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타경2243 경매 입찰후기
지난번 포스팅해놓은 맨션이 1차 유찰 후 새로운 경매 기일이 다가왔다. 1차 유찰후부터, 2차에 입찰보려고, 열심히 계산하고있었다. 계속 수정, 수정, 수정~ 이리저리 세금 계산하고, 비용빼고 등등등 결국 여러가지 형태로 계산해서 수익율을 맞춰보고 있었다. 최대한 보수적으로 계산한거라, 크게 맞춰지진 않지만 늘 그렇듯 욕심내지 말자. 이거 한건으로 몇천만원 벌 생각하지말고 적정한 수익이 나도록 하자. 쉽게생각해서 한건다하고, 순수익 500이 남았다고 하자. 한달에 한건씩만하면 일년이면 6000만원이다. 어떤이는 경매해서 순수익 500남긴게 잘한거냐 하겠지만, 일년놓고보자, 왠만한 직장인들보다 나을지도 ... 건건이 다 몇천씩 남겨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좀 놀랐었다. 각설하고, 입찰가 정했으면, 미리 준비를하자! 일단 보증금 준비, 보증금은 늘 수표한장으로 발행해간다. 경매장가면 현금으로 두툼하게 챙겨오시는 분들도 계신데, 나는 수표한장이 깔꼼하고 패찰되어 다시 찾아올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