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의 시대 이 짧은 시간에 테크도 있고, 과학도 있고, 전쟁도 있고, 이벤트도 있고, 문명의 발전도 있고, 원더도 있고... 없는 게 없는 가볍고 쉬운(?)
게임 <문명의 시대>입니다. 조만간 간단히 리뷰라도 쓸까 준비 중입니다.
이날은 처음하시는 분들이라 룰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드래프트까지 하기엔 번거로울 것 같아서 그냥 기본룰로 진행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드래프트 룰이 훨씬 재미있습니다.
국립공원들: 해질녘 확장 받은 김에 돌려본 <국립공원들: 해질녘>입니다. 기본판의 밋밋하던 부분에서 좀 더 많은 액션 포인트를 만들어주고, 공원 카드에 "콤보" 같은 개념을 넣어줘서 이전보다는 확실히 빵빵 터지는 맛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이쁜 일러스트는 뭐 두말하면 입이 아프죠! 텀블 타운 최근 신작 <텀블 타운>입니다.
서부 시대에 건물을 열심히 지어 올리는 게임입니다. <스플랜더>에 주사위를 끼얹고 카드별 기능 추가(주사위 게임이면 당연히 보정장치가!!)
, 약간의 퍼즐, 개인 미션 등의 ...
원문 링크 : 후기] 12월 19일 벙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