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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base 배우기 36 - HTML 출력 시 화면 여백을 container 적용과 style 구문의 padding 값으로 조절하기

파이어 베이스를 이용하여 웹서비스를 만들다 보면, HTML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화면 출력을 하게 되는데 매 상황별로, 화면에서 여백을 조절할 필요가 있는데, 나는 화면의 좌우측 여백을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조절한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간단한 로그인 화면을 만드는 경우라면, 다음과 같은 HTML을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로그인 입력 화면을 표시할 수 있는데, 위와 같이 HTML을 사용하게 되면, 화면의 좌측과 우측 끝부분에 여백이 거의 없어 매우 답답하게 보이는 문제가 있다. 이런 경우, 가장 쉽게 여백을 확보하는 방법의 하나는 다음과 같이 container를 적용해 주는 방법이다. 위와 같이 기존 HTML 코드에 단순히 container를 적용해 주는 것만으로도,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이 화면 좌측과 우측 끝부분에 상당한 여백이 생기게 된다. 다만, 이렇게 기본적으로 생기는 여백이 너무 넓게 느껴지거나, 또는 그래도 좁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런 경우에는 웹페이지 헤더 부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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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재단의 RP2350 칩과, PICO2 마이크로컨트롤러 보드 신규 출시 소식

오늘 자료를 찾다보니, 모처럼 반가운 소식이 들렸다. 라즈베리파이 재단에서 기존에 RP2340 칩을 토대로 출시했던 마이크로컨트롤러 보드인 PICO의 향상된 버전인 PICO2가 2024.8월 출시되었다는 소식이었다.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는 아두이노와 거의 비슷한 기능을 수행하지만, 보다 빠르고, Wifi 기능도 있고, 더구나 복잡한 C/C++ 언어 대신 마이크로파이썬을 이용할수 있어 사용도 훨씬 쉬운 장점이 있던 터였다. PICO2의 앞 뒷면 사진은 다음과 같다. 이러한 PICO2에는 기존 RP2040칩 대신 RP2050 칩이 사용된다고 하는데, RP2350의 이름에는 다음과 같은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한다. 참고로 RP2040의 이름에 담겨진 의미는 다음과 같은데, 이처럼 RP2050칩으로 변경되면서 달라진 칩수준의 중요 사항은 보드에 내장된 비휘발성 메모리 용량이 16KB에서 128KB로 늘어난 것과, Core가 기존 Cortex M0+ 에서 Cortex-M33으로 변경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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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base 배우기 45 - 파이어베이스와 머신러닝 (LSTM, GRU)을 활용해 주가지수 시계열 예측분석하기

시작하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하듯 뉴스를 들여다보면, 굳이 주식에 큰 관심이 없더라도, 주가지수 정도에는 눈이 가는 게 보편적인데, 파이어베이스를 공부하다가 문득 이러한 주가지수를 읽어와, 짧은 미래를 예측해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주가지수는 일상생활에서 많이 접하게 되는 가장 대표적인 시계열 데이터이고, 다른 통계 데이터들에 비해 여러 가지 비정형화된 요소의 영향을 많이 받기에, 시계열 분석 중에서도 난이도가 높을것으로 판단되지만, 만일 이러한 데이터를 파이어베이스로 불러와 머신러닝 기법으로 어느 정도 미래 예측이 가능하다면, 다른 많은 시계열 분석에 동일한 기법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더구나, 이미 네이버 등의 포탈에서는 1분 단위의 주가지수 데이터는 공개되고 있어 데이터 접근이 용이하고, 또한 예측 결과에 대한 검증도 용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주가지수라 하더라도, 관련된 인간들의 동작에는 얼마간 시간 지연이 있으므로,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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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base 배우기 49 - 파이어 베이스를 이용해 반려견과의 추억 앨범 만들기

우리 집에는 "콩이"라는 나이 든 반려견이 있다. 이미 나이가 15-17세 정도 된 푸들인데, 사람으로 치면 80~90세 정도일 듯한데, 그럼에도 아직도 귀엽기 그지없는 푸들 강이지이다. 콩이와는 여러 가지 추억이 많이 있다. 이미 나이가 무척 많아 남은 시간이 그리 길지가 않다고 생각되지만, 그럼에도 콩이와의 시간들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 콩이와 관련된 사진들을 모아서, 파이어 베이스를 이용하여 앨범으로 만들어 보게 되었다. 반려견에 대한 비슷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쉽게 시도해 볼 수 있도록 반려견 앨범을 만들었던 과정과, 거의 대로 가져다 동일하게 만들어볼 수 있도록 코드를 소개한다. 나는 인트로 화면을 다음과 같이 구성했다. 그리고 메뉴도 최대한 간단하게 구성했다. 이 배경화면 사진은 index.html에서 지정하도록 되어있는데, 실제로는 /assets 폴더 내에 저장되어 있다. 자신의 반려견 사진으로 대체하려고 하는 경우, 해당 폴더에 자신의 반려견 사진을 동일한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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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가 좋았던 Accor 베이징 머큐어 다운타운 후기

어쩌다 보니, 아코르 호텔체인의 플랫 등급이 되었다. 오래전 업무상 유럽출장을 다니곤 할때 알게 되어 이용하곤 하던 호텔인데, 글로벌 체인이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하기도 하고, 동남아 지역에 많기도 하기에 아코르의 호텔 멤버십을 가지고 가지고 있었고, 등급을 높이기 위한 여러 노력끝에 얼마전 플랫이 되었다. 이번 중국 출장을 하면서 플랫이 된 이후 처음으로 숙박하게 되었는데, 2단계 룸 업그레이드를 받을수 있었다. 원래예약은 36m2인 가장 기본방(superior)이었고, 조식도 포함되지 않은 조건이었는데,. (요금도 세금과 모든 수수료를 합쳐 하루에 9만원 남짓한 금액이었다.) 실제로 제공된 방은 2단계 업그레이드된 50m2의 주니어 스위트였다. 거실과 침실 공간이 분리된 형태였고, 널찍한 소파와 4인용 식탁이 있는 방이었다. 욕실도 넓어서 샤워공간과 욕조가 분리된 형태였다. 웰컴 기프트로, 견과류와 작은 와인이 제공되었고 미니바의 음료들도 모두 무료로 제공되었다. 조식부페도 무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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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태블릿 가짜 직구 후기

지난여름의 일이다. 집에서 유튜브나 동영상을 시청하기 위한 용도로 보조 태블릿을 하나 구하려고 마음먹었었다. 그렇게 비싸지 않으면서도 신뢰할 만한 품질의 태블릿을 하나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인터넷을 찾다 보니, 다음과 같은 제품이 눈에 띄었다. 샤오미 브랜드인듯한데, 가격도 괜찮은 듯했다. 기존에 샤오미 태블릿을 사용해 본 적은 없어서 정확한 스펙을 알지는 못하지만, 과거 샤오미폰을 사용할 때의 기억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기에, 이 제품을 구입하기로 마음먹었다. 도착한 제품을 개봉해 보니, 다음과 같이 태블릿 본체와 펜이 하나 들어 있었는데 (충전기도 있었던 듯) 전원을 넣어보니, Snapdragon이라는 표시가 나왔다. 아주 빠른 것은 아니었으나, 다음과 같은 초기화면이 나와서 설정을 할 수 있었다. 초기설정을 하고 나서, 설정 화면에 들어가 보니, 모델번호로 pad_6_pro라는 이름과 CPU로 Snapdragon 888이란 이름을 확인할 수 있었고 그 아랫부분으로 And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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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 이야기 24G. - OpenVPN 접속오류 및 Troubleshooting

앞의 글 24D에서 시놀로지 서버를 이용한 OpenVPN 설정과, OPENVPN GUI를 통한 접속에 대해 살펴본 바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혹 접속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주요 사례들을 정리해 본다. 1. 인터페이스 연결 자체가 안되는 경우 이 경우는 대체로 Config 파일내 typo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오자 여부, 단어 스펠링, 그리고 "-" 사용의 적절한지 여부를 체크해 본다. 2. No Server Certificate "remote-cert-tls server "를 파일 중간에 추가해 주면 해결된다. 입력시 "tls"와 "server" 사이에는 "-"가 없는 점에 주의한다. 3. Depracated Option경고 2.5.1 이상의 OpenVPN GUI를 사용시 나타나는 경고이다. 접속에 문제는 없다. 이는 OpenVPN GUI가 2021년 2.5버젼으로 바뀌면서 기본 암호화 체계를 기존 CBC (Cipher Block Chaining) 대신 GCM (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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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 이야기 50 - 인터넷이 없는 곳에 인터넷 만드는 방법

앞의 글들에서, 시놀로지 NAS의 Surveilance station와, IP Camera를 이용하여 CCTV를 설치하는 방법을 소개하였으며, NAS가 설치된 곳과 떨어진 다른 곳의 별도의 네트워크에 설치된 IP Camera를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하였다. 그런데, 집이나 사무실 안처럼, 기존에 이미 인터넷이 설치된 공간 내부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일상 생활에서 IP Camera를 이용하여 살펴보려고 하는 공간들 중에는 의외로 인터넷이 설치되지 않은 곳들이 매우 흔하다는 문제가 있다. 우선 집에서도 대문 밖을 벗어나면, 대개의 경우 독자적인 Wifi를 이용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어서, 집밖의 마당이나 주차장에서는 IP Camera를 설치하여도 인터넷 망에 대한 접속이 어려운 경우가 많으며, 어두운 골목길에 보안용 IP Camera를 설치하려고 해도 인터넷 접속에 대한 문제가 있다. 또한 전원생활 등을 위해 마련하는 주말농장이나, 농막 등에는 인터넷이 없는 경우가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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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 활용 - 유튜브 동영상을 NAS에 저장하기

때떄로 유튜브를 보다가 다운로드해 보관하고 싶을때가 있는데, 시놀로지는 아주 간단하게 유튜브 동영상을 자동으로, 그것도 최고 해상도로 자동으로 다운로드해 주는 방법을 제공한다. Step 1. 사전 준비 - 시놀로지 나스에 앞의 글에서 소개한 다운로드 스테이션( Download station)을 설치한다 - 스마트폰에는 시놀로지 나스용 앱인 "DS Get" 을 찾아 설치한다. Step 2. Youtube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화면 바로 밑에 나타나는 "공유" 메뉴를 선택한다. Step 3. "공유"를 선택 후, 아래 화면처럼 나타나는 여러 앱들 중에서 "DS Get"을 선택한다. Step. 4. DS Get을 선택하면 로그인이 되고, 아래와 같이 동영상의 URL이 기록된 화면이 나타난다. 여기서 "추가" 메뉴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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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의 Prodesk G400 미니 PC

예전에 한동안 책상 위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 PC들을 이리저리 찾았던 적이 있었다. 그 당시 여러 미니 PC들을 접했는데, 대부분 성능이 높지 않아 아쉬웠고, 일부 성능이 괜찮은 미니 PC들은 디자인이 너무 투박하거나, 가격이 사악하게 비싼 아쉬움들이 있었다. 그러던 중 모양이 작으면서도 성능이 적절하고, 가격도 나쁘지 않은 미니 PC를 하나 찾아서 아직까지 사용하는 제품이 있는데, 바로 HP의 Prodesk Mini G400이다. (현재는 동일한 외관의 좀 더 향상된 기능의 제품군들이 판매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 제품은 무엇보다 작고 이뻤다. 그저 성인 남자의 한 뼘 정도의 폭과 길이를 가지고 있으면서, 높이도 4-5센티 정도로 가늘었다. 간혹 비슷한 크기임에도 두어 배나 두꺼워 도대체 미니 PC 인지 구분이 안되던 제품들에 비해, 이 미니 PC는 정말 작고 가늘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아주 다양한 포크들을 지원한다. 전면에 USB가 2개나 위치하고 있고, 후면에는 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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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통해 스케치업 배우기 2

앞의 글에서, 스케치업을 독학으로 배우는 과정에서 첫 방법으로, 유튜브에서 전원주택 만드는 것을 따라 하는 방법을 사용했다고 소개한 바 있다. 그리고 잠시 고민했다. 유사한 모델을 선택해서 따라 하는 것을 반복할 것인지, 아니면 조금 다른 것을 선택해서 연습할지를. 그리고 결정했다. 전원주택은 집의 외관에 중점이 있는 모델이므로, 이제 실내 위주의 모델을 연습해 보자고. 그래서 그다음에 고른 것이 작은 원룸형 침실 모델을 가지고 연습해 보기로 했다. 이 모델에는 전원주택 모델이 주로 벽체와 정원, 나무 등의 굵직굵직한 것에 초점이 있는 반면에, 침대나 화장대 같은 가구들과, 벽지, 조명들에 초점이 있는 것이 전원주택 모델과 다른 점이었고, 여러 요소들을 3D warehouse에서 불러다 써야 하는 연습을 해 볼 수 있는 거도 좋았다. 전원주택 모델링을 따라 할 때와 유사하게, 유튜브에서 적당한 모델의 동영상을 선택해서, 낮은 속도로 재생하면서 따라서 모델링을 해보았다. 먼저 바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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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없는 곳에 인터넷을 만들어주는 LTE 라우터

새로 이사를 하거나, 사무실을 옮기게 되면 제일 먼저 고민하게 되는 것이 인터넷이다. 그만큼 데이터 통신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그런데, 간편하게 이런 문제를 해결해 줄수 있는 도구가 있다. 바로 LTE 라우터이다. 물론 데이터 사용량이 많다면 당연히 유선 인터넷을 설치하겠지만, 사용량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던가, 또한 위치상 유선 인터넷 설치가 어려운 지역이거나, 아니면 수년간 새로운 게약기간 약정을 해야만 하는 경우에는 새로 유선 인터넷을 추가하는 것이 머뭇거려지기도 한다. 이럴때 남는 데이타 유심과 라우터 (또는 에그)을 이용하면 아주 간단히, 그리고 추가 비용없이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속도역시 LTE 라우터에서는 일상적인 인터넷 생활에 부족하지 않을 정도의 속도가 나온다. 이러한 라우터도 허용하는 주파수 종류에 따라 여러가지 가격대가 있으나, 가장 기본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라우터가 유용해서 소개한다. 이 제품은 인터넷에서 대략 15,000원에서 대략 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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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센터 투자시 알아야하는 취등록세가 중과되는 상황들

지식산업센터 취등록 시 부과되는 세금 및 비용에 대해 정리해 본다. 1. 기본적으로 적용되는 취등록 세율 지산 취득 시 가장 기본적으로 적용되는 취등록 세율은 4.6%이다. 취득세 4%와 교육세 0.4%, 농특세 0.2%로 구성된다. 이 취등록 세율은 오피스텔 등의 비주택용 부동산에 적용되는 취등록 세와 동일하다. 순수한 세율은 4.6%이나, 취등록 등기 과정에서 채권 할인 수수료 및 법무사 수수료, 수입인지 비용 등이 발생하기 때문에, 실제 발생하는 취등록 비용의 총액은 할인비용 및 수수료 비용 등에 따라 분양대금(VAT제외)의 약 5.1~5.4% 정도가 된다. 2. 취등록 세 감면 제도 - 임대 목적인 경우 해당 안 됨 지식산업센터는 다음의 요건이 충족되는 경우, 4.6% 중 2.3%에 해당되는 취등록 세 절반 금액을 할인받을 수 있다. 즉. 2.3% 세율로 취등록을 할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다음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단, 이 제도는 2022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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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용 IP 카메라

내가 쉽고 유용하게 사용하는 CCTV용 IP 카메라 2종을 소개한다. 이들은 모두 TP-Link 사에서 나온 제품들로 다음의 특징들이 있다. * 설치 과정이 쉽다 - 누구나 설치할 수 있다. * 중국어를 몰라도 설치가 가능하다. - 한글 및 영어를 지원한다. * 휴대폰만 있으면 다른 장치가 없어도 된다. 전용 APP을 제공하기 때문에, 휴대폰에서 실시간 뷰의 확인이 가능하다. 카메라에 SD 카메라를 끼우면, 휴대폰에서 메모리 용량 한도 내에서 과거의 영상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 안정성이 높다. * 가족이나 친구들과 특정 카메라 영상의 공유가 아주 쉽다. * 가격이 그런대로 저렴한 편이다. * NAS 등과의 호환성도 우수하다. 1. TP-Link TAPO C110 가장 기본적인 실내용 3백만 화소 카메라이다. 이전 모델인 C100이 2백만 화소(Full HD 급)인 것을 3백만 화소 수준으로 개량시킨 제품으로 외형적인 차이는 없기 때문에 모델번호를 잘 확인해서 구입하여야 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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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평가 기법 1. - 투자수익률 (계산 방법 및 특징, 문제점, 그리고 보완적 사용방법)

투자를 검토할 때, 이 투자가 과연 괜찮은 것인지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 고려할 요소는 크게 수익성과, Risk인것 같다. 투자의 수익성을 평가하는 방법들로는 개인의 투자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수익률과, Pay-Back 기간, IRR, NPV 등이 가장 대표적인데, 본 글에서는 먼저 수익률 계산의 장단점에 대해 소개한다. 투자수익률 1. 계산 방법 가장 간단하면서, 일반적인 개인의 투자에서 널리 사용되는 투자 평가 방법은 수익률로, 복잡한 계산 없이 단순히 투입된 돈과, 일정 기간(대개 1년)에 회수되는 돈의 단순한 비율만으로 계산된다. 쉽게 예를 들면, 1억 원짜리 오피스텔을 매입해서, 월세 80만 원씩에 임대를 하는 경우, 수익률은 다음 식과 같이 9.6%로 계산되는 방식이다. 80만 원 x 12회 수익률 = -------------------------- x 100% = 9.6% 1억 원 특징 및 장단점 수익률 계산법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계산이 매우 쉽고 직관적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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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사용료가 단지 2천원인 파주시 주말농장

난 어려서 서울에 바로 인접한 지역이었지만, 농업을 주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인 지역에서 자랐다. 또한 아버지도 아주 작은 규모의 밭과, 아주 작은 논을 구입한 후 20여 년 정도 직접 경작하셨고, 나는 일을 도와야 했기에, 자연스럽게 벼 농외 밭에 심는 대부분의 식물에 대해 분별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덕택일지도 모르지만, 나는 이제 나이가 들고 도시지역에 살고 있으면서도 막연하게나마, 식물재배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물론 잘 기르지는 못하지만. 아마도 식물이 커가고, 열매가 맺히고 하는 변화와 생명력이 어릴 적 나의 무의식 속에 하나의 신비로 자리 잡았던 게 아닐까 싶다. 이런 연유로, 매해 집주변에서 주말농장을 해보고 싶다는 바람이 있었고, 현재 사는 지역으로 이사하기 전에는 몇 차례 그리하기도 했다. 현재 사는 파주 지역에서도 그리하고 싶었으나, 매년 미루어 오다가 지난해가 되어서야 집 주변 주말농장을 신청해서 1년간 경작했다. 주말농장 운영자는 10평이고, 1년간의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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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평안해지는 마방 다원

이 찻집에 처음으로 가서 처음으로 차를 마셨던 것은 1997년의 어느 봄날이었던 것 같다. 벌써 26년쯤 전의 일이다. 사실 그보다 오래전에도 그 바로 앞의 한정식집을 가느라 그 앞을 지나치곤 했건만, 그 전에는 이 찻집의 존재를 알아채지 못했었다. 그렇게 처음 갔던 그 찻집이 지금도 그 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이 찻집은 작고 소박하지만, 다른 많은 세련된 찻집이 도저히 따라올수 없는 특이한 매력이 있다. 아마도 오래도록 쌓여온 시간 그 자체가 주는 매력이 아닐까 싶다. 단지 그 당시 찻집 내부에 작은 자갈들로 바닥이 마무리 되어있었던 것 같은 기억이 이제는 나무 마루로 바뀐정도의 변화만 있을뿐. 이 찻집은 하남시에서 경기도 광주로 가는 국도 길목의 초입부인, 하남시가 끝나는 곳에 위치한 찻집이다. 판매하는 음료도 주로 직접 만들었다는 대추차나 쌍화차 같은 것을 주로 판매하며, 가격도 요즘은 7-8천원 정도 한다. 커피도 있기는 하지만, 커피는 이 집에 어울리지 않기도 하고,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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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 분양 (파주 문산지역) - 5평 / 연간 임대료 3만원

오늘 파주시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주말농장을 추가로 분양한다는 공고가 게시되어 있다. 위치가 문산지역이라 집에서 좀 멀고, 또 나는 이미 집 근처 구좌를 신청한 상태라 해당이 없지만, 문산 지역에 사는 사람들에겐 참고할 만한 정보가 될 듯 하다. 주말농장을 1년간 임대하는데, 크기는 구좌당 5평이라서, 일반 가정에서 운영하기에는 넉넉한 정도로 보인다. 일반인들이 사설로 주말농장을 임대하는 경우, 명목상으로는 10평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3평 정도에 불과하고, 그럼에도 이 정도 면적으로도 집에서 소비할 간단한 쌈채소류는 충분히 재배할 수 있었던 점을 고려하면, 이 면적은 매우 넉넉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5평의 주말농장을 1년간 이용하는데 드는 임대료는 총 3만원에 불과하다. 세부적인 임대공고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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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에 꼭 필요한 IOT 센서 및 스위치, 장치류 소개

요즘은 사물인터넷(IOT)을 이용한 원격 모니터링 및 원격제어, 심지어 사전에 정해둔 시나리오에 의한 자동제어가 가능한 시대이다. 인터넷을 통해 멀리 있는 곳의 영상을 보거나, 온도 및 습도 등을 잴 수도 있고, 반대로 원하는 조명이나 모터를 원격지에서 켜거나 끌 수도 있다. 또한 굳이 사람이 개입하지 않더라도 정해진 온도가 되면 환품기가 돌게 한다든가, 온도가 너무 낮아지면 자동으로 온풍기를 켜거나 끄는 일이 가능하다. 더욱이 중요한 것은 이러한 원격제어 및 자동제어 도구들이 거의 누구나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저렴해졌고, 또한 사용하기가 매우 쉬워진 세상이 되었다는 점이다. 이러한 원격 제어 및 자동화를 위해서는 각종 다양한 센서들과, 센서에서 파악된 정보를 실제 동작으로 구현해 주는 스위치류, 그리고 기계적 동작을 구현해 주는 액츄에이터들이 필수적이다. 현재 시중에서는 여러 IOT 관련 업체들이 있고, 업체별로 제공하는 제품의 종류에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대체로 다음과 같은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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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생활의 첫걸음 - 스마트 플러그

멀리 떨어진 곳에서 전기의 스위치를 켜거나 끄는 등의 IOT 첫걸음으로 스마트플러그를 소개한다. 스마트 플러그는 기존의 전기 플러그에 꼽는 플러그 형태의 제품인데,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으며, 일단 인터넷에 연결이 되면, 인터넷이 되는 전 세계 어디서나, 원격으로 이 플러그를 통하는 전기를 켜거나 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미리 정해둔 일정에 따라, 자동으로 켜지거나, 꺼지는 등의 조작도 할 수가 있다. 일정한 시간 후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타이머 기능도 물론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플러그 제조사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각종 다양한 센서류의 입력값을 토대로, 특정 조건이 되면 이 스마트 플러그를 연계해서 켜거나 끄는 등의 조작도 가능하다. 간혹 제어 외에, 이 스마트 플러그를 통해 사용되는 전력량을 측정하는 전력계 기능까지 제공하는 제품도 있다. (제조사별로 또한 모델에 따라 지원하는 기능에 조금씩 차이가 있다.) 시중에 여러 종류의 제품들이 있으나, 사용 가능한 전력량은 대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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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팁 - VLOOKUP과 HLOOKUP, 그리고 XLOOKUP 함수

엑셀에는 오래전부터, 표에서, 수직 방향이나, 수평방향으로 키워드를 검색한 후, 이를 토대로 해당 행위나 열에 속한 값을 돌려주는 함수인 VLOOKUP과, HLOOKUP만을 지원했었다. Vlookup은 수직 방향으로 키워드를 검색한 후 같은 행에 속한 데이터를 반환하며, HLOOKUP은 수평방향으로 키워드를 찾은 후, 해당 키워드가 속한 열에 포함된 데이터들을 반환하기 때문에, 여러 개의 값으로 구성된 테이블에서, 특정 키워드에 부속되는 정보 값들을 찾을 때 이들 vlookup과 hlookup은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어 왔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데이터가 정리된 테이블에서, 만일 반려견의 이름을 키워드로 삼아 해당 반려견에 추가 정보를 찾으려면, 다음과 같이 매 컬러 면마다 함수를 지정해야만 했다. vlookup(검색어, 데이터 범위, 반환할 데이터의 칼럼 순서, 0) 예를 들어 "콩이"라는 이름으로 vlookup 검색을 하는 경우, 칼럼 별로 다음과 같이 함수를 기재해야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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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챗GPT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검색엔진 Bing

드디어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인공지능 ChatGPT기능이 적용된 검색엔진인 새로운 Bing에 대한 사용이 허락되었다는 이메일을 받았다. 새로운 Bing 사용 시작 통보 인공지능이 가미된 ChatGPT가 2022년 11월 말에 처음 공개된 이후, 지난 2월 8일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자사의 검색엔진인 Bing에 이러한 ChatGPT 기능을 반영한 전혀 새로운 기능의 Bing을 공개한 상태였다. 개인적으로 ChatGPT를 사용 시도했으나, 영어 위주인 점이 좀 아쉬웠고, 유료화에 대한 계획, 또한 별도의 계정을 만들어야 하는 점 때문에 본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던 차에, 이미 여러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이런 기능을 가진 검색엔진이 출시되었다 해서 관심이 많던 참이었다. 얼마나 놀라운 기능이 있을지 무척 기대가 되었다. 다만, 새로운 Bing은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사용신청을 하면, 일단 대기자로 등록한 후, 며칠 지나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통보를 해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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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이용해 원격지의 온도와 습도 측정하기 - 온도 습도센서

인터넷을 일상생활에서 단순한 정보검색 외, 용도로 활용 가능한 한 가지는 물리적 거리를 넘어선 원격지의 센서들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상태 측정 및 이를 이용한 다양한 제어라고 생각한다. 굳이 거창한 상황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집 밖에서 집안의 온도를 살펴보고, 미리 에어컨을 켠다든가, 온도가 너무 추우면 난방 스위치를 미리 켠다든가 하는 경우들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이러한 적용을 위해서는, 원격지의 여러 상황에 대해 측정해 인터넷으로 알려주는 스마트 센서가 매우 필수적인데, 그중 가장 기본적인 것이 아마도 온도와 습도를 측정하는 것일듯하다. 시중에는 다양한 온도 및 습도 측정 센서들이 있으며, 이 두 개의 센서를 하나로 통합한 제품들도 많이 판매되고 있다. 내 경우에도, 비용의 절감 및 Wi Fi에 접속하는 센서의 수를 줄이는 효과와 함께, 실생활에서 온도와 습도는 높은 관계를 갖기에, 항상 온도 습도 겸용의 스마트센서를 이용한다. TUYA 사의 온습도 측정 센서의 설치 및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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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M.2 SSD 외장형 케이스 - MG M201 Dual (C-Port 및 USB 동시 지원, SATA와 PCI 동시 지원)

요즘은 PC에 사용되는 저장매체가 기존의 커다란 몸집의 SATA형 HDD에서 소형의 M.2 SSD로 전환되는 추세에 있다. 또한 같은 M.2 방식의 소켓을 사용하더라도, Data 전달 방식은 기존 SATA 방식인 것도 있고, PCI-Express 방식인 것들도 있다. 더욱이 같은 PCI 방식의 NVME형 M.2 SSD라 하더라도, 급속한 기술발전과 경쟁 덕택에, 거의 매달 더 높은 속도와 더 큰 용량을 가지는 M.2 SSD 제품들을 이전보다 더 낮아진 가격에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와,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개인적 욕망 덕택에, 집안에는 여러 개의 SSD가 여분으로 돌아다니게 되었다. 대개는 이전에 고가의 가격을 주고 구입했지만 이제는 용량이 많이 작은 256GB 정도의 제품들이다. 그런데 이것들을 버리기는 아깝고, 이리저리 사용해 보자니, M.2소켓이 있어야만 되고 SATA 방식과 호환도 안되는 제약이 있었다. 그러다 나름 용도를 찾은 것이, M.2케이스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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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맛집 - 운정지구 가람마을 정육식당 노가

집 근처에서 간단히 식사를 할 요량으로 집 근처 식당가를 찾았다. 큰 기대를 한 것은 아니었고, 그저 집에서 식사하는 대신 집 밖에서 비교적 저렴하면서도 나쁘지는 않은 식사를 했으면 하는 막연한 기대로 아파트 단지 앞에 위치한 식당가를 찾았다. 그렇게 골목으로 들어서다 발견한 첫 식당이 바로 이집 "노가"였다. 식당 밖에서는 명확히 알 수는 없지만 간판이 조금 깨끗해 보였고, 늦은 점심으로 적당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 소고기무국을 판다고 표시되어 있어서 들어갔다. 그런데 막상 들어가 보니 정육 식당이었고, 약간 생각을 바꾸어 돼지갈비를 주문했다. 이때까지는 별다를 기대가 없었다. 그런데 잠시 후, 기본 반찬들을 가져와 상을 준비해 주었는데, 음식들에서 신선함의 빛이 났다. 별도 상차림 비용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릇이 깨끗했고, 재료들이 신선해 보였다. 반찬 하나하나가 빛나 보였다. 아마도 잘 정도 된 모양과 깔끔하게 준비된 상태. 아마도 그런 점들이 음식에서 빛이 나는 느낌을 갖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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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업무에서 문서관리에 유용한 멀티미디어 데이터베이스 (DB)를 액세스로 간단히 만들어 활용하기

오피스 프로그램의 일부분인 액세스(Access)는 엑셀만큼 널리 사용되지는 않지만, 파일을 그대로 데이터 레코드의 일부로 첨부할 수 있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면, 문서 외에도 사진, 음악, 소리, 동영상 등의 다양한 자료들을 모두 포함하는 멀티미디어형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것이 아주 용이하다. 즉, 다음 동영상처럼 하나의 문서내에 이런 모든 자료들을 멀티미디어 데이터로 첨부하여 관리할 수 있고, 이렇게 관리하면 업무가 매우 편리해 진다. 물론 엑셀의 경우에도 파일을 삽입-개체 메뉴를 이용하여 문서의 일부로 첨부하는 것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대개의 경우, 소수의 파일을 첨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여러 행에 반복적으로 파일을 개체 형태로 첨부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매우 드물다. 그러나 액세스에서는 매 레코드마다, 반복적으로 파일로 된 데이터를 입력하는 것이 기본적으로 지원되기 때문에, 엑셀에 비해 다양한 데이터의 관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훨씬 용이한 장점이 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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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M 7.2에서 M.2 NVME를 캐시 대신 저장소로 사용 시도 후기

DSM 7.2 베타로 업그레이드한 후 NVME를 캐시 대신 저장소로 사용할 수 있는지 시도한 후기이다. 시놀로지 자사 제품은 아니었지만 이 제품으로도 캐시 대신 저장소로 사용 가능할지에 대해 무척 궁금했다. 나의 시놀로지에는 현재 ADATA의 Gen 3 1Tb NVME가 2개 설치되어 있다. (기존에는 WD의 블랙 256을 사용) 해당 NVME를 선택하고 드라이브 관리를 선택한 결과 다음과 같이 스토리지 풀 생성 메뉴가 나왔다. 이때만 해도 무척 희망이 보였다. 그런데 막상 해당 메뉴를 시도해 보자 다음과 같이 작업 수행할 수 없다는 결과가 나와ㅆ다. 내용을 확인해 본즉 다음과 같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붉은색의 문구와 함께, 드라이브 작업에 "Secure Erase 또는 벤치마크를 수행하지 않음"이라고 나왔다. 이때 "혹시나 Secure Erase를 안 해서 그렇다고 하니 혹시 그걸 하면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해당 NVME SSD를 Secure Erase 하고 다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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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자료 프레젠테이션시 유용한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 무료로 사용하기 - Read My Document

엑셀의 다양한 기능중에는 셀 내에 있는 문장을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도 있다. 문장을 일일이 읽을 필요없이 음성으로 들을수 있기 때문에, 장애가 있는 경우나, 화면을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에 유용하다. 뿐만 아니라, 프레젠 테이션 등에서도, 미리 준비한 원고 등을 여러사람에게 소리로 전달하고자 할때도 매우 유용하. 이러한 기능은 엑셀 그 자체에 기본적으로 포함된 것은 아니지만, 추가기능을 이용하여 사용할 수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추가기능은 "read my Document" 라는 추가기능이다. 이 추가기능은 별도의 비용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이 기능을 활성화 시키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삽입 메뉴에서 추가기능 가져오기를 선택한다. 그후 나타나는 추가기능 검색 화면에서 "READ"라고 입력하면 다음과 같이 검색되는데, 이중에서 rEAD mY Document를 선택하여 "추가"한다. 이후, "삽입" 메뉴의 "내 추가기능"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이 해당 기능이 추가된 것을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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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로 NAS 만들기 8 - OMV6에 플러그인 설치 및 설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사용이 가능해진 상태 소개

OMV6 (openmediavault)에 나름 필수적이라 생각되는 기본 플러그인들을 설치하고, 기본적인 설정을 마쳐서 상용 NAS와 어느 정도 유사한 환경을 만든 상태의 화면들을 소개한다. 앞으로 이 상태에서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해 보고 쾌적함과 안정성을 평가해 보려 한다. 1. 대시보드 먼저 대시보드는 다양한 기기 상태 정보를 나타내주도록 GUI 환경을 만들었다. 2. 시스템 플러그인들의 설치로 다음과 같이 초기 메뉴에 비해 백업 메뉴가 추가되었다. 각종 포트들은 적절한 번호로 변경되었다. 감시 메뉴는 활성화시켜주었다. 인증서가 등록되었고, 다양한 플러그인들은 설치가 완료되어 "설치됨"으로 표기된다. 백업 메뉴가 활성화되었고 OMV-extras에는 Docker와 Portainer가 설치 완료되었다. 3. 저장소 플러그인들의 설치 이후 처음 상태에 다음과 같이 Encryption 메뉴가 추가되었다. 4. 서비스 다음과 같은 서비스 플러그인들이 설치 완료되었다. 5. 진단 시스템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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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로 NAS 만들기 9 - OMV6에서 사용 가능한 파일시스템의 종류 - BTRFS, EXT4, F2FS, JFS, XFS

HDD나 SSD 같은 정보기록 매체들은 정보기록이 가능한 전체 영역을 일정한 크기의 데이타 블록들(예: 1KB, 2KB, 4KB 등)로 분할하고, 이들 각각의 블록의 위치를 매체별로 미리 지정된 특정한 지역에 위치한 일종의 주소록인 테이블 (예:FAT - File Allocation Table)에 각각의 블록을 연결시키는 방식으로 사용하게 된다. 즉, 해당 매체에 파일을 저장하는 과정은 전체 파일을 일정한 데이타블록 크기(예외적으로 가변 크기인 경우도 있음)로 나누고, 주소록에 파일의 조각데이타들이 위치한 데이타블록의 위치를 순차적으로 기록해가는 방식으로 저장된다. (특정 파일이 크기가 크면 주소록내 차지하는 영역도 필요한 블록의 갯수만큼 늘어나게 된다.) 반대로 파일을 해당 매체에서 파일을 읽을 때는 이러한 주소록에 가서 순차적으로 데이타 블록의 주소를 보고, 해당 블록에 기록된 실제 데이터를 읽고, 또 다음 데이터 조각(블록)의 주소를 읽은 후 다시 해당 블록의 실제 데이터를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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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로 NAS 만들기10 - OMV6에서 사용할 수 있는 주요 파일 전송 프로토콜

개별 PC에서 NAS로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또는 다운로드 하는 등의 파일 전송에 사용되는 방식으로는 SMB와, FTP, SFTP, WEBDAV 방식이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데, 각각의 특징을 간략히 정리하여 요약해보았다. * SMB (Server Message Block) - IBM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로컬PC와 네트워크간의 파일 교환을 위해 개발된 프로토콜 - 파일전송 속도는 빠르나, 내부 네트워크에 한해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DOS나 윈도우 기반에서 주로 사용됨 (Unix에서도 사용가능) - OMV6에서는 기본설치되어 있음 (플러그인도 설치할 필요는 없음) * FTP (File Transfer Protocol) - 외부망에서도 사용 가능한 TCP/IP 방식의 파일전송 protocol로 1971년경부터 사용됨 - 보안이 매우 취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 외부에서 접속을 위해서는 내부 IP 주소가 아닌 외부 IP주소를 사용하고, 공유기에서 내부 IP주소로 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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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로 NAS 만들기16 - OMV6에 토렌트 도구인 Transmission 설치 후기

NAS를 사용하다 보면, 토렌트 형태로 파일을 다운로드할 일이 꽤 있다. 때로는 Torrent Seed를 이용하기도 하고, 마그넷 주소 같은 URL 타입의 정보를 이용하여 파이를 다운로드하게 된다. 시놀로지 NAS의 경우에는 자체적으로 Download station이라는 패키지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고, 이 download station이 토렌트 시드를 이용하거나, URL 형태의 마그넷 정보를 이용하여 큰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유튜브 동영상도 이 패키지로 다운로드할 수 있기에, 별도로 오픈소스 토렌트 서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거의 불편함이 없다. 그러나 OMV6에서는 downloader라는 플러그인이 있고, 유튜브 동영상 등의 다운로드에 사용될 수 있기는 하지만, 다운로드 받을 파일 이름을 일일이 확장자까지 정확히 기재해야 하는 등 사용이 복잡하고, 토렌트 파일의 다운로드에는 적합하지 않아 대개 별도의 오픈소스 토렌트 프로그램을 추가로 설치하여 사용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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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로 NAS 만들기17 - OMV6에 WordPress 설치 방법 - 성공비결 및 시행착오

앞에서 웹이 서버용 프로그램으로 Nginx를 OMV6가 설치된 라즈베리 파이에 설치하는 방법을 소개한 바 있다. 그런데 Nginx는 우리가 작성한 웹페이지를 인터넷에서 웹상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며, 이렇게 웹페이지에 HTML 등의 내용물을 올리려면 웹페이지 자체를 만들 방법이 필요해진다. 워드프레스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이러한 웹페이지 제작 수단에 대한 내가 이해하는 바를 먼저 간단히 소개한다. 과거 인터넷 초기에는, 나모 웹 에디터나 드림 위버같이 HTML 코드를 직접 편집하는 웹에디터가 이러한 수단으로 사용되었으나, 기술 발전과 사용자 범위의 확대로 인해 일일이 HTML 코딩을 모르더라도 웹을 편집할 수 있고, 좀 더 다양한 문서와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다룰 필요가 증가하게 되었다. 이러한 필요에 따라, 기존 Web editor 대신 코딩을 잘 모르더라도, 템플릿이나, 메뉴 선택 등의 방식으로 웹페이지를 만드는 것을 쉽게 만들어주는 Web Builder라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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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스카이폴리스 기숙사 원룸 입주청소

지난 1년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임대를 주었던 분리형 원룸 형태의 기숙사 호실에 사셨던 임차인이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가는 바람에 내가 분양받았던 원룸을 살펴보러 가게 되었다. 막 이삿짐을 빼낸 터라, 여기저기 먼지 같은 게 있긴 한 상태였지만 크게 더럽거나 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베란다를 가본 순간 약간 역한 냄새가 났다. 바닥에서는 담배 재도 조금 보였다. 1년쯤 전에 임대계약을 할 때 실내에서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는 특별약속을 명시적으로 했음에도, 베란다 쪽에서 담배를 피우셨는지 냄새도 나고 그랬다. 어떻게 냄새를 없앨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는데 공인중개사 사무소에서 이른바 입주청소라는 것을 해보라고 권했다. 전용 8~9평에, 비용은 약 22만 원 정도라고 했다. 그러기로 했다. 사실 나는 이사를 많이 해본 것도 아니기도 하지만, 이런 청소를 할 일이 있을 때도 늘 직접 해 왔었다. 왜인지 내어 보이기 부끄러운 부분들도 있었고, 또한 비용에 대한 부담도 있었기 때문이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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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 DSM 7.2 공식 버전 출시

지난 3월 DSM 7.2 Beta 버전 출시와 관련한 소식 및 주요 특징적인 기능들을 다음의 글로 소개한 바 있었다. DSM 7.2에서의 중요한 개선점 및 특징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에 소개된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040429730 드디어 나왔다 - DSM 7.2 Beta 뉴스 어제 DSM 7.2버전의 베타에 대한 소식을 접할 수 있었다. 아직 Beta 버전이기는 하지만, 여러 가지 개... blog.naver.com 그런데, 이제 DSM 7.2가 다시 공식 버전으로 출시되었고, 사용 가능하다는 공식 보도자료가 5월 23일 자로 다음과 같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https://www.synology.com/ko-kr/company/news/article/DSM72/Synology%C2% AE% 2C%20% EB%B3% 80% EA%B2% BD%20% EB%B6% 88% EA%B0% 80% EB% 8A%A5% ED%95% 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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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의 아름다운 경치에 담긴 오로지 카페

강원도 영월에서 봉화를 거쳐 울진 방향으로 운전을 하다가, 우연히 예쁘게 생긴 카페를 발견했습니다. 마침 운전시간이 길어 잠시 쉬고 싶은 마음도 들고, 커피 한 장 생각이 들어 차를 세워봅니다. 그런데, 처음 차를 세울 때는 독특하게 생긴 건물의 조형미 때문이었는데, 건물 쪽으로 다가가면서 발견하게 되는 경치에 입이 벌어집니다. 발밑으로 낙동강이 휘감아 흐르고 있는데, 이것을 높은 곳에서 바라보게 되는 형태였습니다. 180도 휘감아 돌아가는 낙동강의 모습이 참으로 절경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카메라에 담고 싶어 연거푸 사진을 찍지만, 그 현장의 느낌이 담기질 않습니다. 아쉽네요. 강가에 가까운 곳에는 장독대들이 줄지어 늘어선 모습도 보이고, 캠핑장 같은 것도 보입니다. 이곳은 내부에서 음료를 판매하고, 이런 계단을 내려가면 발코니처럼 생긴 아래층에서 풍경을 보며 차를 마실 수도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봉화라는 지역의 아름다움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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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 경남 양산에 갈때마다 들리는 장모님 곰탕

대략 7-8년 전부터 양산에 주기적으로 갈 일이 있었다. 수입물품을 보관하는 창고를 부산/울산 지역에서 찾던 중에, 통관을 담당해 주시던 업체에서 양산에 있는 창고를 소개해 주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로, 해당 창고에 물품도 보관했고, 물품을 재포장하는 작업도 하는 등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런 인연이 현재까지 이어져, 이제는 보관 중인 물품이 대폭 줄었지만 현재까지도 그 창고를 이용하고 있다. 이런 때문에 주기적으로 양산을 방문하곤 해 왔다. 그런데 양산을 방문할 때마다, 식사를 하기 위해 들리는 식당이 있다. 바로 양산 시내 뒷골목에 위치한 작은 곰탕집이다. 전문적인 식당이라기보다는 마치 가정집을 헐어서 만든 형태의 구조를 가지는 곳인데, 이름이 특이하다. 바로 장모님 곰탕이다. 주인장은 좀 나이가 많이 드신, 나이 든 아저씨 같은 분이 손님을 맞는다. 처음 갔을 때는 아저씨 나이가 60대에서 70대 초반 정도로 보였는데, 최근에는 자주 뵙기가 어렵다. 이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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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라즈베리 파이 대체품으로 구입해 본 Libre S905X-CC SBC 개봉 및 OS 설치 후기

알리 엑스프레스에서 라즈베리 파이를 대신해서 사용할 만한 제품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제품이 있었다. Libre SBC인 S905X였다. 다른 점 보다 4만 원대라는 낮은 가격과, 많이 보아왔던 Libre라는 이름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다만 Libre Office와 같은 회사에서 만드는 것인지는 명확하지 않다. 기존의 경험을 통해 바나나 파이나 오렌지 파이를 써 보았고, 성능상으로는 오렌지 파이 5가 마음에 들기는 했지만, 이상하게도 그 제품은 가격이 10만 원대 중반은 주어야 하는 높은 가격과, 굳이 그 가격이면 10만 원대 후반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는 라즈베리 파이 대신 사는 게 적절한가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 또한, 오렌지 파이 하위 버전을 사용해 본 결과, 성능은 좋았지만, 원래의 라즈베리 파이와는 많이 달라져 있었던 인터페이스, 그리고 결국 성공하지 못했던 한글화 문제 때문에 오렌지 파이 5를 선택하지 못하고 있던 상황에 발견한 제품이었다. 참고로, 이전 바나나 파이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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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의 BeeDrive (외장형 SSD 드라이브 백업장치) 출시 소식

오늘 자료를 찾다 보니, 시놀로지에서 BeeDrive라는 새로운 백업 장치를 출시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링크 참조). 내용을 살펴보니 Wi fi 접속이 가능한 SSD 채용 외장 드라이브인 것 같다. https://bee.synology.com/ko-kr BeeDrive | All your work and memories in one place All your work and memories in one place bee.synology.com 소개되는 주요 기능과 특징은 다음과 같다. * PC나 폰, 태블릿의 로컬 백업 * 복수의 PC를 백업 가능(Type-C) * Wi fi를 이용 최대 5대 모바일 기기 사용 가능 * 증분 백업 기능(Delta-Sync 기술) 제공으로 변경된 부분만 백업 가능 * 65 x 65 x 15 mm로 소형 가격을 찾아보니, 1TB와 2TB 용량이 있는데, 인터넷상에 판매되는 가격은 현재(2023.6 기준)는 다음과 같다. 기존에 이미 Syno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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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 파이에서 미디어 센터를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 OSMC 설치 후기

1. 라즈베리 파이에 미디어 센터 만들기 앞선 글에서 라즈베리 파이를 이용하여, 마치 넷플릭스와 유사하고 아주 보기 좋은 미디어 센터를 OMV와 젤리핀 앱을 이용하여 구현하는 방법을 소개한 바 있다. 이 방법은 다양한 동영상들을 라이브러리 형태로 보여주기도 하고, 특히 영화들인 경우 영화 관련 인터넷상의 메타데이터를 연결하여 활용할 수도 있게 해준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102575165 라즈베리파이로 NAS 만들기 19 - 넷플릭스 같은 서비스를 만들어주는 젤리핀(Jellyfin) 설치하기 1. Jellyfin 소개 상업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시놀로지 나스에는 넷플리스와 비슷하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 blog.naver.com 이 방법은 그 완성도와 품질면에서, 마치 넷플릭스와 유사할 정도이고, 한국어도 완벽히 지원할 뿐 아니라, 그 자체로 NAS 기능과 연계되어 있기에 많은 수의 동영상 관리도 용이한 장점이 있으나, 설치 과정이 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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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망에서 NAS 내부의 Docker 컨테이너 서비스에 접속하는 방법 - 포트포워딩

1. 도커 컨테이너 생성 앞선 글에서 시놀로지 NAS에 Container manager를 이용하여 다양한 도커 컨테이너들을 설치하는 방법과, 그리고 도 커 관리용 도구인 Portainer를 시놀로지 NAS에 설치하는 방법을 소개한 바 있다. 또한 이들 컨테이너들이 내부망에서 생성된 포트를 이용하여 잘 접속되는 것을 확인한 바 있다. (다음 링크 참조) https://blog.naver.com/mythee1/223135121608 시놀로지에 생성된 컨테이너 리스트 참고로, 이렇게 시놀로지의 Container manager를 이용하여 도 커 컨테이너를 생성하는 경우, 별도로 로컬 포트를 지정하지 않으면, 다음과 같이 시놀로지 나스에서 임의로 포트를 지정해 주며, 설치 순서에 따라 부여해 준다. 아래의 예에서는 32768에서 32777까지의 포트가 컨테이너 내부의 포트들과 바인딩 되어 있는 상태이며, Container manager를 이용하지 않고 별도로 설치한 Portainer의 경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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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로 온습도를 측정하는 센서류 2가지

나는 IOT를 이용하여 여러 곳의 온도와 습도를 측정하는데, 크게 다음 2가지 센서류를 이용한다. TUYA 사의 제품들을 이용하는데, 모두 WI FI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연결되는데, 두 가지가 다음과 같은 특징들이 있어 소개한다. (TUYA가 아닌 다른 회사의 센서 제품들도, 비슷하다) 온습도계는 온도계와 습도계를 하나의 장치가 측정하는 IOT 센서류의 일종인데, 온도와 습도를 측정해서 인터넷 네트워크를 통해 측정한 온도와 습도 값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물론, 다른 IOT 장치들과 연계하여 측정값에 따라 다양한 스마트 동작을 구현함으로써, 간이 스마트 팜을 만든다거나, 집안의 에어컨을 작동한다든가 하는 등의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온도계와 습도계를 별개의 센서장치로 구현한 경우들도 있으나, 내 경우에는 사용상의 편의성 때문에 온도계와 습도계가 하나의 장치로 통합된 온습도계를 더 선호하는 편이다. 이러한 온습도계는 크게 1) 디스플레이가 내장된 경우와, 2)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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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duino 보드와 라즈베리 파이 피코의 핀 배열 정보

Microcontroller 보드인 아두이노와 라즈베리 파이 피코를 실제 사용하려면 어떤 핀에 배선을 연결해야 할지를 결정해야 한다. 그런데, 이러한 마이크로컨트롤러 보드들은 각각의 핀들을 어떤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지를 미리 정해두고 있다. 이러한 정보를 그림으로 나타낸 것을 "Pinmap" 또는 "Pinout"이라고 부르는데, 가장 대표적인 아두이노 우노 보드의 경우의 pinmap은 다음과 같다. 이를 참조하면, 디지털 신호를 주고받는데 사용이 가능한 핀의 번호들은 아래 자료에서 오렌지색으로 표기된 D1~14번이 사용 가능함을 알 수 있고, 아날로그 신호는 A0~A5 핀들을 사용 가능함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일부 핀은 겸용으로도 지정된 범위 내에서 아날로그용으로 사용하거나 디지털 용도 모두로도 사용이 가능함을 알 수 있다. 또한 LED 등을 연결하려고 할 때 필요한 GND나 +5V /+3V 전압의 위치도 확인이 가능하며, 외부 디스플레이 등의 연결에 사용하는 I2C 회로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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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 파이 피코 보드로 신호등 만들어보기

앞의 글에서 마이크로 파이썬을 이용하여 라즈베리 파이 피코 보드를 사용하는 기본적인 방법을 소개하였고, 그 첫 사용 예제로 피코 보드에 내장되어 있는(헤더 핀 25번에 연결되어 있는) 자체 LED를 깜박이도록 하는 방법을 소개하였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176363165 라즈베리 파이 피코 처음 사용해 보기 - 기억해야 할 기본사항 및 첫 예제 앞선 글을 통해 라즈베리 파이 재단에서 개발한 라즈베리 파이 피코 제품과 그 특징에 대해 소개한 바 있는... blog.naver.com 그런데 앞서 소개한 예제를 조금만 변형시키면, 교통 신호등을 만들어 볼 수 있어서,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신호등 예제를 만들어 보았다. * 피코 보드에 내장된 기본 LED 대신 3개의 LED를 준비하여 사용한다. 적색과, 녹색, 파란색 LED를 각기 1개씩 구했다. * 이들 각각의 LED에 신호를 주기 위해 3개의 헤더 핀을 선택한다. 내 경우에는 GP11, G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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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판 - 브레드 보드 (Bread Board) 소개 및 추억

아두이노 보드나 라즈베리 파이 피코 보드 같은 제품들을 이용하여, 간단한 회로를 구성하다 보면 브레드 보드란 제품을 자주 사용하게 된다. 브레드 보드는 대체로 다음과 같은 형태로 생겼는데, 납땜을 하지 않고도, 부품들과, 핀 형태의 전선들을 이 판에 꼽는 것만으로 마치 납땜을 한 것처럼 회로를 만들어 줄 수 있기 때문에, 개발자들이나, 임시로 회로를 만들어볼 때 많이 사용하게 된다. 가장 대표적인 사이즈는 다음과 같은 830홀 제품이며, 간혹 다음 사이즈의 아주 작은 브레드 보드도 판매되고 있다. 이들은 옆면에 돌기 형태로 되어 있어, 원하는 개수만큼 병렬로 붙여서 큰 회로를 구성하는 데 사용할 수가 있다. 브레드 보드의 뒷면은 두툼한 양면테이프가 부착되어 있어, 그대로 벽면이나 케이스 내부에 부착할 수도 있다. 이 양면테이프를 떼어보면 다음과 같은 내부 구조를 살펴볼 수 있다. 전원부는 +/- 부분이 수직으로 전체가 길게 하나의 금속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주: 간혹 중간부 절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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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로 아날로그 센서 값 입력받기

1. 디지털 센서 입력 앞의 글에서 라즈베리 파이 피코 보드에 디지털 센서 값을 입력하는 방법을 소개한 바 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182062090 센서로부터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에 디지털 신호 입력받기 앞선 글에서 피코 보드의 입출력 핀을 통해 스위치 입력을 받는 방법과, 이렇게 입력된 신호를 이용하여 L... blog.naver.com 이를 요약하면,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에 디지털 신호 입력을 받는 것은 비교적 간단해서, 입력용 신호선을 연결할 핀을 디지털 입력용이라고 지정해 주고, 이 핀을 IRQ(Interrup request)를 이용하여 입력받으면 된다. 즉, 만일 GP13번 핀으로 디지털 센서 신호를 받으려면, 다음과 같이 해당핀을 디지털 입력으로 선언해 주고, mysensor = machine.Pin(13, machine.Pin.IN, machine.Pin.PULL_DOWN) (--> 센서 값 사용 방식에 따라 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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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피코보드의 내장 온도센서로 온도측정하기

앞의 글에서 라즈베리 파이 피코 보드의 아날로그 채널들과, 이들중 4번 채널이 RP2040칩에 내장된 온도센서용이라는 것을 소개한 바 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185316470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로 아날로그 센서 값 입력받기 1. 디지털 센서 입력 앞의 글에서 라즈베리 파이 피코 보드에 디지털 센서 값을 입력하는 방법을 소개한 바... blog.naver.com 이를 이용하면 별도의 온도센서 없이도,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 주변의 온도를 측정할 수 있다. 피코 보드에 내장된 온도센서의 경우 27도(섭씨)에서 0.706V의 입력값을 나타내며, 온도 1도가 증가할 때마다 0.001721V 감소하는 것으로 Data Sheet에 보고되어 있다. 따라서, 이를 이용하면 다음과 같은 관계식이 만들어지게 되고, 이를 이용하여 온도를 측정하게 된다. (입력 전압 V - 0.706) 측정 온도 = 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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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 보드에서 PWM으로 아날로그 형태의 신호 출력하기

앞선 글들에서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를 이용해 아날로그 신호를 입력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185316470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로 아날로그 센서 값 입력받기 1. 디지털 센서 입력 앞의 글에서 라즈베리 파이 피코 보드에 디지털 센서 값을 입력하는 방법을 소개한 바... blog.naver.com 그러면 이와 반대로 라즈베리 파이 피코 보드에서 아날로그 값을 출력하는 것은 어떻게 할까? 방법은 PWM (Pulse Width Modulation)을 이용하는 것이다. 참고.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에서 디지털 입력과 디지털 출력 방법 디지털 출력 : mypicoled=machine.pin(핀 번호, machine.Pin.OUT) 디지털 입력 : mysensor = machine.Pin(13, machine.Pin.IN, machine.Pin.PULL_DOWN) 라즈베리파이 피코는 내부적으로 디지털 방식으로 신호를 처리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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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에서 소형 0.96인치 1306 OLED 디스플레이 사용 방법 및 주의사항

1. SSD 1306 OLED 앞선 글에서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에서 1602A라는 16x2 LCD를 이용하여 출력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 바 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188515992 이번 글에서는 LCD 대신 소형 OLED 모듈에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에서 출력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시중에서 라즈베리 파이나 아두이노에서 사용하는 용도로 구하기 쉬운 OLED 디스플레이로는 0.91인치 단색 OLED가 보편적인데, 현재는 가격이 많이 낮아져서 개당 수천원 정도에도 구입이 가능해졌다. 이들은 대개 드라이버칩 때문에 SSD1306 OLED라고 부르는데, 간혹 외형상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1315 모듈도 있는데, 하위 호환성이 있다고는 하나 드물게 동작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SSD 1306 표기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것이 좋다. 이들 제품은 해상도에 따라 128 x 64의 해상도를 가지는 제품과, 화면 세로폭이 절반인 128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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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에서 조이스틱 사용 Basics - 값 입력하기

1. Joystick 누구나 오락실에서 경험했을 것이라 여겨지듯이, 게임 등을 하거나, 화면상에서 미세하게 커서의 위치를 조절해야 할 때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이 조이스틱(JOYSTICK)인데,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에서도 이러한 조이스틱을 간단하게 제어할 수 있고, 조이스틱의 조작 결과를 화면상에 구현할 수 있다. 마침 책상 서랍 속에 수년 전에 구입해 두었던 조이스틱 모듈이 굴러다니고 있어, 이를 꺼내어 피코 보드에 연결해 보았다. 조이스틱 모듈은 크기가 대략 3.5 x 2.5cm인 모듈로 다음과 같이 5개의 핀을 가지며, 아날로그 값으로 x축과 y 축 방향의 값을 제공하며, 가운데 버튼스위치가 내장되어 있는 구조이다. 2. 핀 연결 피코 보드와의 핀 연결은 비교적 간단해서, x축과 y 축 신호를 각기 Analog 입력 신호채널에 연결해 주고, 버튼스위치는 디지털 입력을 받으면 된다. 그리고 VCC와 GND를 각기 3.3V와 GND에 연결해 주면 배선은 끝난다. 배선 후 전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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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보드에서 Rotary Encoder 움직임을 OLED 화면에 표시하기

1. Rotary Encoder의 기본 조작 방법 응용 라즈베리 파이 피코보드에서 로터리 인코더를 사용하는 기본적인 방법을 앞선 글에서 소개하였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194923812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에서 Rotary Encoder의 사용 방법 이전의 아날로그 입력을 받는 글에서 가변저항을 이용하여 입력값을 변화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모양의 ... blog.naver.com 이번 글에서는 앞선 글에서 소개한 방법으로 입력받은 로터리 인코더의 회전 값과 스위치 조작 값을 이용하여, 128x64 해상도를 가지는 OELD 화면에서 로터리 인코더가 회전하는 각도만큼 시계 바늘이 회전하도록 구현해 보았다. 또한, 로터리 인코더의 스위치가 눌려지는 경우, 해당 동작을 OLED 화면에서 작은 폭죽이 터지는듯한 형태로 구현해 보았다. 2. OLED 모듈의 기본 조작 방법 OLED 모듈 자체에 대한 소개와, 기본적인 동작 방법에 대해서는 이전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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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접속과 활용이 용이한 마이크로 컨트롤러 - 라즈베리파이 피코 W (raspberry-pi PICO W)

앞선 글들에서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를 소개하고, 주요특징들을 소개하였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171125890 아두이노와 경쟁하는 라즈베리 파이 피코 (PICO) 보드의 주요 특징과 사용법 1. 라즈베리파이 피코의 탄생 앞서 소개한 아두이노가 2006년경 이태리에서 출시된 이후 인기를 끌게 되었... blog.naver.com 1. PICO W 소개 그런데, 피코보드는 Wifi나 블루투스 접속 기능이 없는 기본 버전의 제품도 있지만, Wifi와 블루투스 접속 기능을 지원하는 W 제품도 있어, 이 제품의 주요특징과 와이파이에 접속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먼저 외관은 다음과 같이 생겼다. 기본적으로 일반적인 피코 보드와 동일한 크기와 동일한 핀배열을 가진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에는 일반 피코 보드와 동일한 방법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회로상 가장 큰 차이점은 보드 표면의 은색 사각박스 형태의 부품인데, 이 부분이 Infineon사의 CYW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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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파이썬 배우기 1 - 기본 문법 요약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는 개발도구로 C/C++ 언어와 함께 마이크로 파이썬(Micropython)을 지원한다. 마이크로파이썬은 과거 널리 사용되었던 베이직 언어와 다소 유사한 느낌을 주며, 배우기가 쉬우면서도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굳이 복잡한 c/c++을 몰라도 아두이노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는 마이크로컨트롤러 보드인 라즈베리파이 피코를 제어할 수도 있어, 과거에는 c언어를 알아야 가능했던 IOT 프로그램을 쉽게 만들 수 있게 해준다. 때문에, 마이크로파이썬은 그만큼 배울 가치가 있고, 배우기도 용이하다. 특히 과거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를 접해 보았던 사람이라면 아주 쉽게 익힐 수 있다. 라즈베리파이에서 사용되는 마이크로파이썬을 기준으로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문법은 다음과 같다. 1. 마이크로파이썬에서는 대소문자를 구분하며 다르게 인식한다. 기본적으로 소문자를 사용한다.( 명령어는 소문자로 쓴다) 2. 마이크로파이썬에서 장치나 함수 등은 대문자로 시작하는 것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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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스캔해서 PDF로 만들기

가지고 있던 종이책들을 모두 스캔하여, PDF 화하고, 이를 서버에 보관하여 나만의 전자도서관을 만든 경험을 소개한 바 있었다. 그렇게 방안 한쪽 벽면을 가득하게 채웠던 종이책들을 모두 버릴 수 있었다. 그러고 나니 방이 넓혀졌고, 시원시원해졌다. 그 후 책들이 있는 방에 들어갈 때마다 나던 특유의 냄새도 없어지고, 간혹 오래된 책에서 나는 먼지와 아주 작은 벌레들도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었다. 이제 집안에 종이책이라곤 불과 3-4권 정도만 남게 되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2997123668 가지고 있는 책들을 스캔하여 나만의 전자도서관 만들기, 그리고 종이책 버리기 어느 날 문득 책꽂이를 청소하면서 살펴보니, 오래된 대학원 다닐 때 배웠던 교재들이 아직도 일부가 꼽혀... blog.naver.com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쩌지 못하고 여전히 책장 한구석에 남아있던 게 있었다. 바로 학교를 졸업할 때마다 구입했던 졸업앨범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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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파이썬 배우기 10 - 데이터 type 변경 함수들

간단한 코딩이라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형태의 데이터들을 사용하게 되는데, 때로는 이들 상호 간에 값을 주고받을 필요가 있는데,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데이터의 type을 변경해 주는 함수들이다. 예를 들면 계측기기 등에서 문자로 입력된 시간별 측정치로, 시계열 그래프를 그리려고 한다거나 하는 경우에, 문자로 입력된 시간은 그 자체가 시간이 아니라 문자이기에 그대로는 시계열 그래프를 그릴 수 없어, 이를 숫자가 시간으로 변경해 주어야 한다. 또한 값을 비교할 때에도 문자로 입력된 '3'과 '2' 등의 숫자는 그 자체로는 문자이기에 이를 덧셈 등의 연산을 하거나, 크기 비교 등에 그대로는 사용할 수가 없기에, 이들을 각기 값으로 변경해 주는 게 필요하다. 이처럼 데이터들의 type을 변경해 주는 함수들 중 기본적으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되는 주요 함수들을 소개한다. str(숫자/숫자 변수) 숫자를 문자로 변환해 주는 함수이다. 다음 예제에서는 123이란 숫자를 넣으면, 이를 '123'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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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파이썬 배우기 12 - 조건문 또는 비교문 (if문)

마이크로파이썬으로 코딩을 하는 과정에서 조건에 따라 서로 다른 명령을 실행해야 하는 상황들도 있다. 이런 경우에 사용되는 방법이 조건문 (또는 if문)이다. 조건문은 기본적으로 조건에 따라 양자택일인 경우와, 기본적인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 별도의 조건을 충족하는지를 따지는 다자택일의 경우로 나뉘며, 각각의 사용법은 다음과 같다. <양자택일의 경우> 기본적인 형식은 다음과 같은 구조를 가지게 되며, 만일 지정한 조건이 충족되면 명령문 1을 수행하게 되고, 만일 주어진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명령문 2를 수행하게 된다. if문 끝부분과, else문 끝부분에는 각기 ":"를 붙여서 다음에 나오는 명령들이 그룹임을 나타내 주어야 하고, 실제 각 상황별로 수행되는 명령어들은 들여쓰기를 함으로써, 구분해준다. if 변수 == 조건: 명령문 1 else: 명령문 2 참고로, 위의 예에서는 조건의 일치 여부를 예로 들어서 논리연산자로 "=="를 사용했으나, "==" 외에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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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파이썬 배우기 14 - 마이크로파이썬으로 핀 모드 다양하게 선언하기

마이크로 파이썬을 이용하면 라즈베리파이 보드에 다양한 자동화 기능들을 프로그램하여 사용할 수가 있다. 일반적인 라즈베리파이 SBC(Single Board Computer) 외에도, 특히 라즈베리파이 재단에서 자동화 프로그래밍 용도로 개발한 피코 보드를 손쉽게 활용하는데 Micropython이 매우 유용하다. 라즈베리파이 피코보드는 다음과 같은 모양을 하며, 40개의 접속핀 단자를 가지고 있다. 이들 각각의 핀은 미리 설정된 형태에 따라 디지털 입출력 및 아날로그 입력, I2C 통신, SPI 통신, UART 통신 용도로 사용할 수가 있다. 마이크로파이썬에서, 이들 피코보드의 핀들을 사용하기 위해 선언하는 방법들을 요약하여 소개한다. 1. 디지털 출력 피코보드에서 GP 핀들을 디지털 신호 출력용으로 사용하려면 다음과 같이 선언해 준다. 변수명 = machine.Pin(핀 번호, machine.Pin.OUT) 예를 들어, LED라는 변수에 GP15번 핀을 할당하려면 다음과 같이 선언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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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보드에 기울기 센서 적용해보기

오래전에 구입해서 사용하다가 쳐박아둔 센서들을 정리하다 보니, 3-4가지의 기울기 센서들이 서랍에서 굴러 다니고 있었다. 기울기 센서들은 의도한 것과 다른 상황에서 전기 신호를 차단해 주는 등의 용도로 많이 사용되는데,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활용형태는 온수매트의 보일러에 적용되는 기울기 센서이다. 서랍속에서 찾은 기울기 센서들을을 라즈베리파이 피코보드에 적용해 보았다. 1. Ball Type의 기울기 센서 기울기 센서중 가장 기본적인 형태중 하나로 대개 다음과 같이 전해콘덴서의 모양을 하고 있으며. 센서에 별도의 극성은 없다. 또한 작은 모듈 형태로 만든 경우도 있으나, 근본적으로 기울기 센서는 일종의 스위치 역할만 하므로 모듈이나 센서 그 자체를 사용하거나 별 차이가 없다. 이 센서의 구조는 다음과 같이 센서 윗부분을 잘라보면 다음과 같이 구슬이 보이는데, 내부를 자세히 살펴보면, 구리관으로 된 몸체속에 작은 금속구슬 2개가 들어있고, 센서 내부는 플라스틱 재질 바닥에 2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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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피코보드에서 마그네틱 리드 스위치 적용해 보기

마그넷 리드 스위치 피코 보드에 서랍 속에서 굴러다니던 기울기 센서들을 적용하는 사례들을 앞선 글에서 소개한 바가 있었다. 그런데 서랍 속에 함께 찾은 부품 중에는 다음과 같이 생긴 마그넷 리드 스위치 모듈이 있어 오랜만에 이 스위치를 사용해 보기로 했다. 앞서 소개했던 기울기 센서 관련 회로에 대체해 적용해서 테스트해 보기로 했다. 마그넷 스위치(또는 리드 스위치)의 핵심은 바로 윗부분에 달려있는 작은 유리관인데, 자세히 살펴보면 이 안에 릴레이처럼 접점식 스위치가 들어있는 형태로, 외부에서 자석류가 다가오면 이 부분이 자석에 반응해서 스위치가 연결되는 원리이다. 일반적인 스위치와 다르게 굳이 직접 접촉이나 전기적 연결을 하지 않더라도, 자석이 근처에 다가오면 동작하는 비접촉식 스위치인 셈이다. 적용 예제 마그넷 스위치를 앞선 기울기 센서 사례(https://blog.naver.com/mythee1/223257593464)에서 사용했던 회로와 코드를 이용하여 라즈베리 파이 피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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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방식 장애물 센서 적용해 보기

1. 초음파 방식 거리센서 vs IR(적외선) 방식 장애물 센서 이전 글에서 장애물 회피를 위해, 초음파를 이용하여 장애물과의 거리를 측정하는 방법을 소개한 바 있었다. 이러한 초음파 센서들은 수 미터에 달하는 먼 거리까지 측정이 이루어지는 반면 상대적으로 고가인 편이라 주로 드론같이 이동 속도가 빠른 장치에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242958278 초음파 센서로 거리 측정해서 OLED 화면에 표시하기 1. 초음파 센서 라즈베리파이 피코보드에 사용할 만한 센서류를 찾다가 초음파 센서를 발견하게 되었다. 해... blog.naver.com 그런데 과거에는 거리를 측정하거나 장애물을 감지하는 데는 주로 IR (Infrared Rays) 방식이 많이 사용되었다. 해외 직구 시 초음파 센서는 4-6천 원 정도 하는데 반해, IR 방식 장애물 센서는 배송료를 고려하지 않으면 500원도 안되는 가격에 구입이 가능한 장애물 센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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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 이야기 33.- Synology NAS를 이용하여 구축한 자료 관리 체계 요약 구성도 (Schematics)

지금까지의 글들에서 다양한 패키지들을 소개한 바 있으나, 결국 이들을 요약해 보면 결국 NAS의 이용목적은 효율적인 자료의 관리 및 백업이 아닐까 싶다. 나처럼 Synology NAS를 이용하여 효율적인 자료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전체적인 개념을 알기 쉽게 전하기 위하여, 현재 내가 자료 관리에 사용하고 있는 Scheme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여 소개한다. 사용 중인 시스템은 920+이며, UPS를 추가하여 사용하고 있다. 위의 Schematic에서 각각의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방법은 글 목록에서 각각의 상세한 설정 방법들을 참고하기 바란다. 만일 여러 구성원들이 같이 사용하는 경우라면, 위의 정보관리 체계에 추가적으로 1) Web Server, 2) Officer Server 및 Messenger 기능과, Mail server의 추가 설치를 고려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메일 서버의 경우는 유지 보수 및 스팸 등의 처리 문제, 그리고 NAS에 자체적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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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 이야기 34.- NAS에서의 컴퓨터 바이러스 대응 (Anti-Virus)

PC 환경에 수많은 컴퓨터 바이러스와 이를 잡기 위한 컴퓨터용 백신이 있는 것처럼, Synology NAS 역시 컴퓨터 바이러스에 대해 감염될 수 있으며, 이를 위한 백신이 준비되어 있는데, 오늘의 글은 NAS 용 백신에 대한 내용이다. 일반적으로 Synology NAS는 기본적으로 승인된 DSM을 온라인으로 설치하며, 패키지들도 대부분 사전에 승인된 것을 다운로드해 사용하기 때문에, 바이러스에 노출될 가능성이 적은 것 같기는 하나, 실제에 있어서는 PC로부터 Upload 되는 파일들로 인해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사례가 있으며, 나의 경우에도 일부 PC의 데이터를 실시간 백업하기 위해, Synology Drive를 이용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PC로부터 백업된 파일에서 바이러스를 찾아 삭제한 경험이 있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Synology NAS에서도 안티바이러스 백신을 사용할 필요가 있는데, Synology NAS는 기본적으로 2개 (Antivus Essential과 Ant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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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 이야기 37 - Synology NAS의 로그인 시 표기되는 NAS Server의 이름 바꾸기

Synology 서버를 사용하기 위해 Quickconnect나 DDNS를 이용해서 Synology NAS에 접속하면 다음과 같이 서버의 이름과 ID 및 PW를 입력하는 로그인 화면이 나타나는데, 때로는 이렇게 표시되는 Synology NAS의 이름을 변경하고 싶을 때가 있다. 내게 있어서 이러한 경우의 예로서는 * NAS에 저장되는 데이터들의 내용이 바뀌어서, 새로운 이름을 사용하고 싶을 때나, * 추가의 NAS가 생기면서 NAS의 위치가 서로 다르거나, 저장하는 데이터를 구분할 때였던 것 같다. 나의 경우에는 이렇게 로그인 화면에 표시되는 NAS의 이름을 바꾸고 싶은 마음이 들어도 처음에는 혹시나 NAS의 연결 설정에 영향을 줄까 하는 생각에, 또한 귀찮은 마음에 몇 차례 주저하곤 했는데, 결론을 말하자면, * 이렇게 표시되는 NAS의 이름은 아주 자유롭게 바꿀 수 있고, * 또한 아주 쉽게 바꿀 수 있으며, * 인터넷을 통한 NAS의 접속과는 아무 영향이 없다. * 이렇게 표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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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 이야기 21. - VPN 서버를 활용한 안정적인 VM 원격접속 방법

시놀로지 나스에 설치한 VM에 대한 원격접속은 제3자에게 VM에 대한 접근을 허용하는 경우나, 간단한 단말기에서 PC기능을 사용하고 싶을때 간단한 접속 정보만 입력하면 되어 간단하고, 소리 기능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최초 설정이 매우 까다롭고 복잡한 편이며, 무었보다 잘 연결되던 원격접속이 네트워크 환경이 달라지는 경우 갑자기 접속이 안되는 경우도 발생하는 문제가 있다. 즉 안정적인 원격접속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고 잘 다룰줄 알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그런데, 이러한 원격접속을 어디서든, 네트워크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없이도 쉽고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이 방법은 원격 접속전에 미리 시놀로지 나스의 VPN을 이용해서 접속한 후, 나스로 VPN이 연결된 상태에서 원격접속을 시도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VPN을 이용하는 경우, 접속을 시도하는 IP가 NAS의 IP로 변경되는 것을 활용하는 것인데, 이 상태에서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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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없는 드론 사용 필수 팁 - Safety Guideline

1. Safety Guideline 최근에 구입한 CFly Faith2 Pro의 매뉴얼들을 살피다 보니, 다음과 같이 2권의 매뉴얼이 들어있었는데, 우선 먼저 보게 된 것이 다음과 같은 Safety Guideline 이었다. 사실 이 책을 먼저 보게 된 것은 두께가 상대적으로 얇다는 이유(7 페이지)와, 안전에 대한 내용이라 한 번으로 보아야겠다는 생각 때문이었는데, 막상 내용을 살펴보다가, 정말 이 책을 먼저 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인터넷에서 드론을 이용하는 사례를 살피다 보면 드론으로 인한 여러 가지 사고나, 드론을 날리던 중 드론이 엉뚱한 곳으로 가버려서 잃어버리는 사례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가 있었다. 적지 않은 금액의 드론을 구입하고 빨리 날려보고 싶은 마음에 기본적인 조종법만 인터넷 등으로 접하고 드론을 날리다 발생하는 사고들이 의외로 많았었다. 그리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팁 들이란 것이, 마치 대단한 팁인 것처럼 인터넷에서 회자되곤 해서 알아두어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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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피코보드에서 빛의 밝기를 디지털로 측정해주는 VEML7700 조도 센서 사용하기

1. VEML 7700 조도 센서 라즈베리 파이 피코 보드에서 사용할 센서들을 찾다가, 알리에서 디지털 방식의 VEML7700이라는 이름의 조도 센서를 하나 발견하였다. 과거에도 CdS 소자 방식의 아날로그형 빛 센서를 사용한 적은 있었으나, 디지털 형태로 수치화된 값으로 빛의 강도를 측정해 주는 조도센서는 처음 접하는 것이었다. 더욱이 통신 연결 방식이 전원 외 2선이면 충분한 I2C 방식이기까지 했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센서로 전환하기에 좋을듯하여, 하나 구입하여 라즈베리 파이 피코 보드에 적용해 보았다. 이 제품의 알려진 스펙은 다음과 같았다. 이 제품은 해외 직구를 하는 경우, 배송에는 좀(2-3주) 시간이 걸렸지만 배송료까지 포함하여 약 4천 원 정도에 구입이 가능했다. 2. I2C 연결용 5핀 납땜 라즈베리 파이 피코 보드에서 사용할 센서들을 찾다가, 알리에서 디지털 방식의 VEML7700이라는 이름의 조도 센 막상 센서를 받고 사용하려고 하니, 연결용 핀을 납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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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피코보드에서 응용범위가 다양하고 간편한, 옵토커플러 (Optocoupler) 사용하기

1. Optocoupler 소개 이전 글에서 IR(적외선) 센서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한 적이 있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262822264 그런데, 적외선 센서를 사용하려면, 적외선을 방출하는 부분과, 적외선을 감지하는 부분이 있어야 하는데, IR 관련 센서들 중에는 이러한 경원부와 감지 부가 하나의 몸체로 구성된 Optocoupler라는 센서가 있다. 옵토커플러의 기본적인 형태는 다음과 같으며 몸체를 자세히 살펴보면 기둥이 양쪽에 있으며, 각각에 다이오드 표시와, 센서칩의 모델이 표기되어 있다. 또한 서로를 향해 좁고 긴 슬릿(구멍)이 형성되어 저 있다. 일반적으로 경원부와 감게 부 사이의 거리는 대개 5mm~1cm 정도가 일반적이다. 통신을 위한 단자는 간단해서, 전원용 단자 2핀(Vcc, GND)와 디지털신호(DO)로 구성된다. 2. Optocoupler 응용 범위 옵토커플러는 하나의 센서 모듈에 IR 발사 광부와, 수신부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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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8266 및 ESP32 개발 보드에 마이크로 파이썬 개발 환경 만들기 - 쉽고 확실한 방법

1. ESP8266과 ESP32 개발 보드 예전 글에서, 초기 아두이노 보드가 Wi fi나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았으나, 2014년경 중국의 Espressif Systems (https://www.espressif.com/en)라는 업체에서 Wi fi 기능이 있는 ESP8266 칩을 출시함으로써 아두이노에서 Wi fi 기능이 가능하게 됨을 소개한 바 있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172333504 아두이노 보드에서의 Wi fi, 그리고 ESP8266과 ESP32 1. 아두이노와 Wi fi 앞의 글에서, 미리 정해진 프로그램대로 동작하도록 하는데 사용하는 microcontrolle... blog.naver.com 이 회사는 처음에 단순한 5mm x 5mm 정도의 반도체칩으로 출시하였던 ESP8266을 이후 모듈화하였고, 이후 마이크로 컨트롤러까지 포함한 ESP8266 개발 보드까지 출시하게 되었다. 이 보드는 그 자체로 마이크로 컨트롤러의 기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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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8266 개발 보드 NodeMCU의 Pinmap

NodeMCU 앞선 글에서 소개한 ESP8266 개발 보드(https://blog.naver.com/mythee1/223271251974)는 Espress 사에서 개발한 ESP82266칩과 여러 모듈을 이용하여 여러 제작사에서 판매하였는데, 그중 많이 알려진 것 중 하나가 NodeMCU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는 8266 개발 보드이다. NodeMCU는 크기와 핀 배열 간격이 다른 2가지 형태로 제품화되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은 본체 크기가 49mmx 26mm인 Amica라는 이름의 제품으로, 인접하는 핀 간의 간격이 0.1인치이고, 양측 핀들 간의 간격은 0.9인치로, 다음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한편 또 다른 제품군인 Lolin은 보드의 크기가 58 x 32mm여서 Amica에 비해 약 25% 정도 크며, ㅍ인접 핀들 간의 간격은 0.1인치로 같으나, 양측 핀들 간의 간격은 1.1인치로 0.2인치만큼 넓다. Amica가 상대적으로 외형이 작기 때문에 IOT에서 Lolin보다 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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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피코보드에서 최신 인체 감지센서 LD2410C 사용하기

LD2410C 인체감지센서 아두이노나 라즈베리파이에 센서를 응용하는 과정에서 흔하게 접하게 되는 동작 감지 센서로 PIR((Passive infrared sensor) 가 많이 사용되곤 한다. 그런데, 이러한 PIR 동작센서는 저렴하고, 사용하기 쉬운 장점에도 불구하고, 치명적인 한 가지 단점이 있다. 동작을 감지하기 때문에, 만일 사람이 움직이지 않은 채 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거나, 아주 조금씩 움직이는 경우에는 대상을 감지할 수 없다. 또한 인체를 감지하는 것이 아니라, 동작을 감지하는 것이기에, 야외에서 그림자가 센서에 지나가는 경우 등에도 오동작할 수 있는 문제가 있다. 그런데, 최근 이런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센서를 발견했다. 바로 다음과 같은 모양을 갖는 LD2410C 인체 센서이다. LD2410 인체 센서는 24-24.25GHz의 고주파를 이용하여 인체 유무를 감지하는 센서로, 중국 선전(Shenzen)에 위치한 Hi-Link Electronics라는 곳에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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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32로 와이파이 네트워크 접속하기

1. ESP 보드의 와이파이 2016년에 개발된 ESP32 개발 보드는 2014년에 개발된 ESP8266보드에 비해, 여러 가지로 향상된 성능을 가지고 있는데, 주요 사양을 아두이노 우노 및 피코, ESP8266과 비교하면 다음과 같은데,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는 와이파이 및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는 W 버전의 하드웨어가 별도로 있지만, ESP 보드는 그 자체에서 와이파이 접속 기능(ESP32는 블루투스까지)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ESP에서는 별도 버전의 하드웨어를 따로 구입하지 않아도 곧바로 와이파이 접속이 가능하고, 통상 ESP32개발보드가 라즈베리파이 피코보드보다 현저히 저렴하기도 해서, 간단한 기능의 와이파이 접속이 필요할때 ESP32보드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아두이노 우노 라즈베리파이 피코 ESP8266 ESP32 출시연도 2011(R3) 2021 2014 2016 CPU 8 Bit Single Core 32 Bit-Dual Core 32 Bit 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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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폴리스에 새로 생긴 박승광 칼국수집 2회 방문기

사무실이 위치한 하남 미사 스카이폴리스 건물에 칼국수 식당이 새로 개점했다. 11월초부터 11월중에 개점한다는 광고가 붙어서 기대를 했었는데, 막상 개점은 12월초에 했다. 늘 점심 식사할 곳이 아쉬었던 터라, 개점하는 날 친구와 함께 느즈막하게 방문했다. 개점하는 날이어서였는지 재료가 거의 소진되었다고 했고, 당일날 주문한 해물칼국수는 다음과 같았다. 반찬은 배추 겉절이 김치 한 가지뿐이었다. 다만, 겉절이 김치의 맛은 꽤 괜찮았다. 다소 짭짤한 편이었다. 칼국수 2인분에는 가리비들과, 새우 2마리, 전복 2마리, 작은 크기의 홍합류와 동죽들이 들어있었고, 오징어와 낙지다리가 있었는데, 개점 첫날이기도 했고, 오후 3시 정도에 재료가 이미 소진되었다는 공지가 막 붙는 상황에서 방문해서였는지, 오징어와 낙지다리의 크기가 꽤 작아서 아쉬운 마음이 있기도 했다. 해물을 다 먹은 후 식당 내에서 직접 만들었다는 생면을 추가로 제공해 주어서, 칼국수를 끓여 먹는 형태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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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온도 습도 센서 AHT25 - 사용방법 그리고 AHT10 센서와의 비교

AHT25 디지털 온도 습도 센서 소개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나 아두이노, ESP32보드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온도 습도 센서를 찾다가, AHT25라는 센서 모듈을 접하게 되었다. 이 센서 모듈은 무엇보다 길이가 1.5cm에 폭이 0.5cm밖에 안되는 극소형의 온도 습도 센서 모듈이라, 소형화가 필요한 장치에서는 아주 유리한 장점이 있다. 기존에 소개(https://blog.naver.com/mythee1/223277151483)한 매유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는 온도 습도 센서인 AHT10 센서 모듈과 비교하면, 절반도 안 되는 크기이다. 왼쪽 AHT10 vs. 오른쪽 AHT 25 AHT25 센서 모듈 역시 핵심 센서칩은 다음과 같이 매우 작은 칩 자체이며, 보드에 부착된 모듈 형태로 판매된다. 뒷면은 별다른 부착물이 없는 깨끗한 상태이다. 특히 온도 및 습도 출력이 디지털 출력 방식이고, 데이터 통신방식도 I2C라 사용도 쉬운 모듈이다. (AHT10도 I2C 방식에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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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2C 통신방식 2.5인치 128x64 LCD 사용기 - GMG12864-59N (ST7567S 드라이버, COG Type)

SPI 방식 2.5인치 12864 LCD의 아쉬웠던 점 이전 글에서 2.5인치 크기의 128x64 해상도를 가지는 LCD의 자세한 사용법을 소개한 바 있었다. 제조사에서는 COG(Circuit on Glass) 형식으로 제조된 제품으로 두께 나 기술적 측면에서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고 소개했는데, 개인적으로는 기존의 44780 칩을 사용하는 소형 LCD보다(16x2 글자 표시) 보다 4배나 많은 16x8줄로 글자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장점이었다. SPI 방식 이 LCD의 자세한 특징 및 사용법에 대해서는 이전 글 (https://blog.naver.com/mythee1/223268494127)을 참조하기 바란다. 그런데 이 LCD는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 바로 통신방식이 SPI 방식이었다. 뿐만 아니라 통상적인 SPI 통신 인터페이스가 전원 선을 포함하여 6선으로 통신이 이루어지는데 비해, SPI이면서 7선의 통신 방식이고 LCD Backlight를 위한 별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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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고해상도 무료 배경화면 사이트 - PIXABAY

이전 글에서, 무료이면서도, 별도의 가입 없이 고해상도의 배경화면용 사진들을 다운로드해서 사용할 수 있는 사이트로, PEXEL을 소개한 바 있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308197672 4K 고해상도 무료 배경화면 사이트 - PEXEL PC를 사용하다 보면 기본 배경화면에 자신의 기념사진을 넣기도 하고 좋아하는 강아지의 사진을 넣는 경... blog.naver.com 그런데, PEXEL 외에도, 또 하나 추천할 만한 배경화면 사진용 사이트가 있는데, 바로 PIXABAY이다. 픽사 베이는 무료 사진제공 사이트로도 이미 많이 알려진 곳이기도 한데, 약 40000+ 이상(기타 해상도 포함 40만 개 이상)의 고해상도 사진을 제공한다고 한다. 또한, PEXEL 사이트와 마찬가지로 굳이 가입을 하지 않아도 무료로 사진을 다운로드해서 사용할 수 있다. https://pixabay.com/ko/ 사용 관련 정책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즉, 별도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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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컬 마우스 청소방법

요즈음은 다음과 같은 모양의 옵티컬 마우스가 매우 널리 사용되는데, 이러한 옵티컬 마우스는 과거 사용되던 볼이 들어있는 볼마우스보다 가볍고, 기계적인 구 동 부분이 적어 내구성이 매우 우수하다. 그런데, 이러한 옵티컬 마우스도 여러 해 동안 사용하다 보면, 오동작하는 경우가 생기곤 하는데, 내가 경험한 가장 중요한 문제는 휠의 움직임에 따라 커서가 부드럽게 움직이지 못하여, 커서를 정밀하게 제어하기 어려운 경우였다. 내가 사용하는 2개의 마우스가 다 비슷했다. 그리 비싸지도 않고, 벌써 여러 해 사용한 제품이라 그냥 버리고, 새로 구입할 까 하다가, 다시 배송되어 오기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기도 하고, 또 간단히 청소할 수도 있을듯하여, 이 두 개의 마우스를 분해하여 청소해 보기로 했다. 분해를 하려면 먼저 몸체를 풀어주어야 하는데, 처음에는 나사가 보이지 않았는데, QC 스티커를 살짝 떼어주니, +형 나사가 하나 보였다. 본격적인 분해를 위해, 먼저 건전지를 빼주고, 이 +형 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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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 확장과, 메모리 증설을 위해 열어보았던 HP G4 400 Mini PC 내부

벌써 구입한지 3-4년 정도 되어서, 최신의 PC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애정을 느끼는 PC가 있다. 바로 HP의 G4 400 Mini PC이다. 사무실에서 사용할 데스크톱의 목적으로 구입한 제품이었는데, 성능이 우수함에도 정말 손바닥에 올려놓을 수도 있을 정도의 작고 가벼운 PC였다. 이 PC를 책상에 놓는 순간 책상 위의 거대한 공간을 차지했던 것들이 없어지고, 책상이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단지 두터운 업무수첩 정도의 크기로 데스크톱 PC의 크기가 줄어든 것이다. 이렇게 작은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영상 출력을 위해 2개의 DP단자와 HDMI 단자를 함께 지원해 선택해 사용할 수 있고, USB 단자도 무려 6개나 장착되어 있다. 또한 내부적으로도 여분의 메모리 확장 슬롯을 추가로 지원하여 여분의 메모리를 추가할 수 있다. 더구나 Onboard 메모리가 아닌 슬롯 방식이므로, 기본 메모리조차도 더 큰 사이즈의 메모리 모듈로 대체하는 것도 가능하다. 메모리 확장성이 뛰어나다.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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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용하는 인터넷 속도 측정 방법 - Speedtest

집이나, 라우터 등을 이용하여 인터넷을 사용하다 보면, 간혹 인터넷 속도가 정상적인지 또는 어느 정도의 인터넷 속도가 나오는지를 점검하기 위해, 인터넷 속도를 측정해 보게 된다. 인터넷을 제공하는 업체별로 독자적인 속도 측정 프로그램이 있기도 하지만,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의 속도 측정 프로그램은 가입 상품의 속도를 지정해 주어야 하고, 사용자 정보를 요구하는 등의 사용이 번거롭기도 하고, 업체별로 프로그램이 달라 범용으로 사용하기 불편한 경우도 있다. 때문에 여러 가지 인터넷 속도 측정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다, 내가 안착한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speedtest라는 프로그램인데, 별도의 가입이나 등록이 필요 없고, 사이트만 접속하면 곧바로 측정이 가능하고, 아무것도 설정할 필요가 없어, 사용이 편리한 장점이 있다. 사용료는 당연하게도 무료이다. 또한 국내에서만 사용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프로그램이라 범용성과 신뢰도가 높아, 나는 인터넷망의 속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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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형 Wi-Fi 어댑터 활용하기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Wi Fi 장치 중에는 다음과 같은 모양의 USB Type Wi-Fi 어댑터도 있는데, 이를 활용하면, 다양한 용도에 저비용이면서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가 있다. 이러한 제품에도 속도의 차이가 있는데, 새로 구입하는 경우라면 아래처럼 AC 또는 AX 표기가 되어 있는 제품을 구입하는 게 좋다. 이러한 제품들은 사용방법도 아주 간단해서, 그냥 USB에 꼽기만 하면 된다. USB에 꼽으면 다음 사진에서처럼 본체의 작은 LED가 켜지면서 사용 준비 상태가 되는데, 이때, Wi Fi 설정 창을 잘 살펴보면 다음과 같이 기존에 원래부터 있던 Wi FI와 별개로, 새롭게 Wi-Fi 2가 새로 생긴 것을 볼 수 있다. 이제 이렇게 새롭게 추가된 Wi-Fi 2를 자신이 원하는 Wi Fi 망에 연결해서 사용하면 된다. 활용 1 - 구형 데스크톱 PC에 Wi Fi 기능을 구현 가끔씩 보면 데스크톱 PC 중에는 Wi-Fi가 지원되지 않는 경우들이 꽤나 많이 있다. 특히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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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피벗과 대시보드 9 - 피벗 테이블 세부 데이터 살펴보기

이전 글에서 엑셀의 피벗 기능을 이용하여 피벗테이블을 만드는 방법과, 이를 토대로 반응형 차트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 바 있었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 2개의 이전 글들을 참조하기 바란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363279701 https://blog.naver.com/mythee1/223377276604 엑셀 피벗과 대시보드 1 - 피벗테이블과 반응형 차트 만들기 엑셀은 피벗(Pivot)이라는 아주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를 이용하면 다음과 같이 버튼(슬라이서)을 ... blog.naver.com 그런데 이렇게 피벗 테이블을 만들다 보면, 원래의 데이터가 어떻게 피벗테이블로 정리되었는지가 궁금해질 때가 있다. 즉, 다음과 같은 원시 데이터에서, 이전 글에서 소개한 피벗테이블 작성방법을 이용하여 (https://blog.naver.com/mythee1/223363279701 참조) 다음과 같은 피벗테이블이 만들어진 경우, 이들 각각의 숫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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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로 가져온 여러 개의 웹 페이지들을 하나의 큰 테이블로 결합시키는 방법

앞선 2개의 글에서, 웹에 있는 데이터를 엑셀로 자동으로 가져오는 방법을 소개한 바 있었다. 첫 번째 글에서는 웹페이지에 직접 기록된 정보를 엑셀로 불러들이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을 소개했고, https://blog.naver.com/mythee1/223049104063 두 번째 글에서는, 간혹 웹페이지에 있지만, 첫 번째 방법으로는 불러들일 수 없었던 경우(프레임 안에서 외부 데이터를 참조하는 목록형 데이터)의 데이터를 엑셀로 불러들이는 방법과 예를 소개한 바 있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409911120 네이버에서 환율목록이나, 주가지수 목록 등의 목록형자료를 엑셀로 가져오기 - 문제점과 해결책 엑셀의 웹 데이터 가져오기 기능 예전 글에서 웹에서 엑셀로 데이터를 자동으로 가져오는 방법을 소개한 바... blog.naver.com 이러한 방법들을 이용하면, 네이버 등에 있는 주가정보나, 환율 정보 등을 수작업 없이 엑셀로 자동으로 가져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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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해 찾기 3 - 해 찾기로 최적 판매 목표 결정하기

앞선 글에서 엑셀의 해 찾기 기능의 기본적인 사용법과, 제품의 생산계획을 결정하는데 적용하는 사례를 소개한 바 있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418660997 엑셀 해 찾기 기능을 생산계획에 적용해 보기 Excel 해 찾기 기능 활성화시키기 엑셀의 해 찾기 기능은 개인적으로, 엑셀을 단순 계산용 도구에서, 의사... blog.naver.com 이러한 엑셀 해 찾기 기능은 비단 생산계획 뿐만 아니라, 의사결정이 필요한 다양한 상황에 적용이 가능한데, 본 글에서는 판매 등의 영업활동이나, 마케팅 활동에도 적용하는 예제를 소개한다. 다음과 같이 A~E까지 5가지 제품을 취급하고, 각각의 제품별 판매가와 제품별 마진이 다음과 같은 경우에서, 각각의 제품에 대한 고객의 호응도를 1-10 사이로 점수화 시켜놓은 상태일 때, 일별 제품 판매 목표를 어떻게 설정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까? 단, 하루 최대 1000개까지의 제품만 판매할 수 있는 상황이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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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발견한 RP2040-PiZero 구입 개봉기

얼마 전 알리에서 재미있는 물건을 하나 발견해서 구입하게 되었다. 이름이 RP2040-PiZero인데, 라즈베리 파이 피코 보드에 사용되는 RP2040 칩을 사용하는 마이크로 컨트롤러이면서, 특이하게도 라즈베리 파이 제로보드처럼 USB 단자도 있고, Micro HDMI 출력 단자도 있었다. GP 단자 핀도 전형적인 라즈베리 파이 보드처럼 40핀 구조를 하고 있었다. 다만 핀의 배열은 얼핏 보기에 조금 차이가 있어 보인다. 구입 가격은 배송비를 포함해 대략 1만 원 정도였다. 제품의 이름이 보드 면에 표기되어 있고, 각 GP 핀의 번호가 뒷면에 기재되어 있다. 그리고 출력 단자로는 Micro HDMI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C 프로그램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특이하게도 SD 카드 단자도 구비되어 있어 편리해 보인다. USB는 모두 C 타입인데, 보드 면에 PIO 표시가 있었다. 또한 전원이 없는 곳에서 사용하는 경우를 대비해서 배터리 연결을 위한 단자도 있었다. 그러면서도, 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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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nk 활용 2 - Blynk에서 라즈베리파이/ESP32에 연결된 LED를 원격으로 PC/스마트폰에서 제어하기

Blynk 앞선 글에서, IOT 플랫폼으로 유명한 Blynk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고, 마이크로 파이썬으로 코딩이 가능한 라즈베리파이 피코 W 보드(이하 라즈베리파이 피코 또는 피코로 약칭)를 Blynk에 연결하는 방법과, 이를 이용하여 PICO 보드에 연결된 센서의 측정값들을 멀리 떨어진 PC나 스마트폰에서 측정값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소개한 바 있었다. 그런데, Blynk에서는 이처럼 라즈베리파이에서 보내오는 신호를 단순히 모니터링하는 것에 더하여, 반대로 라즈베리파이로 신호를 보내 라즈베리파이에 연결된 장치들을 켜거나, 끄는 제어 동작도 가능하기에, 본 글에서는 Blynk에서 라즈베리에 신호를 보내 전원을 켜거나 끄는 제어 동작을 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선행지식 본 글은 Blynk 사용에 대한 기초지식을 전제로 하므로, 해당 내용이 생소한 경우 다음 글을 먼저 읽기 바란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442964919 IOT 플랫폼 B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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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파이썬 배우기 15 - Reset / Reboot을 위한 soft reset과 hard reset

프로그램을 실행하다 보면, 여러 가지 이유로 프로그램 실행을 중단해야 할 경우들이 있곤 하다. 예를 들면 Cloud 접속이 알지 못하는 이유로 중단된 경우나, 오동작 하는 등의 경우들이다. 마이크로파이썬에서는 이러한 경우, 프로그램 내에서 시스템을 reset 하거나, 완전히 전원을 끊었다가 다시 인가하는 형태인 hard reset 방법을 제공하는데, 이러한 기능들을 시스템 상태를 진단하는 기능과 연계하여 사용하면 접속이 끊어졌거나, 오동작 등의 상황에서 코드 내에서 능동적으로 시스템을 soft reset 하거나, 완전히 전원 스위치를 껐다가 켜는 것과 같은 hard reset 기능이 가능하다. soft reset soft reset은 라즈베리 파이나 ESP32 보드 등에 연결된 주변장치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마이크로파이썬이 수행되는 CPU 부분만 reset 해 주는 효과를 내며, 쉽게 생각하면, 단순히 code 실행을 중단하는 효과가 있다. 사용하는 방법은 코드에 "import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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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 클라우드에 대한 접속은 안정적일까 ? - ESP32 vs. PICO-W 비교시험

아두이노 IOT 클라우드에 마이크로파이썬 보드 연결하기 아두이노 IOT 클라우드에, 마이크로파이썬을 이용하는 라즈베리파이 피코W와, 마이크로파이썬을 이용하는 ESP32 보드를 접속시키는 방법과, 이를 통해 클라우드에서 해당 보드에 연결된 LED를 모니터링하고, 또한 원격으로 켜고 끄는 조작 방법을 소개한 바 있었다. 마이크로파이썬을 사용하는 ESP32나 라즈베리파이 피코W의 자세한 연결 방법에 대해서는 다음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453592371 Arduino IOT Cloud에 마이크로파이썬을 사용하는 PICO-W / ESP32 연결 후기 시작하며 앞선 글에서 여러 마이크로 컨트롤러를 연결할 수 있는 IOT 플랫폼의 하나인 아두이노 IOT ... blog.naver.com 뜻밖의 현상 및 의문점 그런데, 문득 "과연 이렇게 연결한 접속 상태는 안정적일까? " 하는 의문이 들었다. 이런 의문이 든 이유는 크게 2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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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T10에서 측정한 온도/습도 데이터를 인터넷 아두이노 클라우드로 보내기

아두이노 클라우드에 센서 연결을 위한 기본 지식 앞선 글에서 IOT 플랫폼의 하나인 아두이노 IOT 클라우드에 연결된 ESP32/또는 라즈베리파이 피코 W를 이용해 LED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하고, 또한 원격으로 켜고 끄는 조작을 하는 방법을 소개한 바 있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453592371 Arduino IOT Cloud에 마이크로파이썬을 사용하는 PICO-W / ESP32 연결 후기 시작하며 앞선 글에서 여러 마이크로 컨트롤러를 연결할 수 있는 IOT 플랫폼의 하나인 아두이노 IOT ... blog.naver.com 그런데, 피코 W/ESP32와 아두이노 클라우드를 이용하면, 이처럼 LED만 원격으로 조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원격지의 피코 W나 ESP32에 연결된 각종 센서 데이터들도, 아두이노 IOT 클라우드에 연결해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가 있다. 또한, 아두이노 클라우드는 일정 기간 동안 데이터를 보관하는 기능도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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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 IOT의 Time Picker 위젯을 마이크로 파이썬 코드로 사용하는 방법

아두이노 IOT 클라우드를 이용하여 온도나 습도 같은 센서 데이터들을 측정하다 보면, 시간을 모니터링하거나 기록해야 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아두이노 IOT 클라우드는 다음과 같은 형태로 날짜와 시간을 표시해 주는 Time Picker라는 위젯을 대시보드상에서 제공해 주며, 자신이 선호하는 형식으로 날짜와 시간을 표시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이러한 Time Picker 위젯을 아두이노나 ESP32,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 등에서 사용하려면 먼저 시간 값을 전달받기 위한 클라우드 변수를 Things 탭에서 만들어 주어야 한다. 이때 Time Picker 용도로 사용할 변수는 Time 포맷의 변수로 지정해 주어야 하는데, 다음과 같이 변수 선언 화면에서 필요한 사항을 설정해 주면 된다. 변수 이름은 각자의 마이크로 파이썬 코드 등에서 사용할 변수명과 완전히 일치되도록 (대소문자 구별) 선언해 주면 되고, 양방향으로 값을 주고받을지 아니면 시간을 읽기만 할 것인지에 따라 Read&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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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base 배우기 1 - Firebase를 시작하면서

우연한 기회에 Firebase를 접하게 되었다. Firebase라는 이름은 클라우드 서비스의 하나로 이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사용은 처음 하는 것이다. 비전공자이고, 웹페이지에 대해 거의 문맹에 가까운 입장이지만, 호기심에 이 Firebase를 배워보려 마음을 먹었기에 공부하는 내용을 정리해 두려고 한다. 1. Firebase는 무엇일까? 우선 Firebase는 구글에서 만든 프로그램의 일종으로, 인터넷을 이용한 서비스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는 도구 (Solution)이다. 한마디로 웹서비스를 만드는 데 필요한 여러 도구를 이미 마치 레고 블록처럼 모듈화시켜 준비해 두고, 각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각각의 기능을 복잡한 코드를 만들지 않더라도 간단히 몇 줄의 코드로 불러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효용을 제공한다. 참고로, Firebase 콘솔에서는 Firebase에 대해 다음과 같이 다소 전문적인 단어인 컨테이너라는 용어로 소개하고 있는데, 컨테이너는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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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base 배우기 3 - Template 준비 (Bootstrap CSS, JS, jQuery, Firebase configuation 및 Initilization 반영하기)

앞선 글을 통해 Firebase 처음 사용을 위해, 파이어 베이스 콘솔에서 프로젝트를 새로 만들고, 필요한 에디터인 Visual Studio를 설치한 후 Visual Studio에서 해당 프로젝트에 파이어 베이스 SDK를 연결하는 과정을 소개한 바 있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491033437 Firebase 처음 설치 및 개발 SDK설치 Firebase를 설치하여 처음으로 사용하는 세부 과정을 소개한다. Step 1. Node.JS와 Visual Studio ... blog.naver.com 이러한 과정을 거치고 나면 Visual Studio에 다음과 같이 index.html이 자동으로 생성되며, 이를 template로 삼아 원하는 페이지와 DB 작업을 하면 되는데, 나의 경우에는 이러한 기본 index.html 파일에 본격적인 Firebase 사용을 위해 다음과 같이 약간의 변형을 가해주었다. 1. 당장은 사용하지 않은 불필요 라인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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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용 중인 Visual Studio Code의 유용한 Extension들

프로그램을 편집할 때 사용하는 Visual Studio Code는 여러 가지 확장 기능을 Extension이라는 이름으로 제공하며, 이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기능들을 골라서 추가하여 사용할 수가 있다. 검색 및 추가하는 방법은 Visual Studio에서 다음 메뉴를 선택하면 검색 모드에 들어가 설치할 수 있다. 사용자에 따라, 선호하는 기능들은 다르겠지만, 내가 사용 중인 Extnsion들을 간략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Live Server HTML 코드를 작성 시 매번 페이지를 저장하고, 브라우저를 갱신하지 않더라도, 코드의 변화를 따라 변화된 내용을 브라우저 화면에 보여주는 기능해서 매우 편리하다. Intellicode 코드 작성 시 AI 기능을 이용하여 오류를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Image Preview 이미지 소스를 화면에서 미리 보기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기능을 하는데, 참고하는 이미지를 아주 작게 해당 줄 앞에 작은 섬네일 형태로 보여준다. Indent-Rain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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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base 배우기 5 - Firestore Database 자료 가져오기 (Read)

앞선 글에서 Firestore DB에 자료(사진 파일 포함)을 업로드하는 이론적인 방법과, Copilot AI를 활용하여 쉽게 코드를 만든 세부 과정을 소개한 바 있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493076303 Firebase 배우기 4 - Firestore DB에 자료 올리기 - 기본방법과, MS Copilot을 사용해서 아주 쉽게 개발한 과정 소개 1. Prerequisite - 준비 앞선 2개의 글을 통해 Firebase에 처음 가입하고, 초기설정하는 방법과, Visual... blog.naver.com 이번 글에서는 이렇게 Firestore에 저장한 자료를 읽어 화면에 표시하는 코드를 역시 Copilot을 이용하여 쉽게 만든 세부 과정을 소개하려 한다. Firestore DB 데이터를 읽는 기본적인 방법 아무리 AI를 이용하여 코드를 손쉽게 날로 만든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어떤 방법으로 읽에 되는지, 그리고 이런 기본적인 정보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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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base 배우기 6 - Firestore DB에서 키워드 검색하기 - 문제와 해결

1. 선행지식 앞선 2개의 글에서 Firestore Database에 데이터를 (사진 파일 포함)을 업로드하는 방법과, 컬렉션(=DB)에 올려진 데이터를 모두 읽어와서 화면에 표시하는 방법을 소개했었다. 그리고 이를 웹에서 구현하는 코드들을 Copilot의 도움을 받아 만드는 과정을 소개한 바 있었다. FIrebase DB에 대한 자료 업로드와 읽어오는 과정에 대해서는 다음 2개의 이전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493076303 https://blog.naver.com/mythee1/223493415455 Firebase 배우기 5 - Firestore DB 자료 가져오기 - Copilot 도움으로 개발하기 앞선 글에서 Firestore DB에 자료(사진 파일 포함)을 업로드하는 이론적인 방법과, Copilot AI를 활... blog.naver.com 그런데, 자료의 수가 많아질수록, 이처럼 자료 모두를 읽어올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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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base 배우기 14 - Firestore Database 수정(Update) 하기

선행지식 앞선 글에서 키워드 검색을 통해 특정한 필드에서 해당 키워드에 해당하는 레코드를 찾는 코드를 만드는 과정을 소개했었고, https://blog.naver.com/mythee1/223494445392 Firebase 배우기 6 - Firestore DB를 키워드 검색하기 1. 선행지식 앞선 2개의 글에서 Firestore Database에 데이터를 (사진 파일 포함)을 업로드하는 방법과, ... blog.naver.com 이렇게 검색된 결과들에 대하여 선택적으로 추가 동작을 진행하기 위한 메뉴 버튼들을 다음과 같이 추가하는 것과, "삭제" 버튼 선택으로 해당 anstj(=레코드)를 컬렉션(=DB)에서 삭제하는 방법을 다음 글에서 소개한 바 있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498786503 레코드 데이터 수정 (Update) 이번 글에서는 이렇게 키워드 검색된 레코드에 "수정" 버튼을 이용하여 해당 레코드의 데이터를 Update 하는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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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나 Copliot에서 비어있는 행을 추가해서 줄 바꾸기

ChatGPT 또는 Copilot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특히 코드 개발 등의 목적으로 활용하는 경우 다음과 같이 입력하는 내용의 줄을 바꾸고 싶은 경우들이 있다. 그대로 계속해서 입력하면 보기에 좋지 않기도 하고, 코파일럿 (copilot) 에게 질문의 내용을 잘못 전달하게 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줄을 바꿀 목적으로 만일 Enter 키를 누르는 경우, 다음 화면과 같이 입력하던 내용이 그대로 입력되어 버리기 때문에 질문을 입력하는 것이 중단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럴 때 아무 문제 없이 단순히 비어있는 행을 추가하는 방법은 바로 Shift+Enter 키를 사용하는 방법이며, 다음과 같이 누르는 횟수만큼 비어있는 행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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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base 배우기 24 - 부트스트랩 Navbar로 웹페이지에 간단하게 메뉴바 구현하기

앞의 글들을 통해서, Firebase의 Database를 활용하기 위하여 데이터를 쓰고, 읽고, 수정하는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여러 페이지와 게시판 운영을 위한 페이지, 그리고 누구나 접속 시 만나게 되는 Landing Page를 만드는 과정을 소개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이러한 각각의 웹페이지들을 하나의 시스템처럼 연결해 주려면 이들 페이지 간 이동을 선택할 수 있는 메뉴바 구성이 필요한데, 메뉴바는 앞서 소개한 부트스트랩의 Navbar라는 요소를 이용하면, 아주 간단하게 웹페이지에 다양한 형식의 메뉴바를 만들 수가 있다. 형태도 다음과 같이 몇 가지 변형된 형태들을 소개하고 있어 자신이 선호하는 형태를 선택해서 사용하면 되는데, 사용방법도 쉬워서, 자신이 원하는 형태의 메뉴바를 선택해 다음과 같이 해당 Navbar의 HTML 코드를 복사해 자신의 웹페이지에 붙여넣기 해주고, 각 메뉴 버튼에 표시될 이름을 바꾸어주고, 각 메뉴가 선택되었을 때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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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작스레 사용해본 마이뱅크 환전 후기

급작스럽게 미국 출장을 다녀올 일이 생겼다. 회의 자료 준비하랴, 세부 일정 하나하나 점검하느라 미처 환전을 못하고 출장 하루전이 되었다. 예전 생각에 주거래 은행인 신한은행에 들어가 환전을 하려고 보니, 환전하는 외화를 찾을곳으로 공항을 지정할 수 없었다. 알고보니 이제는 공항에서 환전하는 금액을 찾을수 없도록 변경되었고, 다른 은행을 이용하거나, 공항이 아닌 다른 지점에서 외화를 수령해야 한다고 했다. 그런데 도무지 은행을 방문할 짬이 나질 않았다. 또한 은행에 외환수령 지점이 있는 경우는 주거래 은행들이 아니어서, 환전우대를 받을수 없기도 했고, 계좌간 이동도 다소 번거롭게 느껴졌다. 그러다가 접하게 된 것이 마이뱅크 환전이었다. 요일에 상관없이 환전이 가능하고, 공항에서 받을수 있으며, 공항의 은행지점에서 거래하는 것보다 저렴하다고 했다. 또한 지정계좌로 입금하는 되는 형식이라, 주거래 은행에 대한 고민도 필요없었다. 더구나 나의 출국 시간이 이른 편이어서 별다른 대안이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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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얼라이언스 에어차이나 북경 라운지 방문 후기

스타얼라이언스 멤버의 하나인 Air China는 중국을 대표하는 항공사이고, 중국 국가기관에서 주로 사용하는 항공사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특성때문에 북경 공항의 에어에차이나 라운지는 동사의 가장 대표적인 라운지라고 할수 있다. 나는 이번 출장에서 이 라운지를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인 아시아나의 티켓으로 방문했는데, 안내판을 보면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들과, 그 밖의 파트너 항공사들에 대한 서비스를 함께 지원한다. 출입구는 전용 에스컬레이터와 전용 엘레베이터를 이용하게 되어 있는데, 터미날의 광장 부분의 2층의 넓은 부분( 대부분) 을 사용한다. 이 라운지에 들어서면 우선 창밖으로 공항 전경이 시원스레 보인다. 그리고 라운지내의 자리는 개방형 좌석 형태로 많은 수의 좌석이 배치되어 있다. 특히 공간을 구분하지 않기 때문에, 개방감이 좋은 편이다. 특히 라운지 공간이 매우 길고 일반 휴식 공간과, 식사를 위한 식사 전용 공간으로 나뉘어져 있다. 식사공간에는 작은 규모의 부페처럼 갖추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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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의 추천 마사지업소 - 팁을 주어도 받지 않았던 NGUON(응우안) 스파

동남아를 방문하면 마사지를 받는 것이 보편적인 여행 경험의 하나인데, 베트남 다낭에서 경험한 추천할만한 마사지 업소가 있었다. 사실 다낭 여행중 마사지 업소들이 너무 많아서, 어디를 선택해야 할지 다소 고민스러웠다. 다른 방문자의 후기를 찾아보았으나, 후기들간 서로 상충되는 내용도 많았고, 업소간 비방에 대한 내용들도 있었다. 또한 으례히 일정 수준의 팁을 의무적으로 추가해야 한다는 등의 이야기들도 많아서 쉽게 선택할 수 었다. 그래서 다시 구글에서 후기를 찾다가 발견한 후기가 좋은 마사지 업소가 있었다. 한국인들외에, 외국인들의 후기까지 함께 보았는데, 평가가 나쁘지 않아 방문하기로 마음을 먹고 방문했는데, 실제 방문해보니, 기대보다 훨씬 좋았다. 우선 이 마사지 업소는 미케비치에서 가까운 구역에 있었고, 용다리에서도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단독 건물로, 건물 전체가 하나의 업소였다. 방문객중에는 항공사 직원인 듯한 사람들도 눈에 뜨였다. 실내에 들어서니, 다음과 같은 테이블에 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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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르 머큐어 벳푸완 호텔 연박 후기

머큐어 벳푸완 호텔 온천으로 유명한 벳푸 여행을 하면서 나는 아코르 계열의 머큐어 벳푸완 호텔에 투숙했다. 이 호텔을 선택한 이유는 4성급 호텔이면서도 과히 비싸지 않다는 점, 또한 글로벌 체인인 아코르 계열의 호텔이라 어느 정도 품질을 신뢰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내부에 대욕장과 노천탕 시설이 있다는 점 때문이었는데, 무엇보다 이 호텔은 객실 크기가 전형적인 일본 호텔들과 달리 36m2 이상으로 넓어서 답답한 공간을 싫어하는 나의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또한 바닷가에 인접한 리조트형 호텔이라, 이런저런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는 휴식에는 그만이라고 느낀 점도 선택에 중요하게 작용했다. 다만 투숙 시 살펴보니, 바닷가에 바로 인접하고 있기는 하나, 직접 내려갈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참고로 이 호텔은 과거 로열 호텔이었다고 하는데, 2024년 아코르 머큐어로 리브랜딩 되었다고 하는데, 로비나 라운지 등은 리브랜딩 시 보수한 것인지 깨끗해 보였다. 또한 리조트 내에 사진 찍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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