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남해로 내려가 여행을 하였다. 그 이야기나 할까?
잡설에 자세한 게 있으니 궁금하시다면 가시길. 웨이팅 지리는 남해 전복 물회로 가서 한시간을 기다린 뒤 시원한 물회 한사바리 했다.
야미~ 다음은 섬이정원! 5000원의 값어치를 한다고 보긴 어려웠다.
계절 상의 문제일지도 모르나 썩? 개구리를 본 게 전부다.
뭐, 바다 보이는건 좋다. 케이블카도 타고 특산물인 키위와인과 유자빵도 사고~ 둘다 맛나더라.
오오. 크음, 독일 마을은 거부당했다.
시간대와 웨이팅이 길어 말이다. 하아~ 몸을 쉬어주자.
잃은 저녁 대신 치킨으로~ Previous image Next image 아침은 산홍에 가서 식사~ 해물 국물?이라는 느낌.
진주성도 가서 김시민 장군 동상도 보았다. 호반 전망대도 올라가 풍경도 찍고 로터스 커피에 가서 수련 구경과 카페 구경을 동시에~ 베이커리가 맛이 좋았다.
리프트와 두려운 모노레일;;도 탔다. 타고 오니 시간이 어중간하여 호텔에 가 휴식 후 저녁을 먹었다.
코너...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8월 3주차 블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