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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주차 블챌

 9월 2주차 블챌

이번에도 돌아온 블챌시간. 13일에 딱 헌혈 기간이 돌아와서 갔다. 우리 가족 중 헌혈이 되는게 블주 밖에 없다는 건 조금 신기할 따름.

역시나 부평 헌혈의 집으로 향했다. 안내 직원이 없길래 알아서 일반헌혈로 표 뽑고 문서 작성하고 기다리다가 우연히 본 하늘과 바람과 시를 조금 보다보니 검진실?

에 자리가 비어 그곳으로 갔다. 상당히 바쁘신지 일처리가 빨랐다.

퓩 따고 슥 스탬프를 내미니 바쁘게 어디론가 가셨다. 9월 중에는 치킨 추첨이 있다하니 필요하다면 가시길. 그리고 10회 모은 스탬프로 응모한다면 갤럭시 탭을 3인에게 준다고 한다.

뭐, 당첨될리는 만무하지만; 준비해주신 물을 원샷하고 기다렸다. 보면 아시겠지만 4.5의 A+이다.

그렇다면 좋겠다만 그렇지는 않다. 이후 1초의 따끔함이 지나쳤다.

다들 주사 바늘을 피한다고 하는데, 블주는 그 과정을 본다. 왜인지는 블주도 잘 모르지만 고등학생 헌혈때부터 봐왔다.

뭔가 주사 바늘이 정확히 혈관을 관통하는 느낌이 신기하다. 가끔 ...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9월 2주차 블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