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누르시면 긱 링크로 갑니다. 나름 방탈출류 게임들은 다양하게 즐겨봤습니다.
일단 <엑시트> 시리즈는 현재 국내에 나온 모든 판본은 다 즐겨보았습니다. 그리고 언락은 현재 4편까지 나왔지만 2편까지만 해봤고, 그 외의 이스케이프 시리즈들도 열심히 즐겨보았습니다.
방탈출류 게임북도 많이 해보았구요. 대체적으로 난이도가 오락가락하는 게임들이 많고, 뭔가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요구하는 게임들도 많았습니다.
저나 와이프나 이런 장르에 소질(?)이 없는지 좋은 점수를 내어본 적이 많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둘이서 나란히 앉아서 뭔가에 열중해서 게임을 즐기기에는 이만한 장르의 게임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언제부턴가 방탈출 시리즈에서 "Puzzle"이라는 요소가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도대체 퍼즐이랑 게임을 어떻게 이용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출시를 하지 않더군요. 그리고 드디어 해보니 안그래도 단어 그대로 "퍼즐"이 들어간 방탈출 게임입니다.
무슨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