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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에도 CGV는 SVIP

 22년에도 CGV는 SVIP

2022년이 시작된지도 벌써 보름이 다 되어갑니다. 1월 15일은 느긋하게 올 것 같았지만, 40대의 시간은 40km의 속도로 흐른다는 법칙은 정말이기라도 한듯 하루하루 흘러가는 속도가 너무나 빠릅니다. 하루하루 출근해서 스트레스 받으며 일을 하다가, 그저 "금요일"이 오기만을 기다리다보면 1년이 지나고 있으니...

틀린 말은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더더욱 다른 것들을 하면서 하릴없이 흐르는 시간을...

이런 잡설을 겨우 SVIP 선정 소식에 적고 있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어째꺼나 작년과는 달리 올해는 쉽게(마블 영화 덕분) SVIP를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VIP의 혜택이야 크게 바뀐 것이 없습니다. 그냥 평소와 같습니다.

VIP 전용 시사회는 여럿 신청했으나, 사실 발에 채이는 게(?) CGV VIP인 만큼 당첨은 하늘의 별따기라는 점은 여전합니다.

ㅎㅎ; 그래도 SVIP로서 가장 좋은 것은 역시 특별관 1만원 발권이죠. SVIP 원데이 프리패스는 코시국이라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