힘이 펄펄~ 안난다. 답답해지니 그런 듯. 스트 받으면 머리빠지는데, 시험 전이라 그런지 많이 묻어나온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일요일에는 산책겸 돌다가 우연히 걸린 현수막인 부평초등학교 동문회에 찾아갔다. 내가 98회이고 아버지가 70회이니 흠흠. 연락하고 거기에서 이것저것 얻어먹었다. 나이가 차서 그런지 수많은 술잔의 요청이...! 그나저나 큰아버지와 고모 두분 이 67회셨나보다. 장씨 집안이라 하니 할아버지 얘기도 나오니 신기했다. 특히 다들 아신다는 점이 엄청난 인싸의 향이 난다. 근데 난 왜 그러지? 알게 뭐람 ㅋㅋ. 너무 마셔서 벤치에서 자다가 스마트폰 깨졌다. 그나마 강화 필름이라 탱킹이 지려서 덜 깨졌다. 그리고 16시간동안 잤다. 무친. Previ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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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데 11. 퍽 세부 - 기회의 창, 동질감, 필요하다면 무엇이든

생존자 퍽 - 기회의 창 주변 32m 내의 존재하는 모든 판자, 창틀, 부서지기 쉬운 문의 오라가 보인다. 어그로를 끌 때 이동할 자리를 빠르게 파악하여 동선을 짜기 편해지고 다음 동선도 생각해두기 편하다. 단점이라면 오라가 겹쳐지면 잘 안보이기도 하며 실명 상태가 되면 그 시간동안 없는 퍽이 된다. 한번 사용하면 쾌적함이 이루 말할바가 없다. 물론 이미 그런 능력이 있다면 퍽 자리를 내주기 쉽다. 생존자 퍽 - 동질감 사용자가 갈고리에 걸릴 경우에는 서로의 오라와 더불어 갈고리 근처의 살인마의 오라를 모든 생존자가 볼 수 있다. 다른 생존자가 걸렸을 때는 사용자만이 아군의 오라와 갈고리 근처의 살인마의 오라가 사용자에게만 보인다. 갈고리에 걸리지 않은 생존자 셋의 행동 효율과 더불어 살인마의 캠핑 여부까지 어느정도 파악을 도와준다. 반대로 사용자 외의 생존자가 걸린 경우에는 사용자의 행동 효율이 오른다. 의외로 중요한게, 잠식(2걸) 전에 서로 생존자가 마주하는 경우가 잦아 한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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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데 12. 상호작용 - 창틀

누가 봐도 창인 모습. 벽이 없다면 위처럼 노란 표시가 있응니 잘 활용하자. 가장 흔하게 볼 지형 중 하나인 창틀이다. 적중만 한다면 기절시키는 일회성에 가까운 판자와는 달리 소모되지는 않으나 짧은 시간 내 연속적인 사용시 잠시 막히게 된다. 생존자의 어그로 능력에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부분이다. 판자는 어그로 이후 도주를 돕는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판자만 있다면 빠르게 판자가 빠지는 것도 그 이유다. 넘기에는 세가지 속도가 구분된다. 함정 창틀도 많으니 주의(연계가 부족하거나 그냥 아무것도 없는 창틀). 천천히 넘기 - 중틀 넘기 - 빠르게 넘기로 구분된다. 달리는 상태에서 넘는다면 중틀/빠르게 넘기가 되고 달리지 않는 상태라면 천천히 넘기로 적용된다. 빠르게 넘는다고 해도 판정이 너프먹었는지 다 넘고도 맞는 경우가 허다하니 거리를 잘 조절하자. 펭프린트라고 불리는 150% 이속을 주는 유연함 퍽도 있으니 창틀을 잘 활용해보려면 채용해 보자. 천천히 넘기 말 그대로 평상시에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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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데 13. 퍽 세부 - 무자비한 태풍, 재앙의 갈고리: 고통의 울림, 부정한 개입

살인마 퍽 - 부정한 개입 시작 후 최대 120초간 살인마에게서 가장 먼 발전기 3개를 묶어둔다. 총 7개의 발전기 중 2분간 3개를 묶어두기에 이동이 강제되거나 한 발전기에 뭉칠 확률이 극대화되기에 슬로우스타터 살인마나 생존자가 많을수록 좋은 살인마에게 유용하다. 심플하지만 효과가 강력하여 적당히 채용해도 압박감이 심하다. 당연히 발전기가 뭉치게 되기도 쉽다. 역량 여하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말이다. 살인마 퍽 - 재앙의 갈고리: 고통의 울림 게임이 시작되고 무작위 갈고리 4개가 재앙의 갈고리로 변한다. 그리고 이 갈고리에 생존자를 걸게 되면 오라가 비쳐지는데, 잠깐의 발버둥 이후 발동된다. 전체의 15%의 진행도를 깎고 수리하던 생존자들응ㄴ 비명을 지르게 만들며 이로 인해 수리 진행도가 잠시 멈춰진다. 갈고리가 트리거가 되고 원거리로 발동하기에 갈고리 깜상, 원거리 깜상을 줄여 갈깜/원깜이라고 한다. 그냥 깜짝상자가 나락가서 거의 매판 보인다. 대처법이라고 하긴 뭣하지만 사보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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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데 14. 퍽 세부 - 구조, 가디언, 우린 해낼거야

생존자 퍽 - 우린 해낼거야 갈고리에 구출하자마자 90초간 유지되며 효과는 타인을 치료하는 속도 100% 증가이다. 효과는 강력하지만 실제로 쓰기는 한계가 있다. 비교적 시간이 짧기도 하고, 본인도 포함이었으면 구출을 우선하는 생존자라면 채용을 고려해볼지도. 가끔 쓰면 재미있다. 생존자 퍽 - 가디언 구출한 직후 최대 8초간 이동속도를 추가로 제공하며 살인마의 오라를 볼 수 있고 구출된 생존자는 8초간 핏자국, 발자국을 남기지 않아 거리를 벌리는 도망에 유용하다. 오라를 누가 볼 수있는지는 명확하지 않고 이 이동속도는 기본 구출 보너스에 중첩되어 굉장히 빠르다. 최종 구출에서 매우 유용하다. 생존자 퍽 - 구조 생존자 하나를 안전하게 구출해야만 한다. 그리고 0걸에서 걸려야만 한다. (자력으로 탈출할 수 있는) 탈출 확률이 100% 고정으로 되고 구조로 탈출할 경우 60초간 치료 불능에 빠진다. 구조로 나올 때에도 기본 보너스가 적용되므로 위처럼 출구로 직접 나갈수도 있다. 나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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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데 15. 퍽 세부 - 스프린트, 아드레날린, 자기증명

생존자 퍽 - 전력질주(스프린트) 탈진 상태가 아닐 때 달리기 시작한다면 3초간 이동속도가 50% 증가한 채로 달린다. 평타 회피 및 순간적인 거리 벌리기로 어그로를 따돌리거나 역으로 빼앗기 쉽다. 이러한 범용성은 좋지만 단점이 꽤 크다. 별거아닐지도 모르지만 달리는 타이밍을 조절하기 어렵다. 위처럼 걸어다니지 않는 이상 달리기 시작할때마다 자동으로 발동되기에 더욱 그렇다. 탈진 타이밍 조절이 엄청 중요한 탈진 퍽이다. 그래서 쓰기 어렵기도 하다. 생존자 퍽 - 아드레날린 발전기 5개가 모두 돌아가 출구에 전원이 들어가거나 혹은 비상탈출구를 닫아 출구에 전원이 들어오면 즉시 한단계 회복하고 50%의 이동속도를 5초간 얻는다. 조건이 끝날 무렵인만큼 효과가 강력하다. 탈진상태여도 발동 가능하며 탈진 퍽이라 탈진이 돌아가니 주의하자. 참고로 살인마에게 붙들려있거나 갈고리에 걸려있거나 하는 등 움직 일수 없다면 발동이 다시 움직일때가지 유예된다. 빈사 - 부상 심각한 부상 - 부상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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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주차 블챌

시험 보고 나니 스트레스가 확 줄어 그런가;; 머리가 덜 빠진다. 시험이나 그런거 끼면 스트레스 오져서 머리 빠지는데, 미묘한 밸런스를 유지하는 중이다. 약 먹으면 헌혈 못하는데, 크흠;; 저번에 계산역에서 작전역 홈플까지 걸어가서 이것저것 구경하는데, 당당치킨이 남아있길래 그중 하나를 골랐다. 그냥 매콤해 보이길래 골랐는데 당당매콤새우치킨이라 새우가 들어있었다. 먹는데, 겁나게 맵더라. 생각보다 양념이 매콤하기도 하고 매콤한 맛은 원래 중첩이 되니 먹다보니 위가 뜨끈해졌다. 그리고 남은 치킨으로 볶음밥까지 해서 알차게 먹었다. 이게 만원 ㄷㄷ. Previous image Next image 다음은 이학갈비에 가서 냠냠했다. 간단히 국밥이나 칼국수일줄 알았는데, 본격적으로 먹어 놀랐다. 돼지고기 2인분에 갈비탕, 냉면 소짜리 먹고 이학갈비 명물 고구마차까지 먹으니 뚞딲이었다. 슬슬 실기 공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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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주차 블챌

뭐 개인적으로 스케줄이 적당히 비는 주다. 시험도 끝났고 결과만 보면 깔끔하다. 월요일에는 아버지가 올라오셨다. 이전주에 피자를 드시러 온 것이 아니라 진료 예약을 잡기 위해서였으니 말이다. 그래서 아버지가 올라오셔서 작전역에 내려달라는 말이 무색하게 말하는 것에 재미가 있으신지 길병원까지 데려가주셨다. 그곳에서 방광의 크기를 쟀다. 인천시청역 근처이고 하여 아버지의 친구분도 만났다. 참으로 다양한 친구분들이 있다고 생각했다. 이전 초등학교 동창회에서도 마찬가지였지만 뭐랄까, 신기하다. 병원 사진은 안찍었다. 그리고 병원 관계자가 블주를 보호자라고 하는것이 참으로 묘했다. 신기한 부분;; 화요일에는 달이 예쁘기에 찍었다. 깔끔하게 옥상 살짝 위라서 찍으면 대박일성 싶었으나 그 면면을 가리기위함인지 더럽게 안찍힌다. 찬 가을바람 맞으며 열심히 찍었으나 눈에 담아내는 만큼 스마트폰으로 담아내지 못한게 못내 아쉴울 뿐이다. 13일, 작성날이다. 이제와서 이름 가리기는 귀찮으니 그냥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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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From, 블로그씨 다음 주가 벌써 추석이네요. 올 추석에 보름달 보며 빌고 싶은 소원은? 편안하고도 부유한 해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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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데 5. 퍽과 전승 - 최신편

자 이번에는 크게 변경되어 30 / 35 / 40에 퍽들을 제한 해제하여 3렙까지 업그레이드 하는게 아니라 각각의 캐릭터를 환생시킴에 따라 자동으로 해당 1/2/3단계의 세가지 퍽이 전체 생존자/살인마들에게 전해진다. 당연히 글로 보면 어려우니 예시와 함께하자. 우선 데스슬링거 47렙에 노환생이라 3가지 퍽이 잠겨있으나 이전에 30/35/40에서 제한 해제하였기에 블러드 웹에서 나타나기도 한다. 이 친구의 블러드 웹을 쭉 열어서 없는 쉐이프. 20000을 지불하여 환생 버튼을 눌러 제한을 해제하면 된다. 찰칵. 자, 이번에는 데스슬링거의 퍽 하나가 추가된 모습. 비밀의 신전도 모두에게 열리는 대신 단계 하나밖에 안되기에 차라리 모아서 캐릭터를 사서 블포로 여는게 나을지도 모른다. 비교적 너프당한 느낌이랄까? ? 노미더는 괜찮은데, 자힐은 초큼. 환생을 한번 하면 다른 캐릭터들에게 해당 캐릭터의 기술을 3레벨까지 찍을 수 있도록 블러드 웹에 나타나는 것으로 추정된다. 니아 1환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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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 게임

From, 블로그씨 오랜만에 돌아온 밸런스 게임! 평생 겨울 vs 평생 여름! 나의 선택요? 예전에는 여름이었지만 최근에는 겨울이다. 신진대사가 대단해서 땀이 많이 나서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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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데 6. 퍽 세부 (국민을 위하여, 차단 스위치, 데드하드)

국민을 위하여 - 생존자 자리나의 전승 퍽. 타인을 치료 시 상호작용 키 E를 눌러 즉시 치료하는 대신 부상+치유불가가 된다. 치유 불가는 일정시간이 지나면 풀린다. 차단 스위치 - 살인마 데드슬링거의 전승 퍽. 갈고리에 건 후 30초 동안 생존자가 수리하다가 손을 떼면 위처럼 하얀 오라가 되며 해당 발전기가 남은 퍽 시간동안 차단된다. 강제로 손을 떼게 하는 퍽들과 연계하여 사용되는게 일반적이다. 갈깜+차단 스위치 당하면 열받는다. 데드하드 - 생존자 데이비드의 퍽. 부상 상태에 달리면서 사용시 0.5초간 인내에 빠지며 이때 타격시 등프린트가 터짐과 동시에 심각한 부상이 된다. 심각한 부상은 옆의 노란 게이지가 전부 감소하면 즉시 빈사가 되지만 언제든 치료가 가능하다. 예전에는 대쉬기였다만 패치되었다. 빠르게 달려간다! 늘어난 속도로 다음 지형지물로 이동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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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0주차 블챌

9월 2일이 생일이라 그런지 묘하게 많아서 준비해보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생일로 산곡동의 미담에 가서 비싼 음식들을 먹었다. 해물 누룽지탕이 이미지에 비해 엄청 맛있다. 관자?보다도 누룽지가 더 맛있는 희귀한 상황 ㄷㄷ. 한번쯤 먹어봐도 좋을 듯. 비교적 값이 나가니 주의. 치즈 케이크~ 어마어마한 양이어서 반을 먹고도 밤에 속이 니글거려서 조금 버텨내고 잠에 취했다. 다음은 송도 맥주 축제. 사람이 엄청나게 많다! 정말 많다! 음! 푸드존 B쪽이 여유가 나니 그쪽이 좋다. 자리는 늘 그렇듯 선점이다. 가방만 올린것을 몰래 치우고 싶지만... 그럴수는 없지. 돗자리 사서 앉는데 6인용은 아니어서 추가로 구매했다. 빛. 축제의 장. 모두들 즐기는 가운데 돌기만 한다면 자리를 잡지 못한 사람이리라. 그저 빛. 쌍성의 빛. 아쉽게도 중간에 배터리가 다 되서 많이는 못 찍었다. 이럴줄 알았으면 미리 준비해둘걸~ 덕분에 즐거이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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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데 7. 퍽 세부 (땜장이, 루인, 불멸)

살인마 퍽 - 땜장이 어떤 발전기건 1회에 한하여 70%가 넘어간 해당 발전기의 위치를 공개하고 감지 불가능 상태를 12~16초간 얻는다. 기습에 유효해지며 발전기를 늦춰 판을 까는데 도움이 된다. 너프 먹고 1회로 감소했다. 그래도 쓸만하다. 고기동을 갖췄다면 견제기로 적합하다. 살인마 퍽 - 주술 : 파멸 발전기를 돌리던 생존자가 떠나자마자 발전기 후퇴가 자동으로 시작된 모습. 하지만 주술 퍽인 만큼 주술 토템이 터지면 끝난다. 원래 후퇴속도의 50~100%로 절반 가량 너프 먹었고 생존자 한명이라도 사망 시 자동으로 제거된다. 살인마 퍽 - 주술 : 불멸 이러한 주술 토템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1회에 한해 자신을 대가로 주술을 지켜주는 불멸이 있다. 한 주술이 터질 때 자신이 소모되며 자신에게 그 주술이 넘어온다. 추가로 일반 토템 근처에서 오라가 보이기에 색적에도 나름 도움이 된다. 루불땜이라는 메타도 있었다. 불멸 자체가 터졌는지 루인이 터졌는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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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주차 블챌

친구 고형인 섬의 사진 생일이 지나고 무난하게 지나가다가 추석이기에 할머니 집이라 내려온 친구가 있어 만나기로 하였다. 커피집에서 수다 떨다가 피시방 가서 롤 연패를 하고 곱창박사 집에 가서 야채곱창 5인분에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먹으며 소주까지 먹고 다시 카페에 가서 수다 떨다 해산했다. 새벽에는 아버지와 슬램덩크 요약본 유튜브 에디션을 보다가 4시에 자고 7시에 일어나 제사를 하니 너무 피곤한 듯 하지만 아는 형의 데바데 관심에 의해 집중이 다시금 되는 중이다. 내일은 친구 생일이라 하여 마주할 예정이지만 그때보다는 지금 쓰는게 나을성 싶어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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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주차 블챌

이번에도 돌아온 블챌시간. 13일에 딱 헌혈 기간이 돌아와서 갔다. 우리 가족 중 헌혈이 되는게 블주 밖에 없다는 건 조금 신기할 따름. 역시나 부평 헌혈의 집으로 향했다. 안내 직원이 없길래 알아서 일반헌혈로 표 뽑고 문서 작성하고 기다리다가 우연히 본 하늘과 바람과 시를 조금 보다보니 검진실?에 자리가 비어 그곳으로 갔다. 상당히 바쁘신지 일처리가 빨랐다. 퓩 따고 슥 스탬프를 내미니 바쁘게 어디론가 가셨다. 9월 중에는 치킨 추첨이 있다하니 필요하다면 가시길. 그리고 10회 모은 스탬프로 응모한다면 갤럭시 탭을 3인에게 준다고 한다. 뭐, 당첨될리는 만무하지만; 준비해주신 물을 원샷하고 기다렸다. 보면 아시겠지만 4.5의 A+이다. 그렇다면 좋겠다만 그렇지는 않다. 이후 1초의 따끔함이 지나쳤다. 다들 주사 바늘을 피한다고 하는데, 블주는 그 과정을 본다. 왜인지는 블주도 잘 모르지만 고등학생 헌혈때부터 봐왔다. 뭔가 주사 바늘이 정확히 혈관을 관통하는 느낌이 신기하다.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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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데 8. 퍽 세부 - 비공개 조건, 빌려온 시간, 결정적인 일격

생존자 퍽 - 비공개 조건 갈고리에서 구출되고 최대 80초 동안 인내 상태에 더불어 오라가 보이지 않고 신음이 없어 생존에 크게 도움이 된다. 다만 출구에 전원이 공급(= 발전기 다 돌아감)되면 비활성화된다. 최대 두번 발동하고 오라가 보이지 않아 생존성이 크게 높아진다. 인내 자체는 힐이나 구출, 발전기 수리 등을 하면 취소되니 주의. 어그로용으로도 나쁘지 않다만 뭔가 행동에 제약이 생겨 채용하기 좀 그렇다. 실제로는 아주 좋으니 한번 써봐도 좋다. 생존자 퍽 - 빌려온 시간 구출 시 해당 생존자가 얻는 인내와 이속 증가 버프를 10초 증가시키는 심플한 효과. 하지만 인내는 뚜렷한 액션을 하면 취소되기에 평상시에는 어중간하나 막바지에 이르러 출구가 개방되었을 때 갈고리에 걸린 생존자가 안정적으로 출구로 향하게끔 도와준다. 터널링에도 한대를 버텨주게 돕기는 하지만 시간상 어중간하다. 생존자 퍽 - 결정적인 일격 갈고리에서 구출된지 최대 60초 내에 살인마가 해당 생존자를 들쳐업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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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과몰입러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요즘 과몰입하고 있는 예능들이 있어요. 나를 과몰입하게 만든 것은? 게임. 게임을 좋아하는 건지 게임을 좋아하는 나를 만들고 싶어하는 건진 모르지만 아무튼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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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룬 14. 지역 - 그림자 군도

죽였다가 살렸다가 하루살이 보냈다가 하는 그림자 군도다. 대가를 요하는 대신 고효율 카드가 많으며 반대로 숨결 카드도 많다. 신성이 속해있어 이를 활용하는 덱이 많다. 굶주린 도야지살자. 0코 3/2인 대신 아군 하나를 처치해야 한다. 오히려 이득으로 삼기 쉬운 하루살이나 숨결 유닛에게 사용하여 이득을 취한다. 바래지는 기억. 0코로 피아 상관없이 추종자 하나를 선택해 하루살이로 복사한다. 은근히 카운터 치기 좋다. 0코 즉발이라 막을수도 없고. 거침없이. 1코 집중으로 유닛을 1 흡수한다. 복사본 2장을 덱에 넣고 세번 사용 시 5코 적 전체 5뎀 나가로 변경된다. 짜증나는데 막기는 힘든 카드. 예언과 함께하면 어이가 없어진다. 그림자 군도 텔스톤. 선택하여 뽑는 카드. 교환비를 바꾸거나 도망치거나 집중해서 적 유닛을 강제 교환시키거나 하는 등 여러 활용법이 있다. 날개와 파도. 1코 0/1로 뭔가 싶지만 아군 하나를 대가로 꽤 강한 3/3 카드 혹은 0/1 셔틀을 소환하여 탱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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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을 때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가끔 깊은 생각에 잠길 때가 많아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 때 멈추는 방법은? 무한히 생각하다 지칠 때 즈음 생각을 그만둔다. 꼬리에 꼬리를 물면 지장이 없는 한 내버려두고 그렇지 않으면 다른 행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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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

From, 블로그씨 뜨겁던 여름이 가고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는 가을이 오고 있어요.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는 나의 자세는? 대기환경기사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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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주차 블챌

이번에는 주말에 있었던 일을 써보련다. 금요일에 동생과 어머니랑 수차 돈부리에 가서 냠냠한 뒤 공부 중이었는데, 어머니가 아버지와 통화하시며 올라오라는 말씀을 하셔서 아버지가 올라오셨고 그날 야식은 닭똥집이었다. 아래 치킨집이 기가 막히게 닭똥집을 잘한다. 치킨은 잘 안먹는다. 이후 Previous image Next image 옴뇸뇸. 그리고 다음날 두분이서 놀러가시라고 5만원을 현찰로 드렸다. 그리고 다음날 저녁에 두분이 가셨다. 블루 스모크?라는 소고기 집에 가셨는데, 역시나 소고기답게 배가 그리 차지 않으신 모양;; 뭐 두분이 잘 드셨다니 그거면 된거겠지. 이후에는 월요일에 뭐, 푸라닥에서 파는 콘소메이징 치킨도 먹고 쉬엄쉬엄 대기환경기사 공부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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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집사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도 초보 식집사가 되었어요! 식집사가 소개하는 나의 식물들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뭐, 어머니가 기르시는게 몇 있지만 그중에 가장 특이한 식물(?) 버섯. 독버섯이 자라났다;; 뭔가 했는데 검색하니 노랑 뭐시기라고 한다. 즉시 파내버렸지만 임팩트는 강력했다. 균류니 식물인가? 아닌가? 그다지 멋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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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는

From, 블로그씨 어느덧 올해도 4개월밖에 안 남았네요. 곧 시작되는 9월에 내가 꼭 하고 싶은 일은? 9월 말에 보는 대기환경기사 필기에 최선을 다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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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30. 220814~16 남해-진주-광주-남원 여행

뭔가 길지만 너무 신경쓰지말자. 방값인 20을 내고 고모댁과 합류한 블주다. 부릉부릉. 운전에 신뢰가 없는 블주는 편하게 간다. 묘하다면 묘한 부분인가. 비가 조금씩 와서 두려웠다. 중간에 휴게소도 들르면서 적절히 휴식하고~ 하늘도 봐주고 날씨가 좋은 만큼 무척이나 더웠다;; 웨이팅도 꽤나 길어서 상당히 긴 시간을 기다렸다. 크어어. 저 수가 전부 웨이팅이다;; 1시간 즈음 걸림. Previous image Next image 크음, 기다림의 보답은 좋았다. 전복물회를 시켰는데, 그 시원함은 비할 바가 없었다. 반찬은 조금 짭짤했다. 저기 깻잎과 함께하는 젓갈이 특히 좋았다. 전복은 조금 딱딱한 면이 있었다. 국물을 마구 들이키다 보니 금방 배가 찼다. 특유의 새콤함과 시원함의 조화가 적절했다. 멍! 다음은 섬이농원이라는 곳으로 갔다. 원래는 일정에 없었으나 사촌동생의 강렬한 촉구에 의해 갔으나 Previous image Next image 유달리 볼 게 없었다. 내려가면서 보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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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주차 블챌

최근에 남해로 내려가 여행을 하였다. 그 이야기나 할까? 잡설에 자세한 게 있으니 궁금하시다면 가시길. 웨이팅 지리는 남해 전복 물회로 가서 한시간을 기다린 뒤 시원한 물회 한사바리 했다. 야미~ 다음은 섬이정원! 5000원의 값어치를 한다고 보긴 어려웠다. 계절 상의 문제일지도 모르나 썩? 개구리를 본 게 전부다. 뭐, 바다 보이는건 좋다. 케이블카도 타고 특산물인 키위와인과 유자빵도 사고~ 둘다 맛나더라. 오오. 크음, 독일 마을은 거부당했다. 시간대와 웨이팅이 길어 말이다. 하아~ 몸을 쉬어주자. 잃은 저녁 대신 치킨으로~ Previous image Next image 아침은 산홍에 가서 식사~ 해물 국물?이라는 느낌. 진주성도 가서 김시민 장군 동상도 보았다. 호반 전망대도 올라가 풍경도 찍고 로터스 커피에 가서 수련 구경과 카페 구경을 동시에~ 베이커리가 맛이 좋았다. 리프트와 두려운 모노레일;;도 탔다. 타고 오니 시간이 어중간하여 호텔에 가 휴식 후 저녁을 먹었다.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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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룬 12. 지역 - 아이오니아

내 목숨을 아이오에~ 아무튼 중단하기로 유명한 아이오니아. 강력한 중단 기술 외에도 특유의 귀환이나 보호 등이 매우 귀찮은 지역. 마나 보고 생각해야 할 부분이 꽤 있다. 거부와 멈춰~라가 유명하다. 포착불가도 꽤 많다. 그림자 수련생. 1코 1/1로 심심해 보이지만 하루살이 덱에 꾸준히 딜을 넣어서 빡친다. 렐지르에서 은근 보임. 녹색숲 관리인. 1코 1/2로 심심하지만 보호막을 얻을 때마다 그냥 공2를 얻어서 끝없이 성장한다. 번카드만 있다면 계속 보막 씌우면서 보호하다가 명치 터트린다. 쉔 바드에서 초반~중반을 잘 넘기게 돕는 듯. 애도받는 자. 포불 2/1인 대신 넥서스 타격 시 귀환한다. 야스오나 아리 덱에서 스택용으로 쓰이는 듯. 은근 번카드를 잘 뺀다. 아이오니아 텔스톤. 1코로 3개 중 하나를 선택한다. 일회용이 되니 주의. 주로 체력 물약이나 귀향을 자주 선택한다. 단결된 의지는 너무 비싸다. 당김음이 나을지도. 대련하는 ㅈ자. 1코 1/1이지만 소환시 마다 일시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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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룬 13. 지역 - 슈리마

뭔가 기분 나쁘고 예언이 가득한데 약점 노출을 자주 거는 슈리마다. 대가가 있다지만 거부 상위호환인 무효화 의식이 킹받는다. 알아봅시다~ 소환 의식. 0코로 아군 혹은 마나 보석을 대가로 챔피언을 뽑는 카드. 쓰기 나름이지만 대개 챔피언을 확정으로 손에 넣기에 챔피언의 밸류에 따라 효과가 급감. 공허충. 1코 1/1에 랜덤 키워드를 얻는다. 얻는 효과에 따라 사용할 카이사의 템포가 결정된다. 블주처럼 공포같은 게 걸리면 킹받는다. 랜덤 변경이라 공포 연속이면 짜증이셈. 사실상 카이사 덱의 전체 템포를 결정짓는 부분. 기이한 돌. 데마시아의 무언가의 상위호환. 공체 1을 일시 부여하나 명소가 소환되었다면 +2/+1을 부여하기에 1마나가 남았다 한들 계산이 은근 까다롭다. 특히 선공몹같은 경우 3 정도 차이가 나게 설계해야 되서 엄청 거슬린다. 모래 언덕 파수꾼. 묘하게 심심한 1/2지만 모래 병사 하나를 소환하기에 든든하고 공도 1이라 상대 1/1이나 n/1들에게 강하다. 보물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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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룬 7. 5코 챔피언

이냥저냥하다. 강력하기도 하고 핵심이기도 하지만 렙업해야 좋기도 함. Previous image Next image 가렌. 5/5에 재생을 가졌으며 소환시 일시 +1/+1 버프를 주어 좋다. 렙업도 공격을 받아내며 하기 편하며 효과도 결집으로 꽤나 좋다. 적절하지만 너무 심플해서 다용도로는 어려움. 다만 심플한만큼 성능은 일변도임. Previous image Next image 갱플랭크. 5/4에 압도를 달고 있으며 소환 시 화약통을 소환한다. 다소 까다로운 레벨업인지라 즉발 넥서스 딜을 챙겨가면 좋다. 렙업하면 화약통을 소환/라운드마다 생성하며 공격 시 모든 적에게 1뎀을 준다. 렙업한거 아직 못봄. Previous image Next image 럭스. 보호막을 기본으로 달고 3/5라서 첫턴에 안죽기도 함. 6마나 이상을 주문으로 사용하면 렙업하며 최후의 섬광을 받는다. 레벨 업 후에도 6마나 사용시미다 최후의 섬광을 준다. 최섬이 꽤 좋아서 잘 쓰인다. Previous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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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폭발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가끔씩 먹고 싶은 것들이 마구 생각날 때가 있어요. 식욕 폭발하는 순간 가장 먹고픈 음식 1위는? 으어어. 지글지글 끓는 된장찌개 한입에 살살 녹는 고기 한점. 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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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룬 8. 6코 챔피언

강력크. Previous image Next image 나서스. 공포에 달랑 2/2로 눈을 의심하게 되지만 살해한 유닛당 보너스를 받는다. 물론 shit같은 침묵기에 매우 약하다. 타격하여 10 이상 입히면 되는데. 스택을 8만큼 얻으면 직빵이다. 나서스의 농사를 잘 계승한 듯. 레벨 업하면 주보를 추가로 갖고 적에게 공-1을 가한다. 딜 압박을 엄청나게 줄여준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다리우스. 6/6 압도. 렙 업은 적 넥서스 체력이 10 이하면 10/7로 강력해지지만 반대로 딜이 심심하거나 회복했다면 6/6으로 챔피언 치고 매우 심심한 성능. 업하면 답답해지긴 한다. 동일 코스트에 코끼리가 더 쓸만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세주아니. 5/6에 압도에 더해 사용 시 적 유닛 하나에게 동상과 더불어 약점 노출을 걸어버린다;; 렙 업 기준이 5번 각 라운드마다 넥서스에 피해를 줘야한다. 렙 업 하면 적 넥서스에 피해를 라운드당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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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룬 9. 7, 8, 10코 챔피언

한번에 묶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갈리오. 7코 0/8로 다소 심심해보이나 위엄이라서 사실상 8/8에 준함. 주문 방어막을 보유했으며 소환시 체력 0/+3을 주어 든든해진다. 렙 업하면 아군이 처음 피해를 입으면 결집해버리는 무시무시한 효과이나 렙 업도 힘들고 코스트가 너무 무겁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노틸러스. 7코 0/12 공포 강인함으로 뭔가 싶지만 침몰 이후 4 이상인 폐기를 재충전하고 13/13이 되고 바다괴물의 비용을 4로 줄여버리는 무지막지한 효과. 침몰덱의 후반 밸류를 담당한다. 아니 폐기면 폐기지;; 왜 돌리냐. Previous image Next image 말파이트. 7코 6/10 강인함에 사용 시 기절을 가한다. 명소라는 조건 탓에 명소가 없으면 절대 레벨 업을 못한다!! 렙 업 후 레벨 업/소환/라운드마다 공격 토큰이 있다면 적 전체에 스턴을 가하는 멈출수 없는 힘을 얻는다. 렙업 해도 자체적 딜링 수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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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헛헛할 때

From, 블로그씨 마음이 공허하고 헛헛할 때, 나만의 마음 다스리는 법이 있나요? 공허하고 헛헛한 마음을 그대로 받아들인다. 블주 스스로가 익숙해질 때까지 말이다. 다스린다기보다는 공존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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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룬 10. 지역 - 녹서스

대부분 딜링이나 제압/번 추종자/주문이 많다는 것이 특징. 딱히 뭔 조건이라기보다는 자주 나오는 것 위주로 봤다. 압도/공포가 주된 키워드. 1코 단검. 신속 1뎀. 심플하지만 연계에 좋다. 군단 파괴 공작원. 2/1에 공격 시 넥서스에 피해를 1 주는 스킬을 사용하여 막아도 데미지가 누적되어 힘들다. 군단 후위병. 1코라는 싼 가격에 공격 전용이라지만 3/2라서 부담됨. 2공 1코 하수인이 있다면 부담이 덜하나 번카드 사용하기는 아쉬움. 딜 누적이 은근 강함. 패 꼬이면 엄청나게 강한 모습을 보여줌. 굶주린 새떼. 조건이 있는 만큼 딜이 강력하다. 그런데 그 조건이 나름대로 쉬운 부분이라 4체력 이하 유닛을 매우 쉽게 자르는 게 가능하다. 기절 유닛을 내면서 필드 잡기와 정리를 동시에 하는게 가능하다. 이기적인 카드. 단, 체력을 회복하거나 하면 효과가 발동이 안된다. 레이븐블룸 예술학교. 초읽기가 10이지만 12가 될 예정이다. 강력한 티벌크를 얻는 책장에 더해 신속/집중/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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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룬 11. 지역 - 데마시아

추종자 스탯이 꽤나 좋고 강인함/위엄/정찰/보호막이 주된 키워드. 그만큼 유닛 의존도가 꽤 높음. 그렇다고 주문이 약하냐며 아니고 버프나 도전, 상호 타격에 특화됨. 결집이 많다. 1코 강인함. 위니덱의 교환비를 크게 바꿔준다. 2코 +1/+2에 포착 불가 유닛 방어 가능 효과를 주기에 포불 적을 순간적으로 견제하거나 그냥 버프로도 쓸만하다. 2코 2/1에 보호막을 부여하는 추종자. 강력한 버프로 교환비를 도전자를 통해 바꾸거나 교환 의사를 종결시켜버리는 역할. 2코로 무려 정찰과 도전자를 보유한 2/1 발러를 소환한다. 엄청 거슬리는데다가 키워드가 2개라서 진화덱에 엄청나게 쓰인다. 2코 2/2 강인함. 초반에 나오는 강인함 추종자라 그런지 1공 유닛 학살자다. 거미 학살자라고도 불리는 듯. 실제로도 나오면 매우 든든하다. 2코로 서로 타격하는 조건. 강한 유닛이 많은 데마시아에게 금상첨화. 분노 같은 키워드를 가진 아군에게 매우 유효하다. 상대가 더 강하다면 빛이 바라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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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From, 블로그씨 8월 15일 광복절 하루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의미 있는 오늘 하루를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feat. 태극기 인증샷) 집이 아니라 태극기는 어렵겠네요. 광주에 가서 모노레일도 타고 슈바이 학센이나 소시지를 먹었군요. 시나몬 생맥주가 미묘한 감칠맛을 냈고 에델바이스 생맥주도 은은한 꽃향이 액체를 머금는 동앙 마치 향기처럼 입안을 맴돌아 신기했네요. 폭우주의보가 내렸으니 어서 도망?쳐야겠네요. 가운도 입어보고~ 사실 가운이라기에는 짧아서 저고리가 더 맞을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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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주차 블챌

청라로 드라이브 가기전에 무한 명진륜사갈비에서 배를 든든히 채우고~ 작업실가서 커피 좀 마시고 청라로 향한다. 기분도 좀 내주고. 입장권도 한번 버렸다가 다시 줍고~ 국뽕도 조금 채워주자. 귀선 개쎄다;; 에휴 덥다~더워! 숨이 가쁘다. 멀 미 시 러. 뭐, 좀 더 있다 쓰려했으나... 주간일기면 마지막날에 해야하는 거 아닌가? 으음... 어렵구만. 설명충인 블주에게는 이러한 빼놓고 쓰는게 어렵다. 그리고 비가 엄청나게 쏟아졌다. 어딘가는 침수될 정도로 말이다. 그나마 집 근처는 지대가 높아 다행이다. 14일부터 진주-광주-남원 여행을 가기로 했다. 비용은 좀 들었다만 한번즈음 가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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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룬 5. 3코 챔피언

17?의 챔피언이 있으며 꽤나 많다;; 여기서부터 플레이의 핵심이 되려나 싶은 느낌. Previous image Next image 나미. 조율 포함 2/3에 주문을 사용하면 최약 아군에 공1을 주는 심심한 효과지만 주문 마나를 8 모으는 나름? 간단한 방법으로 3/4가 된 후 주문 사용시 +2/+1을 부여하기에 꽤 강력하다. 나오자마자 자르면 별거 못하지만 버프는 영구유지니 즉발 등으로 대처하면 답답해진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드레이븐. 3/2 선공에 소환/타격 시 얻는 회전 도끼는 카드를 1장 버리고 공1을 추가한다. 두번 회전 도끼 사용하면 렙업한다. 렙업시 4/3에 압도를 포함하고 회전 도끼 2장으로 손을 태워버리는 막나가 정신을 보유한다. 딱히 핵심 챔은 아닌 느낌. Previous image Next image 렉사이. 3/6에 잠복이라는 스펙과 아군 잠복자 공1 추가가 눈에 띄나 라운드 종료시 집으로 가버린다. 반대로 말하면 자르기 굉장히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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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룬 6. 4코 챔피언

30으로 매우 그 수가 매우 많음. 플레이 핵심이 되기 쉬움. 앞으로 별 말이 없으면 레벨 업하면 +1/+1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웬. 3/4에 선공, 신성을 달고 있으며 공격 시 다른 아군이 받는 신성 추공을 자신도 얻으며 넥서스 체력을 2 흡수한다. 렙업시 공 2당 1을 흡수한다. 렙업도 나름 쉬움. 10뎀만 주면 되는데, 가위질과 신성 효과로 쉽게 충족되기도 한다. 신성덱의 핵심이라 생각된다. 신성 추공을 두배로 받아서. Previous image Next image 나르. 3/3에 선공, 타격하면 탐침용 막대기를 주거나 코스트를 깎아 준다. 이 라운드에 넥서스에 피해를 입혔다면 5/5 압도에 더해 최강에 약점 노출을 거는 레벨 업을 한다. 뭐 나름 심심한 옵션? Previous image Next image 녹턴. 공포 5/3!에 더해 어스름으로 약점 노출과 적 전체 공-1을 부여한다. 래벨 업하면 아군 전체가 공포를 가지며 다른 유닛 소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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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룬 3. 1코 챔피언

전황을 뒤집기에는 애매한 코스트이나 지속적으로 쌓아나가는 딜이나 카드를 위한 챔피언들. 전반적으로 빡치는 챔이 많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1. 애니. 0/2에 레벨 업하면 1/3이 되면 공격 스킬로 가지던 피해가 3 증가하고 기절을 시켜 공격 턴에는 피해를 받지 않나? 확인해본 적이 없지만 그렇다면 쓸모가 크다. 자동으로 주는 티버도 기절과 피해를 동시에 주니 든든한 편. 레벨업 요건을 위해서는 어느정도 주문이나 스킬을 챙기는 편이 좋다. 때리지 못하고 죽는게 먼저라서 교환에도 적절하나 2체력 이상이라면 거부감이 듬. Previous image Next image 2. 조이. 1/1 에 기분 나쁜 ㅈ이. 레벨 업하면 2/2에 넥서스 타격시 무한 목도 0코에 더해 키워드를 넥서스에 부여한다. 강인함이라도 바르면 귀찮을 듯. 포착 불가에 더해 기원 카드를 넥서스 타격을 얻기에 꽤 기분 나쁘다. 천상카드의 효율을 생각하면 더욱이 핵심 카드를 아끼면서 고효율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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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룬 4. 2코 챔피언

이번엔 2코다. 적절히 적절한 코스트인 만큼 성능이 적절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다이애나. 2/2 스탯에 어스름이 핵심이며 어스름을 발동시키면 도전자를 받는다. 도전자 뿐이라면 심심할까 선제까지 넣어준 적절한 카드지만 2체력이라 그런가 빛을 잘 못본다. 렙업하면 3/3으로 적절하고 원래의 효과에 일시적 공2를 얻어 꽤 쓸만할지도. 어스름 4번은 값싼 카드 이후 값싼 어스름을 반복하면 편할듯. 한번 정도 봄. Previous image Next image 루시안. 3/2에 선제공격으로 필드/명치 압박 가능. 렙업하면 4/3에 추가공격이 붙어 명치 압박이 강렬해진다. 두번 때린다. 두번 때린다. 렙업은 세나 없이는 빡센 편. 세나가 죽을 경우 비통에 찬 레벨업이 인상적. 기본 지급 Previous image Next image 아리. 2/2에 미묘하지만 선공을 달고 오른쪽 아군과 위치를 바꾸기에 포불 적이 있다면 매우 귀찮아짐. 레벨업 시 3/3이고 귀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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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룬 2. 추종자, 주문, 명소

앞서 덱과 대강의 게임 흐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번에는 추종자, 주문, 명소 등에 대해 간단히만 알아보겠다. 뭐 각 코스트는 그대로이고 주문은 잉여마나가 변환된 주문마나로도 사용 가능하다. 주문 마나는 증발하지 않는다. 추종자다. 키워드에 더해 공격/사용 시의 스킬이 발동하기도 하며 특정 기믹 완료시 스킬이 발동하기도 한다. 위의 파란 구슬은 코스트, 주황은 공격력, 빨강은 체력이다. 각 키워드는 나중에 알아보자. 필드를 채우는 기본적인 카드. 대부분의 카드가 추종자 상대로는 적용된다. 내면 턴이 넘어간다. 명소. 전장에 나설수 없고 뒷줄의 한칸을 차지하는 대신 단순 피해로 파괴되지 않으며 지속적인 효과를 준다. 초읽기라고 적힌 명소는 그 초읽기 숫자가 0이 되면 발동하며 사라진다. 초읽기는 라운드 종료시마다 1이 감소한다. 핵심 픽일수도 있고 보조픽일수도 있다. 설명에 적힌대로 발동한다. 낸 타이밍에 따라 필드싸움이 약해지거나 적의 카드에 의해 파괴도 가능하다. 내면 턴이 넘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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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야기 7. 220807 청라 드라이브

오늘은 약속을 잡아 3번 출구에서 모이기로 하였다. 놀랍게도 셀프 주유소 앞에서 어셈블한 헬팟과 함께 우선 식사로 띵륜을 가서 무한의 갈비를 섭취했다. 역시나 달콤하고 부드러워 마음에 들었다. 앙냥냥. 김이 나올 정도의 에어컨 바람과 숯불의 조화는 신비로웠다. 고기의 맛이 외부 환경과 비례하여 더 맛있게 느껴졌다. 이후 친구의 사유로 잠시 편집실에 들렀다가 시간이 부족하여 청라 CGV로 갔다. 선글라스로 기분도 내고 출발. 영화는 한산-용의 출현을 선택했다. 현장 발매를 선택하였다.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면 할인이 가능할 법도 하나 시간이 촉박하여 강행하였다. 그러다가 잠시 입장권이 휴지통에 들어가는 트러블도 있었다만 관람했다. 의와 불의의 싸움, 그 사이엔 요의가 있어 힘들었다. 만일 16:00 영화에 있는데 종료되자마자 누군가 뛰쳐나갔다면 틀림없이 블주다. 귀선 멋져용. 원균은 원균이었다. 후덥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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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

From, 블로그씨 뜨거운 8월에 꼭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가 있나요? 블로그씨는 콘서트 가기요! 8월 중순에 친척들과 함께 진주, 광주, 남원 여행을 가기로 하였으니 이가 꼭 성사되었으면 하네요! 그 외라면 많은 뉴비가 글을 보고 도움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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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록 5. 폭풍의 언덕 - 히스클리프

크흠. 읽기로 마음먹기는 오래 걸렸으나 이틀만에 다 읽음. 간단한 소개 어느 만화의 사랑에 미친 일족인 우치하처럼 죄다 사랑만 하면 뭔가 어긋나다 못해 대지에 금이 가는 듯한 흐름을 보여주는 책이다. 보면서 아니 저기서 저걸 느낌이 확 든다. 작중 화자인 넬리의 말을 절반만 들었어도 이런 일련의 꼬임은 없었다. 나중에서야 그러한 금이 메워진다만 말이다. 핵심 키워드 특이하게도 단어보다도 사람에 집중된 것이 특징이다. [록우드] : 화자...라기보단 이야기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역할이다. 디디딘의 농지였나? 그 땅을 구매한 것으로 추정됨. [히스클리프] : 주워온 아이. 굳이 보자면 머리검은 짐승은 거두는 것이 아니란 것을 증명함. 뭐가 그리 열받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복수하는 양반. 주워온 순간부터 자신이 유리해지는 순간까지 기다리고 유리해지자마자 태도를 바꾸는 굉장히 기회주의적인 인물. 솔직히 뭐가 그리 열받는지 깽판만 주구장창 치고 나갔다가 굳이 돌아와서 난장판을 펼치는 지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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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룬 1. 덱 구성 및 게임 흐름

덱은 최대 40이다. 다만 그중에서도 챔피언은 6장을 넣을 수 있다. 공통적으로 각 카드는 세장씩만 넣을수 있으며 챔피언의 경우 전장에 해당 챔피언이 있다면 덱에 1장을 생성하는 주문으로 대체된다. 동시에 가능한 지역은 최대 2개다. 각각 고유 유닛이 존재하며 다중지역도 있다. 룬테라라고 적힌 곳은 특정 챔피언의 기능에 의해 활성화된다. 넥서스는 체력이 0이 되면 종료된다. 공격토큰. 선공이라면 1-3-5-7-9 라운드...순으로 자연적인 토큰을 얻는다. 후공이라면 2-4-6-8 라운드...식으로 말이다. 결집이나 다른 것들을 이용하여 공격 토큰을 얻는 방법도 있다. 다음은 멀리건. 인사도 해주는 겸 들고갈 4장을 잘 선택해주자. 이후 마나는 1씩 쌓이는게 핫소스통과 유사하지만 다른 점은 쓰이지 않고 남은 마나가 주문마나로 전환된다. 연파색의 1이라 적힌 것이 주문 마나로 주문에만 추가적으로 사용가능하다. 할게 없다면 쌓아두는 편이 좋기도 하다. 다 하면 턴을 넘기자. 상대도 아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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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 게임

From, 블로그씨 지금부터 게임을 시작하지! 오늘의 게임은 훈민정음~ 초성 'ㅁㅂ' 으로 시작하는 단어 10가지는? 좋습니다. 매부 미비 마비 묘비 말복 마부 먹보 맨발 막부 맥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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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야기 6. 헬팟 하이라이트12

자 드가자~ 오랜만에 롤을 해서 엮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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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

From, 블로그씨 오늘이 가을의 시작 입추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입추날 우리동네 풍경은? 입추라고요? 아닌거 같은데;; 놀러갔다 돌아온 풍경. 더위야 익숙하다만 가만히만 있어도 불쾌지수가 오르는 습도가 어마어마하다. 돌아오니 저녁이었다만 그래도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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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야기 5. 동생 생일

동생의 생일이라 부름을 받는 겸 머리를 자르고 케이크를 샀다. 치즈 케이크를 자주 생일에 먹어와서 이번에는 초코 케익을 사왔다. 원래 블주네 집은 생일날 새벽에 먹는게 국룰이었으나 타이밍이 꼬여서 그냥 새벽에 먹었다. 빵칼이 없는줄 알고 준비한 식칼. 꺼낸 김에 케이크를 썰어 먹었다. 다 못먹게 해서 내일로 남겨뒀다. 이교도의 제단...은 아니다. 옴뇸뇸. 번개도 치고 비도 온다. 시끄럽고 끈적거리는데, 이불 덮으니 더워서 진퇴양난이었다. 다음은 브런치다. 브런치는 동생이 장어를 사달라처럼 매우 외쳐대서 근처 장어집에 갔다. 3마리를 시키고 자릿세도 내고, 미역국 등을 생일 뭐시기로 먹고 밥을 퍼서 먹었다. 참기름을 듬뿍 넣었는지 고소했다. 장어탕은 서비스~ 따로 점심특선으로 있지는 않았다. 그를 찾아온 사람도 있었지만 말이다. 초벌한 장어가 나오고 이를 다시 굽는 과정을 거쳐 취향에 따라 맞춰 먹으면 된다. 소스는 사장님에게 물어보니 데리야키 소스였다. 양념 장어가 최고지. 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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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From, 블로그씨 1인 크리에이터 시대! 먹방도 좋고 언박싱, 연주, 리뷰 다 좋아요! 내가 만든 나만의 영상을 공유해 주세요! 친구들과 했던 게임을 영상화하여 올려본 적이 있죠. 이유는 모르겠으나 78회가 찍힌 의문의 영상도 있네요. 왜지? 누가 78회나 건드린건가;; 이것말고도 이것저것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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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 소개 30. 레전드 오브 룬테라

룬테라 IP를 공유하는 게임으로 AOS 장르인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들과 그 외 세계관의 캐릭터들이 나타난다. 자사 IP의 캐릭터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하스스톤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와우에 국한되지만, 레오룬은 롤에 국한된다. 경위 별건 아니고 수원에 프문 테마 카페에 가는 도중 사촌동생이 망겜이라며 하는 게임을 보고 해봐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정작 영업한 사촌동생 본인은 그런 망겜을 왜하냐고 자조했지만 말이다. 이야기 게임 하나, 멀리건 하나, 유닛 하나에 흥망성쇠가 달리는 카드 게임이다. 뽑히면 이기고 안뽑히면 지기도 한다. 그러나 원턴킬은 그리 쉽게 나오진 않는다. 이건 게임 특성 탓이다. 공격 토큰이다. 한쪽은 1턴, 3턴, 5턴, 7턴...이런 식으로 공격 토큰을 받고 반대는 2턴, 4턴, 6턴...이런 식으로 공격 토큰을 받는다. 물론 자동으로 주어지는 공격 토큰이 그렇다는 것이지 특수하게 토큰을 더 얻거나 자유로이 공격하는 경우도 있다. 내가 턴이 넘어가는 행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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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음식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집에서 우유 빙수를 만들어 먹었어요~ 더위 싹 날려줄 시원한 음식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여름에는 원래도 좋아하던 냉모밀이 최고다. 역 근처의 분식집에서 돈카츠?와 세트로 파는데, 그 맛이 시원하고 알싸한 것이 제격이다. 가끔은 조금 면이 부는게 문제랄까? 같이 먹던 어머니가 많이 내어주신 오징어 덮밥. 세트인 돈카츠와 추가로 시킨 새우튀김도 맛이 쥑인다. 원래도 새우 튀김을 좋아하니 더더욱 말이다. 이러한 음식들로 몸보신을 하여 슬기롭게 여름을 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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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주차 블챌

7월 31일부터 8월 7일까지가 1주차인가? 그렇다면 좋다. 바삭 31일에는 감자를 열심히 갈아서 외양을 꾸며 식전경을 맛보고 감자전을 저녁으로 먹어 치웠고 영감님 로보토미 구경하고 lck 역배로 40000포를 벌었다. 그 후에는 머리를 자르고 동생 생일에 케이크를 식칼로 썰어 먹었다. 생일이기에 장어도 먹었다. 저녁으로는 짜장짬뽕. 깔끔했다. 뭐 이후로는 아직 없지만 특별한 일이라고는 주말에 영감님이 로보토미 중층 코억하는 정도가 전부려나? 시원하게 냉모밀 먹고 오니 덥다. 더위에 약하다면 외출을 자제하자;; 더워서 화난거임. 아무튼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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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야기 3. 220728 새 발견 + 빵집

오전에 어머니와 작전역의 유기농 빵지에 가기로 하였다. 가던 중 참새가 떨어진것을 보았다. 너무 뜬금없어서 당연히 시체일줄 알았는데, 다리도 날개도 멈춘 채 그저 부리만 뻐끔대고 있었다. 아무리 아파트 내부라고 한들 차량은 다니고 그 차량이 다니는 도로에 있기에 수풀로 옮겨두었다. 그 이상의 무언가를 해주기에는 드는 생각도 없었다. 야생 생물에 대한 간섭은 최소로 하는 편이 야생 생물에 대한 존중이라 생각했다만 꼭 그렇지도 않았나보다. 사진을 친구들에게 보여주니 참새에게 물을 제공하여 힘을 되찾도록 돕는 영상을 링크해주었다. 그러나 이미 작전역까지 온지라 돌아가며 수풀에 있다면 그리 해보리라 다짐하였으나 이미 그 자리에는 무엇도 없었다. 희망적인 관측이라면 지나던 누군가가 물을 주었거나 스스로 날아오른 것이겠으나 꼭 그렇지만은 않으리라. 아파트 내부에는 고양이가 많으니까. 물이라도 제공할걸 그랬나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식빵은 살짝 별로였다. 뭔가 팍팍한 느낌이 강했다. 물론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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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이야기 0. 설명

식욕이 강한 블주이니만큼 음식에 관심이 많다. 물론 싫어하는 음식도 몇 있지만 재료를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 물컹대는 식감이라거나 하는 경우 말이다. 그래서 음식 이야기를 하려는데, 종류나 파생이 워낙 애매해서 가능하면 비슷한 맛을 내는 라면 종류라거나 하는 경우에는 매운 라면 정도로 퉁치려한다. 라면이라면 비빔면, 춘장 베이스 면, 비빔면 이런 식으로 말이다. 그리고 인스턴트로 나타낸 것보다 실제 식당에서 나오는 음식을 베이스로 삼으려 한다. 뭐, 주류나 음료류, 간식류도 포함할 예정이다. 그렇다면 확인하러 가볼까? 아둔 토리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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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de up 퍼즐 및 진행 (스포)

우선 비밀 공간이나 물건들의 자세한 내용은 스팀 가이드로 들어가면 친절히 설명한 글이 있다. 베끼는 느낌이 확 들어서 내용을 대폭 줄였다. 공장 1퍼즐, 사다리 타기처럼 이렇게 만들면 된다. 공장 2, 탁 탁. 옆에서 훈수둬서 킹받았다. 얍! 락픽은 한번 찾고 쭉 돌리면 된다. 블주처럼 마구마구 돌리면 안된다;; 경험담임. 공장 보스, 레버를 돌려돌려 돌림판하면 된다. 어차피 저 친구 느려서 잡지도 못한다. 느. 려. 집 1, 저 절벽은 알아서 넘어지니 책장만 제때 넘기자. 집 2, 훗훗훗! 아래로 쭉 달리며 된다. 좀 더 복잡하게 구조물이 나와 암기가 필요할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다. 읏 차! 이 형태를 만들어주면 해결! 얍 촉촉. 허연 머리 친구는 흰색 숫자, 뇌같은 친구는 주황색 숫자, 보랏빛 친구는 보라색 숫자. 이 수를 맞춰주면 된다. Z를 눌러 문을 닫으십시오. 한번에 열리는 것이 아니기에 뒤의 눈들을 조절하여 부수면 된다. 학교는 양치컵으로 욕조에 담긴 놋물?을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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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주차 블챌?

이웃추가한 이웃들이 많이들 하시기에, 알림이 왔기에 해보려는데 막상 하려니 뭘 써야할지 모르겠다. 뭐, 이번주의 이야기를 하는거라면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식사를 하며 최근 근황을 이야기해보았다. 블주야 뭐, 운이 안따라서 자격증이 나오기전에 공기업 공고가 종료되어 지원도 못했기에 하반기를 노리가로 했었다. 아니 근데 왜 상반기가 1~6월이지? 뭐 그렇다 치고. 대기환경기사 준비를 하기로 했다. 그 남은 시간에 말이다. 뭐 어쩌면 안맞을지도 모르고 안될지도 모르지만 될거다. 되게 만들면 그만 아닌가? 친구는 군무원 면접을 준비한다고 한다. 저번 주가 시험이었다 한다. 합격하길 바란다. 아이스크림 먹는데 이가 시린걸 되새기게 된다. 크라운 2개 해야되는데 쥐엔장. 그러고 보니 할머니도 만나러갔었다. 치매라서 아무도 기억 못하시지만 키위가 맛있으시다기에, 잘 드시기에 만족스러웠다. 그러고 보니 새도 주웠었지. 길가다 아파트 도로에서 발견했다. 다리도 날개도 멈춰있음에도 부리는 실컷 움직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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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워 오브 마인 6. 전투 및 돚거

자 중요한 것부터 찬찬히 해보자. 전투나 돚거 모두 스텔스 플레이가 중요하다. 약한 npc라면 쉽게 제압 가능하지만 강한 npc인 호텔맨, 창고맨, 정부군들은 굉장히 강력한 무기인 총과 방어구를 통해 데미지를 크게 주며 크게 줄인다. 안녕 아리카. 내가 미아내. 적의 수는 정해져있지만 처음 오는 곳이라면 알기 힘들다. 그렇기에 시야를 확보하며 붉은 원을 통해 어디에 존재하는지 감지해두자. 음! 확인. 저 버튼을 상호작용하면 숨는다. 인식이 안되며 은신공격이 활성화된다. 공통적으로 악한을 죽이는게 아니라면 흠치거나 죽이면 사기가 감소한다. 선한 이일수록 크게 감소한다. 직접 죽인이가 선한이라면 거의 즉시 이성을 잃는다. 반대로 악한을 죽이면 만족한다. 묘하게 사이코같은... 전투 은신 공격은 거의 즉사급의 피해를 준다. 그러므로 동선을 잘 파악하거나 유도해내는 능력이 필요하다. 생존자의 능력치, 무기에 따라 원킬이 나기도 한다. 도끼가 제일 세니 준비해주자. 비슷하게 적이 눈치채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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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29. 220730 부평 문화의 거리

힘세고 뜨거운 토요일. 다사다난하여 일정이 여러번 바뀐 블주의 스케쥴은 30일이 만남을 가리킨다. 만남은 어렵사리 성립되었다. 당초 예정된 2시 설빙, 문화의 거리점에는 둘이 오고 지하철 7번에서 가까운 인천부평점에 셋이 모였다. 물론 블주는 지하철로 왔으니 인천부평점에 왔다. 잘 생각해보자. 셋이 과반수이니 블주 쪽이 잘 온거다. 아무튼 그럼. 티라미수 빙수를 먹는 동안 나머지 둘이 합류해서 추가적으로 초코 뭐시기 빙수랑 츄러스, 아메리카노, 아이스티, 허니버터브레드를 먹었다. 티라미수는 부드러움에 더해 달큰함이 섞여 좋았고 아메리카노, 아이스티, 추러스는 사촌이 맛나게 먹기에 못뺐음. 허니버터 브레드는 매우 달달하였고 휘핑크림은 매우 부드러웠다. 뭐시기 빙수는 초코와 치즈 큐브와 먹으니 식감이 좋았다. 블주는 혈압이 와리가리하니 늘상 먹긴 어렵겠다. 계좌이체나 현금, SNS나 블로그 리뷰등을 통해 현장할인 이벤트가 존재하니 해보자. 블주는 누님이 필요없으시다기에 포기했다.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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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이야기 4. 펀치머신

블주는 펀치머신을 자주 치지는 않는다. 사실 그 앞을 지날일이 적은 거지만. 토옷. 블주는 과거 쓸데없이 낙법을 취하다가 왼팔 관절이 꺾여서 제법 고생을 했다, 그 덕인지 쓸데없이 움직이면 매우 아파짐. 위 사진은 이를 고려해 잘 붙잡은 모습. 사진에는 없으나 과거 펀치하다가 어깨가 나가기도 함. 조심들하자. 손목도 안좋아서 꼭 잡아야된다. 하다하다 펀치도 빗나간다. 저거때매 관절에 찔리는 느낌이 들었다;; 여러분은 조심하시길...아 저거보단 더 칠 수 있다. 암~. 근데 저거 찍고 다음에도 헛방 날려서 2중첩 관절딜이라 매우 고통스러운;; 크흠. 반동이 안가도록 손목을 잡아주는게 좋다. 괜히 객기 부리다가 샌드백한테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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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때리기

From, 블로그씨 멍 때리기 대회를 아시나요? 불멍 물멍 바다멍~ 내가 좋아하는 멍 때리기 좋아하는 장소는? 침대 겸 소파에 누워 가만히 공상을 합니다. 사실 멍 때리는거지만요. 또 잠에서 일어나서 잠에 취해 잠시 앉은 그 순간이 가장 멍 때리기 좋은 장소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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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야기 5. 감자를 갈아보자.

어머니는 감자전을 자주 해주신다. 그때마다 직접 갈으셨는데, 늘상 그 노고를 앎에도 행하지 아니했다. 이번에는 비가 온다며 직접 장갑과 갈갈이를 강제권해주시며 열심히 갈아댔다. 처음 3개 정도는 매우 힘들어 손을 번갈아가며 갈았으나 나중에는 그냥 갈았다. 하다보니 되더;; 과연 적응의 동물. 뭐, 초보자니까 장갑을 권해주셨다. 배려를 받아들여 감자를 쥐고 갈다가 잡기가 힘들어지면 방향을 바꿔 길쭉한 곳으로 갈아댔다. 이를 반복하면 작아지며 갈갈이에 끼게 되어 효율이 낮아지니 체를 치듯 쳐내어 용기에 넣어둔다. 이를 11개 즈음 넘어가서야 종료되었다. 답답해보일지도 모르지만 저게 내게 최선이다. 꽤 양이 되는 갈은 감자. 이제 이것을 조리하는 것은 나의 영역이 아니다. 쨘~! 바삭하고 농밀한 감자전이 완성되었다. 데코레이션은 덤! 블주가 하여 그런지 더 맛이 좋았다. 사둔 탄산과 먹으니 시원하면서 바삭했다. 여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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