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필요하다 하여 구매하게 된 애플 펜슬 2세대입니다. 펜슬은 제가 아예 관심이 없던 기기라 정확히 1세대와 2세대의 차이는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기억하는 1세대는 유선 충전이 가능했고, 2세대는 무선 충전만 된다?! (이것마저도 정확치 않음) 인 것 같습니다.
요즈음 애플 제품은 외관 비닐조차도 패키징의 하나로 보고 뜯기 편하게 해뒀습니다. 옛날엔 칼이나 아트나이프가 필수였는데… 언제나와 같은 모양.
다른점은 대부분 기기부터 보이는데, 매뉴얼부터 보인단 점 영롱한 애플 펜슬의 자태입니다. 근데 진짜 별 것 없어 보이는 이 녀석이 17만원돈이라는 게 참… 이거시 애플 프라이스!
라는 소리가 나오네요. 여기도 또 디테일하게 포장이 이러케… 여튼 21년 11월 제조 제품이라니 대단히 신상인 녀석입니다!
최근 구매한 매트한(종이 질감) 보호 필름과 케이스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본체 옆에 갖다대면 알아서 잘 들어붙어서 이것만 하고 있어도(?)
기부니가 좋습니다. 뭔가 딱 들러붙거나,...
원문 링크 : 개봉기] 애플 펜슬 2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