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아버지가 올라오셔서 사주신 점심이다. 냠냠하고 먹어치워버렸다. 11월 초에는 대략적으로 롤드컵 결승 T1 vs DRX를 우리집에서 친구들이랑 봤다.
유감스럽게도 T1이 졌다... 그리고 롤하러 피시방으로 향했는데, 묘하게 안타까우면서도 그 안타까워하는 내 모습이 마음에 안들었다.
DRX가 이겨도 좋아하리라 다짐했는데, 쉽지가 않더라. Previous image Next image 또다시 헌혈하러 왔다. 22년도에는 헌혈을 여러번 갔는데, 예비군에 헌혈이 도움되는 20~21년도에는 한번도 안했다.
정말이지 놀라운 일이 아닐수가 없다... 열받기도 하고.
이번에는 시간이 꽤나 걸려서 간호사?분이 많이 기다리셨죠라 하시기에 그렇다고 했다.
정말 대기가 꽤나 길었다. 30분 즈음? 뭐 아무튼 헌혈하려고 준비하는데, 옷을 걷어올리니 너무 껴서;; 벗고 오라기에 화장실가서 내복만 벗어서 돌아온 뒤 바로 헌혈했다.
이후 초코파이가 3개가 와서 포카리...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11월 1주차 블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