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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록 6. 역사의 쓸모

 독서록 6. 역사의 쓸모

흔히 한국사의 큰 별이라 하는 최태성 강사의 책이다. 블주도 최태성 강사의 무료 강의를 들으며 한국사 2급을 따내었다.

간단한 소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하던가? 그 정도로 역사는 현재와 밀접하다.

시대상은 다를지언정 관계가 달라지는 법은 적으니까. 적대적이건 우호적이건 시대상과 상관없이 관계는 유지된다.

현재의 기묘한 관계는 시대상이 달라 가능한 것이지만 말이다. 꼭 그러하게 어렵게 보기보다는 실생활에 적절히 도입하는 것이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예나 지금이나 사람 관계는 비슷비슷하니까 말이다. 역사에서 살펴보는 현재의 시대상 정도로 이해하면 편할 성 싶다.

핵심 키워드 좀 많지만 조금은 추슬렀다. [삼국 사기/유사] - 정사와 그 외의 이야기들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그 외의 이야기들 또한 전해지며 그 나름의 의미가 있었다고 본다. 사람의 인생을 역사책이라고 한다면 중간중간 있는 뻘짓이나 멍청한 짓들이 그러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마치 윤활유처럼 말이다. 황희를 괴롭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