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왜 있는지 모르겠지만 존재하는 트레이 아컴 호러 2판(1판은 엄청 과거에 나왔더군요.)이 한국어판으로 나왔고, 여러차례 시도를 했으나 잔룰과 룰 설명의 번거로움 등으로 결국엔 3번의 구매, 방출을 거쳤던 게임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게임들을 구매하면서, 나는 참 아컴 시리즈랑 안 맞는구나?!
해서 더 이상 안 살까 하는데도, 주변 말에 솔깃해서 이것저것 사버리게 되네요. 그러다보니 <아컴호러: 카드게임>도 일단 2코어, 1던위치로 구매해뒀고(이걸로 4인플할 예정;;;), <광기의 저택>도 어쩌다보니 풀확을 모으고는 있지판 노플이고, 이번에 <아컴호러 3rd ed>까지 사면서 흑우 인증을 제대로 하고 있는 중입니다.
회사에 목매여 개인시간 1도 없이 지내다보니 1인플이나, 여자친구와의 2인플은 엄두도 못내고 있고... 그냥 보관만 고이해두고 있습니다.
ㅠ...
원문 링크 : 개봉기] 아컴호러 3rd 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