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편에 해당하는 <콜 오브 후아레즈: 건 슬링어>를 그래도 꽤 재미잇게 즐겼던 경험이 있던지라, 클리어를 해보려고 다분히 시도는 했습니다만... 게임이 살짝 불합리한 부분들이 존재합니다.
난이도를 아무리 낮춰봐도 일부 장면에서는 귀신같은 에임 능력을 요구합니다. 특히나 마차를 타고가는 씬에서는 충격과 공포의 리트라이를 몇번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를 클리어하기 위해서 거의 100번 가까이 리트라이를 했는데, 전혀 진전이 없습니다. 서부시대, 총잡이 형제와 여자 1명의 이야기가 궁금하기는 한데, 진행을 할 수가 없으니 어쩔 수 없이 포기를 할 수 밖에 없네요.
두 똘아이 형제의 이야기는 그냥 안 보는 것으로......
포기] 콜 오브 후아레즈: 바운드 인 블러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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