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읽고싶어서, 종이책 기다리기전에 이북으로 구매해서 읽기시작했다. 딱 두페이지 읽고, 이 책을 선물주고 싶은 사람이 두명 떠올랐다.
한명은, 정말 이책이 도움이 될거같아서, 망설임없이 바로 카톡으로 선물했다. 요근래 내가 만난 사람중 열정적으로 사는 사람 1등일거다.
뭐든해도 잘될사람이라는 느낌이 오는 그런사람이였다. 감사하게도 읽어보려던 참이라 잘읽겠다는 답장을 듣고 , 나도 뿌듯!
나머지 한명은, 사실 좋은마음으로 주고싶은건 아니다. 이거좀 보고 제발 정신좀 차리라고 제발좀!
이런마음으로 주고싶었는데, 사실 너무 실망을해서 그런지 선물조차 주고싶지도 않아서 그냥 고이 마음 접었다. 각설하고, 이책은 첫부분 부터 아주 후드러지게 팩폭 시전해주시고, 확 빨려들어가는 힘이 잇는 내용들이 있었다.
사실, 내 사업체를 키우기위해 정말 수많은 고민을 하던중이였다. 모든일은 이제 나혼자 하면 안되고, 분업이 되어야하고, 단순한 노동은 이제 날 서포트해주는 사람들에게 맡기고 나는 더 생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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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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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학개론
원문 링크 : 사장학개론/김승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