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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티 스티커: 국립공원들,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페리티 스티커: 국립공원들,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꽤 아끼는 나름 레어한 게임들이 몇 있습니다. <다윈의 선택>이라거나, <국립공원들>(Parks) 같은 게임이 여기에 속하는데요.

우연찮게 게임을 이쁘게 만들 스티커를 알게 되었고, 일행들과 공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비티컬처>, <듄>도 살걸 그랬나 싶을만큼 꽤 만족스러운 퀄리티인 것 같습니다.

스티커 붙이기 노가다가 시작되었습니다. 와우~~ 넘나 많은 스티커양… 목 부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 다 이쁘긴 한데, 부엉이 눈깔이… ㄷ 하나하나 붙여가다보니, 라인만 있는 스티커가 참 잘 만든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붙여놓고나니 전체적으로 너무 이쁘더라구요.

하지만 조커 자원인 동물은 눈 표현 덕에 붙이고 좀 더 어색해진 녀석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프로모 라쿤은 스티커가 또 없더라구요.

물론 프로모 산 줄 알고 계속 안 사서, 저도 프로모가 없긴 합니다만… 엄청 많은 스티커를 붙이고 난 후!! 진짜 고된 작업이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구매했던 <그레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