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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팁 - 때로는 엑셀 시트의 배경색을 바꾸어보자

우리는 관습적으로 엑셀의 시트 색상을 주어진 대로 사용한다. 그 때문에 화면상의 데이터를 간혹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 때는 엑셀 시트의 배경색을 어둡게 바꾸어 보는 것도 좋은 시도가 된다. 물론 글자의 색도 함께 변경해 주어야 한다. 일반적인 엑셀 시트 화면 특히 때로는 엑셀 시트의 배경색을 검은색으로 바꾸고 글자색을 흰색이나, 다른 밝은 계열의 색상으로 바꾸어 주면, 깨끗하면서도 몰입도가 높아지게 된다. 검은 배경색에 흰색 글자인 경우 검은 배경색에 연한 연두색 글씨체인 경우 엑셀의 배경색과 글자색을 바꾸는 것은 매우 많이들 사용하는 방법으로 다음과 같이 배경색을 바꿀범위를 선택하고, 원하는 배경색을 선택해주기만 하면, 간단히 바꿀수 있다. 글자색도 이미 많이들 사용하는 방법으로, 다음과 같이 글자들이 있는 범위를 선택하고, 다음과 같은 글자색 파렛트에서 원하는 글자색을 선택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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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해찾기 1 - 가장 유용하다고 느끼는 해찾기 사용법

산업현장이나, 식당이나 제과점 등의 생산현장에서 은 특정 제품을 생산할 때 필요한 재료와 에너지 등에 대한 필요량을 원단위라는 명칭으로 관리한다. 이러한 원단위를 통해, 생산 현장의 주어진 상황하에서 최적의 생산 모드가 무엇인지를 결정하는데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생산공장 등에서, 주어진 제한조건을 고려하는 상황조건에서, 단위 생산 변화 시의 필요한 단위 소요량을 이용하여 계산하는 방식을 LP(Linear Programing)이라고 하는데, 대규모 정유공장이나 석유화학공장 등에서는 최적생산 모드에 따른 손익 변동이 크기 때문에, 널리 사용되며, 전용 프로그램을 사용하기도 한다. 그런데, 엑셀에서도 이러한 LP 계산을 지원하기 때문에, 비교적 간단한 문제들은 엑셀만으로도 최적해 계산이 가능하다. 다음과 같은 제과점의 사례를 가지고, 최적 생산 조건을 충족하는 해를 LP로 찾아보기로 하자. A라는 제과점에서 다양한 종류의 식빵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재료들의 g 당 단가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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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TV나 모니터를 스마트 TV로 만들어주는 샤오미 TV스틱 4K 셋탑

요즈음은 인터넷에 연결되어 다양한 앱을 실행시켜주는 스마트 TV가 많이 보기는 했지만, 아직도 일반 TV를 사용하는 곳들이 있다. 이런 일반형 TV나, TV 기능이 전혀 없는 PC용 모니터나 프로젝터들을 간단하게 인터넷에 연결되는 스마트 TV로 만들어주는 장치가 있다. 가격도 불과 4-5만원에 불과하면서, 4K화질을 지원하고, 당연하게도 스마트폰의 영상을 전달하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비단 모니터 뿐 아니라, 프로젝트를 이용하여 대형 화면을 만드는 용도로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가 있다. 바로 샤오미 TV 스틱이다. 크기는 조금 튼 USB 또는 외장형 M.2 SSD와 유사한 정도의 크기로 대략 9.5cm x 2cm 정도의 크기이다. 제품에는 조작을 위한 리모컨이 하나 따라오는데, 본체보다 2배는 크다. 사용법은 간단해서, 그저 TV나 모니터의 HDMI 단자에 꼽고, 전원 선만 USB로 연결해 주면 된다. 본체가 작고, 별도의 HDMI 케이블이 필요 없어 선 철리를 고민할 필요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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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 PC 정보관리 및 클라우드, 서버 활용 필수 앱 - RaiDrive

요즘은 정보를 PC나 USB에 저장하기보다는, 클라우드나 서버에 보관하는 것이 매우 보편화된 시대이다. 편의성의 문제도 있지만, 혹시라도 PC나 노트북을 물리적으로 잃어버렸을 때의 보안 측면에서도, 개별 PC에 정보를 보관하기보다는 서버나 클라우드에 보관해야 안전하고, 백업 측면에서도 유리하고, 기업에서도 이런 방향으로 데이터 관리가 이동하는 추세이다. 또한, 여러 지역에 분산된 오피스 인원들이 자료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기 위해서도, 이처럼 개별 자료를 공적인 영역인 서버나 클라우드에 보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때문에, 이렇게 서버나 클라우드에 보관된 자료에 접근하기 위한 프로그램들의 중요성이 날로 더해지고 있는데, 이러한 용도로 소개할 만한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RaiDrive이다. 인터넷으로 연결된 서버들이나, 여러 클라우드 들을 마치 나의 로컬 디스크처럼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면서, 사용이 쉽고, 속도가 빠르다. 특히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마치 USB 디스크를 사용하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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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매물 관리용 엑셀 시트 - 고객 및 상담 히스토리 등록과 검색 기능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하는 친구가 있다. 이 친구는 자신의 중개 매물 및 고객상담 내용을 엑셀로 적어 관리하는데, 이 친구를 조금 도와줄 방법을 생각하다가, 이전 블로그에 소개했던 Filter 함수를 이용하여, 간단한 상담 일지 관리용 엑셀 시트를 만들어줄 생각을 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작동하는 간단한 엑셀 시트를 만들 수 있었다. 고객의 이름이나, 매물의 호실, 또는 연락처 중 아무것이나 검색 키워드로 넣으면, 이를 고객 대장에서 해당 검색어로 소유주 정보를 확인하고, 이 정보를 활용하여, 해당 소유주가 보유한 모든 매물과, 과거의 상담 기록을 모두 찾는 방식이다. 또한 고객 상담 내용과, 고객 정보 등록은 간단히 한 개의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자동등록이 가능하다. 해당 엑셀 시트를 다음과 같이 공유하며, 필요한 사람들은 자유롭게 다운로드하여, 그대로 사용하거나, 원하는 경우 필요한대로 개조하여 사용하길 바란다. 첨부파일 엑셀 상담일지 사례 - DB자동등록-0.3.xlsm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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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간식 - 집에서 만드는 닭다리 소금구이

치킨을 참 좋아하는데, 배달하는 치킨을 점점 멀리하게 되는듯하다. 후라이드로 튀겨지는 치킨이 맛은 있지만, 기름 때문에, 좋아하면서도 건강을 생각해서 이제 조금씩 적게 먹으려 노력하게 된다. 배달 치킨에 사용하는 기름은 아무래도 콩기름 식용유이거나 기껏해야 카놀라유 정도이다 보니, 건강에 좋을 것 같지는 않다. 아직 건강상 좋다는 아보카도 기름이나, 포도씨 기름을 사용하는 곳은 본 적이 없는 듯하다. 튀김용으로 적합한가에 대한 논란이 있기는 하지만, 유럽에서 튀김 문화가 발생하는데 크게 작용했다는 올리브기름을 사용하는 곳조차 역시 아직 보지 못한듯하다. 또한 자꾸만 올라가는 치킨 가격과, 치킨값에 따라붙는 배달비 역시 마음이 편하지는 않다. 닭 다리를 먹고 싶어 하는 내게 아내가 간식으로 준비해 준 것은 치킨 소금구이이다. 앞선 글에서 소개했듯이, 우리 집에서는 비용을 아낄 목적으로 냉동닭을 박스째 구입하여, 해동 및 기름을 제거하는 등의 손질을 한 뒤에, 한 번에 먹기 좋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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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팁 - 해 찾기(LP)를 이용한 생산계획 및 제한 조건하에서 이익 극대화를 위한 최적화 simulation 방법 소개

엑셀은 앞선 글에서 설명하였듯, LP (Linear Programing) 기법에 의한 선형 해 찾기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다양한 생산 현장 및 판매 현장에서, 생산 계획이나, 판매 계획 등을 Simulation을 해 보는데,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다. 다음과 같은 가격으로 커피 및 음료를 판매하는 카페를 대상으로 LP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Simulation 1. 만일 손님이 많아서, 카페에서 원하는 대로 만들어 팔 때, 1시간의 최대 이익을 달성할 수 있는 조건 및 해당 조건에서 매출액과 이익은? 엑셀 시트에서 다음과 같이 만들 개수를 가정하고, 해당 개수를 만들 때의 제조 시간 및 매출액, 해당 이익을 계산한다. 그리고 이들 각 항목의 합을 아랫부분에 계산되도록 식을 만든다. 해 찾기 메뉴에서 다음과 같이, 각 항목별 셀을 지정해 준다. 목표 설정 부분에 판매 이익 총액(U19)에 해당되는 셀을 지정하고, 변수셀변경에는 해를 찾아야 할 음료별 제조할 개수에 해당되는 셀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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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를 몰라도 리모컨만 누를 줄 알면 인터넷이 없는 곳에서도 자동화에 사용가능한 RF 무선 전원 스위치 / 무선 전원 플러그

IOT를 이용한 수 마트 스위치/스마트플러그를 앞서 글들에서 소개한 바 있으며, 이를 이용하면 인터넷만 연결되는 어느 곳에서든지 핸드폰으로 전원 스위치를 켜고 끌 수 있고, 각종 센서들과 연계하여 자동제어도 가능함을 소개한 바 있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해당 스마트플러그나 스마트 스위치가 Wi fi에 접속된 상태인 것이 필수적인 조건인데, 세상에는 특히 시골 농촌의 녹작지 등에는 인터넷이 없는 곳이 아직 많고, 또한 Wi fi와 연결하는 것을 어렵게 느낄 사람들도 있을 수 있을듯하다. (물론 인터넷이 없더라도, 라우터 등을 이용하여 소규모 Wi fi 망을 만드는 방법이 있기는 하다.) 이러한 경우에, 인터넷에 대한 연결 없이도 간단하게 무선으로 전원을 켜고 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RF(Radio Frequency) 방식의 리모컨 스위치를 이용하여 전원 스위치 또는 전원 플러그를 켜고 끄는 방법이다. 국내에는 이러한 제품들이 흔하지는 않지만, 간혹 구할 수 있고, 해외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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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팁 - 실제 업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조건부 계산 함수 - SUMIF, SUMIFS, AVERAGEIF, AVERAGEIFS

엑셀을 이용하여 실제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것은 아마도 합계를 계산하는 것인듯하다. 그만큼 나열된 숫자들의 합계를 구하는 일은 엑셀 사용의 핵심이다. 그리고 때로는 합계와 함께 평균을 계산하는 일도 매우 많다. 엑셀에서 이러한 합계 계산은 SUM( )이란 함수를 이용하게 되는데 (평균은 AVERAGE( ) 이용), 대개의 경우, 전체 숫자의 합계를 구하는 것 외에, 특정한 조건들에 해당되는 경우만을 선별해서 계산하는 경우도 매우 많다. 이런 경우, 필터 기능 등을 이용하여, 목록을 선별하여 정리한 후에 계산하는 것도 방법이겠으나, 엑셀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조건부 계산 함수들이 있어 소개한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매출장부 기록이 있는 경우에 < 조건이 없는 상태에서 단순 계산 경우> 만일 아무런 제약도 없는 상태에서, 단순히 매출액의 합계 및 각 매출별 평균을 구한다면 다음과 같이 가장 일반적인 SUM( )과 AVERAGE( ) 함수를 이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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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팁 - 재료비 계산 등에 유용한 SUMPRODUCT 함수

제품별 재료 배합비와, 각 재료별 원가 자료가 있을 때, 각 제품별 재료 비용을 계산하려면, 배합비와, 각 재료별 원가를 곱하고, 이를 다시 합산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단순히 곱셈과 덧셈이지만, 셀의 수가 많아지고, 제품수가 많아지면, 이를 일일이 계산하는 것은 지루한 일이 된다. 그런데 엑셀은 간단하게 이를 계산할 수 있는 SUMPRODUCT( )라는 함수를 지원한다. 이의 사용법을 간단히 소개한다. A라는 카페에서 다음과 같은 제품들을 생산하며, 각 제품별 원료 배합비와, 재료별 단가가 다음과 같을 때, 각 제품별 재료비는 다음과 같이 계산된다. 만일 이를 단순히 곱셈과 덧셈으로 계산하려면, 다음과 같이 긴 곱셈과 덧셈으로 이루어진 식을 사용해야 한다. 만일 재료의 종류가 많아진다면 식은 더욱 길어지게 된다. 단순한 내용이지만, 식이 길기에 복잡하고, 실수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런데 만일 엑셀에서 지원하는 SUMPRODUCT( ) 함수를 이용하면 다음과 같이 단순화된다.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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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에서 셀 구분선에 그림/도형/개체를 맞추는 비결 & 셀크기가 변해도 틀을 고정시키는 요령

엑셀을 사용하면서, 그림을 넣거나, 도형을 그리거나, 또는 외부 파일을 개체로 넣는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셀 폭에 맞지 않는다. <셀 구분선에 개체나 도형을 일치시키기> 이렇게 맞지 않는 것을 셀의 폭과 높이에 맞추기 위해, 해당 그림을 선택해 이동하고, 크기를 조정할 수는 있지만, 셀의 구분선에 정확히 맞추기는 쉽지 않다. 그럴 때 사용하는 팁이 있다. 바로 ALT를 누른 상태에서 조정하는 것이다. ALT 키를 누른 상태에서 개체나 도형 또는 이미지를 선택한 후에 테두리를 조절하면, 한결 쉽게 그림이나 개체의 틀의 셀의 구분선에 맞출 수 있다. <셀 구분선에 개체나 도형을 고정시키기 - 셀의 폭이나 높이를 조정해도 구분선에 고정상태 유지하기> 그런데 이렇게 고정해 놓은 셀의 구분선을 이동시키게 되면, 다음과 같이 어렵게 셀 구분선에 맞추어 놓은 것이 흐트러지게 된다. 이것을 방지하려면, 해당 개체를 선택하고, 다음과 같이 개체 속성에서 개체 위치를 "위치와 크기 변함"으로 변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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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로 건물배치도 그리는 방법

업무를 하다 보면, 단순하게 숫자만 나열된 경우보다, 그래프나, 차트 같은 그림이 숫자와 함께 있으면 한눈에 해당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 업무에 있어서는 비단, 차트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정보를 도식화하고, 여기에 추가적인 정보를 입혀서 표시할 수 있다면, 현장에서 매우 유용한 업무 수단이 되기도 한다. 때문에, 여러 생산공장에서는 공장을 그림으로 도식화하고, 여기에 현장 정보를 입혀서 표시하는 방식을 폭넓게 사용하고 있고, 각종 영업활동에서는 특정 물건의 판매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기 위해 도면을 사용하기도 하며, 자재 창고 등과 같은 곳에서는 재고관리를 위한 목적으로 창고를 도식화하고, 각 위치별 재고 상황을 색상 등으로 나타내기도 한다. 엑셀은 기본적으로 계산 기능을 지원하는 것 외에도, VLOOKUP 같은 함수를 이용하여 기본 테이블에서 자료를 찾아 표시하는 기능도 있으며, 또한 셀러 값에 따라서 특정 셀의 바탕색이나 글자색을 다양하게 상황에 따라 변경해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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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남자들의 골프 클럽별 비거리는 어느 정도일까?

스크린 골프나 필드에서 골프를 치다 보면, 분명 나의 입장에서 상황에 맞는 클럽이라고 생각하고 클럽을 골라 스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거리가 너무나 맞지 않는 경우가 꽤 자주 있다. 특히 그린에 공을 올리는 2nd 샷에서 이런 문제가 많이 발생한다.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개인적인 실력의 문제이기 때문이겠으나, 그만큼 각 클럽별로 나가는 거리를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남자들의 경우에는 200m에서 클럽의 번호에 10을 곱한 정도의 거리만큼 나가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지만, 하나의 참조만 될 뿐 확실한 것은 아닌 것 같다. 골프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과 오래된 사람들을 구별하여, 정리된 비거리 자료가 있어 소개한다. 물론 이것도 각 개인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대략적인 참조 자료로 사용하면 좋을듯하다. 그리고, 각 개인별로, 자신의 클럽을 가지고 이런 표들을 만들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자신만의 비거리 비표를 만들어보기를 권한다.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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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을 사용해도 만족스러운 캐논 레이저 컬러 복합기 실사용기

나는 레이저 프린터를 사용한 것은 20년 정도, 그리고 컬러 레이저 프린터를 사용한 것은 15년 정도 된 것 같다. 아마도 2008년경부터 사무실에 컬러 레이저 복합기가 제공되어 사용했던 것 같다. 그리고 회사에서 제공되는 것이 아닌, 나 자신의 돈으로 직접 컬러 복합기를 구매하여 사용해 온 것은 10여 년 정도 된 것 같다. 그전에는 컬러 잉크젯 복합기를 구입하여 사용하였다. 기능 자체는 만족스러웠으나, 비싼 정품 잉크 대신 호환잉크를 사용하느라, 잉크 트러블이 많이 있었고, 잉크를 교체하거나, 카트리지를 손볼 때마다 손에 잉크가 잔뜩 묻는 점이 싫었고, 그렇게 출력된 인쇄물이 물이 묻거나 비를 맞으면 번지는 문제가 있어서, 어느 날부터인가 잉크젯 사용을 포기했다. 그렇게 컬러 레이저 복합기를 구입하여 사용하기 시작한 게 10년 정도 되었는데, 초기에는 여러 기종을 구입했지만, 대략 6-7년 전부터는 캐논 브랜드 제품만을 사용하고 있다. 우선 내가 원하는 기능을 모두 충족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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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여자들의 골프 클럽별 비거리는 얼마나 될까?

남자들의 골프 클럽별 비거리를 조사하다가 문득 호기심이 생겼다. 이리저리 조사를 해보니, 자료마다 많이 달랐고, 국내 자료와 외국 자료가 서로 달랐다. 남자들은 드라이버나 우드에서는 사람에 따른 비거리의 차이가 꽤 있지만, 아이언 클럽에서는 사람에 따른 거리가 아주 잘 치는 상급자 들을 제외하고는 차이가 두드러지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여자 일반인들의 경우는 사람에 따른 차이가 커 보였다. 또한 남자들에 비해 초보와 중급자, 그리고 상급자 간 비거리의 차이가 많은 편이었다. 이러한 국내외 자료들을 취합하여 정리한 결과, 대략 다음과 같이 정리가 되었다. 초보-골린 이는 골프를 배우기 시작하여 1~2년 정도인 경우로 볼 수 있으며, 2년 이상 꾸준히 연습하고, 나름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개 중급~중상급 정도에 해당된다. 만일 5년 정도 이상 꾸준히 연습했고, 힘도 좋아 스윙 스피드가 높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아래 기준 중 상급자에 해당되는 비거리를 기대해도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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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리모컨들을 손안에서 모두 조정할수 있게 해주는 IOT 스마트 만능리모컨 - 무인자동화 가능, 10,000원 이하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 주변에는 리모컨을 사용하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 TV, 에어컨, 로봇 청소기, DVD, 오디오 앰프, 공기청정기 등 리모컨을 사용하는 정말 수많은 제품들이 있다. 다음에 소개하는 스마트 만능 리모컨을 이용하면, 이러한 리모컨을 사용하는 다양한 전자제품들을 스마트하게 손안의 핸드폰에서 조정이 가능해진다. 이런 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은 IOT 망에 연결되는 작은 만능형 IOT 리모컨 하나만 구입하고, 여기에 집에서 사용하는 각종 전자기기의 리모컨을 등록만 하면 된다. 가격도 판매자에 따라 10,000원 이하의 가격에 직구로 구입이 가능하다. (국내 플랫폼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나 가격이 약간 더 높다.) 또한, 단순히 각종 리모컨을 대신해 해당 기기를 핸드폰에서 조정하는 것을 넘어서, 핸드폰에 연결된 여러 센서들의 입력값인 온도나 습도 등과 연계하여 집안의 각종 전자기기들을 자동으로 켜지거나 꺼지게 하는 등의 무인 자동화까지 가능해진다. 스마트 만능 리모컨의 외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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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로 세계 최고 비거리 공인된 Attomax 골프공

현존하는 골프공 중 동일한 조건에서 가장 긴 비거리를 공인받았던 코오롱의 Attomax라는 골프공이 드디어 4월 초부터 정식 출시된다고 한다. 이 제품은 골프공의 내부 구조와 소재를 특수하게 개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골프공이 고무 재질로 만들어지는데 반해 이 제품은 비결정성 금속 파우더를 소재의 일부로 활용하기 때문에 임팩트 순간의 충격 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바꾸는 능력이 높아 비거리를 늘려준다고 한다. 무척 기대가 된다. 그런데 가격이 좀 후들후들하다. 예전에는 특별판 형태로 12개 1세트에 25만에 판매된 적이 있었는데, 이제는 정식 판매로, 1세트에 30만 원씩에 판매된다고 한다. 1알에 2만 5천 원인 셈이다. 후들후들하다. 볼을 읽어버리거나 하면 불고기 1인분이 날아가는 셈이다. 공인된 최장거리의 비거리를 갖는 골프공이라 매우 관심이 가는데, 다만 가격이 만만하지 않다. 이런 공들이 좀 더 많이 나오고, 가격도 좀 저렴해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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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팁 - 셀에 팝업 방식으로 이미지 자료 첨부하기

다음과 같이 정리된 엑셀 시트에서, 반려견 이름을 따라 셀을 옮겨갈 때, 각 셀에 표기된 반려견의 사진이 나타나게 하는 방법이 있다면, 각각의 반려견의 사진을 볼 수 있어 좋지 않을까? 이런 게 가능하다면, 비단 반려견의 사진뿐만이 아니라, 사람들의 명단 관리나, 이력서 관리, 명함 관리, 부품 관리 등에 매우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그런데 엑셀에서는 다음과 같이 이런 기능이 가능하다. 그것도 셀에 대한 메모 형태로 간단하게 구현할 수 있다. 더구나 이 방법은 각각의 그림/사진을 아이콘 형태로 관리하는 것보다 셀 성에 맞출 필요도 없어 시트가 더 깔끔해지는 효과도 있다. 이처럼 셀에 메모 형태로 이미지를 넣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이미지를 넣을 셀을 선택한 후 마우스 우측 버튼으로 "새 노트"를 선택한다. 참고: 과거에는 이러한 기능이 단순히 "메모"였는데, 최근에는 "메모"와 주석을 의미하는 "노트"로 세분되었다. 다음과 같이 새로운 주석용 메모장이 생기면, 이 주석용 메모 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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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에 지도 창 불러오기 및 지역별 데이터 표시하기 - Bing Maps 활용

일상생활에는 특정 행정구역에 지역에 관련된 데이터들이 많다. 일반적인 통계에서는 특정지역별 거래 동향, 인구동향 같은 것을 생각해 볼 수 있고, 회사에서는 특정 시도별, 또는 특정 국가별 판매량 또는 수출 금액 등을 예로 들어볼 수 있다. 이들 데이터들을 테이블로 표시하는 것도 유용하기는 하지만, 때로는 지도상에 이들 데이터를 도형의 형태로 표시하면 보기에 좋고, 눈에 쏙 들어오는 장점이 있다. 예를 들어, 국내 각 지역의 연도별 아파트 거래건수 통계는 다음과 같은데, 이를 단순히 테이블로 표시하면 다음과 같다. 그런데 이 테이블을 해석하려면 숫자를 하나하나 들여다보아야 한다. 그런데 만일 이 데이터를 지도상에 그래프 형태로 표시한다면 다음과 같아진다. 숫자만으로 구성된 단순한 테이블보다 한결 보기에 좋고, 시각적으로 눈에 확 들어오는 효과도 있다. 또한 필요한 경우, 각 항목을 누르면 직접적인 데이터의 숫자도 확인이 가능하다. 상대적 크기 비교를 원하는 경우, 표시될 차트의 형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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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쉽고 무료인 동영상 편집도구 - 클립챔프 (Clip champ)로 편집과 더빙, 자동자막까지 쉽고 편하게

요즘은 많은 자료들이 동영상으로 작성되는 시기이다. 그만큼 동영상 편집의 필요도 증가하고 있고, 이미 많은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들이 유료 또는 무료(대개 유료)로 시중에 나와 있다. 이들은 제대로 된 기능을 사용하려면 유료인 것도 문제인지만,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다 보니 처음 접하는 초보자에게 너무 어려운 문제도 있다.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도 성능이 우수하면서도, 사용이 매우 쉬운 동영상 편집용 프로그램인 Clipchamp (클립 챔프)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고 있는데, 나의 경험상 다른 어떤 동영상 편집기보다 쉽고, 배우기가 쉬운데다가, 무료이기 까지 해서, 동영상 편집이나, 유튜브 등의 SNS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겐 정말 딱이라 소개한다. 클립챔프는 다음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https://clipchamp.com/ko/ 클립 챔프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오피스 365 정품 사용자는 기본 버전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좀 더 다양한 배경음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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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나 동료가 무료로 쓸수있는 가상 시놀로지 NAS 무료로 만들기

시놀로지 NAS는 VMM(Virtual Machine manager)를 지원하고 이를 이용하면, 가상의 컴퓨터를 만들 수 있는데, 윈도뿐만 아니라, DSM을 운영 체계로 사용하는 시놀로지 NAS도 가상으로 생성할 수가 있다. 생성 가능한 VM의 수는 제한이 없으나, 무료로 가상의 VM에 사용할 수 있는 DSM의 라이선스 수는 물리적인 시놀로지 NAS 본체 1대당 DSM 1개로 제한되어 있어, 시놀로지 NAS 본체 1대당 1개씩의 가상 NAS를 생성할 수 있다. (단, 추가 라이선스를 구입하면 추가 설치도 가능하다) 이렇게 생성한 가상의 시놀로지 NAS에도, 완전한 DSM 설치되고, Quickconnect 부여 등도 가능하기 때문에, 이 방법을 이용하면 하나의 물리적인 시놀로지 NAS를 마치 2개 이상의 시놀로지 NAS인 것처럼 사용이 가능해진다. 때문에, 하나의 시놀로지 NAS를 친구 또는 동료와 나누어 사용한다든가, 별도의 비용을 들여 물리적인 NAS를 구입하기 전에, 시놀로지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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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의 통계 추세치 계산이 용이한 TREND( ) 함수

엑셀에서는 통계치 데이터를 이용하여, 과거나 미래의 값들을 계산하기 위한 회귀분석을 지원하는데, 선형 좀 더 간단하게 추세선 상의 값을 계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소개한다. 즉, 다음과 같은 통계치가 있을 때, 일 번 적으로, 과거 또는 미래 전망을 위해서는 이들 값을 다음과 같이 차트화하고, 이를 회귀분석하여 얻은 수식으로부터, 과거 또는 미래의 값을 계산해야 한다. 이렇게 계산하려면 기존 데이터의 회귀분석 과정과, 회귀분석으로 얻어진 수식을 이용하여, 각 시점의 값을 다시 계산하는 과정이 추가로 필요하다. 그런데, 엑셀에는 TREND ( ) 함수라는 게 있다. 이를 이용하면 이러한 회귀분석 단계 없이 곧바로, 추세선 상의 값들을 계산할 수가 있다. 사용 방법도 간단해서, 다음과 같이, trend( ) 함수 내에 기존 통계 자료에 해당되는 셀들의 범위를 지정해 주기만 하면 된다. 즉, 다음과 같은 테이블에서, Trend 함수에, 다음처럼 기존 데이터들이 있는 곳을 지정만 해 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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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Raspberry PI) 운영체제 (O/S) 설치 과정 상세 설명 - 초간단 설정 (메뉴 한글화 및 Wifi 연결 포함)

라즈베리파이 컴퓨터를 구입했다면, 이를 사용하기 위해 운영체제 (O/S)를 설치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라즈베리파이용 O/S는 다음의 라즈베리파이 재단 사이트를 통해 구할 수 있다. https://www.raspberrypi.com/software/ Raspberry Pi OS – Raspberry Pi From industries large and small, to the kitchen table tinkerer, to the classroom coder, we make computing accessible and affordable for everybody. www.raspberrypi.com 1. 운영체제 준비 예전에는 이 사이트에서, 일일이 o/S를 다운로드 한 후에, 이를 라즈베리파이에서 명령어를 이용하는 리눅스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어렵고 복잡한 방법으로 설치했으나, 요즘은 아주 편한 세상이 되어서, "Raspberry PI imager"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리눅스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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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 파이 (Raspberry)에서 터미날 사용을 위해 알아야 하는 필수 터미널 명령어

은 라즈베리파이와 리눅스를 처음으로 사용하는 입장에서 라즈베리파이의 터미날 명령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자주 접하게 될 기본적인 명령어들을 정리해 보았다. 1. 라즈베리 파이 프로그램들을 최신 상태로 유지시켜주는 명령 다음 두 개의 명령어를 사용한다. 이 두 명령어는 매우 자주 사용하게 된다. sudo apt-get update sudo apt-get upgrade 이 두 개의 명령어 대신 다음의 명령어를 사용할 수도 있다. 특히 o/s 버전이 대폭 수정 되는 등의 경우 필요하다. sudo apt full-upgrade apt은 Advanced packaging tool의 약자로, 라즈베리 같은 대비안 계열의 리눅스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 패키지 관리 명령어이다. apt은 자체적으로 설치된 프로그램 패키지들의 색인 정보(index 정보)를 가지고 있는데, sudo apt-get update는 이 인덱스 정보를 update 해 주는 기능을 한다. apt-get의 인덱스 정보는 /et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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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Raspberry PI)에 네트워크 프린터 설치하기 - CUPS 설치 및 Canon MF645CX 등록, 절차와 문제, 해결책

라즈베리파이에서는 프린터를 관리하는데 Apple이 개발한 CUPS (Common Unix Printing System)라는 패키지를 이용한다. 즉, CUPS라는 체계에 연결된 프린터들을 관리하도록 하고, 이 CUPS에 자신의 프린터를 등록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CUPS 설치는 필수적이다. CUPS는 컴퓨터를 인쇄 서버로 작동하도록 해주는 유닉스나 리눅스 계열 운영 체제들을 위한 모듈 방식의 프린팅 시스템으로, 매킨토시로 유명한 애플 (Apple)에서 개발한 오픈소스형 프린트 관리 소프트웨어이다. CUPS는 다양한 프린터들의 장치용 드라이버 제작을 쉽게 만들어주었고, 시판되는 프린터 대부분을 유닉스 계열 운영 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고, 프린팅 서버로도 작동하게 해준 장점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본 글에서는 라즈베리파이에 CUPS와 캐논 네트워크 복합기를 설치하는 과정과, 설치 과정에서의 후기를 소개한다. 1단계 : CUPS 설치 라즈베리파이에 대한 CUPS 설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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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프린터를 손쉽게 프린터 서버로 활용하기 - 초간단 -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된 어느 PC든 사용 가능

앞선 글들을 통해, 라즈베리파이는 프린터를 관리하는데 Apple이 개발한 CUPS (Common Unix Printing System)라는 패키지를 이용하는 것과, CUPS를 설치하고, 이 CUPS에 자신이 가진 프린터들을 등록하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한 바 있다. 본 글에서는 이렇게 라즈베리의 CUPS에 등록된 프린터를 해당 네트워크에 연결된 다른 컴퓨터들까지도 이용할 수 있는 프린터 서버로 작동하도록 하는 아주 간단한 방법을 소개한다. 이 방법을 활용하면, 다음이 가능해진다. 한대의 프린터를 이용하여, 동일한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여러 PC 사용자들이 공유할 수 있다. 아주 낡은 유선 프린터들까지도, Wifi로 접근 가능한 네트워크 프린터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라즈베리 파이(하위 모델도 무난)와, 이에 연결된 프린터만 있으면 된다. 라즈베리파이에 등록한 프린터를 프린터 서버로 전환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localhost:631"을 입력하여,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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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Raspberry PI) - 운영체제 32Bit vs. 64Bit 성능 Sysbench 비교

라즈베리파이 4B에는 32bit와 64Bit의 O/S가 모두 사용가능하다. 기존 라즈베리 파이 3세대 3B+까지는 메모리가 1GB 이하였기에, 이론상 4GB까지 사용 가능한 32비트 O/S로도 문제가 없었으나, 4세대 모델에서는 최대 8GB까지의 메모리가 장착된 제품이 출시되었기에, 32비트 O/S로는 이를 충분히 활용할 수 없어, 64비트 O/S 필요성이 대두되었으며, 2020년 베타 버전 64BIT 운영체제가 출시되었다가, 2022년 초에 64비트 안정화 정식 버전까지 출시된 상태이다. 개인적으로, 두가지 버젼의 속도에 차이가 얼마나 있는지를 재미삼아 비교해 보고자, 동일한 라즈베리파이 4 모델에 각기 32Bit와 64Bit 운영체제를 설치하고, sysbench로 CPU 동작 속도를 비교해보았다. H/W는 라즈베리 4B 2GB 모델을 이용하였다. sysbench 설치 - 32bit와 64 bit o/s에서 각기 다음명령을 입력하여 설치했다. sudo apt install sy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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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 실제 업무에서 SUMIF만큼 많이 사용하는 COUNTIF, COUNTIFS

엑셀을 실제 업무에서 사용하는 과정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대개의 경우, 합계 계산 및 숫자를 집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만큼 나열된 숫자들의 갯수를 세고, 그들의 합계를 구하는 것은 현업에서 엑셀 사용의 핵심이다. 엑셀에서 합계 계산은 SUM( )이란 함수를 이용하고, 특정 조건을 적용하여 합계를 구하는 경우에는 SUMIF ( ) 또는 조건이 여러개인 경우에는 SUMIFS( )란 함수를 사용하게 된다. 그런데, 실제 업무에서 데이타들의 합계를 내는 것이 아니라, 데이타의 숫자를 세어야 하는 경우도 매우 많다. 이처럼 데이타 갯수를 세어야 하는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COUNT ( ) 함수와, 특별한 조건들을 충족하는 경우로 국한해서 데이타의 갯수를 세는 COUNTIF ( ) , 그리고 COUNTIFS ( ) 라는 함수를 소개한다. 다음과 같은 매출장부 기록이 있는 경우에 < 아무 조건이 없는 경우에 단순히 행의 수만을 세는 경우> 가장 기본적으로 갯수를 세는데 사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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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를 SD카드 대신 USB 또는 SSD로 부팅하기

라즈베리파이는 SD 카드를 이용하여 운영체제 부팅을 하는데, USB를 이용하여 부팅할 수 있다고 해서 시도해 보았다. 또한 단순히 USB 메모리 스틱을 이용하는 것과, M.2 NVME SSD를 외장형 케이스에 꼽아 USB 메모리 대신 사용한 경우에도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다소 궁금했다. 다음과 같은 절차로 진행해 보았다. 1. 운영체제 Update 우선 다음 두 개의 명령어를 사용하여, 라즈베리 파이에 설치된 운영체제를 최신 상태로 만들어준다. sudo apt-get update sudo apt-get upgrade apt은 Advanced packaging tool의 약자로, 리눅스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 패키지 관리 명령어로, apt 은 자체적으로 설치된 프로그램 패키지들의 색인 정보(index 정보)를 가지고 있는데, sudo apt-get update 명령어는 이 인덱스 정보를 관리자(=super user)의 권한을 이용해 최신 상태로 update 해 주는 기능을 한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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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 NAS의 저장소에 대한 엉뚱한 생각 - USB로 연결된 외부 HDD/SSD를 저장소 관리자에서도 인식할까?

최근 시놀로지 NAS의 NVME를 저장소로도 사용할 수 있는 DSM 7.2도 나오고, 또한 라즈베리 파이 SBC에서 USB로 부팅을 하는 공부를 하다가 문득 엉뚱한 생각이 들었다. 혹시나, USB로 시놀로지에 연결된 SSD를 마치 내부에 있는 저장소처럼 사용할 수는 없을까? 물론 현재도 HDD를 USB에 연결해서 하이퍼 백업 용도로 잘 사용하고 있기는 하다. 그리고 시놀로지 전용 Bay 확장용 Dock을 USB가 아닌 eSATA를 통해서 연결한다는 것도 잘 알고 있었던 상태이다. 그런데 최근 M.2NVME를 내부 저장소로 마운트 하는 것을 시험하다, 문득 생긴 호기심이었다. 순간 "당연히 안되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윈도 PC도 USB에서 부팅이 가능하고, 다른 PC들도 대체로 최근에는 USB를 저장소의 하나로 사용하는 방향으로 O/S들이 개량되는 경향성을 보인다는 마음의 속삭임이 들렸다. "그건 안 되는 것...."라는 이성적 판단을, "혹시 모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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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팁 - 문자열 다루기 - 긴 문서를 문장단위로 각 셀에 나누어 주는 추가 기능인 "Split Text to Columns"

앞의 글에서 하나의 문장 내에 있는 여러 단어들을 각 셀에 나누는 방법으로 textsplit ( ) 함수를 소개한 바 있다. 이 textsplit 함수는 개별적인 행으로 구성된 문자열 데이터를 구성하는 단어별로 각 셀로 나누는데 효과적이다. 이처럼 textsplit 함수와 유사한 기능을 하면서, 여러 문장들로 구성된 문단 또는 긴 문자열로 구성된 텍스트 데이터를 가공하는데 효과적인 엑셀의 추가 기능을 소개한다. 바로 "Split Text to Columns"이란 추가 기능이다. 다음과 같이 여러 문장으로 구성된 문자열 데이터를 가져와, 다음과 같이 가공하려고 하는 경우를 가지고 예를 들어 소개한다. 우선 이 기능을 처음으로 사용하려면 자신의 엑셀에 이 기능을 추가해 주어야 한다. (1회 성). 추가 방법은 아래 화면처럼 "삽입"메뉴에서 "추가 기능 가져오기"를 선택하고 "Split"이란 검색어로 검색하면 해당 기능을 찾을 수 있다. 검색이 되면 "추가"버튼으로 자신의 엑셀에 해당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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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운영체제에 필요시 한글폰트와 한글입력기 추가설치 방법

라즈베리 파이 운영체제는 통상적인 방식대로 SD카드를 사용해 설치하는 경우라면 2023년 현재 설치 과정 중에 자동적으로 한글화까지 이루어지기 때문에 별도의 한글화 과정은 필요하지 않다. 그러나, 과거(3B+가 사용되던 2019년도까지)에는 한글화가 자동으로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locale을 한국으로 맞추는 경우에도 한글 문자들이 깨어져 나타나게 되고, 이 때문에 별도의 한글화가 추가적으로 필요했었다. 최근에 라즈베리 파이 4B에 운영체제를 설치하면서, Upgrade 오류로 한글이 깨진 경험이 있었다. 정상적이고 쉬운 방법은 운영체제 이미지를 다시 구어, 설치를 다시 하면 자동적으로 해결되겠으나, 과거의 방식이 생각나 그때의 방식대로 한글 폰트와 한글 입력기를 인위적으로 설치해 보았다. 이러한 시도를 따라 할 필요는 없으나, 어떻게 한글 폰트가 설치되고, 한글 입력이 가능해지는지를 이해하는 차원에서 참고하길 바란다. 먼저 이러한 현상의 원인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처럼 한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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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함수식의 결과들을 정렬시켜 주는 SORT( ) 함수

엑셀로 배열 자체를 정렬할 때 우리는 "정렬" 기능을 많이 사용한다. 이미 잘 정리된 데이터들을 인위적인 순서로 재배열 할 때 아주 유용하다. 다만, 이 방법은 일단 테이블 형태로 정리된 데이터들에 한 해서, 추가적으로 순서를 재배치할 때에 한해 사용될 수 있고, 또한 기존 데이터를 FIlter 함수 등으로 불러오는 경우에는 해당 데이터를 따로 복사하여 별도의 테이블화한 후에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런데, 만일 Filter 함수처럼 여러 개의 자료들도 결과물로 되돌려주는 함수식에서, 그 결과를 자동적으로 원하는 순서대로 잘 정리해 줄 수 있다면, 훨씬 효과적이고, 결과물을 보기에도 훨씬 좋을 것 같다. 이처럼 함수식에서 이러한 정열 기능을 구현해 주는 방법은 바로, 엑셀의 SORT ( ) 함수를 함수식에 추가로 적용해 주는 방법이다. 즉, 다음과 같이 정리된 반려견 DB 테이블에서, 특정한 조건의 자료만을 선별하고자 하는 경우에, 색상이 "갈색" 인 경우만을 Fi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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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 의 중복 값들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UNIQUE ( ) 함수 - 중복된 항목 제거

회의록이나, 명단, 목록, 인명부, 재고 목록, 매입매출, 식당 주문 목록 등과 같은 문자열 데이터들을 엑셀로 정리하다 보면, 여러 번 반복해서 반복해서 입력된 문자열 데이터들을 선별하여, 중복된 부분을 제거하여야 할 경우가 꽤 많이 있다. 통상 이런 경우에는 데이터 범위를 선택한 후, 다음 화면과 같이 "데이터" 메뉴에서 "중복된 항목 제거"라는 메뉴를 이용할 수 있기는 하다. 즉, 다음 화면의 왼쪽처럼 데이터들이 있을 때, 이들 셀의 범위를 선택하고, 위에서 설명한 대로 "데이터" --> "중복된 항목 제거"를 선택해 주면, 다음 화면의 오른쪽 부분처럼 중복된 부분들이 삭제되어, 각기 한 개의 값으로만 구성된 목록을 돌려주게 된다. (중복된 부분은 자동적으로 지원 지게 된다.) 이 방법의 장점은 화면 상단의 메뉴를 이용하는 것이라, 직관적이고 쉽다는 점이 있으나, 이 방식은 원래 목록값중 중복 부분은 삭제되어 없어지기에, 값을 추출하려면 별도로 해당 데이터를 복사한 후에 해당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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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ropie를 이용하여 라즈베리 파이를 고전 게임기로 라즈베리 사용하기 - 기본방법 - #Emulator, #Playstation

라즈베리 파이의 여러 가지 현실적인 용도 중에서 비교적 쉽고 활용도 높은 방법 중 하나는 라즈베리 파이를 옛날 오락실에서 하던 게임을 위한 게임기로 활용하는 것이다. 이 과정은 크게 다음 3단계로 구성된다. 1. 게임 전용 운영체제인 Retropie 설치 2. 키보드 설정 및 데이터 이전을 위한 Wi fi 연결 및 IP 주소 확인 3. 게임 데이터 파일 확보 및 라즈베리 파이에 넣어주기 이처럼 라즈베리 파이를 고전 게임기로 활용하는 각 과정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소개한다. 1단계 : 게임 전용 운영체제인 레트로파이 (Retropie) 운영체제 준비 최근에는 Retropie의 설치도 매우 쉬워졌다. 다음 링크를 이용하여 라즈베리 파이 재단에 접속하고, https://www.raspberrypi.com/software/ 라즈베리 파이용 운영체제 설치 프로그램인 imager를 다운로드하여 설치한다. 이 imager를 실행시켜, 다음 화면에서 Retropie와 SD카드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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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로 NAS 만들기 1 - 쉽게 따라 할수 있는 OMV6 (OpenMediaVault) NAS 상세 설치 후기

나는 Synology 1621+ NAS를 사용하고 있고, 시놀로지에서 제공하는 VMM 기능을 이용하여 VM 속에 가상의 Synology를 추가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M.2 NVME SSD가 보편화되면서, 혹시나 NVME SSD를 이용하는 작은 사이즈의 SSD는 없을까..그러면 NAS가 작아질텐데... 하는 생각을 하곤 했었다. (참고로 시놀로지는 2023년 발매되는 일부 제품부터 자사 제품에 한 해 NVME를 저장소로도 사용이 가능해지게 되었다.) 그런데, 마침 다른 용도로 활용하기도 마땅하지 않은 256GB의 M.2 NVME SSD가 여러 개 가지고 있던 터라, 이것을 가지고 무엇인가 활용방안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라즈베리 파이 4B+와 이들 256 GB M.2SSD를 이용하여 라즈베리 파이 NAS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라즈베리 파이를 NAS로 만들어주려면, NAS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하다. 라즈베리 파이에도 사용이 가능한 OpenSource 프로그램으로는 OMV(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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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로 NAS 만들기 3 - OMV6 필수 보안 설정 항목

OMV (OpenMediaVault)를 설치 및 초기설정한 후,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전에 해야 할 일이 있다. 그냥 사용해도 당장은 문제가 없지만, OMV의 기본 포트 번호나, 리눅스에서 많이 사용하는 SSH의 경우 기본 포트들이 아주 널리 알려져 있기 때문에, NAS를 사용할수록 이를 이용한 외부로부터의 불필요한 접속 및 해킹 시도들이 엄청 많이 발생하게 된다. 이를 방지하려면 최소한 다음과 같은 조치들이 필수적이다. 1. OMV 포트 번호 변경 및 SSL/TLS 활성화 먼저 시스템 설정으로 가서 OMV가 사용하는 기본 포트 번호 80을 다른 포트 번호로 변경하여 준다. 그리고 SSL/TLS를 활성화시켜준다. 그리고 이에 사용할 인증서를 아래 화면 중간부에 있는 + 버튼을 이용하여 생성시켜준다. 인증서 생성 키를 눌러 다음 화면이 나오면, 키 크기와 유효기간을 입력하고, 국가를 "대한민국"으로 설정하고 저장해 주면 인증서가 생성된다. 다음 화면에서 저장을 눌러준다. 그리고 저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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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로 NAS 만들기 4 - OMV6 플러그인(프로그램) 설치 및 서비스 사용 방법 - SFTP 설치 사례 소개

이제 OMV(Openmediavault) 6을 설치한 라즈베리 파이를 NAS로 본격적으로 사용할 준비를 마쳤다. 이제 하나씩 필요로 하는 응용프로그램들을 설치하고, 해당 프로그램들이 제공하는 기능을 사용해 보기로 한다. OMV에서는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플러그인(Plug-in)"이라고 부르는데, 시놀로지 시스템에서 "패키지"라고 부르는 것에 해당된다.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번들 형태의 플러그인들은 다음 화면처럼 시스템 메뉴에 속해있는 플러그인을 선택한 후, 원하는 키워드를 넣어 찾아 설치하면 된다. 다만, 이렇게 번들로 포함된 응용 프로그램은 수가 그리 많지 않으며, 단순하게 파일서버용으로 사용할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NAS로 사용한다면 거의 대부분이 NAS 운용에 필요한 프로그램들이다. 본 예에서는 파일 전송에 사용되는 SFTP 서비스용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을 예로 삼아, 번들 된 응용 플러그인을 설치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다른 플러그인들도 설치 방법과 활성화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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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로 NAS 만들기 7 - OMV6에 Docker 및 Portainer 설치 방법

앞에서 OMV6의 응용프로그램인 다양한 플러그인들을 소개한 바 있다. 그러나 이들은 대체로 최소한의 필수 프로그램들만 번들 형태로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들 번들로 포함된 기본플러그인 외에 다양한 추가적인 기능들을 설치하여 사용하려면 컨테이너화된 외부 프로그램 이미지들을 가져다 설치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전용 도구인 Docker의 설치가 필요하다. 또한 이러한 프로그램 이미지 파일들을 각기 문자로 다루기에는 파일의 경로와 이름도 길고, 입력하기 떄문에, 이를 보다 쉽게 관리해 주기 위한 도구로서 OMV6는 Portainer와 Yacht라는 프로그램 이미지 관리용 도구를 제공한다. 즉 portainer와 Yacht는 서로 유사한 기능을 하는 도구라고 이해하면 된다. 과거에는 이렇게 Docker와 Portainer를 설치하기 위한 도구인 omv-extras도 터미널을 이용하여 설치해야 했다고 하는데, OMV6에서는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어 이전보다 훨씬 비교적 쉽게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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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로 NAS 만들기11 - OMV6 - Portainer로 Webdav 설치하기

라즈베리 파이 4B에 NAS 운용을 위한 OMV6 (openmediavault Ver. 6)를 설치하고 기본 설정 및 SMB, SFTP 서비스를 이용하여 파일을 업로드하고 다운로드하는 과정을 소개한 바 있다. 그런데 NAS에서 파일 업로드 및 다운로드 시 가장 널리 사용되는 프로토콜은 일반적으로 sFTP와 WebDAV로 알려져 있다. 그런 반면에 OMV6는 Webdav를 기본적으로 포함된 플러그인(=번들 프로그램)으로는 지원하지 않는다. (참고 : 과거 OMV4까지는 기본 플러그인으로 지원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음) 따라서, OMV 6에서 WebDAV 프로토콜을 이용하려면, 시스템 메뉴의 하나인 omv-extras에서 지원하는 Docker와 Portainer 메뉴를 활용하여, 외부의 컨테이너화된 프로그램 이미지를 가져다 설치하여야 사용이 가능하다. 본 글에서는 omv-extra에 있는 portainer 메뉴를 활용하여 (이를 활성화시키려면 Docker도 설치해야 함) 인터넷에(특히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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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로 NAS 만들기 18 - SD카드 없이 USB에 꽂은 M.2 SSD로 OMV6 설치 및 운영 후기 - 문제점 및 해결 비법

나는 라즈베리파이 4B에 OMV를 처음 설치할 때, SD카드에 라즈 비원을 굽고, OMV6를 설치하였다. 그리고 M.2SSD를 USB로 연결하여 사용하다가, 프로그램이 깨져 다시 설치할 필요가 생겼다. 그때 문득 이런 생각을 했다. "혹시 시놀로지처럼, 라즈베리파이에도 별도의 SD카드 없이, M.2NVME로 라즈비안을 설치하고, 여기에 OMV6와 Data를 저장하면 안 될까? 만일 이게 된다면 SD카드보다 부팅도 빠르고, 디스크 속도도 빨라질 텐데..... 그리고 M.2 2개를 연결해서 사용하면 시놀로지와 비슷하면서도, 훨씬 소형이고, NVME라 시놀로지만큼 빠를 것 같았다. 더불어 라즈베리 파이가 갖는 저소음과 낮은 소비전력도 장점일 텐데..." 이미 라즈베리파이를 SD카드 대신, USB 포트를 이용해 USB 스 틱과 NVME M.2로 라즈비안 부팅까지는 해보았던 참이었다. 또 마침 놀고 있던 256GB M.2 SSD도 몇 개 있었던 참이었다. (참고: 라즈베리파이에서 USB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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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하이파이 오디오로 라즈베리파이 사용하기 1 - 볼루미오 Volumio 설치 및 사용해 본 후기 (장점 및 아쉬운점)

1. Intro 라즈베리 파이 운영체제를 설치하기 위한 Imager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Media player OS"라는 항목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들을 이용하면 라즈베리 파이를 미디어 전용 플레이어 장치로 만들 수가 있다. 이 메뉴에 들어가 보면 다시 다음과 같이 4가지의 O/S가 소개되는데, 오늘은 이중 오디오 전용 프로그램인 Volumio를 설치하여 라즈베리 파이를 고품질 오디오 기기로 전환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2. 라즈베리 파이용 Media OS에 대한 이해 위의 4가지 O/S를 간략히 소개한다. 위의 4가지 OS 중 오디오 품질에 특화된 OS는 Volumio와 Moode인데, 두 제품의 오디오 품질과, 성능 우열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고, 개인적 주관적 입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초심자들에게는 Volumio가 조금 더 많이 알려진 듯하다. 외국 자료를 찾다 보니, 이 두 제품을 별도의 제품인 (piCoreplayer)와 함께 비교한 전문가 리뷰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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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노트북 / 미니PC를 다시 쾌적하게 사용하는 비법

노트북이나, 비슷한 내부 구조를 가지는 미니 PC들을 수년간 사용하다 보면, 처음 구입했을 때는 꽤나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던 것이, 무슨 이유에서인지, 너무 느려져서 사용이 매우 답답해지는 경우가 많다. 만일 데스크톱이었다면, CPU를 메인보드에 호환되는 상위 CPU로 교체하는 업그레이드를 하는 게 보통이지만, 일반적인 노트북이나, 미니 PC들은 메인보드에 CPU가 접합되어 교체가 불가능한 게 일반적이다. 원천적으로 업그레이드가 거의 불가능한 것이 노트북과 미니 PC 들인 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럴 때 노트북이나 미니 PC들을 그냥 고물로 폐기해 버리는 대신, 비용을 들이지 않거나 아주 소액의 비용으로 다시 쓸 만하게 변신시켜 주는 몇 가지 팁들을 소개한다. 1. HDD 교체 오래된 노트북이나 미니 PC를 부팅하다 보면 부팅 후 윈도 화면을 보기까지 2-3분씩이나 걸리는 경우는 꽤나 있다. 이것은 데이터 저장 장치로 HDD를 사용하는 경우에 이런 현상이 주로 발생한다.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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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에 HiFi 오디오인 moOde Audio 최신버전 적용하기 - 1. 설치방법 및 초기화면 들어가기

이 글에서는 먼저 최신버전인 8.3.2 moOde Player를 라즈베리파이에 설치하고, 그 첫 화면에 들어가는 자세한 과정과, 발생하는 오류, 그 대응 방법으로 소개한다. 1. moOde Audio player 라즈베리파이가 지원하는 미디어용 O/S 중에는 Volumio와 함께 또 다른 하이파이 오디오 전용 OS인 moOde Audio Player가 있다. 라즈베리 파이에 해당 운영체제가 쓰인 SD카드를 꼽으면 라즈베리파이가 하이파이 음악용 음원 소소 기기로 변신하게 되는 것이다. Moode Audio Player는 Volumio와 함께 라즈베리 파이를 사용하여 하이파이 오디오 음원 소스를 만들려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하이파이 음악을 좋아하고 라즈베리 파이를 사용하여 디지털화된 음악들을 재생하려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Volumio와 함께 소리가 비교되곤 한다. 이 때문에,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는 나로서도 호기심이 생겨, 앞서 설치해 사용해 보았던 Vo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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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 NAS에 SMB 접속시 황당한 암호 오류 해결 방법

나는 사용하고 있는 1621+ NAS에 SMB 설정을 해두고 있기는 하지만, 외부망에서의 접속이 많고, 내부망과 외부망을 구분하여 접속하는 것이 번거로워, 내부망이든 외부망이든 NAS로의 파일 전송은 Webdav를 사용해왔다. 시놀로지 NAS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Webdav 패키지에서 HTTPS방식으로 접속하되, Port번호를 변경하여 사용해왔고, 클라이언트로는 레이 드라이브를 이용해 왔다. 이렇게 사용하면, 외부망이든 내부망이든 그냥 한번 설정해놓은 드라이브 접속을 이용해 일관된 접속을 할수 있기에 사용도 편하고, 문서 파일들을 주로 다루는 나의 입장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 파일전송속도 역시 큰 문제가 되지은 않았다. 이런 때문에 SMB를 시놀로지 NAS에 설정해 두기는 했으나 거의 사용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얼마전, NAS에 모아둔 음악 파일폴더를 반드시 SMB로 다른 장치(라즈베리파이에) 연결해야 할 일이 생겼다. 그래서 시놀로지 NAS에 SMB로 접속을 했는데, 다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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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에 HiFi 오디오인 moOde Audio 최신버전 적용하기 - 2. 설정 및 사용하기

앞선 다음 글에서 라즈베리파이에 최신 버전인 8.3.2 버젼의 moOde Audio Player를 설치하는 과정을 자세히 소개했다. 설치 과정에 대해서는 다음 링크로 연결되는 이전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097882830 본 글에서는 이렇게 설치된 moOde Player의 여러가지 설정항목 및 설정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먼저 초기화면 우측 상단의 m 자 형태의 메뉴 아이콘을 통해, 여러 가지 선택 메뉴를 찾을 수 있고, 여기서 설정과 색상 등을 조절할 수 있다. 메뉴 중 가장 위에 있는 Configure를 통해, 다음과 같은 기기 설정 메뉴에 들어가게 된다. 1. 시스템 메뉴 설정 가장 먼저 시스템 메뉴 설정을 해 준다. 시간대를 맞추어주고, 이름들을 지정해 준다. 또한 처음 가동될 때 Wi fi와 Bluetiooth가 켜지는 옵션을 개인 선택에 따라 지정한다. 그리고 만일 HDMI 출력을 사용하여 직접 모니터를 연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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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에 HiFi 오디오인 moOde Audio 최신 버전 적용하기 - 3. 음악 추가 및 재생, 그리고 사용 후기

앞선 2개의 글에서 라즈베리파이에, moOde Player를 설치하는 방법과, 주요 설정 항목들을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해당 내용에 대해서는 각각 다음 링크들로 연결되는 이전 글들을 참조하기 바란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097882830 https://blog.naver.com/mythee1/223100253008 본 글에서는 실제로 moOde player가 설치된 라즈베리파이에 음악파일을 넣는 방법과, 또는 음악자료들이 모여있는 외부 NAS를 연결하는 방법, 그리고 이를 재생 방법 및 실제 사용후기를 소개한다. 1. SMB로 sd카드에 음악 파일 복사하여 넣기 먼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음악 파일 일부를 SD카드로 옮겨보기로 한다. 위의 System 설정에서 SMB 설정을 해 준 (그리고 재부팅을 해준) 상태라면, 다음과 같이 같은 네트워크에 접속한 다른 PC에서 moode player를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연결한다. PC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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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에서 사용되는 nano editor와 vi / vim editor

리눅스 운영체제를 사용하다보면, configuration 파일 같은 것을 일부 수정할 일들이 꽤 생긴다. 이미 만들어져 있는 파일 내용의 일부 설정값들을 변경해야 하는 경우들인데, 이럴때 text editor가 필요하게 된다. 라즈베리파이에서 이런 목적으로 주로 사용되는 text editor로는 nano와 vi (또는 vim) 이 있다. 1. nano editor Nano editor는 리눅스에서 사용되는 기본적인 editor로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실행되는데, "sudo" 없이도 편집이 되나, 많은 경우 nano editor로 편집할 부분에 Super user 권한을 요구하는 경우들이 많아 이렇게 기억하는 게 편리하다. sudo nano 파일 경로 및 이름 다음과 같은 사용자 환경을 가진다. 화면 아랫부분에 주요 명령어가 표시되기 때문에, 편집 후 저장 및 Editor에서 빠져나오는데 별문제가 없다. 기억할 것은 아랫부분에 표시된 나가기 명령 (Ctrl+X)이며, 이 명령을 입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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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로 NAS 만들기 19 - 넷플릭스 같은 서비스를 만들어주는 젤리핀(Jellyfin) 설치하기

1. Jellyfin 소개 상업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시놀로지 나스에는 넷플리스와 비슷하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여러 동영상들을 나열해 주고, 이를 선택해 볼 수 있게 하는 비디오 스테이션이란 서비스가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다. 그리고, 비디오 스테이션과 별개로 PLEX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들은 모두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동영상이나 영화들을 라이브러리와 해주고, 외부의 영화 관련 데이터들을 참조해, 관련 정보들을 보기 해 준다. 한마디로 넷플릭스와 유사한 플랫폼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이처럼 본견적인 NAS에는 NAS에 저장된 미디어 파일을 단순히 DLNA 서버 형태로 재종 하는 것 외에, 이처럼 라이브러리를 만들어주는 게 일반적이다. 그런데 라즈베리 파이를 활용해서도 이것과 비슷한 환경을 만들 수 있다. 먼저 라즈베리 파이에 OpenSource NAS 프로그램인 OMV 6 (OpenMediaVault)을 설치하고, 비디오 스테이션과 유사한 환경을 구현해 주는 Jellyfin 이란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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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로 NAS 만들기 20 - Nextcloud 클라우드 프로그램 초간단 설치 방법 - 복사후 붙여넣기 수준

Nextcloud는 라즈베리 파이에서 클라우드 구현을 가능하게 해주는 Opensource 프로그램으로, 과거 owncloud를 개발했던 개발진 중 일부가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구글 드라이브나 원 드라이브 같은 클라우드를 자신의 서버에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러한 Nextcloud는 일반적으로 나 사용 프로그램들과 병행하여 사용되는데, 라즈베리 파이에서도 나스 사용 운영체제인 OMV를 설치하면, 도 커 이미지 형식으로 설치 및 운용이 가능하다. Nextcloud는 일반적인 클라우드 프로그램들처럼, 가장 기본적인 자료의 인터넷 저장 외에, 최근 클라우드 서비스들이 제공하는 것처럼 메신저 기능, 사진 관리 기능, 메일 기능, 캘린더 기능, 오피스 프로그램 등의 기능들까지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는 Nextcloud 설치가 복잡하나, OMV6가 설치된 라즈베리 파이에서는 로커와 도 커 이미지 관리프로그램인 포테이너 (portainer)를 기본적으로 지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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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아래층에 꽤 시설좋은 헬스장이 개장했다 - 미사 스카이폴리스 SKYGym

사무실이 있는 하남시 미사 스카이폴리스 (skypolis) 건물에 새로 헬스장이 개장했다. 내 사무실의 층수만 다를 뿐 바로 아랫부분에 위치한 곳이라, 지난 2어달 간 지나다니면서 공사하는 것을 보았기에 언제 오픈하는지 꽤 궁금했는데, 드디어 오픈을 했다. 주변 사람들도 이곳이 개장하면 운동을 하겠다고 말하는 경우도 꽤 있기도 했고, 냐 역시 몇 달 후에는 운동하고 있는 것을 갱신할 때가 다가오고 있는 터라 궁금하기도 해서, 방문해 보았다. 이름은 SKYGym 이었다. 아마도 스카이 폴리스라는 건물 2층에 있는 터라, 건물 이름에 헬스장 이름을 지은 듯 보였다. 이곳은 실내가 120평의 규모라고 했다. 전면 유리창으로 구성된 큰 호실 2개를 용도별로 구분하여 사용하는 듯했다. 전 면장이라 개방감이 좋고, 시원시원한 게 답답하지 않아 보이는 공간이었다. 헬스장 출입구 앞에는 운동을 도와주는 강사들의 프로필과 사진들이 게시되어 있었는데, 게시된 광고물을 보니, 트레이너 수가 상당히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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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아코르 새로운 유료 멤버십 - All plus voyager, 그리고 콘도회원권과의 비교

1. 아코르 사이트에 다시 가입하다. 이곳저곳으로 출장이나 여행을 다니다 보면, 가장 아쉽게 느껴지는 것은 어디서든지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와이파이 접속과, 그다음으로 아쉬웠던 것은 편안한 숙소였던 것 같다. 지친 몸을 회복할 수도 있고, 여행을 지속할 수 있는 원천이기도 했던 것 같다. 예전 직장에서 근무할 때 유럽 출장을 갈 일이 꽤 있었다. 당시 회사에서 지급해 준 고정에 숙박비는 160불이었는데, 당시 유럽의 호텔들은 너무도 숙박비가 하루 숙박비가 대개 200-230유로 정도 비싸서, 회사에서 지급해 주는 출장 숙박비로는 도저히 괜찮은 숙소를 찾기 어려웠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아코르 체인인 노보텔 일부 지점에서는 2박을 연이어 숙박하면 40-50% 가까이 할인해 주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었기에, 이를 이용해서 출장 숙박비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었고, 안전하고 쾌적한 숙박을 할 수 있었다. 그때 노보텔 호텔이 속한 아코르 호텔 체인의 리워드 카드를 처음으로 만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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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여행 가격비교 및 예약사이트 소개 1 - iCruise

식당에 가서 식사를 하는데, 옆 테이블에서 크루즈 여행에 대한 이야기로 한참 신나게 이야기하는 것이 들려온다. 마침 나도 크루즈 여행에 관심이 있어 이리저리 자료조사를 하고 있던 터라, 요즘 사람들은 크루즈 여행에 정말 관심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자료조사하는 과정에서, 크루즈 여행 프로그램만 전문적으로 예약하는 사이트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국내의 일반적인 여행사들에서 패키지로 판매하는 것보다 거의 절반이 안되는 비용으로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져 잇는 사이트이다. 크루즈 여행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기억해두고 크루즈 여행을 계획하거나 준비할 때 참고하면 좋을듯하다. 사이트 이름은 iCruise이다. https://www.icruise.com/ 해당 사이트로 이동하면 다음과 같이 현재 약 46,000개 이상의 크루즈 프로그램을 판매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화면에서, 자신이 원하는 크루즈 조건을 입력하면 되는데, 통상 1) 시기 2) 크루즈 기간 3) 출발 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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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가격비교 및 예약사이트 소개 2- vacationstogo

이전 글을 통해 크루즈 여행에 대한 검색 및 가격비교 사이트인 iCruise를 소개한 바 있다. 원하는 크루즈 프로그램을 쉽게 찾고 가격을 비교하는 데는 이만한 사이트가 없는 것 같다. 크루즈 여행에 대한 관심이 있다면 우선 다음 링크로 연결되는 이전 글을 먼저 읽어보기를 권한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121809611 크루즈 여행 가격비교 및 예약사이트 - iCruise 소개 식당에 가서 식사를 하는데, 옆 테이블에서 크루즈 여행에 대한 이야기로 한참 신나게 이야기하는 것이 들... blog.naver.com iCruise가 앞서 설명한 여러 가지 장점들이 있음에도, 마치 우리가 인터넷 쇼핑을 할 때 가격비교를 할 때 에누리도 찾아보고 네이버 쇼핑도 비교해 보듯, 크루즈 패키지를 구매하려고 할 때도 하나쯤 가격비교를 더 해볼 수 있다면, 가격 비교에 대한 객관성도 생기고, 진짜 적절한 가격인가에 대한 검증도 되는 효과가 있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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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의 표준편차 함수를 이용한 데이터 해석 및 의사결정

1. 표준편차 업무에서 엑셀을 사용하여 각종 자료들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통상 중간 수준의 값을 알기 위해, 평균(average)을 계산하거나, 데이터들의 간격이 어느 한쪽으로 편재되어 있는 경우에는 평균 대신 중간값(Median) 을 계산하게 된다. 다만, 데이터의 수가 충분히 크거나(>30) 하는 경우에는 median과 average가 거의 수렴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러한 평균값은 데이터들의 가장 중간 부분의 대표적인 값이 얼마인가를 나타내주기는 하지만, 데이터 집단에서, 각각의 데이터들이 얼마나 크게 퍼져 있는지를 나타내주지는 못한다. 다음과 같이 평균은 같은 50이라 하더라도, 각각의 데이터가 분포되어 있는 형태는 아주 달라서, 각 데이터 그룹의 의미와, 이러한 데이터에 대응하는 것이 달라야 하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나는 데이터들의 중간값이 얼마이고, 대략 어느 정도 범위로 중간값으로부터 나머지 데이터들이 위치하는지를 알고 싶은데, 평균(average)나 중간값(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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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의 문자열 결합 방법 비교 - 문자열 결합 연산자 "&" vs. textjoin 함수 사용 비교

엑셀에서 문자들로 이루어진 여러 데이터들을, 지정한 범위에 있는 문자들을 모두 하나로 합쳐주는 함수인 textjoin 함수를 이전 글에서 자세히 소개한 바 있다. (아래 링크 참조) https://blog.naver.com/mythee1/223071744754 textjoin 함수는 여러 범위에 걸친 데이터들을 범위 지정만으로, 한 번에 서로 연결된 하나의 문장으로 합쳐주기 때문에, 데이터들이 여 러셀에 걸쳐 있을수록 효용이 높다. 특히 다음과 같이 각 줄마다 엔터가 들어간 문장 데이터들을 읽어들여서 가공하고자 할 때, 다음과 같이 여러 줄로 분리된 문장들을 하나의 문단으로 합쳐줄 수 있기에 매우 유용하다. =textjoin(" ", TRUE, 범위)로 합치는 경우의 예 그런데 과거에도 엑셀에서 문자열 데이터를 다루기 위한 연산자로 "&"가 존재해 왔었고, 현재도 이를 지원한다. 문자열 결합 연산자의 사용방법은 "aaa"&"bbb"&"ccc" 연산을 하면 "aaabbbccc"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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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인치 스크린 자작후 3년간 사용 후기 - 자작을 시도하는 사람들을 위한 Tips

나는 지난 2020년 1월에 130인치 프로젝터용 스크린을 자작하고, 그 자작의 자세한 과정을 다음의 링크로 연결되는 블로그에 소개했던 바가 있다. 당시 나는 초단초점 4k 프로젝터 구입으로 인해 기존 롤타입 스크린을 쓸수가 없어, 반드시 액자형 스크린이 반드시 필요했던 상태였으나, 구입하기에는 백만원이 넘는 너무도 고가였다. 도무지 구입할 엄두는 나질 않았고, 그렇다고 액자형 스크린 없이는 초단초점 4k 프로젝터가 무용지물이 되기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가, 결국 자작을 결정하게 되었었다. (참고 - 초단초점 프로젝터는 초점거리 설정이 민감해서, 일반적인 롤스크린을 사용하면 미소한 거리차이로 인해, 초점이 맞지 않아 제대로 사용이 불가능함) 그렇게 자작으로 130인치 스크린을 만들고, 거의 매일 사용해 온 게 벌써 3.5년이나 되었다. 자작 과정을 블로그에 소개한 이후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제품을 자작해 보겠다고 연락해왔고, 또한 자작 과정에 세세한 부분을 질문해 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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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라즈베리파이 미디어센터용 OS - LibreElec

1. 라즈베리 파이에 미디어 센터 만들기 앞선 글에서 라즈베리 파이에 OMV와 젤리핀을 이용하여, 넷플릭스와 유사한 보기 좋은 미디어 센터를 구현하는 방법을 소개한 바 있다. 라즈베리 파이에서 우수한 미디어 센터 환경을 만들고 쉽고, 라즈베리 파이를 잘 알고 있다면 이 방법을 권한다. 다만, 이 방법은 설치 과정이 복잡하고, 미리 알아야 하는 게 많다는 단점이 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102575165 라즈베리파이로 NAS 만들기 19 - 넷플릭스 같은 서비스를 만들어주는 젤리핀(Jellyfin) 설치하기 1. Jellyfin 소개 상업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시놀로지 나스에는 넷플리스와 비슷하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 blog.naver.com 2. OSMC와 LibreElec 만일 설치가 간단하고 쉬운 방법을 원하는 경우, 대안으로 미디어 센터용 OS인 OSMC (Open Source Media Center) 또는 LibreElec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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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택스 사이트에서 양도소득세 신고하기 - 지산분양권 양도소득세 신고

지난 2020년 지식산업센터 분양을 받았다가 지난해 분양받은 호실 중 일부를 입주시기에 임박하여 미처 등기하지 못하고 전매한 일이 있었다. 전매 당시 분양가 그대로 전매한 것이어서, 분양권 전매로 인한 이익은 없었다. 오히려 분양권 매매 시 중개 수수료를 부담하게 되었고, 입주 기간 중 중도금 대출에 대한 이자가 소액 발생하였기에, 실질적으로는 오히려 백만 원 정도의 손해가 발생한 상황이었다. 지난해 당시 전매로 인한 경제적 이익이 없기도 했고, 당시에는 다른 일로 인해 마음이 바쁘기도 했던 터라, 분양권 전매에 대한 양도세 신고를 못하고 있다가 새해 들어 양도세 신고를 하게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공부하게 된 지산 분양권 전매 시의 양도세 신고 관련 내용들을 정리하여 소개한다. 전문적인 세무사분들께 의뢰하는 것도 좋겠지만, 혹시 직접 신고하려는 사람들이나, 지산 분양권을 전매하려고 계획 중인 사람들에게 참고가 되길 바란다. 1. 지산 분양권 전매가 양도세 적용 대상일까? 국세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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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 분양권 전매 시 겪은 중개 수수료 경험과 법정수수료 한도액

앞서 소개한 것처럼, 지난 2020년에 하남시 미사지구에 있는 스카이폴리스 지식산업센터를 분양받은 후, 개인 사정으로 인해 분양권 중 일부를 입주 직전에 전매해야 했다. 이와 관련하여 지식산업센터 분양권 양도세 신고에 대해 다음 글에서 자세히 소개한 바가 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129194154 그런데, 이렇게 지식산업센터 분양권을 전매하기 위해, 공인중개사 사무소들과 통화하는 과정(당시 하남 미사지구의 50여 곳 정도의 공인중개사 사무소에서 연락이 왔었다)에서, 중개 수수료에 대한 이야기도 하게 되었는데, 좀 이상했던 것은 공인중개사마다 수수료가 제각기 달랐고, 요구하는 금액에서도 차이가 매우 심했다. 1. 중개사들에게서 제시받았던 지산 분양권 전매 중개 수수료 유형 연락 온 중개사들에게 중개 수수료에 대해 물어본 결과, 대략 다음과 같은 5가지 유형으로 구분되었다. 참고로 당시 분양 계약서상의 총 공급가(VAT 제외, 잔금 포함)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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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PC 관리자를 이용한 디스크 파티션 관리 및 초기화 방법

USB나 SSD, HDD 등의 저장매체들을 교체하거나. 초기화하는 경우, 또는 인위적으로 파티션을 만드는 경우, 대개의 경우 partition Manager 등과 같은, 전문적인 partition 관리 도구들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 그러나 전문적인 파티션 관리프로그램들은 대개 유료인 경우가 많고, 별도로 설치 및 정품 인증 등의 절차가 필요하여 부담도 되고, 복잡하기도 하다. 그런데, 윈도 자체에도, 기본적인 파티션 관리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서, 이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기본적인 파티션 관리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데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이 있다. 더구나 별도의 설치나 인증 같은 단계도 필요 없어서 필요할 때 즉시 사용할 수 있어서 간단하기까지 하다. 대략 다음과 같은 파티션 작업들이 가능하다. * 생성 - 새로운 파티션을 만들기 * 확장 - 파티션 크기를 조절하기 ( 디스크에 여유 공간 범위 내에서) * 축소 - 기존 파티션의 크기를 축소하기 (해당 파티션 내 뒤에 타 미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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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IOT 온도계를 넣어보고 알게 된 것들

집의 냉장고가 이상해졌다. 실수로 냉동실의 문이 살짝 열린 채, 하룻밤을 지낸 아침에 얼음이 녹아있는 냉동실을 발견하였고, 이를 잘 청소하고 문을 잘 닫은 후 하루가 지났음에도 얼음이 얼지를 않는다. 구입한지 불과 4년 반 정도 된 제품이었다. 냉장고 조정부에서 냉동실의 온도를 좀 더 낮추어 조정했는데도 무엇인가 마음이 놓이지 않기도 했고, 내부 온도가 차이가 있는 것 같았다. 마침 집에 디지털 IOT 온습도계가 하나 여분으로 있는 것이 기억나 이것을 냉동실 내에 넣어놓았다. 처음에는 IOT로 연결할 생각까지는 못 하고 단순히 온도가 얼마나 떨어지나 보자 하는 생각에 단순히 온도계 목적으로 집어넣었다. 나중에 문을 열 기회가 있어 살펴보니, 냉동실 온도가 -5에서 -8도 사이로 떨어진 것을 확인하긴 했는데, 그런데 일일이 온도를 체크하기 위해서는 냉동실 문을 열어야 하는 점과, 기다리는 동안 온도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기도 했다. 그래서 온도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시계열로 볼 필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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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 NAS에 Container Manager 설치 및 이를 이용한 Docker Container 설치

1. 시놀로지에서의 Docker 사용과 Container Manager 시놀로지 NAS는 기본적으로 도커(Docker) 사용을 지원하기 위한 패키지를 포함하고 있다. 최근 DSM이 7.2로 upgrade 되기 전에는 이 프로그램 패키지는 예쁜 고래 모양을 한 아이콘을 사용하고 있었고, 프로그램 패키지의 이름은 Docker였다. 이 과거의 시놀로지의 Docker 패키지는 시놀로지에서 Docker 이미지들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기는 했지만, 실제 사용시(특히 docker-compose) 복잡한 설정을 필요로 하는 불편한 점도 알려져 있었다. 때문에, 시놀로지에서의 Docker 이미지 사용이 쉽지만은 않기도 했다. 그런데, 2023년 들어 DSM이 7.2로 Upgrade 되면서, 기존의 고래 모양이었던 Docker가 없어지고, 그 대신 "Container Manager"라는 새로운 이름의 패키지로 대체되었고, 사용도 이전보다 편리해졌다고 한다. 다만, 아직 모든 시놀로지 기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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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 NAS에 토렌트 서버인 transmission 설치 및 설정하기

앞선 글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시놀로지 NAS에 Container Manager를 설치하고, 이를 이용하여 토렌트 서버인 Transmission을 설치한 후, 토렌트 시드를 특정 NAS폴더에 업로드하면, NAS가 이를 모니터링 하다가 자동으로 특정 NAS 폴더로 다운로드 되도록, Docker 관리도구인 portainer를 이용하여 설정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참고 - Docker 를 이용하여 처음 생성된 transmission 컨테이너는 각종 저장위치로 컨테이너 내부 Volume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시놀로지 NAS에서 실제로 원활히 사용하려면 NAS의 폴더들을 컨테이넝에 연결해 주어야 한다.) Transmission의 설치방법은 Container manager의 레지스트리 탭에서, transmission 키워드를 이용하여, 해당 Docker image를 검색하여 찾은후, 이미지를 선택하고, 바로 위의 "다운로드" 명령을 이용하여 다운로드 하면 된다. 한편, 오른쪽 끝부분의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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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 NAS에 Docker Portainer 설치 방법

앞에서 시놀로지 NAS에 Container Manager를 이용하여 도커 컨테이너들을 쉽게 생성할 수 있었으나, Portainer 설치만은 예외로 container manager를 이용하여 설치할 수 없고, 별도의 방법을 이용하여 설치하여야 한다. Portainer는 여러 Docker 이미지들을 쉽고 편하게 그래픽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관리 도구라 많이들 사용하는데, 시놀로지에서 Portainer 만큼은 이렇게 설치할 수가 없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시도하면, 외형적으로는 이미지 다운로드가 되는 것 같고, 컨테이너도 만들어지는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설치가 되지 않았다. 시놀로지에서 Portainer를 설치하는 방법은 터미널을 이용하는 방법과, 시놀로지 자체 도구를 이용하는 방법 등 몇 가지가 알려져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복잡한 터미널 이용법 대신 따라 하기 쉬운 다음 방법을 가장 선호하기에 이를 소개한다. Step 1. Portainer 설치용 폴더만들기 먼저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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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파일을 엑셀로 불러 편집하는 방법 그리고 다른 방법과의 비교

최근에는 문서자료들을 친구나 동료들에게 공유할 때 보기 좋게 만들어주기 위해, 또는 해당 프로그램이 없는 사람도 볼 수 있도록, 또는 문서의 내용이 변경되는 것을 줄이기 위해, PDF 형식으로 만들어 전달하는 경우가 무척 많다. 물론 PDF 편집 기능이 있는 Acrobat이나, 이지 PDF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PDF의 페이지 일부를 삭제하거나, 여러 PDF를 합치거나, 페이지 순서를 변경하는 등의 페이지 단위 편집은 쉽게 가능하기는 하다. 그러나, PDF의 각 페이지 내용에 대해서는 일부 단어를 수정하거나 삭제하는 정도의 제한된 편집만 가능하고, 워드나 엑셀과 같은 단위의 편집은 거의 불가능하다. 또한 일단 만들어진 PDF 파일의 페이지 크기를 변경하는 것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워드나 엑셀과 같은 파일로 불러들인 후, 이를 작업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PDF 파일을 그대로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PDF 파일의 페이지 크기가 표준인 A4나 A3가 아니어서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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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 증권사 휴면계좌들을 인터넷으로 확인하고 해지하는 방법

은행 앱을 사용하다가 우연히 전체 메뉴에 들어갔다가 다음과 같이 전 금융권에 있는 "내 계좌/카드 모두 찾기"메뉴를 호기심에 눌러보게 되었다. 내가 직접 사용한 것은 k-Bank였지만, 모든 은행이 앱에서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이, 전 금융권에 내 이름으로 개설된 계좌들의 수가 주르륵 나타났다. 목록에는 은행뿐 아니라, 증권사에서 주식거래를 위해 개설했던 계좌들도 함께 표시되었는데, 정말 미처 상상도 못했던 증권사 이름들까지도 나타났다. 그리고 특정 항목을 누르면 그 은행에 내가 보유한 계좌의 계좌번호와 잔액이 나타났다. 대부분은 아주 오래전에 개설한 계좌들이고, 잔액도 0원부터 수천 원 저 정도에 불과하기는 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내가 미처 기억하지도 못하는 게좌들이 너무 많다는 것과, 드물게 1-2만 원 정도 현금이 들어있는 계좌가 있기도 했다. 그래도 금액이 조금 있는 것들을 찾고 싶기도 했고, 미처 기억하지 못해 이제는 비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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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컨트롤러 (Microcontroller) 와 아두이노 우노

1. 마이크로컨트롤러 우리 주변에는 자동으로 미리 정해둔 기능을 수행하는 장치들이 무척이나 많이 있다. 예를 들면 전기밥솥은 전원을 넣어주면 정해진 대로 가열을 해서 밥을 짓고 밥이 지어지면, 자동으로 보온 상태로 넘어간다. 또한 도로에는 신호등이 미리 정해진 순서에 따라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적색 등과, 노란색 등, 녹생 등을 번갈아 켜주고, 별도의 스위치가 있는 경우 보행자가 이를 누르면 잠시 뒤, 순서를 바꾸어 녹색 등을 켜주기도 한다. 이처럼 미리 정해진 순서에 따라, 자동으로 일을 처리해 주는 기능을 가능하게 해주는(=자동제어) 반도체를 마이크로 컨트롤로 칩이라고 하고, 이러한 칩에 입출력을 위한 회로를 구성하여 만든 작은 보드를 마이크로컨트롤러 (microcontroller) 보드라고 한다. 대개의 경우에는 칩보다는 마이크로컨트롤러 보드 형태로 접하게 되는 게 일반적이다. 즉, 이러한 마이크로컨트롤러 보드에 각자가 만든 프로그램을 넣어주면, 실제로 정해준 프로그램대로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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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아두이노 제품들 - Nano, Micro, Pro Micro, Pro Mini

앞의 글에서 아두이노 중 가장 대표적인 마이크로컨트롤러 보드인 Uno를 소개한 바 있다. 아두이노는 사실 일일이 그 이름들을 열거하기도 힘들 만큼 무척이나 많은 변형 보드가 있다. 물론 그중에 가장 기본적이고 대표적인 것은 앞에 소개한 Uno이다. 이번 글에서는 이러한 아두이노 우노의 여러 변형 버전들 중 비교적 많이 알려졌고, 개인적으로 소형화 때문에, 좋아했던 아두이노 우노의 형제들을 소개한다. 1. 아두이노 나노 이 보드는 앞에서 소개한 아두이노 Uno(68x54mm)를 그대로 크기만 45x18mm로 축소시킨 보드이다. 입출력 핀은 디지털용으로 22개와 아날로그 입력용으로 8개의 핀을 제공한다. 보드 뒷면에도 일부 부품이 부착되어 있다. 사용하는 칩도 우노와 동일하게 ATmega328P를 사용한다. 이 제품은 통신을 위한 USB 단자가 다음 사진과 같이 5 pin Mini B USB를 이용한다. 한편, 확장이 필요한 경우, 다음과 같은 확장용 보드도 판매되고 있다. 2. 아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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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와 경쟁하는 라즈베리 파이 피코 (PICO) 보드의 주요 특징과 사용법

1. 라즈베리파이 피코의 탄생 앞서 소개한 아두이노가 2006년경 이태리에서 출시된 이후 인기를 끌게 되었고, 이후 영국에서도 컴퓨터 교육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아두이노처럼 하드웨어 제어기능도 있는 라즈베리 파이 제품이 2012년경에 출시되었다. 초기 라즈베리 파이 현재 기준 가장 최근 버전인 라즈베리 파이 4B 라즈베리 파이 역시 크기 면에서 아두이노 Uno와 유사한 신용카드 정도의 크기였으나, 아두이노와 달리 MPU를 채용하고 운영체제 SW를 이용하여 구동되는 방식으로, 아두이노가 단순한 프로그램을 반복 수행하는 Microcontroller Board인데 반해, 라즈베리 파이는 아두이노처럼 GPIO PIN을 이용하여 미리 정해둔 기능을 수행하는 microcontroller 용도로 사용할 수는 있으나, 그보다는 microcontroller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한 하나의 컴퓨터 SBC (Single Board Computer)로서의 특징이 더 뚜렷해졌다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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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 파이 피코 처음 사용해 보기 - 기억해야 할 기본사항 및 첫 예제

앞선 글을 통해 라즈베리 파이 재단에서 개발한 라즈베리 파이 피코 제품과 그 특징에 대해 소개한 바 있는데, 이러한 피코 보드를 실제로 마이크로 파이썬을 이용하여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하려 한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171125890 아두이노와 경쟁하는 라즈베리 파이 피코 (PICO) 및 사용법 소개 1. 라즈베리파이 피코의 탄생 앞서 소개한 아두이노가 2006년경 이태리에서 출시된 이후 인기를 끌게 되었... blog.naver.com 1. 핀 배열 라즈베리 파이 피코를 각종 자동제어용으로 사용하려면 핀 배열을 잘 알아볼 줄 알아야 한다. 반드시 기억할 필요는 없으나 자주 찾아보아야 하므로 한 장 인쇄하여 책상 옆에 두고 참고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2. Firmware 및 Thonny IDE 설치 마이크로 USB를 이용하여, Window PC에 연결하면 피코 보드는 다음과 같이 RP2라는 이름을 가지는 USB 장치로 인식된다. 단, 기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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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피코에서 PWM 으로 서보모터 제어하기

1. PWM 출력 앞선 글에서, 라즈베리 파이 피코 보드에서 아날로그 신호를 모사한 PWM 신호를 출력하는 방법을 소개한 바 있는데, 이를 이용하면 드론이나, 3D프린터, RC 장치 들의 동작 제어 등에 널리 사용되는 서보모터를 쉽게 동작할 수 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186100305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에서 PWM으로 아날로그 형태의 신호 출력하기 앞선 글들에서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를 이용해 아날로그 신호를 입력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https://blog... blog.naver.com 2. 서보모터 서보모터는 반복적으로 회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보다는, 지정한 특정 각도로 회전하는 것이 특징인 모터인데, 0도에서 180도 또는 0도에서 360도 회전하는 형태가 있다. 소비전력이 20mA 정도로 작은 경우에는 별도의 전원 연결 없이 피코 보드 등의 출력핀에서 나오는 전력으로도 동작이 가능하나 (피코보드는 50mA 이하 출력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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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모터 제어하기 - On/OFF 제어 및 PWM으로 속도 제어

1. 서보모터와 DC 모터 앞선 글에서 서보모터를 라즈베리파이 피코에서 제어하는 방법을 소개했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186947086 라즈베리파이 피코에서 서보모터 제어하기 1. PWM 출력 앞선 글에서, 라즈베리 파이 피코 보드에서 아날로그 신호를 모사한 PWM 신호를 출력하... blog.naver.com 그런데, 서보모터는 360도 회전을 반복하기보다는 특정한 각도나 위치로 조정하는 데 사용되나, 반복적인 회전을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사용하기에 부적합하다. 이러한 이유로 일반적인 회전력을 필요로 하는 곳에는 서보모터가 아닌 DC 모터가 많이 사용된다. DC 모터는 우리 주변에서 간단한 장치들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볼 수 있는 모터로, 2개의 선으로 단자가 구성된 게 특징이다. DC 모터는 속도나 각도를 정교하게 제어하기는 어려우나 힘이 좋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장점이 있다. 일반적으로 DC 모터는 소비전력이 아주 적은 소형 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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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에서 LCD (1602, 16x2) 출력하기

1. Display 필요성 라즈베리파이 피코보드를 사용하다 보면, 여러 가지 정보를 출력할 필요가 있기도 하다. PC와 연결하여 사용할 때는, 다음과 같이 print 명령을 이용할 수 있고, 그 결과로 다음과 같이 Thonny IDE의 아랫부분에 위치한 Shell 부분에 출력값이 표시된다.(아래는 내장 온도센서를 이용한 온도 출력 사례이다.) 그런데, 피코 보드는 PC와 별개로 독립적으로 구성된 회로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것을 사용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PC와 연결되지 않은 채 단독으로 사용할 경우가 만하. 이러한 경우에는 PC 화면으로 출력이 불가능하므로, 무엇인가 정보를 확인하거나, 사용자에게 정보를 전달하려면 PC 화면과는 전혀 별개의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게 된다. 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간편하고, 저렴한 방법이 다음과 같은 소형 액정 LCD나 OLED 형태의 모듈형 디스플레이 장치이다. 이들을 사용하면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를 독립적으로 사용하면서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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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Step) 모터 제어하기 - 모터드라이브, Full step vs. Half step, 시퀜스 방법, 동작 예제

1. 참고할 이전 글들 - DC 모터 및 서보모터 제어 먼저 작성했던 다음 2개의 글을 통해 서보모터와, DC 모터를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한 바 있었다.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에서 서보모터를 제어하는 방법은 다음 글을 참고하기 바라며, https://blog.naver.com/mythee1/223186947086 라즈베리파이 피코에서 서보모터 제어하기 1. PWM 출력 앞선 글에서, 라즈베리 파이 피코 보드에서 아날로그 신호를 모사한 PWM 신호를 출력하... blog.naver.com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에서 DC 모터를 제어하려고 하는 경우에는 다음 다음 글을 참고하면 된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187711541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에서 DC 모터 제어하기 - On/OFF 제어 및 PWM으로 속도 제어 1. 서보모터와 DC 모터 앞선 글에서 서보모터를 라즈베리파이 피코에서 제어하는 방법을 소개했었다. h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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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에서 MP3 재생 방법 - DFPlayer모듈이용

1. 라즈베리파이에서 소리 재생방법 각종 전자기기를 사용하다 보면, 대로는 소리로 정보를 전달할 필요를 느낄 때가 꽤 많이 있다. 아마도 대표적인 사례는 전기밥솥에서 밥이 완료되었을 때 취사가 완료되었다고 말로 안내해 준다든지, 음악을 들려주다든지, 또는 위험구역에 사람이 접근했을 때 위험 안내를 한다든가 하는 경우이다. 이럴 때 소리를 내는 방법으로는 주파수변조에 이해 소리를 내는 방법과, MP3를 이용해 소리를 재생하는 방법 등이 알려져 있는데, 아무래도 MP3 형식으로 미리 녹음된 소리를 들려주는 것이 재생 가능한 소리의 종류나, 자연스러움 측면에서 더 바람직하다. 라즈베리 파이에서는 PWM 방식을 이용하여서도 MP3 파일을 재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는 하나, PWM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무엇보다 음질에 대한 논란이 있기도 하고, 이 경우 역시 피코보드에서 나온 출력을 그대로 스피커에 연결하기엔 너무 소리가 작아 앰프를 사용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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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정보 API 활용하기 1 - 기상청 API소개 및 기본적인 이용법

라즈베리 파이 피코 보드를 활용하여, 기상예보를 표시해 주는 간단한 장치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이를 위해서는 기상정보를 가져와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국내에 알려진 활용 가능한 대표적인 기상정보 API는 다음 2가지가 있다. 1. Openweather API https://openweathermap.org/api Weather API - OpenWeatherMap One Call API 3.0 API doc Subscribe Make an API call to receive access to the various data: Current weather and forecasts: minute forecast for 1 hour hourly forecast for 48 hours daily forecast for 8 days and government weather alerts Weather data for any timestamp for 40+ years historical arch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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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의 법적 분류와, 조종자격증

250g을 넘는 드론을 사려다 보니.. 토이드론보다 조금 더 나은 드론을 구입해 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러한 제품들을 찾아서 무게를 살펴보니, 토이드론이 대략 100~150g에 불과한데 비하여 이러한 제품들은 거의 예외없이 250g이 넘는다. 보통 350g 정도에, 조금 스펙이 좋아보이는 것들은 500g에 이르는 것들도 많다. 문제는 250g이 넘는 무게의 드론을 실외에서 날리려면 드론 자격증이 필수적이라는 점이다. (단, 실내에서의 비행은 예외). 드론을 날리는데는 항공사업법이란 법률의 지배를 받게 된다고 하는데, 현재 해당 법률은 2021년 3월 국제규범과 기준을 통일시키기 위해 개정된 것이 가장 최근의 실효 법률로, 만일 자격증(초경량비행장치 무인 멀티콥터 조종자격증)이 없이 본체 무게 250g이상인 드론을 날리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해진다고 한다. 드론 구분과 조종자격증 요건 토이드론보다 조금 더 나은 드론을 구입해 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드론의 분류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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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의 호환품인 RP2040 Zero 구입 후기

RP2040 Zero 알리익스프레스를 둘러보다가, 라즈베리 파이 피코 보드를 좀 더 작게 축소시킨 형태의 피코 보드 호환 제품을 하나 발견했다. 이름이 RP2040-Zero이다. 궁금한 호기심에 하나 구입해서 살펴보았는데, 크기는 마치 엄지 속 가락 한마디 정도의 크기이고, 피코 보드에 비해 길이는 약 40% 정도, 폭은 80% 정도 되는듯하다. 정확히 측정을 해보니 길이가 23mm, 폭이 18mm이다. (참고로 피코 보드는 길이가 51mm 폭이 21mm이다.) 아두이노 제품군과 비교를 해보니 내가 아는 범주에서는 가장 소형의 아두이노 보드인 아두이노 Pro Mini보다도 길이가 3/4 정도로 작다. 단 폭은 비슷하다. 확실히 소형화란 측면에서는 그간 피코 보드가 아두이노 제품군만큼 소형화되지 못한 측면도 있었는데, 이 제품은 그런 측면에서 대안이 되는 것 같기는 하다. 아랫면에, 라즈베리 파이 로고가 뚜렷한 RP2040 칩이 보인다. 참고로 라즈베리 파이 재단에서 개발한 마이크로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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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4종 조종 자격 취득을 위한 온라인 교육 및 시험, 그리고 수료증 출력

이전 글에서 무게가 250g이 넘는 드론을 조종하려면 자격증이 필요하고, 250g에서 2kg까지의 무게를 가진 드론은 4종에 해당되며, 온라인 교육으로 자격을 취득할 수 있음을 소개했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216947950 드론의 법적 분류와, 조종자격증 250g을 넘는 드론을 사려다 보니.. 토이드론보다 조금 더 나은 드론을 구입해 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 blog.naver.com 이렇게 교통안전공단 배움터에서 온라인 교육에 대한 수강신청을 하고, 나의 강의실 메뉴에서 강의를 시작했다. 강의 시작 전 먼저 다음과 같은 경고 및 동의 문구가 나온다. 이에 동의 확인을 하고 나면 다음과 같이 세부 교육과정이 나타나며, 이를 선택해서 각각의 교과과정을 들을 수가 있다. 이 과정들의 구체적 내용을 여기에서 소개할 수는 없지만, 의외로 몰랐던 내용들이 많이 있었고, 일반적인 상식 차원에서도 유용한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 특히 공영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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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파이썬 배우기 11 - 반복 Loop (for 문, while - try - except - else - finally)

마이크로 파이썬을 이용하여 코드를 만들다 보면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동안 반복 동작을 해야 할 때가 있다. 이럴 때 사용되는 것이 반복문(또는 순환문)으로, 마이크로 파이썬에서는 for 문과 whle 문이 대표적이다. for 사용법 for loop는 기본적으로 주어진 횟수만큼 명령을 반복하는 형태의 문장으로, 기본적인 형식과, 적용되는 사용 규칙은 다음과 같다. 기본 형식 for 변수(eg:i) in iterable 변수: 실행문 적용 규칙 for 문장 끝부분에는 ":"을 추가해서 블록임을 나타내준다. 실행 loop에 들어가는 명령어 부분은 들여 쓰기로 구분해 준다. 반복 횟수를 측정하는 변수는 0부터 counting 한다 최대 순한 수를 나타내는 값은 그 자체가 iterable인 변수를 사용해야 한다. 실행 예는 다음과 같다. 배열인 arr 자체가 iterable이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순번만 기재해 주면 반복 동작을 하게 된다. 정수나 정수형 변수는 itreable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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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수분 센서 사용법 및 스위치 (물펌프) 자동제어

1. 토양수분 센서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센서류를 찾던 중에,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과거 아두이노 보드에서도 적용이 되었던 토양수분기 센서류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길이가 화분 등에 적용하기에 좋을 만큼 적당한 길기이기도 하였고, 가격이 매우 저렴해서, 구입해 시험해 보기로 했다. 스펙상으로는 3.3에서 5.5V 사이의 전압에서 동작한다고 되어 있고, 출력은 0~3.0V의 전압으로 아날로그 신호를 제공한다고 되어 있었다. 주문한 센서 제품을 받아보니, 길이는 대략 10cm 정도였는데, 센서 끝부분의 앞뒷면으로 작은 전극이 돌출되어 있는 형태였다. 단자부에는 전원인 VCC와 GND 외에, 아날로그 출력을 위한 AUOT(아마도 AOUT을 이렇게 쓴 듯) 단자가 있었다. 2. 토양수분 센서의 입력신호값 확인 피코 보드의 Ananolg 0번 채널에 신호선을 연결하고, 예전에 아날로그 입력신호의 전압을 계산하기 위해 만들어 두었던 Code를 그대로 이용하여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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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피코보드에서 초음파 센서 (Ultrasonic Sensor)로 거리 측정하기

1. 초음파 센서 라즈베리파이 피코보드에 사용할 만한 센서류를 찾다가 초음파 센서를 발견하게 되었다. 해외 직구 시 구매가격은 배송료를 포함해 개당 대략 2000원 정도에 불과했다. 사용자들의 평점도 5.0으로 상당히 높은 것이 신뢰가 갔다. 더구나, 별도의 드론 부품들을 찾다가, 상당히 평가가 괜찮은 CFly Faith2 드론에도 완전히 동일한 것은 아니지만, 유사한 초음파 센서가 장애물 회피 목적으로 사용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점들 때문에 이 초음파 센서를 구입해 라즈베리파이 피코 보드에서 사용해 보게 되었다. 구입해서 배송받은 초음파 센서는 전면부가 다음과 같은 모양이고, 연결을 위한 4개의 단자가 있고, 초음파를 발생시키는 신호와 관련된 Trigger 핀이 SCL 핀으로 표기되어 있었고, 반사되어 돌아온 초음파 신호를 수신한 결과를 전달하는 Echo 핀 이 SDA로 표기되어 있었다. 센서 모듈의 후면은 다음과 같은 모습이었다. 2. 초음파 이용 거리 측정 원리 초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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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피코보드에서 로드셀 HX711 센서를 사용해서 무게 측정해 보기

요즈음 무게를 측정하는데 널리 사용되는 전자저울들은 로드 셀이란 부품을 사용한다. 로드 셀은 내부에 wheatstone bridge라는 방식의 전기회로를 만들고, 외부에서 힘이 가해지면 전기신호값이 변화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로드 셀의 대표적인 예로 다음과 같은 막대 형태의 bar-type 로드 셀이 많이 알려져 있는데, 이들 제품은 해외 직구를 하는 경우, 다음과 같이 로드 셀과, 로드 셀에서 나오는 증폭회로인 HX-711보드를 대략 3천 원이 안 되는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다. 측정 가능한 무게는 여러 가지 범위가 있는데, 대략 1kg, 5 kg, 10kg, 20kg 정도의 제품들이 있다. (더 무거운 것을 측정할 수 있는 제품들도 있다.) 내 경우에는 10kg과 20kg 용 로드 셀을 구입했는데, 10kg급의 경우 제시된 기술적 사영은 다음과 같다. 대략적으로 0.05%의 정밀도를 가진듯했다(10kg에서 +/- 5g 수준) 로드 셀의 신호선(excitation+)은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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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입문용 가성비 드론인 CFly Faith2 Pro 알리 구입 후기 - 주문, 배송기간, 통관

1. 본격 입문용 드론 모델 선택 앞선 글에서 토이 드론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입문용 드론을 구입하려고 고민하며, 가격대별로 여러 기종들을 살펴보는 과정을 소개한 바 있었다. 그리고, 그러한 조사를 통해, Cfly Faith2 Pro를 구입하기로 마음을 정한 것을 소개한 바 있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229006610 입문용 드론 어떤 것을 사야 할까? - 구입할 모델 찾아서 헤매고 비교하기 드론을 사고 싶기는 했지만, 처음부터 좋은 것을 사면 아마도 조종을 제대로 못해 잃어버리거나, 여기저기 ... blog.naver.com 2. 최종 주문 가격 및 구입한 곳 앞선 글에서 토이 드론에 그 이후 판매자별 가격을 살펴보고, 각 판매자의 신뢰도 및 후기들을 조사하다가, 결론적으로 1개의 배터리 모델+가방포함 패키지를 할인 쿠폰을 적용받아 약 33만 원에 주문하게 되었다. 참고로, 3배터리 제품을 구입하고 싶기는 했었으나, 항공운송 규정상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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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ly Faith2 Pro 드론 구입 개봉기

입문용 드론으로 CFly Faith2 Pro를 결정하고, 알리에서 신뢰도는 높으면서 가격은 가장 저렴한 판매자를 찾아 주문하는 과정을 앞선 글에서 소개한 바 있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25561109 그리고 오늘 주문한지 만 7일이 안되었는데, 제품이 집에 도착했다. 제품 개봉 사진들을 공유한다. 당초 구입 후 약 70여 일정도 되는 내년 1월 5일경에 도착한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7일도 안되어서 집에 도착한 것이다. 흰색 비닐 포장이었는데, 만져보니 상자와, 비닐 속의 완충재 포장이 느껴졌다. 겉 비닐을 제거하니, 약간 튼실해 보이는 완충제로 쌓인 박스가 나타났다. 겉비닐을 모두 제거하고 꺼내보니, 완충재로 깔끔하게 둘러싸인 박스가 나타난다. 박스 전면부에는 장애물 센서가 장착된 형태의 사진이 있고, 박스 뒤편에는 장애물 센서가 없는 모델의 사진이 그려져 있다. 박스 상단을 열어보니 은색의 손잡이가 달린 가방이 나타난다. 가방을 꺼내보면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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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32 개발 보드와 핀맵, 그리고 주요 핀들

1. ESP32 개발 보드 앞선 글들에서 ESP8266과 ESP32 개발 보드에 마이크로 파이썬 개발 환경을 간단하게 구축하는 방법을 소개한 바 있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271251974). 그리고, ESP8266 보드를 실제로 사용하기 위한 피운 맵을 소개(https://blog.naver.com/mythee1/223271723010) 했었다. ESP8266도 wi fi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그 자체로 다양한 IOT 용도에 사용할 수 있으나, 만일 좀 더 고성능의 개발 보드를 원하는 경우에는 ESP8266대신 ESP32 개발 보드를 고려해 볼 수 있다. 2016년에 개발된 ESP32 개발 보드는 2014년에 개발된 ESP8266보드에 비해 , 여러 가지로 향상된 성능을 가지고 있는데, 주요 사양을 아두이노 우노 및 피코, ESP8266과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아두이노 우노 라즈베리파이 피코 ESP8266 ESP32 출시연도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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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32보드에서 PWM으로 서보모터 제어해 보기

1. 서보모터와 PWM 제어 배경지식 이전 글에서 PWM 방식을 이용하여 라즈베리 파이 피코 보드에서 서보모터를 제어하는 방법을 아주 소개한 바 있었는데 (https://blog.naver.com/mythee1/223186947086) 서보모터 제어가 처음인 경우 이 글을 참조하면 좋을듯하다. 해당 글에서는 서보모터를 사용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배선 연결 방법, 각도 제어에 사용하는 PWM의 제어 원리, 서보모터의 Datasheet에 대해서도 소개했었다. 그리고 우리가 흔하게 구입하곤 하는 중국산 서보모터들(50Hz)의 경우,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Datasheet에 제시된 것보다 실제에서는 Datasheet 보다 좀 더 넓은 범위의 펄스폭 값을 주어야 0에서 180도 범위를 제어 가능한 것도 다음과 같이 자세히 소개한 바 있었다. 2. ESP-32에서 PWM 제어로 서보모터 제어하기 ESP32보드는 라즈베리 파이 피코 보드와 동일하게 마이크로 파이썬을 지원하기 때문에,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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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CFly Faith2 Pro) 추가 배터리 구입 후기 - 구입 팁

나는 지난 10월 본격적인 입문용 드론으로 Cfly Faith2 Pro 드론을 구입했었고, 이 과정에서 입문용 드론으로 이 모델을 선택하게 된 배경과, 실제 구입 단계에서 했던 고민 및 주문 경로, 그리고 통관 과정을 소개했고, 실제 제품을 배송받은 후의 개봉 후기를 예전의 글들에서 자세히 소개한 바가 있었다. 모델 선택 배경 https://blog.naver.com/mythee1/223229006610 구입 주문, 통관 https://blog.naver.com/mythee1/223255611097 개봉기 https://blog.naver.com/mythee1/223258998390 실제 구입가는 정품 배터리 1개와, 가방이 포함된 형태로 약 33만 원 정도였는데, 구입 당시 1개의 배터리로는 약 30분 정도 밖에 비행하지 못해, 추가적으로 2개의 배터리를 더 구입하고 싶었으나, 나는 우선 배터리 1개의 형태로 구입하고, 추가의 배터리 2개는 따로 주문하게 되었다. 추가 배터리를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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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버전 OMV 7.0 설치- 문제 및 해결책, 그리고 달라진 화면, omv-extra

1. OMV의 주요 Upgrade in 2023 OMV (OpenMediaVault) 6의 자세한 설치 방법을 이전 글에서 상세하게 소개한 바 있었고, 최근까지 별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blog.naver.com/mythee1/223077727279 참조) 그런데, 2023년에 다음과 같이 OMV 버전에 무척 많은 Version Upgrade가 있었고, 현재는 정식 버전으로 6.9.10까지 공개된 상황이다. 2023년 2월 6.3.1 2023년 5월 6.4. 2023년 7월 6.5. NFS 관련 개선, Locale 관련 Update, SMB관련 Issue 개선 등 2023년 8월 6.6 ~6.8 Btrfs 파일시스템 정보 개선, NFS 관련 bug개선 등 2023년 9월 6.9.1 보안 관련 사항 개선 등 2023년 12월 6.9.9 DB검색능력 향상 등 그리고, 위에 더하여 아직 stable 버전은 아니지만, OMV 7.0이 시험용 버전으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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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PC에서 USB나 SD카드, 디스크가 포맷이 안될 때 쉽고 빠른 해결책 - 30초 해결

윈도우 PC를 사용하던 중 SD카드나 USB를 포맷하려 했는데, 갑자기 다음과 같이 포맷이 전혀 진행되지 않는 상황을 마주하는 경우가 있다. (외장 하드도 일반적으로 동일하게 처리 가능하다.) 이런 현상의 원인의 대부분은 해당 디스크의 파티션(partition) 정보가 상실되거나, 비정상적으로 재편되었을 때 발생하는데, 이 파티션 정보만 새로 수정해 주면 빠르고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 다행스러운 것은 윈도우 내에 필요한 기본 도구가 내장되어 있으며, 성능도 아주 우수하고, 사용도 간편한 것이다. 이런 현상이 생기면 다음과 같이 해결하면 된다. 1. 먼저 폴더에서 내 PC를 선택하고, 상단의 "컴퓨터관리" 메뉴를 선택한다. 2. 관리 도구 앱이 열이면 왼쪽에서 "디스크 관리" 메뉴를 선택한다. 그러면 오른쪽 하단에 pc에 연결된 모든 디스크들이 나타나는데, (여러 개의 디스크인 경우) 디스크의 사이즈를 참조해서 문제가 있는 디스크를 확인한다. 위의 경우 디스크에 볼륨이 만들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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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PC에서 "폴더 액세스 거부 오류" 해결책

윈도우 PC에서 새로 다운로드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SD카드에 파일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폴더액세스 거부오류 메시지를 받았고, 전혀 진행이 되질 않는다. 사용하려는 프로그램은 영국의 유명한 라즈베리파이 재단에서 정식 배포한 자료라 신뢰할 만한 프로그램이었는데, 아주 최신 버전이라 이런 일이 생긴듯했다. 하루 전까지만 해도 없던 일이라 무슨 일인가 싶기는 하지만, 여하간 Window의 보호장치에서 의심스럽게 자체적으로 판단하여 잘 알려지지 않은 앱들에 취하는 조치라고 한다. 이러한 현상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해당 앱에 접근권을 부여하면 해결이 된다. 먼저, 제어판을 열고 "업데이트 및 보안" 항목을 연다. Windows 보안 탭을 열고 여기서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메뉴를 열고 "설정 관리" 창을 열어준다. 이렇게 들어간 "위협 방지 설정" 메뉴에 "폴더에 대한 접근권 관리 메뉴가 있다. "제어된 폴더 액세스 관리"를 선택해 준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앱 허용"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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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버전 OMV 7.0에 Docker 설치하기

1. OMV-Extra 및 Docker, Portainer 관련 변화 OMV(OpenMediaVault) 는 기존 6.7 이전의 버전들(2003년 상반기까지)에서는 omv-extras라는 메뉴를 통해 간편하게 Docker와 Portainer를 설치하는 메뉴를 제공했었다. 또한, 이런 omv-extra를 이용하는 방법과 함께 compose 플러그인도 함께 제공해서, compose를 통해서도 Docker를 설치할 수 있었다. 그런데 어느순간 이런 omv-extra 메뉴 자체가 잘 설치되지 않거나, omv-extra가 설치되더라도 더 이상 Docker 및 Portainer 설치 메뉴를 지원하지 않게 되었다. omv-extra 메뉴에서 이들이 사라져 버린것이다. OMV-exta에 대한 OMV재단의 공식문서들을 찾아보니, 다음과 같이 6.7 버전부터는 정책상 Portainer를 omv-extra에서 제외하기로 했으며, 앞으로는 이들이 필요하면 docker-compose 플러그인을 이용해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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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구입한 초저가(<6만원) 고가성비 태블릿 MB1001 구입 개봉기

최근에 태블릿을 하나 구입한 일이 있었다. 주요 용도는 작은 핸드폰 화면 대신에, 유튜브를 보고, 인터넷으로 사야 할 물건들을 살펴보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단순히 유튜브 시청과 검색 정도의 용도인데, 굳이 기존에 사용하던 것처럼 프리미엄급 태블릿을 사야 할까 하는 의문에 가성비 제품을 찾아보게 되었고, 약간 반신반의하는 속에서 10인치 제품을 하나 구입하게 되었다. 상표명은 정확하지 않았다. 아마도 REACH가 아닐까 싶긴 한데.... 분명하지는 않았다. 다만 모델명은 MB1001이었다. 제시된 스펙은 10.1인치이고, 64GB ROM에, 2GB RAM을 가진 제품으로, CPU(=AP)가 정확히 무엇인지 알 수는 없었으나, Quadcore로 표기되어 있었다. 배터리는 5000mAH의 꽤나 큰 용량을 가졌고, 후면 카메라 해상도는 500만 화소였다. 그리고 화면은 IPS 디스플레이로 해상도가 1280x800 수준이었다. RAM과 카메라 화소 수는 다소 낮다고 생각되었지만, 배터리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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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Raspberry Pi) 5 O/S 설치시 한글깨짐 현상과 해결책

1. 한글깨짐의 문제 라즈베리파이5에 최신 라즈비안 O/S (64Bit, RPI5용 추천버전)를 설치하려고 하다보니, 설치 초기에 국가와 언어를 Korean으로 선택하자마자 바로 다음 화면부터 한글이 깨지기 시작했다. 반복해서 시도해 보아도 마찬가지이다. 설치자체는 잘 되고 동작되지만 글자가 다 깨져서 사용할수가 없다. 이런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그대로 영국 등의 Locale을 선택하여 영어 버전으로 정상적인 설치후, Configuration에서 Locale을 변경하는 방법도 시도했는데, 마찬가지였다. 2. 한글깨짐 해결책 이렇게 한글이 깨어지는 것은 한글폰트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한글폰트를 설치하면 정상적으로 표시할 수 있다. 한글이 깨지더라도, 정상적으로 국가로 대한민국을 선택하고, 언어로 Korean을 선택하여 설치를 진행한다. 바로 그 상태에서 추가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로, Terminal을 하나 열어 다음과 같이 입력해, 한글폰트를 설치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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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Raspberry Pi) 5 한글 입력기 설치

앞선 글에서 라즈베리파이5에 데스크톱 OS를 설치하면서 한글 깨짐 현상이 발생하는 현상과, 이에 대한 해결책을 소개한 바 있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299763327) 라즈베리파이 (Raspberry Pi) 5 O/S 설치시 한글깨짐 현상과 해결책 1. 한글깨짐의 문제 라즈베리파이5에 최신 라즈비안 O/S (64Bit, RPI5용 추천버전)를 설치하려고 하... blog.naver.com 이러한 방법으로 라즈베리파이에서의 한글표시 문제는 쉽게 해결이 가능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글 입력은 여전히 되지 않기에 추가로 한글 입력기 설치가 필요하다. 한글을 화면에 표시하는 것은 한글 폰트 미설치의 문제이고, 한글이 입력되지 않는 것은 키보드를 통해 입력되는 신호를 한글로 인식해 주는 한글 입력기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한글 입력기 설치 다음의 절차를 통해 다음과 같이 한글 입력기를 설치한 이후에 정상적으로 한글 입력이 가능했다.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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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V (OpenMediaVault) 7의 달라진 점들

2023년 12월 OMV7이 설치 가능해졌기에, 이를 설치하고 사용해 보았다. 그리고, 반년~1년 전쯤의 6.x 초기 버전들과 무엇이 달라졌는지 살펴보았다. 1. 초기 화면과 Shut down 화면 가장 먼저 확연하게 느꼈던 차이는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초기 로그인 화면이다. 기존의 다소 정적이었던 화면에 비해, 확실히 역동적인 느낌이 든다. 그리고 shut down 화면도 다음과 같이 새로워졌다. 2. Docker와 Portainer 이 사항은 7.0보다 다소 이른 6.7 정도부터 적용된 것으로 알려진 사항이긴 하지만, Docker와 portainer가 더 이상 omv-extra에서 설치가 지원되지 않는다. 이제는 omv-extra가 있기는 하지만 해당 메뉴는 다음과 같이 표시될 뿐이다. Docker와 Portainer는 Compose 플러그인을 이용해서 설치해야만 한다. 먼저 compose를 설치하고 Compose에서 설정 메뉴를 통해 다음과 같이 Docker를 설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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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V (OpenMediaVault)를 라즈베리파이5에서 운용하면 무슨 차이가 있을까?

RPI5에 OMV 적용 최근 라즈베리파이5 (8GB)를 실제로 구입한 바 있었다. https://blog.naver.com/mythee1/223299736267 라즈베리파이5를 구입하면서 가장 해보고 싶었던 분야 중 하나는 기존에 라즈베리파이4 (2GB)에서 운용하던 OMV를 사용해 보는 것이었다. OMV가 가진 여러 가지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기존 라즈베리파이 4에서 사용할 때는 아쉬웠던 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더욱이 이전 버전인 OMV6에서는 OMV 자체도 빈번한 저장이나, 늦은 속도 등이 라즈베리파이 4의 사양과 결합되어 아쉽게 느껴지곤 했었다. 그런데 최근 OMV가 7.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속도 등에서도 개선된듯한 느낌이 들었기에, 라즈베리파이5로 하드웨어를 바꾸면 어떻게 될지 궁금했다. 만일 그렇게 된다면 기존에 주로 개인용 또는 소규모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NAS를 정말 쓸만한 Opensource NAS로 교체할 수도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Bench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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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Lenovo) 신형 i7-1355U 15.6인치 노트북 개봉기

그동안 사용해오던 i5 노트북을 교체해야 하는가 한참을 고민했다. 내가 사용 중인 노트북은 구입한지 여러 해 지나기는 했으나, 중간에 배터리도 새것으로 교체했기에, 80% 충전상태에서 6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했고, 메모리도 기본 8GB에 16G를 더해 24G로 사용하고 있었기에 속도가 느리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또한 사용하던 중 용량이 차 버렸던 256GB SSD도, 512GB로 이미 교체해서 SSD 공간조차 150GB 정도는 여유가 있었다. 업무용으로는 사용하는데 아무런 아쉬움이나 문제는 없던 터였다. 그런데, 이 노트북에는 딱 한 가지 아쉬운 것이 있었다. Windows 11로 전환하는데, 문제가 있었다. CPU가 i5-7200U였던 때문인데, windows 11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꼭 필요한 최소한의 CPU Core 수가 부족한 때문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그레이드 방법이 있기는 한 것 같았다. 어떻게 해야 할지 여러 가지 방향으로 많이 고민되었다. 얼마나 사용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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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 키보드 설정 변경하기

키보드에서 한글과 영어 입력 상태를 변경하려면 한/영 키를 많이 사용한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서는 한/영 키 대신, 자신에게 익숙한 다른 키를 사용하는 것이 더 편리할 때가 많다. 그중 하나가 한영 전환에 Shit+Space 키를 사용하는 것이다. 사실 이 방법은 PC가 처음 나오던 80년대 초반에 널리 사용되던 Wordstar에서 유래하고 그 이후 아래 한글 등에서도 널리 사용되었었다. 그런데 그 이후 국내에서 2벌 식/3벌 식 논란에 이어, 한글키보드 표준화가 이루어지면서, 키보드에 공식적으로 한/영 전환키가 생기게 되었고, 이제는 이 방법이 표준으로 많이 사용된다. 내가 애용해 오던 Shift+Space는 키보드에 표시되어 있는 것이 아니므로, 따로 기억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방법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런데, 나는 한글과 영문 전환에 늘 Shit+Space를 사용하던 터라, 키보드에 표시된 한/영 전환키를 사용하는 게 익숙하지 않아 몹시도 불편했다. 때문에 새롭게 구입한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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