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이들 등교시키면서 나도 같이 나오면 일 시작전까지 시간이 조금 남는다. 늘 그시간은 일정을 다시 확인하고, 경매물건 신건 뜬게있나 구경삼아 사이트 접속해본다.
오늘은 또 눈에 들어오는 건수가 잇어서, 늦은밤이지만, 살짝 조금만 정리해보려고 한다. (경매에 참여하게되면, 지금 정리해놓은걸 보고 살을 붙이면 될테니까^^ 일종의 써머리?)
여기는 초등학교를 바로 옆에둔 아주 좋은 학군지이다. 물론, 많이 노후한 상태라서 손을 봐야겠지만, 여기서 학교까지 뛰면 1분컷 가능 ㅋ 그리고 학교로 들어가는 큰길은 일방통행구역이라, 아이들이 등하교 하기에도 좋은 구역이긴하다.
감정가 6300만원. 단지도 작지만, 매물이 잘 나오지도 않는 희안한 빌라같은 아파트이다.
최근거래가가 감정가보다 높은편이지만, 이것만 보고 판단하기엔 너무 위험부담이 많다. 일단, 연식이 좀 있는 상태라, 아마 손을 좀 대야 할것이고, 안에 들어가보질 못할거 같은데, 여기 아시는분 사시는데, 간혹 얘기로 물이 한번씩...
원문 링크 : 2021타경2243/공부정리