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하듯 뉴스를 들여다보면, 굳이 주식에 큰 관심이 없더라도, 주가지수 정도에는 눈이 가는 게 보편적인데, 파이어베이스를 공부하다가 문득 이러한 주가지수를 읽어와, 짧은 미래를 예측해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주가지수는 일상생활에서 많이 접하게 되는 가장 대표적인 시계열 데이터이고, 다른 통계 데이터들에 비해 여러 가지 비정형화된 요소의 영향을 많이 받기에, 시계열 분석 중에서도 난이도가 높을것으로 판단되지만, 만일 이러한 데이터를 파이어베이스로 불러와 머신러닝 기법으로 어느 정도 미래 예측이 가능하다면, 다른 많은 시계열 분석에 동일한 기법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더구나, 이미 네이버 등의 포탈에서는 1분 단위의 주가지수 데이터는 공개되고 있어 데이터 접근이 용이하고, 또한 예측 결과에 대한 검증도 용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주가지수라 하더라도, 관련된 인간들의 동작에는 얼마간 시간 지연이 있으므로, 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