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길지만 너무 신경쓰지말자. 방값인 20을 내고 고모댁과 합류한 블주다.
부릉부릉. 운전에 신뢰가 없는 블주는 편하게 간다.
묘하다면 묘한 부분인가. 비가 조금씩 와서 두려웠다.
중간에 휴게소도 들르면서 적절히 휴식하고~ 하늘도 봐주고 날씨가 좋은 만큼 무척이나 더웠다;; 웨이팅도 꽤나 길어서 상당히 긴 시간을 기다렸다. 크어어.
저 수가 전부 웨이팅이다;; 1시간 즈음 걸림. Previous image Next image 크음, 기다림의 보답은 좋았다.
전복물회를 시켰는데, 그 시원함은 비할 바가 없었다. 반찬은 조금 짭짤했다.
저기 깻잎과 함께하는 젓갈이 특히 좋았다. 전복은 조금 딱딱한 면이 있었다.
국물을 마구 들이키다 보니 금방 배가 찼다. 특유의 새콤함과 시원함의 조화가 적절했다.
멍! 다음은 섬이농원이라는 곳으로 갔다.
원래는 일정에 없었으나 사촌동생의 강렬한 촉구에 의해 갔으나 Previous image Next image 유달리 볼 게 없었다. 내려가면서 보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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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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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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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평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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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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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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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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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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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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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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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스톤
원문 링크 : 잡설 30. 220814~16 남해-진주-광주-남원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