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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월 2일 벙개 모임

 후기] 2월 2일 벙개 모임

발레타 설명을 듣고서는 덱빌딩 이후에 나온 게임인 것 같긴 한데, 왜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지?! 라는 생각이 들었던 <발레타>입니다.

푸른하늘 사장님의 추천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가벼운 게임이라 하시길래 심심할 줄 알았는데, 이게 웬 걸?!

숨은 보석의 발견입니다!! 덱 빌딩이고, 자신의 턴엔 3장만 쓸 수 있습니다.

이 3장으로 건물을 짓고, 거기서 획득한 카드로 덱을 빌딩하는 간단한 구조인데, 이 구조가 꽤 신묘합니다. 몇 없는 선택지 같아도, 할 수 있는 게 많ㄱ, 인터액션도 적당하고, 은근 테크라고 탈만한 것도 많습니다!

와~ 재미난 게임의 발견입니다!! 플탐도 길지 않아서 앞으로 이 게임을 꽤 자주 돌리게 될 것 같습니다.

<위대한 로렌초>에서의 일부 시스템적 유사점도 있고, 일러스트레이터도 같습니다. 아마 같은 세계관(?)

을 공유하는 게임인 듯 싶더군요. 도대체 언젯적 게임인가 보니 겨우(?)

2017년작이더군요. 언제 싸게 구할 일이 있다면 구해두고픈 게임입니다.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