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5일 어린이날 원주임장을 가려고 준비중이다. 우리집에도 어린이가 2명이나 있어서, 뭘 해야하나 고민좀 했지만 일단 이번엔 엄마 일이 좀더 비중이 크므로, 엄마는 스케쥴 따로~~ 원주 임장이유는, 일단 15일에 있을 경매건 아파트를 한번 보기위함이고, 간김에 그근처에 아파트들이나, 기타등등 여러가지 좀 둘러보고 싶어서 경매건 아파트를 중심으로 그 근처에 매물나온건 볼수있는 만큼 추려서 보고 오려고 가는것이다.
내가 둘러볼 지역을 일단 한눈에 보이게 체크하고 그동네 아파트들 거래가, 매물등등 한번에 눈에 들어오게 뽑아서 한번 훑어본다. 이미 경매준비할때 많이 봤던건데도 그래도 다시 한번 본다.
급매나 급급매가 나온게있는지 네이버도 매물도 꼼꼼히 본다. 내가 동시에 보는 어플포함 사이트는 총6개 정도되는데, 보면서 몇군데 전화를 돌리고 최종적으로 그날 원주 임장에서 매물을 몇개 보여주실 공인중개사 사장님과 약속을 잡았다.
하,.. 이 사모님 소리는 정말 적응이 도저히 안된다....
뭔...
원문 링크 : 부동산 임장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