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 게임 살거냐 물었다면 안 샀을텐데... 과거의 제민아 왜 그랬니?!
박스를 완벽히 보호하기 위한 완벽한 보호제 당시엔 룰북도 안 보고 이미지만 보고 게임을 사던 시기였던지라... 외관은 재미있을 것 같긴 한데... 3D로 된 골드 체스트가 제공됩니다.
타일은 꽤 두툼한 편입니다. 명색이 디럭스인데, 일부 자원은 3D로 된 뭔가를 제공해줘도 좋지 않았을까....?!
일단은 더블레이어인 개인(?)판으로 추정되는 것 정리하는 방법을 당췌 알 수가 없어서 인터넷 뒤져서 뒤져서 정리!
게임 인원수에 따라 하단부 부분을 뺐다 끼웠다 해서 사용 어....?! 다 좋은데, 저 3D로 된 골드 상자를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트레이에 보관이 되는 것도 아니라서 따로 들고다녀야 하는데... 아시잖아요?
내구성이 그리 좋을리가 없는데... 들고 다니면서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부터 드네요....
원문 링크 : 개봉기] 발러 & 빌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