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굉장히 오래된 책이다. 내가 2013년쯤인가.
그때 읽은 기억이 나는데, 너무 감명깊게 읽어가지고 늘 꽂아두고 종종 읽곤 했었다. 그런데 이 책이 특별한 이유가 더 있는게!
작가님 싸인을 직접 받은것이다. 2019년도에 시청에서 근무할때, 시장실에 이시형 박사님이 오셨다는 소식을 듣고, 싸인받으러 가고싶어서 안절부절하다가, 시장비서실에 근무하는 친구에게 슬쩍 부탁하여 사인을 받았다. 종이에 싸인만 대신 받아줘도 너무 고맙다고 생각했는데, 비서실장님이 직접와서 받아도 된다고 하셔서, 완전 만사 제쳐두고 뛰어갔던 기억이 난다.
와.. 실제로 눈앞에서 딱 일대일로 마주쳐서 인사하고, 미쳐 책을 못챙겨와서 종이에 사인받으며 책을 너무 감경깊게 읽엇습니다.
그랬더니 악수해주시고, 사진까지 찍어주셨다. 사진은 차마 올리지 못하지만, 그떄 감동이란...
성덕이 되었도다!!!!!ㅎㅎㅎㅎㅎ 종이 지저분해질까봐 바로 코팅해서 책 사이에 고이 끼워두었다.
얼마나 뿌듯하던지, 내가 언제 박사님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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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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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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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세로토닌하라/이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