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의 별점은 개인적으로 그날 있었던 게임 경험에 입각한 별점으로, 같은 게임이어도 매번 다를 수 있습니다. 갬블러 X 갬블!
이날의 별점: 지인네가 식사를 준비하는 동안 잠깐 룰을 익히다가, 식사를 먹고 게임을 돌려보았습니다. "겜블러"를 모아서 "돈"을 버는 게임이었는데, 생각보다 간단하고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 게임이 한국어판이 나온단 소식을 들었는데, 나온다면 구매를 해볼까 하는 생각을 잠깐 가졌습니다. 물론 글을 쓰는 현재는 집에 공간 문제로 아마 구매를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만...
누군가 하자고 꺼낸다면 혼쾌히 즐길 것 같습니다. 리더스 오브 유포리아 이날의 별점: 유포리아 세계관에서 펼쳐지는 마피아류 게임입니다.
별에 별 게임이 다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게임은 다른 일반적인 마피아류와는 다르게 게임 중 카드 교환 등이 일어나면서 자신의 "진영"이 바뀔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해당 진영이 승리하기 위해선 상대 진영의 리더를 제거하면 되는데, 상대를 조준...
원문 링크 : 후기] 1월 2일 지인 집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