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마무리하는 두번째 글은 12월의 변화를 기록하는 일입니다. 이번엔 폼을 바꿔보았는데, 괜히 바꿔서 써야할 글이 너무 늘어난 느낌은 없잖아 있습니다.
저 옆의 "사진"은 넘어가는 글을 써야지! 하는 묘한 압박감에 글이 길어졌네요.
그래서 후반으로 갈수록 쓸데 없는 것(?)들에는 글을 좀 줄이게 된 것 같습니다.
아직은 폼을 이것저것 테스트해보는 중입니다. 영 입 내 손에 쥐어진 게임들 디텍티브 시즌 1, 디텍티브: LA 크라임 <디텍티브 모던 크라임>(이하 <디텍티브>)의 뒤를 잇는 라이트한 버전의 게임 <디텍티브 시즌 1>, 그리고 시대를 바꾼 게임 <디텍티브: LA 크라임>입니다.
<디텍티브>를 워낙 충격에 빠져가며 플레이한 경험 때문인지 무척 기대 중인 작품 중 하나입니다. 다만 와이프랑은 본편도 다 하지 못했기 때문에 본편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준비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일단은 더 쉽게 만든 버전인만큼 <디텍티브 시즌1>부터 먼저 클리어를 하고, 본판, ...
원문 링크 : 변화] 21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